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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으로 나온 여론조사 살펴봅니다. 서울시장 선거, 동아일보 조사에선 정원오 49.6-오세훈 36.4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는데 문화일보 조사에서는 신기하게도 동률입니다. 김부겸 대 추경호, 대구시장은 두 조사 모두 오차범위 내인데 보시면서 것처럼 순위는 엎치락뒤치락입니다. 부산시장 볼까요. 전재수, 박형준 두 후보, 오차범위 내로 들어와 있는 두 조사 보여드렸습니다. '핫플'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40%를 웃돌며,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흐름은 같습니다. 민주당은 굳히기, 국민의힘은 뒤집기를 목표로 시작한 선거인데요. 정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선거가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인물'에 마지막 승부수를 건 것 같습니다.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애들이 엄마보면 기가 사는 것 같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후보들에게 엄마같은 존재다, 오늘 유영하 의원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지금 선거에서 후보도 안 보이고 당 지도부도 안 보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만 보인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강승규]
실제 제가 공주 박근혜 되어이 찾은 현장을 가봤더니 정말 박근혜 대통령께서 얼마나 절실했으면 저렇게 편치도 않은 모습을 보였고요. 또 공주에 한 1만여 명이 시장에 오셨는데 연호하고 손 한번 잡으려고 하는 모습에서 대한민국 보수를 위기에서 구해야겠다는 박 전 대통령이나 유권자들의 마음이 통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조금 전에 영상으로 보여드렸는데 손목 통증을 호소할 정도로 사람들이 악수를 많이 청하니까 하이파이브로 대신하자, 현장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십니까? 후보들이 손목 통증까지 호소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사진 한 컷에 같이 담기고 싶어서, 또 이름 한번 불리고 싶어서 간절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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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으로 나온 여론조사 살펴봅니다.
00:04서울시장 선거, 동아일보 조사에서는 정원호 49.6, 오세훈 36.4,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는데요.
00:12문화일보 조사에서는 신기하게도 독률입니다.
00:15김보겸대, 추경호, 대구시장 선거는 두 조사 모두 오차범위 내인데, 보시는 것처럼 순위는 엎치락, 부치락입니다.
00:23부산 시장 볼까요? 전재수, 박형준 두 후보, 오차범위 내로 들어와 있는 두 조사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31핫플레이스 부산 북갑으로 가봅니다. 보궐선거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40%를 웃돌면서 민주당 하정 후보와 오차범위 내의 접전을 벌이는 흐름은 같습니다.
00:42민주당은 굳히기, 국민의힘은 뒤집기를 목표로 시작한 선건데요.
00:47정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00:49국민의힘은 바로 이 인물의 마지막 승부수를 건 것 같습니다.
00:54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03울산이야말로 아버지께서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시고
01:10김두겸 시장 후보 그리고 또 김태규
01:19박형준 시장 후보께서는 우리 박민식 후보
01:27저는 박 전 대통령의 인품과 그동안의 삶을 존경합니다.
01:39우리도 엄마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1:42그런데 엄마가 막 기가 살잖아요.
01:44한액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또 뻔뻔하게
01:48정청대 대표는 전 거 없습니까.
01:50세 명을 박자 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일당하고
01:56흘러간 물농은 물내 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02:06오늘의 정치원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순규 국민의힘 의원,
02:10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합니다.
02:13어서 오십시오.
02:14안녕하십니까.
02:15안녕하세요.
02:15애들이 엄마 보면 기가 사는 것 같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후보들에게
02:20엄마 같은 존재다.
02:21오늘 유영하 의원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2:24지금 선거에서 후보도 안 보이고 당 지도부도 안 보이고
02:27박근혜 전 대통령만 보인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02:29실제 제가 공주 박근혜 대통령이 찾은 현장을 가봤더니요.
02:36정말 박근혜 대통령께서 얼마나 절실했으면 저렇게 별로 편지도 않은 몸으로
02:42이렇게 하시는 모습이었고요.
02:44또 공주의 한 만여 명이 시장에 오셨는데 연호하고 손 한 번 잡으려고 하는
02:51모습에서 대한민국 보수 의기에서 구해되겠다는 대통령, 박 전 대통령이나
02:57우리 유권자들의 마음이 지금 통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3:01박근혜 전 대통령 조금 전 영상을 보여드렸는데 손목 통증을 호소할 정도로
03:05사람들이 악수를 많이 청하니까 하이파이브로 대신하자.
03:08현장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03:10그런데 어떻게 보십니까.
03:11후보들이 이렇게 손목 통증까지 호소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03:15사진 한 컷에 같이 당기고 싶어서 또 이름 한 번 불리고 싶어서
03:18좀 간절함이 느껴지더라고요.
03:20어떻게 보십니까.
03:21매우 안타깝죠.
03:24제1야당의 당대표도 사라졌고 지도부도 사라졌고 후보들도 자기 후보 이름도
03:32정확하게 기억 못하시는 전직 대통령 모셔놓고 선거운동 한다는 게 대단히
03:38안타깝지 않습니까.
