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대구시는 장마를 앞두고 지난해 대형 산불로 축구장 370개 면적의 피해를 본 함지산에서 재해 위험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이를 통해 259㏊에 이르는 산불 피해 지역의 위험목 제거 상황을 점검하고, 사방댐 4곳의 다음 달 준공 여부 등도 확인했습니다.

대구시는 산불 피해 지역에 집중 호우가 내리면 고사하거나 위험한 나무를 제거한 지역에서 토사 유출 같은 2차 피해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함지산 생태계 복원과 산불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028년까지 연차별 조림 사업을 진행하고, 2개 노선, 6㎞ 길이로 산불 진화 임도도 조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2016481913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대구시는 장마를 앞두고 지난해 대형 산불로 축구장 370개 면적의 피해를 본 함지산에서 재해 위험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00:09시는 산불 피해 지역에 집중호우가 느리면 토사 유출 같은 2차 피해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