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니까 저희가 한번 돌아다녀볼게요.
00:02통제 한번 해주세요.
00:08야.
00:12하지마.
00:16저렇게 동작해.
00:19저렇게 동작해.
00:21하지마.
00:22하지마.
00:25봐봐 너 힘들지?
00:26네.
00:28전에는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치웠어요.
00:33그런데 이렇게 된 거예요.
00:34그럼 이거 98% 해결된 거잖아요.
00:36이런 식으로 딱 그냥 잡아당기는 강도만 세게 팍 하면서.
00:39네. 98% 해결된 거예요.
00:42강력훈련사가 가르친 정도로는 택도 없어.
00:45그래서.
00:46쭉쭉 쳐가지고는 안 돼요.
00:48그래서 강도를 어머님이 알아서 딱 조절하셔서.
00:51내가 독한 맘을 먹고.
00:53네.
00:54해야겠다 싶어서.
00:55아니지.
00:56됐어.
00:56어이고 아이고.
00:58그런데.
00:58이 정도면 됐어요.
01:00근데 약간 너무.
01:01미안하지.
01:02끌고 올려 있으면 약간 목 조를 수도 있을까 봐.
01:05그렇게까지 안 하죠.
01:06근데 그러면 그 이후에는 좀 입질은 어땠나요?
01:10입질은.
01:11입질은.
01:12그럴 만한 환경이 아직 주어지지 않았죠.
01:14이번 14일 동안에 그런 일이 없었어요.
01:17네.
01:18다행입니다.
01:19다행입니다.
01:20그럼 집.
01:31그.
01:33그.
01:35그.
01:36채널 안에 들어가 있으면 짓나요?
01:38모르겠어요.
01:39가만히는 안 있을게.
01:40여기 잘 들어가긴 합니까?
01:42이제.
01:43간식을 줘가지고.
01:44한번 넣어볼까요?
01:45한번 뭐.
01:46해볼까?
01:46잠깐.
01:49아이고.
01:49얘가 기가 다 죽었네요.
01:51아이고.
01:52아이고.
01:53너는?
01:55근데 이게.
01:56정답.
01:57아는 게 또 있어요.
01:59얘기를 안 하네요.
02:00큰 입질은 없어졌는데.
02:03자잘한 입질은 남아가지고.
02:06수시로 이렇게 자잘한 입질은 하거든요.
02:08아직도.
02:09약간 버릇 같은.
02:10훈련 도중이네.
02:17자잘.
02:18자잘.
02:19자잘.
02:20자잘.
02:20자잘.
02:21자잘.
02:21잠깐.
02:21닫아봐서.
02:22안에서 저희가 돌아다니면.
02:24잠깐.
02:24안에서 짓는지.
02:26잠깐.
02:28자잘.
02:30자잘.
02:31자잘.
02:31이거 캔넬을.
02:32어머니 처음 닫아보시는 거 같은데.
02:35지금 거꾸로 닫으신 거 같은데.
02:37아니 원래는 여기다 고정을 해놔야 되는데.
02:39이게 얘가 들어가 잠도 자고 하기 때문에.
02:41고정을 해놓으면은.
02:42이렇게 문 때문에.
02:43불편할까봐 제가.
02:45용도가 저렇게 하는 게 아닌데.
02:49이거 한 번 닫기 어렵네.
02:51아니.
02:52잘 안 닫으시겠어.
02:54닫을 일이 없죠.
02:55손님이 안 오시면 닫을 일이 없죠.
02:58아니 우리.
02:59어 이거 짓잖아 짓잖아.
03:00아니 우리.
03:02어 이거 짓잖아 짓잖아.
03:03알았지 알았지.
03:06네.
03:11나훈아.
03:11이 털은 뭐 목줄이 없으니까.
03:14통제가 안 되는 거네.
03:16통제가 안 되는 거네.
03:16통제 안 되죠.
03:18소용히 해.
03:20쉿.
03:20차라리 저거 그러면.
03:21짓붙게 통제가 안 되네.
03:23이걸 다 풀어가지고.
03:25목줄을 잡고 계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03:27이게 더 나을 것 같아.
03:28이게 더 나을 것 같아.
03:28우와.
03:29빼시죠.
03:30빼시죠.
03:31빼시는 게.
03:31바로.
03:32이 달팽이관을.
03:35와.
03:37손 조심하시고요.
03:39나와 나와.
03:41나와.
03:43그랬는데.
03:44한 3시간 있다가 갔는데.
03:46아까처럼 제가 제지를 하니까.
03:48짓지 시도는 했지만.
03:51짓.
03:51아.
03:52보아.
03:57시도는 했지만 짓.
03:58아.
04:00아.
04:00보아.
04:01짓.
04:01아.
04:02보아.
04:04짓지를 못했다는 거죠.
04:06그리고 이제 저희가 오랫동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하니까.
04:09여기서 아까처럼 이렇게 누워서 기다려줬다는 거죠.
04:12알겠습니다.
04:17다리를 물었어요 지금.
04:19내려.
04:19내려와.
04:20어.
04:21지금 또 블록킹 한번 물 것 같은데.
04:24이거는 어떻게 받아들이시는 거예요.
04:26그냥 괜찮은 건가.
04:28안 괜찮은 거죠.
04:29안 괜찮은 거죠.
04:30네.
04:30그렇죠.
04:31이거는.
04:33고쳐졌으면 참 좋겠는.
04:35고쳐졌으면 하는 거죠.
04:36고쳐졌으면 하는 거죠.
04:37네.
04:38그런 거는 수시로 있어요.
04:40그런 상황은.
04:41굉장히 많아요.
04:43아우.
04:43정말 고민이 너무 많으실 것 같은데.
04:45아.
04:47아.
04:47아.
04:47아.
04:47아.
04:48아.
04:49아.
04:50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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