03:40박근혜 전 대통령이 선거 여왕이 있던 적이 있어요.
03:43제가 현장 기자할 때입니다.
03:452006년도 이럴 때입니다.
03:46지방선거 압승하고 그럴 때 그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미래 권력으로
03:51국민들에게 보였어요.
03:53차기 주자 강력한 대권 주자 그때가 20년 전입니다.
03:58그런데 2026년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불러서 저는 대구 정도는
04:03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04:05처음에 대구에 살기도 하니까 하지만 안 가는 데가 없어요.
04:09지금 충청도에다가 부산까지 그러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04:14국민의힘의 선대위원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04:17그런데 그 사이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04:19우리가 그냥 인터넷 포털에다가 박근혜 치면 연관 검색어가 나와요.
04:25아시죠.
04:26국정농단 바로 밑에는 최순실.
04:29이건 아니죠.
04:30그렇지 않습니까.
04:31우리 국민들한테 큰 충격과 아픔을 준 전직 대통령 아닙니까.
04:36그리고 실형을 4년 넘게 살았습니다.
04:39그러면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막 국민의힘에서 불러낸 것 같은데
04:44그래도 좀 자중하셔야 되는데 글쎄 저게 득표전에 도움 안 될 거라고 봅니다.
04:49더군다나 이명박 대통령이 나왔어요.
04:52전 대통령이.
04:53그럼 우리 국민들이 또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04:55다스는 누구 겁니까.
04:57부정 비리로 감옥 산 사람 아닙니까.
05:00그래서 요즘 제가 오늘 기사를 보니까 국민의힘 의원이 그런 얘기 했대요.
05:05아 윤호게인보다는 그래도 박어게인이 좀 낫지 않겠냐고.
05:09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윤호게인도 모자라서 박어게인도 나오고 MB어게인까지 합니까.
05:16정말 같은 경쟁하는 정당의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05:21볼성 사납기도 하고.
05:22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판이 TK 지역의 보수 결집에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05:27이런 분석도 많은데 또 PK, 부산 지역에는 좀 다를 거다라는 분석도 있거든요.
05:31소장님 어떻게 보세요.
05:32그렇죠.
05:33박근혜 마켓 때문에 분명히 효과는 있습니다.
05:35그 효과가 얼마나 되느냐에 차이가 있을 텐데.
05:38보수 구심점 역할.
05:40그럼 보수 구심점이 없으니까.
05:42그만큼 박근혜 전 대통령을 후보자들이 갈구하고 있다.
05:46애타게 찾고 있다.
05:48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05:48부분적 효과는 작동하고 있다.
05:50그러니까 민주당도 잔뜩 경계하는 그런 모습으로 볼 수가 있는 것이고요.
05:55적게는 1%에서 많게는 한 3%.
05:57그런데 접전 지역에서는 이거 중요하거든요.
06:00기초자치단체장의 경우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06:02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06:04지역으로 보면 전국은 아니다더라도.
06:07TK, 충청 그리고 PK 지역.
06:09그것도 지역에 따라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죠.
06:12특히 연령대로 보면 60대, 70대 플러스 그리고 50대 이상의 여성들에게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06:18이게 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06:21그 정도가 얼마냐라는 것은 분명히 각각의 해석이 다를 수 있지만.
06:26효과는 그래도 지금 후보자들은 애타게 뭐라도 붙들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06:31그런 정도의 효과는 분명히 있는 것이죠.
06:33뭐라도 붙들어야 하는 한 사람.
06:35부산 북갑의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지금 여론조사에서 3위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06:39그래서 자기 지역구도 버리고 30km 넘게 기장군으로 달려가서 사진 한 컷 찍었고.
06:44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름도 불러주긴 했습니다.
06:47이 부분에서 그런데 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럼 부산 북갑은 가지 않고 기장군까지만 갔느냐.
06:53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06:55모든 지역을 다 갈 수는 없는데 부산에 두 큰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07:00부산시장선거, 북갑의 보건선거 아니겠습니까?
07:04그곳에서 박민식 후보가 기장에 와서 박근혜 대표를 만나서
07:09어떤 박근혜 대표로부터 아버님의 전사자 아닙니까?
07:13월남전에서 그런 아버님의 어떤 여러 가지 상황 등을 설명을 해주고
07:18그렇게 들었다면 결국은 박민식 후보로서도 절실한 부분을 박근혜 후보께서 응원하는 것이고
07:26또 지금 그게 상대가 한동훈 후보도 있고 하정 후보도 있지 않습니까?
07:31이 속에서 박근혜 후보가 박민식 후보를 지원한다는 것은
07:35보수 입장에서는 굉장히 또 박민식 후보자는 보수의 어떤 자기가 대표 주자라는 것을
07:41또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라고 봅니다.
