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 전
- #2424
■ 진행 : 이현웅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신 것처럼 오늘 조간에서도 미중 정상회담에 굉장히 심도있게 다뤘는데요의 135분간의 회담을 마??미중 정상회담에서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앞으로 미중 관계는 어떻게 구축될지 두 명의 전문가와 알아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미중 정상회담의 성과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일정은 오늘도 진행이 됩니다마는 중요했던 정상회담, 135분 정도 진행되고 어제 끝났습니다. 일단 가장 두 분께서 보셨을 때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꼽으라면 어떤 장면을 꼽으시겠습니까?
[남성욱]
일단 악수를 했죠. 그런데 손의 위치가 9년 전하고는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9년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위에서 손을 아래로 잡는 모습이었는데 9년 만에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는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에서 손을 잡는 모습을 볼 때 지금 작금의 미중 관계를 상징하는 한 장의 사진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어려운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을 방문한 거죠. 이란 전쟁, 무역 전쟁. 전쟁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이거를 다 시진핑 주석에게 해결책을 내놓으라는 듯한 조금은 기존 미중 정상회담 구호와는 맞지 않는 한 장의 사진을 보면서 오늘날 G2 국가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중국의 달라진 지위에 대한 보도가 계속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 악수 한 장으로 대표됐다, 상징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요. 본부장님은요?
[주원]
일단 시진핑 주석, 비슷한 얘기인데 표정이 저는 경제통상 쪽, 우리가 더 해 줄 건 없는 것 같은데 빨리 얘기하고 가라. 그리고 남은 임기 2년 정도 남았는데 잘 마무리하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런 분위기가 저는 읽혔습니다.
기업인들이 상당히 많이 갔잖아요. 빅테크 수장들, 정상회담장에 함께 배석하는 것도 이례적이었던 것 같은데 그 장면은 어떻게 보셨어요?
[주원]
일단 엔비디아 젠슨 황, 알래스카에서 갑자기 비행기 탔고요. 그다음에 일론 머스크, 보잉사. 이런 ... (중략)
YTN 윤재희 (younj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507131350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신 것처럼 오늘 조간에서도 미중 정상회담에 굉장히 심도있게 다뤘는데요의 135분간의 회담을 마??미중 정상회담에서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앞으로 미중 관계는 어떻게 구축될지 두 명의 전문가와 알아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미중 정상회담의 성과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일정은 오늘도 진행이 됩니다마는 중요했던 정상회담, 135분 정도 진행되고 어제 끝났습니다. 일단 가장 두 분께서 보셨을 때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꼽으라면 어떤 장면을 꼽으시겠습니까?
[남성욱]
일단 악수를 했죠. 그런데 손의 위치가 9년 전하고는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9년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위에서 손을 아래로 잡는 모습이었는데 9년 만에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는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에서 손을 잡는 모습을 볼 때 지금 작금의 미중 관계를 상징하는 한 장의 사진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어려운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을 방문한 거죠. 이란 전쟁, 무역 전쟁. 전쟁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이거를 다 시진핑 주석에게 해결책을 내놓으라는 듯한 조금은 기존 미중 정상회담 구호와는 맞지 않는 한 장의 사진을 보면서 오늘날 G2 국가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중국의 달라진 지위에 대한 보도가 계속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 악수 한 장으로 대표됐다, 상징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요. 본부장님은요?
[주원]
일단 시진핑 주석, 비슷한 얘기인데 표정이 저는 경제통상 쪽, 우리가 더 해 줄 건 없는 것 같은데 빨리 얘기하고 가라. 그리고 남은 임기 2년 정도 남았는데 잘 마무리하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런 분위기가 저는 읽혔습니다.
기업인들이 상당히 많이 갔잖아요. 빅테크 수장들, 정상회담장에 함께 배석하는 것도 이례적이었던 것 같은데 그 장면은 어떻게 보셨어요?
