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청와대는 내일(18일) 교섭을 재개하기로 한 삼성전자 노사를 향해,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기를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삼성전자가 우리 경제에서 갖는 중요성이 매우 큰 만큼 정부는 노사가 파업에 이르지 않고 갈등을 해결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김민석 총리가 대국민 담화를 통해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까지 시사한 걸 두곤, 총리의 발언이 정부 공식적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719155145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청와대는 내일 교섭을 제기하기로 한 삼성전자 노사를 향해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기를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00:08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삼성전자가 우리 경제에서 갖는 중요성이 매우 큰 만큼 정부는 노사가 퍼업에 이르지 않고 갈등을 해결하도록 모든
00:18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0이어 김민석 총리가 대국민 담화를 통해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까지 시사한 걸 두곤 총리의 발언이 정부 공식적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