00:00프로야구 두산이 키움의 에이스 안우진을 상대로 맹타를 휘두르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00:06시즌 처음으로 5할 이상 승률을 기록하며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00:11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두산 타선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앞에서는 키움 안우진은 1회부터 두들겼습니다.
00:21시속 150km가 훌쩍 넘는 속구에도
00:26140km 넘는 고속 슬라이더에도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췄습니다.
00:33특히 안재석은 2회 우중간에 3루타
00:363회에는 우익수 옆에 2루타를 쳐내며 차곡차곡 타점을 쌓았습니다.
00:43안우진은 3회까지 장타 4개를 포함해
00:45안타 9개에 6점을 내주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00:50아시안게임을 지휘할 류지원 감독이 지켜본 주산선발 최민석은
00:547회까지 1실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었습니다.
01:06주산은 경기 후반에도 3점을 더 뽑아
01:099대1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01:13시즌 개막 이후 처음으로 패배보다 승리가 많았습니다.
01:18한화 노시반은 팀이 2대5를 끌려가던 8회 원원 만루에서 동점 적시탐.
01:249회에는 승리를 확인하는 2놈포를 나뉘며 7대2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01:30롯데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
01:34NC는 4대3으로 뒤진 7회.
01:36대타 5장 안에 역전 결승 2놈포를 포함해
01:395점을 더해 선두 LG의 8대5로 승리했습니다.
01:45KT는 3대3으로 넘어선 8회.
01:47허경민이 마을놈을 폭발하며 SSG의 7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01:54삼성은 연작 10회 초 강민을 결승 솔로포를 앞세워
01:57기아를 3대2로 물리치고 3연패를 끊었습니다.
02:00YTN 이경재입니다.
02:03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02:03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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