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형현 디바이스 솔루션, 부문장이 임원들에게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경영활동을 당부했습니다.
00:10인공지능 AI 발 메모리 호황 속에서도 내부 자만을 경계하고 지금이 반도체 초격차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는 점을 재차 강조한 것입니다.
00:2115일 업계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최근 임원대상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지금의 호황을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00:33골든타임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36메모리 호황에 취하지 말고 수익성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00:42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00:49하지만 전 부회장은 장밋빛 전망에 안주하지 말고 강도 높은 쇄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7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올해 초 임원교육에서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 회복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01:08전 부회장은 메모리 사업부에 고객중심 경영도 주문했습니다.
01:13그는 항상 의뢰 자세로 고객의 사업을 지원해야 한다며 공급 우위 상황에서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24이어 성과는 고객이 만들어준 결과라며 고객 목소리를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품질 역시 타협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01:34또 최근 노조의 총파업 예고 등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도 경영활동은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44전 부회장은 임원들에게 회사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고 시장의 조명을 받고 있지만 경영활동은 유지되어야 한다며 각 사업부에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한
01:55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58선수추추추추추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