[주원]
일단 엔비디아 젠슨 황, 알래스카에서 갑자기 비행기 탔고요. 그다음에 일론 머스크, 보잉사. 이런 ... (중략)
YTN 윤재희 (younj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507131350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보신 것처럼 오늘 조간에서도 미중 정상회담 굉장히 심도있게 다뤘는데요.
00:05135분 동안의 회담을 마쳤죠.
00:08정상회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00:11또 앞으로 미중관계가 어떻게 구축될지 두 분의 전문가와 알아보겠습니다.
00:15남성욱 숙명여대 석좌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함께합니다.
00:20어서오세요.
00:21안녕하십니까.
00:23일정은 오늘도 진행이 됩니다만,
00:25중요했던 정상회담 135분 동안 진행도 어제 끝났습니다.
00:30일단은 가장 두 분께서 보셨을 때 인상적이었던 장면 꼽으라면 어떤 부분이 있겠습니까?
00:35네, 일단 악수를 했죠.
00:37그런데 손의 위치가 9년 전하고는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00:429년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위에서 손을 아래로 잡는 모습이었는데,
00:479년 만에 세월이 많이 가서 세상이 바뀌었다는 걸 느끼면서,
00:51이번에는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약간 손을 잡는 모습으로 볼 때,
00:56지금 작금의 미중관계를 상징하는 한 장의 사진이라고 볼 수 있겠다.
01:02그래서 어려운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을 방문한 거죠.
01:07이란 전쟁, 또 무역 전쟁, 전쟁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01:10이거를 다 시진핑 주석에게 해결책을 내놓으라는 듯한,
01:16조금은 기존의 미중 정상회담 9호와는 맞지 않는 한 장의 사진을 보면서,
01:23오늘날 G2 국가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01:28실제로 중국의 달라진 지위에 대한 보도가 계속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
01:33악수 한 장면으로 대표됐다, 상징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고요.
01:37본부장님은요?
01:38일단 시진핑 주석, 비슷한 얘기인데, 표정이, 저는 경제 통상 쪽,
01:46우리가 더 해줄 건 없는 것 같은데, 빨리 얘기하고 가라.
01:52그리고 이제 남은 임기 한 2년 정도 남았는데, 잘 마무리하고,
01:57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런 분위기가 저는 읽혔습니다.
02:00거기까지 느껴졌습니까?
02:02저는 기업인들이 상당히 많이 갔잖아요.
02:04빅테크 수장들 정상회담 장애와 함께 배속한 것도 이례적이었던 것 같은데,
02:09그 장면은 어떻게 보셨어요?
02:10일단은 엔비디아, 젠슨왕, 갑자기 알래스카에서 비행기 탔고요.
02:16그 다음에 엘론 머스크, 보잉사.
02:19이런 사람들은 사실 이미 중국과 좀 거래를 하고 있어요.
02:23테슬라도 지금 로봇 택시, 완전 자율주행,
02:27그것들은 중국 허가를 또 기대하고 있고,
02:30젠슨왕은 사실 중국 시장이 이전에는 제일 컸었거든요.
02:3312%, 13%, AI 반도체가.
02:35그리고 이제 보잉은 200대, 판매한,
02:39그런 구직한 상징적인 CEO들을 데리고 간 거지,
02:43그 자체, 그 업종에 있는 그 기업들이
02:46어떤 새로운 중국 시장에 대한 개척, 확장,
02:50이런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02:53네, 그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확실히 이번에 경제를
02:58내가 지렛대로 삼겠다라는 의지를
03:00빅테크 수장자를 통해서 보여준 것 같긴 하더라고요.
03:04네, 사실은 3천억 달러의 대중 무역 적자를 개선하는 게
03:10원래 이 미중 정상회담에 목포였습니다.
03:13그래서 3월에 방중을 하기로 했는데
03:15이란 전쟁 전시로 방중이 두 달 늦어졌죠.
03:19늦어졌는데 상황이 지금 이란 전쟁으로 발목이 잡히면서
03:24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목표가 한두 가지가 아니죠.