07:44아마 지금 여기에 또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30일 날 부산에 갈 예정으로 있는데
07:51또 부산시장, 박형준 시장이라든가 박민식 후보에게 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07:59저는 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의 등장,
08:04또 이명박 대통령의 등장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08:08이것은 국민들이 어떻게 느끼냐는 것이지
08:12민주당 지도부가 이에 대해서 무슨 과거 어떤 상황을 가지고
08:18계속 불러내서 어떤 나쁜 프레임을 세우려고 하지만
08:22국민들이 지금 그렇지 않다.
08:24국민들이 민주당의 독주 오만 이런 부분에서 분명히 심판하고 싶어 하시고
08:29그런 측면에서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나 또 이명박 대통령이
08:33지금 선거에 마지막 등장하시는 것이 어떤 여론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08:38저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해석합니다.
08:41그럼 부산 북갑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 소장님께 여쭤볼게요.
08:44박근혜 전 대통령이 부산 북갑까지는 가지 않고
08:47기장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만났다는 건
08:49한동훈 후보를 좀 의식한 것 아니겠느냐
08:51절충점을 찾은 것 아니겠느냐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08:54여론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보세요?
08:56저는 우선 팩트체크를 해야 되고
08:58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북갑에 영향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
09:01왜 그러냐면 부산 기장을 찾은 이유는 여러 동선 속에서
09:05정동만 부산시당 위원장,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의 요청으로 기장군을 갔던 것이고
09:10그다음에 진주, 그다음에 울산으로 가야 되는 동선이 있었고요.
09:14그다음에 부산 북갑의 경우에는 우리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해서
09:17이미 거의 꽉 차 있어요, 지금.
09:20거의 전체 100% 중에서 90% 이상 될 정도로
09:24지금 지지 후보에 대한 것이 꽉 차 있습니다.
09:27구동층이 거의 없다는 말씀이시죠?
09:28들어갈 여지가 없어요.
09:29그리고 부산 북갑을 안 가는 가장 큰 배경은
09:32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거는 지원의 의미가 있는 것이지
09:35가서 또 보수표가 분열되고
09:37어느 한 사람의 손을 들어줘서 뭔가 지형을 만들겠다.
09:41그건 분명히 아닐 겁니다.
09:42그런 점에서 실제 미치는 영향은 부산 북갑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09:48그렇다면 6.3 지방선거의 핫플레이스가 된 부산 북갑 후보들
09:51조금 전에 TV토론이 끝났는데요.
09:54그 영상 보고 오시죠.
09:58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 하정우 후보님입니다.
10:02공소 취소 관련 질문 받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10:04나중에 확인하겠다.
10:05나중에 확인할 일입니까?
10:07공소 취소 찬성하십니까?
10:08반대하십니까?
10:10여기가 검사 취조실입니까?
10:12왜 예수오라고 물으십니까?
10:14그러니까 검사 습관 못 버렸다는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10:18잠시만 제 주도권이.
10:19우리 하정우 후보님 어제 나무 위키에 출생지가 좀 바뀌었더라고 보니까
10:25원래는 부산시 북구 괴법동 이렇게 적어놨다가 어제는 부산 무슨 구가 없어요.
10:34그냥 북부 출장소 괴법동 출생 이렇게 바뀌었는데 부산 사람이면 다른 것도 아니고 출생지를 왜 속입니까?
10:42이게 출생지를 속인 겁니까?
10:45제가 기억에 있던 시절에는 북구 괴법동이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게 이게 북구 발전에 도움이 되는 질문입니까?
10:51좀 건설적인 질문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55박근혜 대통령 30년 선고 책임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뉴스에 보니까.
11:00박근혜 대통령이 30년이 선고된 적은 없습니다.
11:02그 형량을 정하는 데 깊이 기여를 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1:07제가 답을 드릴까요?
11:08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11:09그 재판에 관여했습니다.
11:11당연히.
11:11제가 그걸 부인하지 않아요.
11:13검사로서 공직자로 소임을 다 한 겁니다.
11:15다만 제가 할 일은 한 거지만 박 전 대통령님께 인간적으로 대단히 미안한 마음이 있고.
11:22네 그동안 한동훈 후보가 계속 추가 토론하자라고 했는데 어쨌든 성사되지 않았고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 법정 토론이 됐습니다.
11:31민주당 하정 후보는 토론의 데뷔전이죠?
11:33그러겠죠.
11:34이번 첫 출마를 하니까.
11:36그런데 저는 저 모습을 여기다 좀 봤습니다.
11:39봤는데 저럴 줄 알았어요.
11:41계속하자고 했던 한동훈 후보나 박민식 후보나 실제 토론회 열리니까 한 사람은 뭐라고 합니까?
11:48아니 왜 하정 후보한테 공소 취소 얘기를 물어보고 있습니까?
11:52그리고 한 사람은 또 나무 위키에 누군가 또 고쳤는지는 모르겠어요.
11:56아무나 들어가서 다 고치는 거 아닙니까?
11:58저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 나무 위키에 있더라고요.
12:00한민수 있는데.
12:02그거를 저 소중한 시간에 물어보고 있습니다.
