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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서울시장 후보 첫 TV토론 '날선 공방'
정원오·오세훈, TV토론서 'GTX 철근누락' 공방
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선거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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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장 선거 뚝뚝 없습니다. GTX에서 토목까지 거친 공방. 어제 TV토론회 한 대목 들어보시죠.
00:102025년 서울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사망사고 건수도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00:17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건 오세훈 후보가 그만큼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00:22삼성역 부실시공 공사 사례의 일반적인 부실시공입니까? 아니면 중대한 부실시공입니까?
00:29담당 본부장의 설명을 들어보니까 직후에 이것이 계속 공사를 할 수 있는
00:35하자인지 그것부터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00:38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공사를 계속할 정도의 강도가 유지된다고 판단을 했고요.
00:44그래서 공사를 하면서 보완 방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00:48그 정도 안전하냐.
00:50왜 그걸 답변 드려야 합니까?
00:52지금 보완 가능하다는 건 분명히 밝혀졌고요.
00:55국토부도 인정하기 때문에 시험을 한 거 아닙니까?
00:57명확하게 말씀 못하는 게 그게 안전불감증입니다.
01:00명확하게 말씀을 안 드리는 게 아니라 전략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01:04오세훈 후보는 안전불감증이다.
01:06두 분은 유용정책으로 돌아와주세요.
01:07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1:09왜냐하면 오세훈 후보는 아직도 삼성역 현장에 가보시지도 않았습니다.
01:13거기를 제가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01:17자, 그런가 하면 오세훈 후보는 정원호 후보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24토론을 회피하고 검증을 피해 다니는 무책임한 후보.
01:27부패와 무능으로 얼룩진 후보를 시장 후보로 내놓은 여당의 행태는
01:31서울시민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오만함의 극치입니다.
01:36권력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후보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검증하고 선택한 후보가
01:41서울을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01:44정영춘 변호사님, 철근 누락과 관련된 정원호 후보의 공방이었는데
01:51공세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53일단은 저는 설계대로 이게 진행되지 않았다라고 하는 거.
01:57그다음에 이건 이해가 되지 않아요.
01:58왜냐하면 현대건설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1, 2등을 달투는 제일 좋은 회사인데
02:04그런 회사에서 어떻게 그런 실수를 할 수 있었는가.
02:07그다음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나마 준공되기 전에, 완공되기 전에
02:12그런 실수를 찾아낼 수 있어서 그나마 시정될 수 있어서 공기 같은 게 조금 더 늘어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은 드는데
02:20그런 부분들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02:22저는 굉장히 아쉽다라고 생각하는 게 이런 현안들이 많이 있고 그런데 왜 정원호 후보는 집권 여당의 후보이고
02:30집권 여당의 후보이지만 4선 오세훈 시장을 충분히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인데
02:36왜 토론회를 이렇게까지 표피했었는가.
02:40저는 그것은 서울 시민들에 대한 유권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그런 생각하고요.
02:45그다음에 어쨌든 서소문 사고도 이렇게 일어나고 그랬지만 안전 문제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2:52이런 부분들 차라리 지금이라도 이제 사전투표가 시작이 됐긴 했지만
02:56지금이라도 어떤 방식으로든지 간에 그 두 주요한 후보들이 제대로 된 그러한 토론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03:04저는 어제 그 토론회 보고 오히려 더 그런 생각을 더 강하게 가졌습니다.
03:07정원호 후보 측의 입장은 공세를 멈추라는 거죠?
03:10제가 봤을 때는 아니 서로 공세를 하는 게 이게 선거 아니겠습니까.
03:15아니 공사를 멈추라.
03:16공사를.
03:17정원호 후보 측의 입장인 거죠.
03:19KTX죠.
03:20아니 GTX요.
03:21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요.
03:23그거는 실질적으로 전문가들한테 맡겨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8제가 봤을 때 이게 정원호 후보가 알겠습니까.
03:31오세훈 후보가 알겠습니까.
03:32정원호 후보는 행정학교만 나온 분이고요.
03:34오세훈 후보는 변호사 출신이잖아요.
