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없이 일명 '두바이쫀득쿠키'와 '상하이버터떡'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관련자 4명과 커피 프랜차이즈 법인을 적발했습니다.

무등록자가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는 약 7만 개로 이 가운데 5만5천 개가 과자 제조업자에게 팔려 등록업체가 제조한 것처럼 유통됐습니다.

또 '버터떡'의 경우 만 개가량이 불법 제조됐으며, 커피 프랜차이즈 대표를 통해 가맹점 8곳에 공급된 거로 조사됐습니다.

식약처는 무등록 제조자 2명과 이를 유통한 2명, 커피 프랜차이즈 법인 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유통되기 전 제품 2만5천 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1104421915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 가공업 등록 없이 일명 두바이존드쿠키와 상하이 버터떡을 만들어서 유통한 혐의로 관련자 4명과 커피프랜차이즈 법인을 적발했습니다.
00:14무등록자가 만든 두바이존드쿠키는 약 7만개로 이 가운데 5만 5천개가 과자 제조업자에게 팔려 등록업체가 제조한 것처럼 유통됐습니다.
00:24또 버터떡의 경우 1만개가량이 불법 제조됐으며 커피프랜차이즈 대표를 통해서 가맹점 8곳에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