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전북지사 그야말로 선거판은 과열 양상입니다.
00:03민주당은 이원택 후보 릴레이 지원 사격에 다섰고
00:06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정청 내 심판론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00:11자 이렇게 유세차 밑에 드러눕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00:14이솔 기자입니다.
00:17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골목골목을 누비는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00:23자 이거 1번 1번 1번 1번 아
00:26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여론조사 상승 기조는 기획된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00:42오히려 막판으로 갈수록 상승세는 자신이 타고 있다고 했습니다.
00:47민주당 지도부는 전북에 총동원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00:51동료 의원들의 릴레이 지원 사격에 더해 내일은 한병도 원내대표가 종일 동행합니다.
01:00반면 김 후보는 새벽부터 15개에 달하는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며 정청 내 심판론을 부각했습니다.
01:08김관영이가 당선되면 정청 내 대표는 물러나야 됩니다.
01:17시민들과 인사 중인 김관영 후보.
01:19도지사는 민주당이 아닌 도민들이 뽑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25본인의 당권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01:28우리 도민들께서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01:31그 부분을 명확하게 저는 심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1:35선거전이 과열되면서 이 후보 측 선거운동원이 김 후보의 유세 차량 아래로 들어가 눕는 등 신경전도 치열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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