03:36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전문가인 엔지니어들을 믿고 맡기고 그리고 난 다음에 하는 게 그게 나은 거지.
03:44이런 식의 공세하는 것들은 조금 맞지 않은 거 아닌가 그런 생각합니다.
03:48양승윤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3:50지금 이제 안전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죠.
03:52GTX 라인에서 철구는 수천 개를 누락시켜서 빼먹었다는 것도 굉장히 큰 문제인데.
03:58또 얼마 전에 정말 안타깝고 참담한 소소문고가 또 그런 참사도 있지 않았습니까.
04:03사실 이런 문제에 걸고 이제 누가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일 때 있었던 문제.
04:09소소문 참사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기장에서 물론하고 후보 시절에 며칠 전에 벌어진 얘기는 하지만.
04:15얼마 전에 뭐 다른 방송국 보도에서 작년에 서울시가 그 소소문고가 관련된 안전 관련 예산을 삭감했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04:25사실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최소한 오세훈 후보는 좀 피해가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04:31그러니까 오히려 저거에 대해서 뭐 아니 오세훈 후보는 내가 그 현장에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되냐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04:37그렇게 따지면 시장이 갈 수 있는 데가 없죠.
04:39시장이 전문가 시장은 모든 면에 있어서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해야 되고.
04:43사고가 났을 때 현장에 가서 현장 동료를 해야 되는 최고 책임자인데.
04:47그 자리에 가보지도 않았다는 거에 대해서 저런 식의 무책임한 대답에 저는 매우 실망스러웠고요.
04:53좀 오히려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글쎄요.
04:55그러니까 오히려 안전 문제에 있어서 오히려 차라리 어쨌든 간에 지금 직전 서울시장이 오세훈 후보 아닙니까.
05:02그거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하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그런 모습을 보였으면 조금 더 서울시민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10그런가 하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정원 후보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05:17정원 후보님, 이 화면에 보이는 이 탁상 달력이 바로 정원 후보님이 토론 도망일지입니다.
05:23거대 양당의 기득권에 뒤에 숨어서 토론 제안을 회피하신 날짜마다 제가 직접 X표를 쳤습니다.
05:29정원 후보님은 대통령의 원픽으로 일 잘하는 후보라고 알려져서 근사한 포장지를 둘러쓰고 나오셨죠.
05:36저는 천만 서울시민의 삶을 이렇게 부실한 상품에 맡길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5:41이렇게 토론을 했다고 하면 바로 이렇게 주제와 관계없는 흑색선전, 네거티브 이것을 왜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5:50네거티브를 하는 이런 문제는 좀 시정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5:53토론의 길가 오늘 한 번밖에 없고요.
05:55저는 후보님과 정책 토론을 하고 싶었어요.
06:00왜 토론을 피하고 도망다느냐라는 공세에 대해서 그게 네거티브다라는 반박이었는데
06:07토론은 단판 어제 심의하 토론 한 번밖에 없어서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사실 아쉬움이 큰 건 사실이고요.
06:14토론이 많으면 많을수록 유권자에게 알 권리가 제공된다는 측면에서 토론 기회는 넉넉히 확보돼야 한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중론인데
06:23토론은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06:26어떻게 보십니까?
06:27토론을 회피하고 있는 정원호 후보의 태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납득하기 힘든 게
06:34집권 여당의 후보지만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오면 도전자잖아요.
06:40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기존 현직 서울시장을 했던 분이고 그러면 도전자 입장인데다가
06:46대통령이 일 잘한다고 명피까지 해서 모셔온 분이면 저는 정치 신인이잖아요.
06:53그러면 저는 너무나 열심히 토론하자고 할 것 같아요.
06:55내가 당신의 무능함을 다 밝혀보겠다.
06:57오세훈 시장 5년 동안에 그동안에 서울시장이 얼마나 엉망인 내가 말하겠다라고 하면서 쫓아다니면서 토론을 하자고 할 게 저는 정치 신인이자 명피국으로
07:08올라온
07:10도전자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07:12그런데 오히려 거꾸로 김정철 후보든 오세훈 후보든 토론 좀 합시다.
