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멕시코에서 생방송 중이던 기자가 강도에게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06이 강도가 총을 장전하는 소리까지 그대로 안방에 생중계됐습니다. 김치연 기자입니다.
00:14스튜디오와 연결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남성.
00:17잠시 뒤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운전석 문을 거칠게 열어져 칩니다.
00:24이어들리는 총기 장전 소리.
00:27남성은 놀라 손을 들고 상황을 살핍니다.
00:32가지고 있던 소지품을 내놓으라며 재촉하는 남성.
00:40스튜디오에 있던 앵커도 당황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봅니다.
00:47현지 시각 사흘 전 멕시코의 기자가 생방송 도중 강도에게 습격당했습니다.
00:52이 장면은 방송을 타고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00:57사건은 멕시코시티 인근 모렐로스조에서 일어났는데
01:00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3주 정도 앞두고
01:04현지 치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01:07채널A 뉴스 김채연입니다.
01:22힐링하십시오
01:24힐링하십시오
01: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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