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선 9기 충북 도정을 이끌 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맞붙었습니다.
00:08신 후보는 경제와 일자리, 세대교체를 앞세우고 있고, 김 후보는 민선 8기 도정 성과와 연속성을 강조하며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00:18이성우 기자입니다.
00:22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는 이번 선거를 충북의 변화를 이끌 경제형 도지사를 뽑는 선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00:30기업가 출신이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정책과 충북 현안을 빠르게 연결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0:39충북을 이런 미래 충북으로 만들어가고 글로벌 경쟁 환경, 권영내 경쟁 환경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창업특별도 충북을 1호 공약으로 선언했습니다.
00:51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는 민선 8기 충북 도정을 이끈 현직 지사로 지난 4년 동안 뿌린 혁신의 씨앗을 민선 9기에서 완성하겠다고 강조하고
01:01있습니다.
01:02오송 K바이오스케어 기반 조성과 레이크파크 리네상스, 의료비 흡울제, 도시농부 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01:11너무나 많은 일을 벌려놨고 성과도 있었지만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임기를 더 확보해서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하고 더 좋은 성과를
01:22내서
01:23신 후보는 청년이 떠나지 않고 기업이 투자하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창업 생태계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01:32도정 운영도 소통과 실용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01:46김 후보는 민선 8기에서 추진해온 현안을 마무리하고 충북 발전의 기반을 더 넓히겠다는 점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01:54특히 오송 동부장 건설을 통해 충북을 스포츠와 문화 공연의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02:00대형 공연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와서 공연하고 한류의 나라를 빛낼 수 있는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그런 전시장 공연장을 만들어야겠다.
02:12새로운 경제 도정을 앞세운 도전자와 도정 성과의 완성을 내세운 현직 지사.
02:18민선국이 충북의 방향을 결정한 지역민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2:23YTN 이성우입니다.
02: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