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어 다른 강아지도 있네. 아 반려견 카페 오셨구나.
00:07많이 가요. 환상에 4번 덮고.
00:14아 맞아요.
00:16기저귀 차야 될 것 같아요.
00:18마킹을.
00:21아이고.
00:23마킹을 뭐 여기저기 많이 하네.
00:25어머 어머 어머 어머.
00:26여기도 기저귀 차야 되는 거죠?
00:28차야죠.
00:28이건 쪼꼬한 거 없어요.
00:30더 쪼꼬한 거.
00:31어 근데 아무도 모르네.
00:33이거 하나 더 주세요.
00:35이거 미듐이 라지로 드래요.
00:37네 라지로 드래요.
00:38아 직원이 지금 뒤수습을 합니다.
00:41아 시죽 이제 나옵니다.
00:43두 달 반에 나온 거죠.
00:49못 만드셔요.
00:50잘.
00:53역부족입니다.
00:58안 된다.
01:00안 된다.
01:07어디서 입질이야.
01:09와 대놓고 막.
01:13아니지 아니지 아니지.
01:16그렇게 하면 안 돼요.
01:23빨리.
01:24다른 손님들이 좀 계시는구나.
01:27사고입니다.
01:28사고.
01:29명장이다 명장.
01:30.
01:33아 김희중 안돼.
01:34안 된다.
01:36어휴 문 열리는 틈을 타 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01:39안 된다고.
01:40아니지 아니지.
01:42희죽 일로 와.
01:43안에 들어왔다.
01:46희죽 일로 와.
01:49김희중 일로 와.
01:54어 물론 안 와.
01:57아 엄마 말 진짜 안 듣네.
02:01진짜.
02:03아 진짜 떨어질 것 같다.
02:07있어.
02:07잠깐.
02:19너무 귀여워.
02:20오오오오.
02:22오오오오.
02:23저런 문제가 있구나.
02:25그렇지.
02:31갑자기.
02:31갑자기 여기.
02:32왜 여기로 말했지?
02:35바가지가 입술 대신만.
02:37어디 가요?
02:39아.
02:39죄송합니다.
02:42죄송합니다.
02:43엄마 보호자 없는 사이에.
02:45이쪽 안에 들어가자.
02:47시숙이가.
02:49입질 때문에.
02:50사고를 칩니다 또.
02:52일로 와.
03:01아 참.
03:04이게 문제네.
03:17아.
03:19아.
03:21아.
03:23아.
03:23아.
03:24아.
03:24아.
03:24말 편할 수가 없어요.
03:25아.
03:27물렸다 온 것도 아이고 어차피.
03:29그러니까.
03:30눈치도 보이고.
03:33힘들기도 하고.
03:35아.
03:35고마워.
03:38고쳤으면 좋겠다.
03:47고마워.
03:49아유.
03:51우리 엄마 보호자 우네요.
03:57아 참.
03:59고마워.
04:0012월 27일에서부터 시작해서.
04:04네.
04:04지금까지.
04:05좀 힘드셨을 것 같은데.
04:08많이 힘드셨어요.
04:10그.
04:11남편분은.
04:12혼자 이렇게 좀 힘드신데 좀 청소를 도와준다거나 산책을 같이 한다거나 뭐.
04:16그런 거는 좀 어떠세요.
04:18아니요.
04:19안 해요.
04:21왜요.
04:24귀찮아하는 것도 있고.
04:25네.
04:25귀찮아하는 것도 있고.
04:26아 좀 귀찮아서.
04:28보는 거는 좋아하는데.
04:31키우는 거는 제가 뭐 잘 키우질 못하는 걸 알기 때문에.
04:35네.
04:35그러면 저 아내가 이거 저 입양한다고 그랬을 때 좀 적적으로 반대를 좀 하시지 그러셨어요.
04:41네.
04:41그렇게 해도 이제 제가 말한 거를 듣지를 않아서.
04:47아 그렇구나.
04:48음.
04:48늑대 소개서에 저 빼고 다 문제예요 라고 쓰셨거든요.
04:52여기서 말하는 저는 누굽니까.
04:55저 아마.
04:56네.
04:58남편.
04:59아 남편의 생각입니다.
05:01일단은.
05:01아빠 보호자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저희가 한번 좀 듣고 싶습니다.
05:06네.
05:06한번 보실까요.
05:08아 맨날 이거 귀엽지 않나.
05:11아 또.
05:13근데 솔직히.
05:15아 뭐 물론 저도 뭐 잘한 건 아니지만은.
05:18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키우는 게 원래 맞는 거예요.
05:22솔직히 단오펌이가.
05:23근데 여성반에는 솔직히 저도 부담이 돼요.
05:28고향이 한 마리 저기 미니라는 애는 제가 선물해 준 건 맞거든요.
05:32아지라는 이제 자그마한 강아지도 이제 와이프랑 저랑 이제 데리고 온 건 맞는데.
05:38나머지는 저랑 쇼부를 본 적이 없어요.
05:41그러니까 두 마리만 키우고 다음에는 동물 안 데리고 올게 이렇게 약속을 해놓고.
05:45며칠 안 했으면 갑자기 또 이제 어디선가 동물이 한 마리씩이 생기는 거예요.
05:55아 이게 지금 하루 사이에 일어난 일인데.
05:58아 사실.
06:01애랑 겨우 하세요.
06:03너무 힘들었으니까.
06:04끊으면 안 놓자 해서 이렇게 하는 건데.
06:08아 아빠는 아빠 보고자 하는 좀 버겁구나 이 상황이.
06:12네.
06:12네.
06:1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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