07:16토론 좀 합시다 그러는데 토론을 계속 회피했고 결국 어제 밤 심야에 마지막 토론 한 번 하고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진행이 됩니다.
07:25저도 사실은 밤 11시에서 새벽 1시까지니까 오늘 돌직구 시원하려고 끝까지 보지 못했어요.
07:29자야 사야 되니까.
07:30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수많은 의혹과 논란이 정원 후보한테 제기가 되면 오히려 토론을 열자고 해서 그 토론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시민들에게
07:41자기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명하면 되는 거거든요.
07:44그런데 토론을 하자고 하는 저 많은 요구에 대해서 이러니까 네거티브 하니까 나는 토론하기 싫다라는 입장만 되면 그냥 정당 지지율 그다음에
07:53대통령 국정 지지율 이거 믿고 그냥 뒤에 숨어서 그냥 편하게 가겠다는 입장밖에 안 되는 거죠.
07:59저는 그런 면에서 토론을 회피하는 정원 후보의 자질과 저는 능력에 대해서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08:05아까 나왔던 삼성역 철근두락 같은 경우는 저는 그렇게 봅니다.
08:08이걸 지나치게 정치 쟁점을 한다는 단적인 예가 뭐냐면 이번에 안타까운 소소문 고가 붕괴 사고가 났던 게 지난주 화요일입니다.
08:1726일인데 26일 그 당시에 붕괴 사고가 났던 그 시간에 그 긴박한 상황에 그 현장을 통제하고 사후 조치를 취해야 될 게
08:25바로 행정 2부 시장하고 도시기반 시설 본부장입니다.
08:29그 두 사람이 그 시간에 어디 있었는지 아십니까?
08:31국회 행안위에 갇혀 있었어요.
08:33민주당의 주도위에서 정치 공세 벌이려고 행안이 열어서 행정 2부 시장하고 도시기반 시설 본부장을 국회 불러놓고 못 나가게 막아놓은 겁니다.
08:42지금 사고가 났으니까 가야 되겠습니다.
08:43못 나갔어요.
08:45그 중요한 사람이 죽고 부상자가 생겨서 그 서울시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책임져야 될 책임자가 가야 된다고 그러는데 민주당이 못 나가게
08:53막는 겁니다.
08:53왜? 행안위에서 계속 삼성역 철근두락 이미 다 정리돼서 보강공사에서 국토부도 인정해서 시범 운행 계속했던 거 아닙니까?
09:01다 미연에 방지했던 메커니즘이 작동된 거였어요.
09:04그런데도 불구하고 정치 공세용으로 그 행정 2부 시장하고 도시기반 시설 본부장을 붙잡아 놓은 겁니다.
09:12이게 바로 정치적 공세의 가장 대표적인 상징입니다.
09:15그래서 누가 안전을 지금 이용하고 있는지 누가 안전을 정치적인 호지에 삼고 있는지 이건 시민들이 판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09:23김 교회님.
09:24네, 뭐 존경하는 김근식 교수님께서 국회에서 본부장을 잡아놨다고 하는데
09:30오세훈 시장 표현을 하면 그 현장에 가서 뭐 하겠습니까?
09:33그 본부장이.
09:34오세훈 시장은 현장에 가면 가도 아무 소용없다고 안 갔다고 하는 것인데
09:39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의 말이 틀린 것이죠.
09:43일단 정치인들이 현장에 가는 것은 그게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면
09:48오세훈 시장처럼 아무 소용없다고 생각하면 왜 가겠습니까?
09:52오세훈 시장이 지금까지 서울시장을 해온 태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09:56자기가 현장에 가서 실제로 느껴야 국민들이라는 정책이 되는 것입니다.
10:02그것이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고요.
10:04토론 문제는 법으로 정해진 토론이 있습니다. 토론 횟수가.
10:09그 외에 다른 사람들이 오세훈 후보나 다른 사람들이 요청한 것은
10:12법에 규정되지 않는 추가로 토론을 하자고 하는 것인데
10:15이런 조사에서 앞서가는 후보의 선거 전략은 그걸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는 겁니다.
