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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첫 번째는 오늘 모든 이들을 충격에 빠트린 그 사건입니다.

마스크를 쓴 경찰 과학수사대가 건물에서 나오고 있고요.

손에는, 종이 봉투와 검은 박스가 들려 있습니다.

이 건물은, 마곡동 LG전자 빌딩이고요.

60대 협력업체 직원이 LG전자 직원 2명에게 등산용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피해자들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목격자]
"실려가는 걸 봤어요. 이상하다고 생각했죠. 왜 젊은 친구들이 실려가지? 하고. 협력업체인데 (피의자를) 다 알고는 있는데."

협력업체 직원은 마곡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으로 도주 중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평소 업무 문제로 갈등이 심했다고 주장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고요.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는지 여부도 살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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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이제부터는 이 얘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0:04LG전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직원 두 명이 찔렸습니다.
00:10첫 번째는 오늘 모든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 그 사건입니다.
00:14마스크레슨 경찰과학수사대가 건물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18손에는 종이봉투와 건운박스가 들려있는데요.
00:22이 건물은 바로 마곡동 LG전자빌딩입니다.
00:2660대 협력업체 직원이 LG전자 직원 두 명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00:31피해자들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46이 협력업체 직원은 마곡에서 보이시는 저 디지털 미디어 시티역으로 도주 중에 경찰에 긴급 체포까지 됐습니다.
00:54평소 업무 문제로 갈등이 심했다고 주장한 걸로 전해졌는데요.
01:00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고 직장나에 괴롭힘이 있었는지 여부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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