12:04저는 끝까지 제가 전체를 모니터는 건 못했습니다마는 저 정도 토론 모습을 보이면 저는 북갑의 주민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12:13우리 전재수 일자라던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나간 다음에
12:17그 자리를 북갑을 누가 발전시키고 정말 북갑 주민들의 부산 북갑 주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개선할 수 있는가.
12:25이런 후보를 뽑는데 저도 뭐 강북구 그래서 국회는 합니다마는 주민들이 보면 우리 지역 잘 살게 할 수 있는 사람.
12:31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을 뽑지 저렇게 나와가지고 서로 배신자 싸움이나 하고 모르긴 몰라도 배신자 싸움 또 했을 겁니다.
12:38서로가 배신자라고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2:41한동훈은 박민식한테 박민식은 한동훈한테 제가 볼 땐 둘 다 배신자예요.
12:45국민 입장에서 보면 배신자 1, 배신자 2입니다.
12:48그런데 저런 시기의 모습 보이면 북갑 주민들, 우리 시민들께서는 미래 비전을 갖고 있는 하중호 후보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12:57하고요.
12:58앞서서 저는 이제 강순규 의원님이 이명박 전 대통령 좋은 영향이 있을 거라고 하는데 저는 다르게 봅니다.
13:04왜냐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까지인데 모른다고 했어요.
13:08이미 전국적으로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이 됐어요.
13:11여기에다가 MB까지 등장했어요.
13:14그러면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13:16아 결국은 저 부장부패 탄핵받은 세력 결국 내란 세력과 힘합쳐가지고 또 이런 분탕질을 치러 나오는구나.
13:25그래서 예전에 기억을 한번 해보십시오.
13:27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될 때 정말 수천만 명의 촛불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13:32저도 가 있었고 그분들이 안 되겠다.
13:35저 집단은 다시 한번 강하게 심판을 해야 되겠구나.
13:39그래서 결국은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의 이번에 선거전에 뛰어든 거는 패착이다.
13:46좋지 못한 영향만 있을 거다.
13:48이렇게 생각합니다.
13:48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30년 구형에 대해서 하정우, 박민식 후보 모두 이 부분을 한동훈 후보에 대한 공격 포인트로 삼은 것
13:55같긴 한데
13:55하정우 후보가 구형과 선고를 좀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13:59어떻게 보셨어요?
14:00저는 하정우 후보나 한동훈 후보가 둘 다 이번 보궐선거를 여의도를 입성하기 위한 하나의 진검다리로 사용하는 모습이
14:14저도 뭐 다는 모니터 못했습니다만 어느 정도 보니까 그런 모습이 보였고요.
14:19박민식 후보는 그래도 본인이 유일하게 세 후보 중에서 토착후보이다.
14:25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14:27선거는 인물, 시대 상황, 여러 가지 평가가 있지만 가장 무섭게 유권자들이 심판한 것이 오만과 독주입니다.
14:39지금 여기 부산 보고선거에서도 그렇고 지방선거에서도 지금 드러나는 것은
14:45민주당의 오만과 독주에 대한 국민들의 매서운 심판이 시작됐다.
14:52그래서 지금 부울경은 물론이고 충청이나 강원도에서도 골든크로스의 무서운 추세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15:02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국민들이 심판을 아주 세게 할 그런 기세로 다가서고 있다.
15:11이렇게 저희들은 판단합니다.
15:12부산 북갑 토론회 살펴봤고요.
15:14오늘 서울시장 후보자들도 처음이자 마지막 TV토론회에 나서게 됩니다.
15:19오늘 나온 여론조사에서 정은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39%로 독률을 기록하는 결과도 나왔는데
15:25기자간담회 내용부터 들어보시죠.
15:29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를 서울안전행정의 컨트롤타워로 세우겠습니다.
15:37시장이 직접 위험을 챙기고 공직사회와 현장에 남아있는 안전불감증부터 바로 찾겠습니다.
15:46우리 캠프나 우리 당에서 근거 없는 얘기를 한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15:51네거티브 때문에 토론회 못 나오겠다라고 말하는 후보자는 아마 전세계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5:58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6:00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서섬호 고가도로 사망사고를 정원호 캠프에서 선거에 활용하려 한다며
16:07한 카카오톡 대화방 캡쳐본을 공개했는데요.
16:10이건 호재다.
16:11정원호 후보께서 공세에 활용했으면 좋겠다.
16:13피해가 더 커야 좋을 텐데 라는 내용입니다.
16:16이에 대해 정원호 후보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주진우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16:22주 의원은 맞고발을 통해 캠프 지지자 방해 실패를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16:29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발표되는 여론조사가 이번 선거의 마지막 여론조사가 되는데요.
16:35공교롭게도 오늘 문화예보 조사에서 정 후보와 오 후보가 39% 동률로 초접전을 기록했습니다.
16:41소장님 그동안은 오세훈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좀 뒤처지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는데
16:47또 오늘 동률조사가 나왔단 말이죠.
16:49이건 조사 방식 차이도 아닌 것 같고요.
16:51왜 차이가 있는 건가요?
