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9일에 백악관 상황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팀 소집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고요.
00:05또 네타냐후 총리와 전쟁 재개와 관련된 논의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00:10어떤 논의들이 지금 오갔을까요?
00:11그러니까요. 지금 전쟁 결국 19일 날 안보보좌관들과 전쟁 관련해서 논의를 할 거고요.
00:18여기서 아마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00:19여러 가지 선택지를 우리 실장님이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
00:23한 3, 4가지 선택지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할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00:28나탄냐후 총리 와도 결국 전쟁이 시작되면 미국 단독이 아니고
00:33이스라엘과 공동으로 같이 공격할 가능성이 높고
00:36그다음에 미국이 공격하더라도 이란의 대응은 주변에 있는 걸프국과도 공격하겠지만
00:41이스라엘에 대한 공격도 반드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0:45결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같이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죠.
00:50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00:56추가적으로 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참수 작전이 진행될 수도 있다.
01:00지금 혁명수비대 강경파들이 협상을 계속 어렵게 하고 있기 때문에
01:03한 번 더 지도부에 대한 암살 공격이 진행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01:09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내 안에서도
01:14공습 재개 여부에 관한 취재진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01:18어떤 답변을 했는지 직접 들어보시죠.
01:32어떤 답변을 했는지 알아보세요.
01:38Iran, I can say this with a very, very strong conviction, Iran will never have a nuclear weapon.
01:46Not going to happen.
01:47What did the use be of repeating the bombing?
01:50You didn't for 38 days.
01:52No, we did.
01:52And you did not get the political changes in Iran.
01:55I had a total military victory.
01:58But the fake news, guys like you write incorrectly, you're a fake guy.
02:02We could knock out their bridges and their electrical capacity within two days, we could knock out the whole thing.
02:11앞서서 김현수 실장님께서 짚어주셨듯이 다리와 교량 파괴할 수 있다.
02:20잠시만요. 지금 말씀하시는 중에 삼성전자 노사 협상과 관련한 속보가 들어와서 잠시 현장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26이제 크게 말씀드릴 건 없고 어쨌든 사후 조정까지 왔고 이번에 2차 사후 조정도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말씀 전달 드리겠습니다.
02:39감사합니다.
02:50네, 삼성전자 최승호 초기업 노조 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02:56잠시 취재진들의 질문이 있었는데 짧은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저희가 어떤 이야기가 들어왔는지 다시 한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03:072차 사후 조정에서 성실하게 임할 것이다 이렇게 밝히긴 했는데 10시부터 사후 조정 위원회가 열립니다.
03:15노사 협상이 있을 텐데 협상에 들어가기 전에 최승호 위원장 2차 사후 조정에서 성실하게 임할 것이다 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03:25오전 10시부터 세종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후 조정 회의가 열립니다.
03:2910시 이후로 사후 조정 회의에서 결과가 나오면 저희가 결과 내용들을 가지고 다시 한번 속보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38네, 다시 이란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03:45앞서서 김일수 실장님께서 짚어주셨듯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교량 전력시설 끊어낼 수 있다 이렇게 언급을 한 걸 저희가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03:54그런데 이게 사실 이란 입장에서는 우리 이거 민간시설이다, 군사용으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04:00만약에 여기를 친다면 이건 전쟁 범죄다라고 주장하는 거잖아요.
04:04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를 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04:07네, 저는 전쟁 범죄하고 입문죄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04:12이게 제가 너무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는 것 같아서 그러는데 우리가 국제법이나 이런 것들은요.
04:19강자가 약자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국제법이고요.
04:23국제법보다 더 상위에 있는 것이 주권입니다.
04:25국가의 주권은 누구도 손댈 수 없는 거기 때문에.
04:28그래서 이건 얼마든지 자기가 그 합리성을 갖다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04:32그렇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 보면 특히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는 건데요.
04:40전력시설하고 교량을 먼저 손대는 이유가 있습니다.
04:43에너지 시설을 만일 손을 대게 되면 지금 사자장 호르무즈협이 봉쇄가 돼가지고
04:48봉쇄와 역봉쇄를 통해가지고 지금 에너지 가격이 엄청나게 치솟고 있지 않습니까?
04:53그런데 이걸 에너지 시설인 하르거슴을 공격한다고 하면 이것은 불을 보듯이 빤하거든요.
04:59그러니까 이거는 에너지 전쟁을 넘어서 세계 경제가 그냥 붕괴되는 상황으로까지 갈 수 있단 말이죠.
05:05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손은 안 대고 그것보다 조금 앞인 교량이라고 하는 것은
05:10결국은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차단하는 거지 않습니까?
05:14그리고 전력이라고 하는 것은 그거 자체가 생활의 수단이고
05:17그리고 모든 생산 수단을 단절시키는 거지 않아요? 전력이라고 하는 것이.
05:23그렇기 때문에 인적, 물적 교환의 이런 수단과 그리고 생산 수단을 일단 먼저 단절시키고
05:31최종적으로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나중에 에너지 시설까지 이렇게 손대지 않겠는가라고 보는데
05:38제가 볼 때는 거기까지는 안 가리라고 봅니다.
05:40지금 미중 정상회담 중에서도 벤스 부통령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란과의 협상은 계속 진행됐다는 거 아닙니까?
05:48그럼 협상과 관련해서도 빨리 종전안과 가까워질 수 있는 협상을 갖고 와라 트럼프 대통령 재촉하고 있는데
05:55어느 정도쯤 의견은 좁혀졌을까요?
05:57의견이 안 좁혀졌으니까 지금 상황이 안 좋습니다.
05:59그러니까 계속해서 메모를 주고받고 있긴 해요.
06:02그러나 미국의 입장이 역시 변하지 않고 있고 배상해 줄 생각은 없다.
06:09그리고 핵시설에 대해서 한 곳만 남겨놓고 다 해체를 해야 된다.
06:13그런 얘기를 계속 해왔고 이란 입장은 핵보다는 뭘 가장 먼저 원하고 있습니까?
06:18호르몬 봉쇄 해제부터 해달라.
06:21그 다음에 다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우리 공격하지 않도록 보상해달라.
06:26뭐 이런 얘기.
06:27이런 얘기를 계속 그 다음에 제재를 해제해달라.
06:32그 다음에 동결자금 해제해달라.
06:33이런 얘기를 이란 측이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
06:36미국은 400kg 어쨌든 고농축으로 아니면 다 미국 쪽에 반출해야 된다.
06:42그 다음에 동결자산 25%도 우리가 해제해 주지 못한다.
06:47그것도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쪽에서.
06:49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양측 간의 의견이 좁혀질 가능성은 그렇게 커 보이지 않는 거죠.
06:56그러나 마지막 순간까지 아마 이란이 계속해서 미국 측에 새로운 또 좀 진전된 입장을 전달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07:04그러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준비적인 군사적 공격을 막아보려는 시도는 할 수 있어요.
07:09그러나 그것이 얼마만큼 지금 효과를 발휘할지는 모르겠습니다.
07:13그러나 워낙 지금 중요한 핵심 사안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가 크기 때문에
07:19사실상 좀 군사 충돌로 가는 것을 막기는 좀 늦지 않았냐.
07:24어렵지 않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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