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일 시작하는 사전투표에 차질이 없도록 투표소와 주변 시설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이 진행됐습니다.
00:08이번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선거인은 모두 4,464만 9천여 명으로 지난 2022년대보다 34만 6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00:19이승훈 기자입니다.
00:22투표를 앞둔 사전투표소가 분주합니다.
00:25투표하러 와서 마치고 나가기까지 이동동선에 문제는 없는지, 신분증 확인이나 투표용지 발급할 때 장비 문제로 선거인이 불편할 일이 없는지 등을 꼼꼼히
00:38살피는 자리입니다.
00:40여기에 투표 도중에 전기가 끊기거나 불이 날 걱정은 없는지, 물론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나 방화 등 돌발
00:50상황에 대비한 경찰과 소방의 준비 상황도 확인합니다.
00:55안심하고 투표를 하실 수 있도록 정비, 순찰을 강화하는 등 치안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여주시길 바란다는 말씀드립니다.
01:09이번 지방선거의 선거인은 모두 4,464만 9천여 명입니다.
01:16지난 2022년 지방선거 때보다 34만 6천여 명, 지난 대선 때보단 25만 8천여 명이 각각 늘었습니다.
01:25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187만 8천여 명으로 선거인이 가장 많고, 이어 서울과 부산 등의 순입니다.
01:34가장 적은 곳은 세종으로 30만 9천여 명입니다.
01:38특히 이번 선거엔 15만여 명의 외국인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01:43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보단 3배, 처음 외국인이 선거에 참여한 20년 전 지방선거 때보단 무려 20배 넘게 선거인이 늘었습니다.
01:56YTN 이승훈입니다.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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