16:52그렇죠. 전화면접 조사이긴 한데 이게 서울의 경우에는 연령대별과 권역별이 중요합니다.
16:58서울을 네 권역으로 나눈다 그러면 강남 두 곳 그리고 강북 쪽에 강북서 강북동으로 나눌 수 있는데
17:05이때 과연 이 지역에서 어떻게 지지세가 나오느냐가 중요할 수밖에 없거든요.
17:10그걸 그대로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고 본 게 문화일보 조사 결과인데
17:14결과적으로는 핵심은 이겁니다.
17:17오늘 저녁에 있을 TV토론회 한방이 있나?
17:20그래도 대체적인 것은 오세훈 후보가 쫓아가고 있기 때문에
17:24그걸 지금 역전시킬 수 있고 반전시킬 수 있는 쫓아가는 후보인 오세훈 후보가 있는지 여부.
17:30또 하나가 오세훈 후보 시점에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17:33대체적으로 평균을 내보면 정원호 후보가 조금이라도 앞서고 있다고 볼 수가 있으니까요.
17:38우리가 선거 결과는 예단할 수 없지만
17:40그다음에 연령대별로는 주로 20대, 30대가 대체로 청년보수청이 오세훈 후보를 지지하고 있고
17:46실제로 투표장이 갈 것인가.
17:47또 하나 권역별로 보면 강남.
17:50우리가 강남 3구라고 이야기할 때는 강남 송파서초.
17:54강남 4구라고 이야기할 때는 이 3구 플러스 강동구.
17:58그다음에 5구라고 이야기할 때는 여기 플러스 광진구.
18:00여기에서 투표율이 상당히 오세훈 후보 지지층들이 적극적으로 나와줄 것이냐.
18:05이 점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18:08이런 가운데 주진희 의원이 정원호 후보 측 문자를 공개해서 논란이 되고 있거든요.
18:12어떤 문자인 거죠?
18:13그것은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사고, 안전사고를 갖다가 선거에 이용해라는 것이 정원호 후보 지지자방에서 그것을 발견되었고요.
18:26그것을 캡처해서 공개를 한 건데 그것이 사실 무근이다 하니까 이거에 대한 공방이 일어난 것이고요.
18:32이런 부분 등을 사실 민주당이 이런 선거 등에서 적어도 시민의 생명이 담보된 그런 안전사고마저도 선거 사용하라는 것이 다 호재다.
18:44아니면 또 무슨 사고가 더 컸으면 좋겠다.
18:47이런 대화가 오간 자체가 지금의 민주당의 오만이다.
18:53그리고 이 선거를 오직 기승전 선거만 생각하는 것이고요.
18:57이에 대해서 지금 많은 부분 등이 토론을 통해서 정책을 보여주고 그 정책에서 비전이 보여지는데
19:06정원호 후보나 지금 부산에서도 계속 토론회를 기피하지 않습니까?
19:11아니 서울시장 같은 이런 대형 선거에 있어서 TV토론을 한 번밖에 안 한다.
19:18법정도가 안 한다.
19:19이런 사례는 그동안 찾아볼 수가 없어요.
19:21그리고 특히 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는 이번에 서울시장에 처음 도전하는 것이죠.
19:25시민들에게 어떻게 자기 모습을 보일 건지를 토론을 통해서 보여야 될 텐데
19:32토론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보일 정책이 없다는 것이고 비전이 없다는 것이죠.
19:38이런 부분은 오늘 한 번, 오늘 마지막 토론, 한 번 유일한 토론이지만 보면 그걸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19:44저는 그래서 오늘 밤이 골든크로스를 확실히 넘는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그런 기회가 될 것이다.
19:51이렇게 판단합니다.
19:52주진우 의원이 공개한 대화방 캡쳐본 내용이 이건 호재다.
19:56정원호 후보께서 공세에 활용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20:00이에 대해서 정원호 후보 측은 허위 사실이라면서 고발을 한 거죠?
20:03적어도 주진우 의원 같은 사람이 원래 그분은 아무거나 공세 안 한 분인데 검사 출신이라.
20:11용성경 검사 때 검사니까요, 정권 때.
20:14그런데 적어도 정원호 캠프와 직접 연관이 있거나 선대본부장들이 있다거나 아니면 캠프에 정확히 들어가 있는 직원들이 들어가 있거나 그런 캠프를 해야지.
20:25지금 얼마나 많은 카톡방이 있습니까?
20:28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이나 우리 민주당이나 허위 사실이 끝도 없이 카톡방에 돌아다닙니다.
20:36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허위 사실이 돌고 있어요.
20:39그러면 그 허위 사실이 돌았는데 갑자기 연결을 해서 오세훈이 이거 퍼뜨렸네?
20:44이게 말이 되겠습니까?
20:46그래서 이건 낙선 목적의 허위 사실 유포가 맞는 것 같아요.
20:50막고발을 한다고 하니까 고발도 해보시고.
20:53이거 수사 받으면 제가 볼 때는 주진우 의원 제대로 걸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20:57그리고 이번 선거에 저는 이 자리에서도 저도 현장에 바로 갔었습니다.
