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외교부는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가 이란제 미사일로 드러난 것과 관련해 주한이란대사를 초치해 항의했습니다.

외교부는 어제(27일) 저녁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를 청사로 불러 정부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이란 측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는 외교부 방문 이후 청사를 떠나면서 이란은 이 문제와 관련해 모두 부인한다면서 이란은 절대로 개입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대국들의 거짓 깃발 작전이라면서, 그런 작전에 대해서도 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801001004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외교부는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가 이란제 미사일로 드러난 것과 관련해 주한이란대사를 초치해 항의했습니다.
00:08외교부는 어제저녁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를 청사로 불러 정부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이란 측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17쿠제치 주한이란대사는 외교부 방문 이후 청사를 떠나면서 이란은 이 문제와 관련해 모두 부인한다면서 이란은 절대로 개입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