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자택 주소지인 인천 계양을 지역을 대상으로 투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표소에서 투표하던 중, 투표용지를 들고 밖으로 나와 선거관리위원에게 '동그라미가 반밖에 안 찍히는데 무효가 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이 괜찮다고 대답하자, 이 대통령은 다시 기표소로 들어가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 대통령은 투표 전, 투표소 인근에서 발달 장애인 인권단체를 만나, 본투표 만이라도 그림 투표용지를 도입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916030600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00:10이 대통령 부부는 자택 주소지인 인천 계양을 지역을 대상으로 투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6이 대통령은 기표소에서 투표하던 중 투표용지를 들고 밖으로 나와 선거관리위원회에 동그라미가 반밖에 안 찍히는데 무효가 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00:26선거관리위원이 괜찮다고 대답하자 이 대통령은 다시 기표소로 들어가 투표를 마쳤습니다.
00:33이 대통령은 투표 전 투표소 인근에서 발달장애인 인권단체를 만나 본 투표만이라도 그림 투표용지를 도입하는 방법을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