03:27이란 전쟁도 종식시켜야 되고 무역 전쟁도 해결해야 되는.
03:30그런 상황에서 뭔가 메시지를 미국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03:35저는 기업인들을 대거 동행했다고 생각합니다.
03:38주 원장님 말씀한 대로 저 사람들이 가서 무슨 투자 합의서를 현장에서
03:43받고 하는 것보다는 사진이 좀 필요했던 것 같아요.
03:47미국 국민들한테 내가 이렇게 미국 대중 무역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03:53그런데 그런 메시지가 조금 중국 측에 의해서 약간 거부라는 표현보다는
04:01그렇게 먹히지는 않았다라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4:05그럼 미국 국민들은 이번에 대기업 수장들 함께 간 것들
04:09그렇게 크게 눈여겨보지 않는다고 보시는 거예요?
04:12네, 뭐 신기하죠.
04:13일단은 젠순왕도 가고 일론 머스크도 가고
04:16저 사람들은 하여튼 미국의 경제를 활력을 살리는 사람들인데
04:21중국에 가서 무슨 역할이 있겠다라는 상상은 하지만
04:25그러려면 뭔가 실적이 나와야 되고 뭔가 성과가 나와야 되는데
04:30방중에서 그런 성과보다는 지금 대만 문제라든가
04:35무슨 투기 TTS 함정이라든가 정치 용어가 경제 분야를 지금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라
04:42미국 국민들의 평가가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04:49현재 지금 이란 전쟁의 지지율은 33%에 불과하거든요.
04:53과연 기업인들의 방중으로 인해서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가 해소될지는
04:59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01네, 말씀하신 그 투기 TTS의 함정, 그 의미에 대해서 조금 짚어주세요.
05:05네, 시청자들로 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2500년 전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05:09이 투기 TTS라는 사람이 아테네의 역사가거든요.
05:13페르시아의 침략을 막아낸 다음에 그리스에는 두 도시국가가 경쟁을 했습니다.
05:18기존의 1등 국가 스파르타, 2등 국가 아테네가 서로 긴장을 하는 거죠.
05:251등과 2등은 이렇게 긴장을 하다가 결국은 함정에 빠진다.
05:29왜? 서로 불신하기 때문에.
05:31그래서 이제 이 용어가 등장했고 지금 1등 국가는 당연히 미국이죠.
05:36그러니까 스파르타, 2등 국가는 쫓아올라오는 중국이죠.
05:41이 두 국가가 충돌할 수밖에 없다라고
05:442017년에 하바드 대학의 그레이엄 앨리슨 교수가
05:48예정된 전쟁이라는 책을 통해서 용어를 명명함으로써
05:53미중 간의 충돌, 1등과 2등의 충돌을 상징할 때 자주 쓰이는 단어인데
05:59시지핑 주석이 지난 1차 정상회담, 또 간단하게 지나갔는데
06:04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아주 대놓고 투기 TTS 함정 안 된다.
06:09그러니까 미중은 싸울 필요가 없고 공존할 수 있다.
06:12마가와 중국의 부흥은 병존할 수 있다라는 정도로
06:16강하게 이제 시지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06:20중국의 위상을 전 세계는 미중의 공존을 포용할 만큼 넓다.
06:27그러니까 절대 중국을 1등 국가, 미국이 압박하면 안 된다.
06:31그런 메시지입니다.
06:33이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게 경제적으로 봤을 때도
06:36좀 통용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까, 지금?
06:39지금 미국의 전 세계 GDP 비중이 한 25% 정도 되고
06:43중국이 18%.
06:44이게 점점점 줄고 있거든요.
06:48경제가 줄고 있다.
06:491인당 국민 소득이 아니고 전체 경제 규모로 봤을 때는.
06:52그러면 과거 일본과 독일이 사실 1970년 초반만 해도
06:58미국 GDP의 한 20%밖에 안 됐는데
07:01일본이 70%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07:04수출이 잘 되고.
