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마트폰으로 가죽의 상태를 확인하고, AI 장비로 질병이나 사고 위험까지 미리 파악하는 스마트 축산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00:09특히 청년 축산인이 이런 기술을 적극 도입하면서 노동력 부족과 생산성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18김기수 기자입니다.
00:22젖소몸 한쪽에 ICT 스마트 장비가 붙어 있습니다.
00:25장비를 통해 활동성과 움직임 등 생체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파악합니다.
00:31개체별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교배 성공률이 올라가고 질병 초기 대응도 한층 빠르고 정확해졌습니다.
00:38AI 카메라를 제가 스마트 축산 ICT 용복합 사업으로 설치를 했어요.
00:44그래서 그 기계가 인공지능이 고도화되면서 뒤집힌 개체를 발견해서...
00:50축산업의 패러다임이 노동에서 기술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AI 기술이 청년 축산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00:58열심히 스마트하게 농장 운영을 하겠다. 이게 제일 큰 다짐이고요.
01:02청년들이 그런 걸 도움을 받게 되면 결국 축산 농가들이 좀 더 발전할 수 있고...
01:07축산업은 그동안 인력 부족과 악취, 질병 관리 등이 고질적인 과제로 꼽혀왔습니다.
01:12정부는 AI와 ICT 기술이 현장에 안착하면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20그래서 스마트 축산과 관련된 선도 농가들을 선정해서 필요한 기술을 전수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01:29정부에서도 우리 축산업을 스마트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을 하는 데 최소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37AI와 데이터가 축산 현장의 새로운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청년 축산인들이 이끄는 스마트 축산이 인력난과 생산성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을지
01:45주목됩니다.
01:47YTN 김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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