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SNS에, 국세청에 접수된 부동산 탈세 신고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 센터가 출범한 이후 5개월 동안, 탈세 의혹 제보 780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81%는 서울과 경기, 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1083535329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국세청에 접수된 부동산 탈세 신고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5그러면서 만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20해당 기사에는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가 출범한 이후 5개월 동안 탈세 의혹 제보 780건이 접수됐고
00:28이 가운데 81%는 서울과 경기, 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