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서울은 비가 그치면서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00:03남산에는 여름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00:08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3YTN 서울타워에 나와 있습니다.
00:16네, 쉬고 있는 시민들 많이 보이는데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1네, 이곳은 오후가 되면서 날이 조금씩 더워지고 있지만 그래도 나들이객들의 발길은 여전합니다.
00:27시민들은 부채질로 땀도 식히고 또 가만히 앉아서 바람도 느껴보는데요.
00:33높은 곳에서 늦여름의 서울 풍경도 감상하고 있습니다.
00:37시민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0:58회발 240m에서 도심을 바라볼 수 있는 이곳은 산책부터 레저코스까지 마련돼 지금부터 가을까지 찾기 좋습니다.
01:08산악인부터 가족, 외국인까지 맑은 날씨에 나들이 나온 분들이 많은데요.
01:13늦더위에 가벼운 옷차림은 물론 양상과 부채도 챙겨들었습니다.
01:17탁 트인 서울 전경을 바라보며 잠시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난 모습이고요.
01:23외국인들도 멋진 풍경 속에서 여행의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01:27이곳에서는 오후 4시부터 맥주축제도 열려 흥겨운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01:34마음이 뻥 뚫리는 이곳에서 여름 정치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01:38지금까지 YTN 서울타워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01: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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