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로운 분석가 유쾌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을 발견합니다.
00:04예스, 동등분입니다.
00:07이쪽, 정면, 그리고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00:29오른쪽으로 붙여주세요.
00:32역시 준비된 진희자.
00:37자 일단, 내가 붙여줍니다.
00:39자, 고!
00:43아, 좋습니다.
00:46정면, 그리고 오른쪽으로,
00:53완벽한 문제였습니다.
00:55왜 이렇게 띄지, 잠시만요.
00:56저 같은 경우는 사실 틱톡에서 처음 이걸 한다고 했을 때
01:01늘 쇼폼만 이렇게 다루다가 롱폼을 처음 한다고 해서 너무 기대가 좀 됐고요
01:05일단 틱톡을 믿었고 저는 이제 축구에 관련된 거니까
01:11제가 예전에 했던 것들을 좀 반성하는 마음으로 진짜 축구를 잘 배우고
01:16정말 진심으로 한번 응원을 해보자 하고 이렇게 출연을 결심했는데
01:21막상 나오니까 생각보다 축구 얘기보다는
01:25많은 토크들이 있어서 오히려 조금 신선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01:30그래서 진짜 축구를 모르시더라도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01:36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01:38저희가 월드컵을 맞이해 가지고 하는 프로다 보니까
01:43그 경기가 끝난 이후에 약간 그런 이야기들을 조금 나눠보면은 그래도
01:48저희가 플랫폼상 조금 더 시원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까
01:54그런 것들을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01:59출연진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은
02:01진짜 출연진이 다 세요 게스트분들이
02:04그쵸
02:05근데 저는 김남일 형님을 정말 좋아했어요
02:11저희 큰누나가 아까 예고에서 말한 것처럼 정말 좋아해서
02:13내용이 될 뻔한데
02:14화장실에서 슛 들어가기 전에 이를 닫고 있는데
02:19김남일 선수가 이렇게 화장실에 들어오셔서
02:21너무 멋있는 거예요
02:23그리고 저한테 너무 젠틀하게
02:25디디씨 반가워요 해서
02:27와 너무 멋있다 하고 들어와서
02:30정환이 형한테
02:31형님
02:32어우 김남일 형님 너무 멋있는데요? 그랬더니
02:34처음 봐서 그래? 이렇게 하시다가
02:36아니면 너무 멋있어요?
02:37레이크업 해서 그래? 이랬는데
02:39촬영이 끝나고 나니까
02:40어우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구나
02:43네 그러면서
02:44반전의 반전이었어가지고
02:47저는 인간적으로 좀 더 매력을 느끼면서
02:50되게 친근하죠
02:50제가 가지고 있던 캐릭터는
02:52와장창 깨졌습니다
02:53근데 그게 아마 방송에서 다 나오지 않을까 싶고
02:57김남일 씨의 반전 매력
02:59또 보고 싶어요
03:00그쵸
03:01그 촬영 이후로 한 일주일 동안
03:03김남일 형님의 클립을 계속 찾아봤던
03:05그 정도로 빠져가지고
03:07디디씨 안정환, 김남일
03:11아 저는 안정환
03:13옆에 있잖아요
03:14사실 저는 되게
03:17뭐라 그래야 될까요?
03:18되게 공격적인 축구 팬이었어요
03:20옛날에
03:21그래서 좀 비판하고 비난하는 게 뭔가
03:26좀 똑똑한 행위다라고 생각을 했어가지고
03:29그래서 좀 그랬었는데
03:31그 이후로 제가 배운 거는 사실
03:34아까 형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03:36그런 이야기들은 결과가 나온 이후에 해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03:40무조건적인 응원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03:42지금 상황에서 그래서
03:43사실 말도 안 되겠지만
03:45뭐 사람들이
03:46아 뭐
03:47헛소리하네 하겠지만
03:49우승하면 좋겠죠?
03:50우승하면 좋겠지만
03:51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지금
03:53저희 선수단의 전력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해서
03:58저는 충분히 잘하면
04:0232강은 당연하고
04:0516강까지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04:07스쿼드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04:10그래서 결과가 나온 후에
04:12이야기를 하는 게 맞는 거 같고
04:13저는 16강은 그래도
04:14또 갈 거 같다
04:17지금 6강?
04:18좋습니다
04:18저도 똑같이 오영규 선수였는데
04:20오늘 오면서 본 기사가
04:22이제
04:23설영호 선수가
04:24본인 리그에서 또 베스트 11에
04:27리그에 뽑혔다고 하더라고요
04:29그래서
04:30어
04:31지금 폼이 한창 좋으니까
04:33이게 좀 월드컵에서도 잘 이어지면 좋지 않을까
04:35라는 생각을 합니다
04:58네네네
04:59저는 이제 어쨌든 플랫폼이 틱톡인데
05:02처음 시도하는 롱폼이잖아요
05:04그거에 대한 리스크가 있지만
05:06또 그거에 거는 기대가 또 있지 않을까
05:09왜냐면
05:09이용자 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05:12사실 요즘
05:13진짜 틱톡 안 하는 사람이
05:15거의 보기 힘들 정도로 많으니까
05:17당연히 한 번씩
05:18눈길에는 스칠 거 같으니까
05:21그거를 잡아주는 역할은
05:23우리 제작진의 몫인 거 같고요
05:26저희는 좋은 재료들을
05:28거침없이 많이 던졌고
05:30네
05:30좀 더 수위가 세게
05:33편하게 강하게
05:34좀 이야기를 한 것 같아서
05:36어떻게 요리하실지를
05:38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39우리는 할 걸 다 했다
05:41아 저희는
05:42나오는 건 제작진의 몫인다
05:44지금 그런 얘기인가요?
05:45저희는 120%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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