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국금속노동조합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오늘(2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같은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노동자 8명이 숨졌다며, 반복되는 중대재해에 대해 경영책임자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올해 그룹 내 중대재해 사망자가 공시된 것만 10명이라며, 그룹사 전체의 안전보건체계가 무너진 결과라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방산 보안을 내세우며 숨지 말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사업장 전반을 총체적으로 점검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213541344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국 금속노동조합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서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00:06금속노조는 오늘 오전 서울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00:11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같은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노동자 8명이 숨졌다며
00:18반복되는 중대재해에 대해 경영책임자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23이어 방산 보안을 내세우며 숨지 말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사업장 전반을 총체적으로 점검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