21:03우리 정청래 대표를 모시고 갔다 왔는데 서선문 고가 자도에 희생되신 세 분에 대해서 명복을 빕니다.
21:09유족분들께도 정말 깊은 위로 말씀드립니다.
21:12하지만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있어서 이제 핵심은 안전입니다.
21:17저 서울 강북국 국회의원이지만 떠나서 서울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제 오세훈 밑에서는 불안해서 못 살겠어요.
21:26저분 이분 처음 출마하는 사람입니까?
21:29무려 10년을 서울시장을 한 사람입니다.
21:325선 도전입니다.
21:33그러면 저 같으면 이런 사고 나면 바로 무릎 꿇고 서울시민들에게 사과하고 후보직 사퇴하겠습니다.
21:40여기에다가 GTX 삼성역 노선은 어떻게 됐습니까?
21:45철근이 2,570개가 빠졌습니다.
21:48천장의 균열이 몇 개인지 앵커 아십니까?
21:51422개입니다.
21:53이런 걸 서울시장이 공사를 하고 있었어요.
21:56그런데 저렇게 뻔뻔하게 한각버스 운영하고 있을 때입니까?
22:00저는 그래서 이번에 무엇보다도 우리 서울시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사람.
22:05이런 유능한 서울시장이 돼야 된다.
22:08아마 오늘 11시 토론회에서는 오세훈 시장 할 말 없을 겁니다.
22:14여기에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
22:15민주당에서는 안전 감수성 이런 얘기도 했는데요.
22:19무능해요 그리고.
22:20오늘 소장님 오늘 토론회가 어떤 판세를 뒤집을 만한 어떤 것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22:25지금 39% 동률이 좀 신기한 여론조사였어요.
22:28그렇죠. 그런데 말씀하셨던 대로 재질문을 했는지 여부 등이 있는데.
22:31대체로 전체 결과를 다음 망라에 보면 정원호 후보가 어떻게든 우세한 추세인 것만은 분명하거든요.
22:38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오늘 TV토론에서 한 방을 꺼내들어야 되는 것은 오세훈 후보일 텐데.
22:43안전으로 가면 상당히 오세훈 후보는 힘들어질 거예요.
22:46그러니까 뭔가 정원호 후보 개인 의혹에서 다시 안전적으로 이슈가 전환되어 있는 상태인데.
22:52과연 그게 나올지 여부.
22:54또 하나 말씀드렸던 대로 결국에는 TV토론을 통해서 늘 반전을 시도해왔던 것이 이전의 선거에서의 오세훈 후보이긴 한데.
23:02사선 서울시장에 대한 피로감도 있습니다.
23:05뭔가 새로운 공약이라든지.
23:07그냥 네거티브 형태로 정원호 후보의 의혹들을 거론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거예요.
23:12분명히 부동산이 됐든 뭔가 오세훈 후보만의 좀 강력한 한 방이 있느냐.
23:18또 하나는 정원호 후보의 경우에는 이슈명 대통령과 일치되는 싱크로가 중요하거든요.
23:24이게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기 때문에 TV토론에서 얼마나 개인 의혹은 누르고 이슈명 대통령과의 일치되는 정도를 싱크로를 강화하느냐.
23:35이 점이 토론의 핵심이 될 걸로 보입니다.
23:37오늘 밤 서울시장 TV토론 새로운 한 방이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3:41저희 YTN에서도 방송을 해드리니까요.
23:44지켜보기로 하고요.
23:45저희는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경기 평택 을로 가보겠습니다.
23:49이 지역 역시 막판 단일화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고 있는데요.
23:53영상으로 듣고 오시죠.
23:57법률적으로 보면 연쇄 출자 방식으로 대부업체를 지배하면
24:02그 지배 사실이 공직자 재산 등록이나 재산 공개 제도에 의해서 공시되지 않거든요.
24:09사라지기 때문에 이 점을 피한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24:12그런 추측은 함부로 하시면 안 됩니다.
24:15그걸 제가 만든 것도 아니고 제가 그때 공직자도 아니었고요.
24:25단일화 하실 거죠.
24:28저는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4:31이 자리를 빌려 황 후보님께 다시 한 번 강국하게 호소드립니다.
24:36이제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24:38민주당이 독주를 막을 마지막 기회입니다.
24:46그런데 조국 후보님하고 김용남 후보는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도
24:50저는 단일화 안 해요.
24:54우선 정청래 대표는 김용남 조국 이 두 후보의 단일화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는데요.
25:01평택을 여론조사를 좀 보면서 같이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25:05여론조사마다 조금씩 달긴 한데 이건 세계예보 여론조사입니다.
25:08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30,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23, 조국 혁신당의 조국 후보가 25%로 나타난 여론조사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25:18그런데 진보 진영 단일화는 좀 물 건너간 것 같아요?
25:20일단 보니까 우리 당대표도 말씀하셨지만 양당의 사무총장이 좀 본 것 같습니다.
