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전북으로 가보겠습니다. 김민성 기자, 이번 전북지사 선거를 둘러싼 주목도가 높은데요. 사전투표소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9전북 243개 사전투표장에서는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00:15오늘 오후 4시 기준 전북 사전투표율은 15.91%로 전국 평균인 9.25%보다 상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00:22전북지사 선거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이강 구도에 국민의힘 양정무, 진보당 백승재, 무소속 김성수 후보까지 5파전으로 치열하기 때문인데요.
00:34상대적으로 높은 사전투표율이 어떤 후보에게 얼마나 유리하게 작용할지는 나중에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42이원택 후보는 민주당 당정청원팀을 통한 지역발전을 강조하고 있는데 점심쯤 전주에서 투표했습니다.
00:50후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1:07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민주당 정청래 지도부를 향한 비호감 여론을 공략 중인데
01:12전북이 대한민국 정치 변화의 중심이라는 것을 보여달라며 아침에 사전투표를 냈습니다.
01:18직접 들어보시죠.
01:36두 후보는 여론조사에서도 엎치락뒤치락 시속게임을 벌이며 양보 없는 승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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