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남부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외국계 투자회사를 사칭한 뒤 금계 형태로 투자금을 받고
00:08이를 현금화해 돈을 채택한 혐의를 받는 아시아계 다국적 조직원 17명을 검거하고
00:13이 가운데 15명을 고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0:17조직원들은 지난 1월부터 외국계 투자회사를 사칭하며
00:21유튜브와 틱톡 광고를 보고 연락한 사람들에게 추천 종목과 투자금액을 알려주고
00:27수익이 날 것처럼 속여 투자를 유도한 뒤 금계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33피해자들로부터 받은 금계는 금은빵을 통해 현금으로 바꾸고
00:36이를 가상자산으로 환전해 은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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