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다음 주 상장을 앞두고 미래의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00:06시장은 이미 그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는데요.
00:09국내안 증권사가 진행한 공모주 청약은 최소 참가비가 1억 5천만 원이었는데 1분 만에 완판됐습니다.
00:17장하연 기자입니다.
00:20거대한 태양 전지판이 달린 위성이 우주 공간에 떠 있습니다.
00:25스페이스X가 밝힌 미래 구상의 핵심, 우주 AI 데이터 센터입니다.
00:4124시간 태양열을 활용하고 우주의 열을 방출한다면 AI 데이터 센터 운영으로 벌어지는 전력과 수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겁니다.
00:51그러면서 이미 만기 넘게 쏘아올린 자사의 통신위성, 스타링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합니다.
01:00단순히 우주 기업이 아닌 우주의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정체성을 시장에 각인시키려는 메시지로 보입니다.
01:08특히 우리 돈 2,400조 원이나 되는 기업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01:14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에서도 한 증권사가 진행한 공모주 청약이 최소 참여액 1억 5천만 원이란 제약에도 불구하고
01:251분 만에 소진됐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32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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