10:20그리고 자기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서는 기자들 앞에서 당당히 바뀔 수도 있고
10:25토론 방식을 통해서 할 수도 있는 것인데
10:27그것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이렇궁 저렇궁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10:32아까 정혁진 변호사님 말씀하셨는데 전문가들이 다 얘기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10:37그것을 또 토론을 하자고 그랬어요.
10:39그러니까 그것 자체도 맞지 않는 주장이었다고 보고요.
10:42여러 가지로 지금 이 선거는 서울시장은 지금 오세훈 시장입니다.
10:47그래서 정원 후보 입장에서는 도전하는 입장이고 그리고 서울시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안전 문제입니다.
10:53그렇다면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정원 후보 입장에서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
10:58지금 문제가 생긴 것에 대해서 당연히 문제제기를 해야 되고
11:01그것이 가장 큰 이슈라고 생각됩니다.
11:04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그것이 마치 선거 전략적인 공학적인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11:09전혀 맞지 않은 것이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1:11네. 자 그러면 이쯤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한번 보겠습니다.
11:19몇 가지 준비했습니다. 문화일보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11:22엠브레인 퍼블릭이 실시했고요.
11:24정원호 39, 오세훈 39.
11:28같아요.
11:30오세훈 39, 정원호 39.
11:32같아요. 왼쪽에서 읽어도 같고 오른쪽에서 읽어도 같아요.
11:37정말로 치열한
11:40지지율, 경합이
11:41이 여론조사에서 나옵니다.
11:44자 그런가 하면 다른 여론조사 결과도 있어요.
11:45동아일보
11:47정원은 49.6, 오세훈 36.4
11:50이 여론조사 결과는
11:52정원 후보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11:54반면 아까 봤던 다시 문화일보
11:58같아요.
11:59이렇게 되면 알 수가 없어요.
12:00왜냐하면 여론조사 결과가
12:02큰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12:04결과들끼리.
12:07이제
12:07어제부터 실시된 여론조사는
12:10공표를 할 수가 없어요.
12:13당연히 오늘부터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도
12:15공표할 수 없죠.
12:16그 이전에 실시된 결과만 갖고
12:18향후에 다음 주 선거까지의 여론의 추이를
12:21다만 분석하고 추측할 뿐인 건데
12:26막판 여론조사가 지금 이렇게 나왔어요.
12:27정혁진 변호사님.
12:28치열하긴 한 것 같은데
12:30완전히 39, 39대로 같은 것도 있고
12:33동아일보 여론조사 같은 것도 있고
12:35어떻게 봐야 될까요?
12:36글쎄요.
12:37여론조사 숫자만 보면요.
12:38저 같은 사람은 막 헷갈려요.
12:40헷갈리죠.
12:40대체 어떤 그 상황인가.
12:42그런데 여론조사는 뭘 보라고 합니까?
12:45숫자보다도 추세를 보라고 그러는 거잖아요.
12:48그러니까 이 숫자를 딱 생각하지 않고
12:51좀 덜 생각하고 추세를 보면
12:54누가 뭐라고 해도 오세훈 후보가
12:57추세가 좋다라고 하는 거는
12:58인정할 수 있지 않겠는가.
13:00그런 생각이 들고요.
13:01그다음에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은
13:04결과가 이제 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13:06결과가 나왔을 때 결과는 박빙일 것이다.
13:09이런 게 되는 거고
13:11결국은 지금까지는 정원호 후보가
13:13이만큼 앞서가다가
13:14오세훈 후보가 밑에서부터
13:16차근차근차근 지금 쫓아가는
13:17그런 형국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13:20그게 과연 골든크로스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13:23아니면 골든크로스가 이루어지기 전에
13:25직전에 끝나가지고
13:26그래서 정원호 후보가 당선될 수 있을 것인가
13:30그러한 그 결과가 나올 거라는 생각하고요.
13:33누가 당선되든지 간에
13:34진짜로 깻잎 한 장, 반 장
13:36이 정도 차이밖에 안 나지 않을까
13:38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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