25:27만나가지고 여러 논의를 했는데 상당히 이견들이라고 할까요?
25:31생각들이 달라가지고 물리적으로 쉽지는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25:35참여 대법체 의혹이 조금 변수가 됐을까요?
25:38그렇지는 않습니다.
25:39이미 김용남 후보도 거기에 대한 불행한 가정사과에서 설명을 자세히 했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고
25:45물리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인 건 맞습니다.
25:47현재까지는.
25:48하지만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25:50저는 좀 전에 여론조사 수치를 보니까
25:52아마 저분들이 제가 좀 전에 세계일보 봤을 때
25:56유희동 후보가 23이고 황교안 후보가 8이었나요?
25:59그래서 더하면 30일이니까 김용남 후보가 30이니까 1이긴다고 생각하고 단일화를 하는 것 같아요.
26:07좀 엉뚱하지요.
26:09왜냐하면 저는 유희동 후보 기자할 때도 봤었고 좀 좋게 봤습니다.
26:15그런데 오늘 단일화 호소를 보니까 제가 잘못 본 것 같아요. 사람을.
26:19왜냐하면 단일화도 좀 가치가 맞고 정책이 맞고 비전이 맞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26:26그럼 제가 당장 묻고 싶어요. 유희동 후보한테. 부정선거 음모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6:32황교안 후보는 정말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 아닙니까?
26:39본인도 여전히 계속 얘기하고 있다면서요. 선거 캠페인 중에서도.
26:42그러면 어떻게 합칠 겁니까?
26:44그리고 대표적인 또 윤석열 전 대통령 옹호론자 아닙니까?
26:48그러면 유희동 후보는 지금까지 탄핵을 찬성해 왔어요?
26:52개헌 반대하고?
26:54그럼 그 입장 바꿀 겁니까? 저는 그래서 23 더하기 8이 아니고 31이 아니고 한 13쯤으로 떨어질 수도 있어요.
27:01왜냐하면 이건 마이너스 단일화가 될 겁니다.
27:04그래서 단일화라도 아무리 급해도 정치인 하면 그렇게 함부로 합치자.
27:10이런 거 하면 안 됩니다.
27:11앞으로 정치 안 할 겁니까? 평택에서.
27:13평택 시민들이 안 보겠어요?
27:15제가 이렇게 따끔하게 지적하는 거 안 보겠습니까?
27:18유희동 후보 그동안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좀 실망입니다.
27:21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그동안 중도 보수로 분류가 됐는데 왜 부정선거 주장하는 황교안 후보와 지금 단일화 초일기에 들어간 것 같아요?
27:29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지적하셨어요.
27:31저 부분도 민주당이 저렇게 화급하게 비판하는 것을 보면 좀 아픈가 봅니다.
27:37그런데 단일화라는 것이 정당이 가치를 추구하는 이념인데 어떤 측면에서 그 후보들이 단일화를 할 때는 가치가 좀 서로 공유를 할 수가
27:48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27:50그런데 보면 지금 범여권의 두 후보는 사실상 정당에는 비슷한 가치를 좀 가지고 있었는데 두 후보는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고
28:03서로 상당히 악연을 가지고 있는 사이죠.
28:06이런 후보들끼리 단일화를 하라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어려운 것이고요.
28:11그런 측면에서 여권 후보들의 단일화는 물 건너갔다 봅니다.
28:15그런데 지금 야권의 단일화 문제에서는 두 후보들이 약간 지향점은 다르지만 정치를 한 배경, 보수 정당에서 큰 뿌리를 두고 있는 가치들은
28:28상당히 일치를 합니다.
28:29그런 측면에서 지금 민주당의 독주와 독재가 지금 아주 절정을 이루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적어도 이번 보건선거에서 민주당에게 국회의원을 더 하나
28:43추가해 준다는 것이
28:44대한민국의 운명에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그런 측면에서 가치가 좀 비슷한 정당의 기반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28:55이런 측면에서 후보 간의 약간의 다수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 하더라도 단일화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속도전을 지금 보이고 있는 것
29:03같습니다.
29:04네,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는데 과연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와 황교안 후보가 단일화를 하게 될지 한다면 평택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9:14그런가 하면 정청래 대표가 무소속 출마한 김관영 후보를 향해서 당선 후 복당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쐐기를 박았는데요.
29:23들어보시죠.
29:26가끔 저도 모르게 유지하다가 이게 마음이 울컥해요?
29:30울컥하고
29:31정청래 당대표가 외로워서 그렇습니다.
29:33더 외롭게 만든 선거 얘기 하나 더 해드릴게요.
29:37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29:38저는 대통령님이 영입을 하신 분이에요.
29:43무소속 출마를 제가 해야 될 만한 상황이기 때문에
29:46그 부분에 관해서는 대통령께 말씀드리는 것이 저로서는 또 도리 아니겠습니까?
29:53김관영 후보와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29:57대통령과 청와대는 선거와 관련해서 어떤 특정 후보와 상의나 교감 같은 것들을 하지 않습니다.
30:06당선시켜서 민주나를 복당하게 만들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더라고요.
30:12당원 당규상 그것이 불가능하고요.
30:15기율이 굉장히 쎕니다.
30:21국정농단의 죄를 짓고 감옥 갔다 온 박근혜와
30:26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 대명은 이 명박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30:36요즘 정청래 대표가 외롭고 울컥하고 잠도 잘 안 온다고 했는데
30:41이게 전북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선전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30:46아닙니다.
30:46전국을 벌써 몇 달이 됐죠.
30:49저도 모시고 통영 욕지도 가서 고구마도 심어보고
30:52영덕 가서 청어도 잡고
30:54울릉도 가기도 하고
30:56저기 우도 가서 땅콩도 따보기도 하고
31:00정말로 전국에 가서 우리 서민들 우리 국민들 삶을 다 보셨습니다.
31:04그런 과정들에 있어서 좀 피로감은 있을 게 분명합니다.
31:07그런데 어제도 저희 밤늦게까지 회의를 했는데
31:10여전히 활기차게 회의도 진행하셨습니다.
31:14저는 우리 전북지사 문제는 좀 전에 봤습니다만
31:18저는 저 부분에 대통령님과의 사정교감서를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31:24전북특별자치도 후보가 도지사 후보가 한 거는 분명히 저건 큰 문제가 될 겁니다.
31:31오죽하면 청와대에서 두 번에 걸쳐서 입장을 냅니다.
31:34우리 앵커도 아시면 그건 되게 이례적인 거거든요.
31:37전날 대통령을 이런 데 끌어들이지 마라 했는데도
31:41다음날 또 얘기를 하는 거예요.
31:43그러니까 청와대 소통수석이 나와서 통화한 사실마저도 없다.
31:48김관영 후보가 계속 그럽니다.
31:50사정교감서를 읽는 것처럼 계속 인터뷰를 합니다.
31:52그리고 그다음에 저희 당에서 청와대에 확인을 해보니까
31:56그런 적이 없다는 거예요.
31:58제가 논평도 냈습니다.
31:59그러니까 살짝 흘리면서 숨고 들어간 꼬리를 숨겨가면서
32:03통화한 것처럼 또 얘기를 해요.
32:05그러니까 오죽하면 청와대 수석이 통화한 적도 없다고 한 겁니다.
32:08저는 아무리 처지가 공공하고 본인이 금품 살포 행위로 제명된 거 아닙니까.
32:15그러면 4년 전에 전북 특별자치 도지사로 만들어준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에게
32:21사죄를 하고 자숙을 하고 성찰하고 수사를 받는 게 정답입니다.
32:26저렇게 무소속으로 나와서 대통령님 교감설 퍼뜨리고
32:30또 정청래 대표 공격하면서 프레임을 짜서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32:35이런 건 안 됩니다.
32:37앞으로 저는 김관영 후보가 정치 계속 안 할 겁니까?
32:41저렇게 되면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32:42아주 잘못된 거고요.
32:44그래서 저는 대통령 끌이드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32:48그리고 무슨 인재영입 얘기를 하는데
32:51제 기억에 무슨 김관영 후보가 인재영입이 됐습니까?
32:56그리고 정말 김관영 후보에게는 미안합니다만
32:59저 같은 사람이 친명입니다.
33:01김 후보가 무슨 친명입니까? 솔직한 얘기로.
33:04당도 몇 번씩 옮겨다니고 그러지 않습니까?
33:07그런 사람이 저는 도대체 이해를 안 돼.
33:08아무리 급하더라도 정도를 지키면서 선거했으면 좋겠다.
33:12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33:13무소속 후보가 선전하면 만약 당선된다면
33:16당대표가 좀 곤혹스러울 수 있는 상황은
33:18국민의힘도 좀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요.
33:20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33:22정청래 대표가 밤잠이 안 오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33:28김관영 후보가 당선돼서 돌아왔을 때
33:32그런 모습이 지금 민주당의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33:36물론 지금 부산 북구갑에서도
33:39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무소속으로 뛰고 있지 않습니까?
33:44이런 부분들이 정당에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33:47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이런 후보들이 내세우는 가치에 대해서
33:54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33:55공천 과정에서 누가 더 오만했느냐?
33:58이런 부분에 국민들의 어떤 여러 가지 뜻을 좀 반영하려고 했느냐?
34:03아니면 그 당의 자기 지도부의 어떤 이권을 위해서
34:08지도부의 어떤 리더십만을 위해서
34:11어떤 국민들의 뜻을 저버렸느냐?
34:13이런 부분이 문제일 것 같은데
34:15지금 아마 전북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수 국민들이
34:22민주당에도 분개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어서
34:26당대표로서도 아주 밤잠이 안 오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34:31우리 지금 부산 북구갑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으니까
34:36한번 지켜볼 일이죠.
34:37정 총렬 대표가 왜 울컥했을까?
34:40두 분과 한번 세 분과 한번 짚어봤습니다.
34:42지금까지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순규 국민의힘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34:47세 분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34:48감사합니다.
34: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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