07:05그때 당시 미국이 일본과 독일에 대해서 취한 조치가 플라자비.
07:13환율이 니네가 너무 약세기 때문에 수출이 잘 된다.
07:17환율을 절상시켜버렸죠.
07:18마르코애나에 대해서.
07:19그럴 때도 이제 투키디에스 함정이 떠오르는 거죠.
07:23중국에 대해서 지금 미국이 사실 트럼프 일기 때부터 강한 압박을 해오는 것은
07:30미국의 경제적 위상에 도전하지 마라.
07:33올라오면 내가 친히 밟아주겠다.
07:36이런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7:38확실히 중국이 이전과는 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07:41앞서 두 분께서는 시진핑 주석의 표정이라든지
07:45악수하는 각도를 좀 분석해 주셨잖아요.
07:49시진핑 주석의 넥타이 색깔을 두고도 해석이 여러 가지가 있었거든요.
07:53이게 황제를 의미하는 빨간색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07:57트럼프 대통령은 배려한 거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08:00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분석하셨어요?
08:01시진핑 주석은 공식 정상회담에서 두 색깔 중에 하나를 선택합니다.
08:06블루 아니면 레드죠.
08:08그런데 이번에는 레드 쪽을 택했는데
08:11두 가지입니다.
08:13트럼프 대통령도 색깔이 두 종류 중에 하나입니다.
08:15블루 아니면 또 레드죠.
08:18그런데 레드를 매는 그런 것을 감안해서
08:21본인도 같은 색깔을 하는데
08:24자주색은 또 중국 국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라
08:27트럼프 대통령의 배려, 또 중국의 자존심
08:31등등을 다 감안한 칼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8:35이번 회담에 양국의 국방장관이 배석한 것도
08:39굉장히 큰 관심을 모았는데
08:41특히나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을 찾은 게 꽤 오랜만이잖아요.
08:4454년 만에죠.
08:47사실은 이거 무역 해결하러 갔는데
08:50국방장관이 왜 옆에 앉아야 돼?
08:52이런 얘기인데
08:53중국의 관심사 때문입니다.
08:55그 타이완 문제거든요.
08:56이런 표현을 씁니다.
08:58타이완의 평화와 독립은 양립할 수 없다.
09:02그러니까 절대 독립하면
09:04시 주석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고
09:07기존의 미국 입장은
09:09not support라고 해서
09:11대만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라는
09:14일종의 약간 온건한 입장인데
09:17이거를 이제 oppose라는 영어 단어에서 반대한다.
09:21절대 대만 독립 미국 인정 못해 수준까지
09:25끌어올리겠다라는 게 결국은 중국의 입장인데
09:28이 문제에 관해서 굉장히 강성 발언이
09:32시 주석이 나왔습니다.
09:34사실은.
09:35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09:37기자들 질문에서도
09:38대만 문제는 노 코멘트였습니다.
09:40말씀이 많으신 대통령이
09:43정말 저 문제에 대해서 답을 안 하는 걸 보고
09:45상당하게 참모진들이 인내심을 강요했구나.
09:49그런데 이제 마크 루비오 장관이 끝나고
09:52기자회견에서 타이완 정책 변경 없다.
09:55이분은 이제 쿠바 이민자 출신이에요.
09:58그렇기 때문에 이 독재 정권에 대해서
10:00조금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분인데
10:03과거부터 신장 위구르의 중국의 인권 탄압 등을
10:07비판을 여러 차례 해서
10:08두 차례나 중국에서 쉽게 말해서
10:12출국 금지, 출입금 금지 조치 인물인데
10:15이번에 이제 비행기를 타면서
10:18마크 루비오라는 걸 갖다가 한자로
10:20살짝 바꿔서 다른 인물로 태우는 정도의
10:24외교적일을 했기 때문에
10:25갑자기 나이키 운동복을 입고 나와서
10:28마드로 체포 당시 쪽으로
10:29중국 네티즌들이 이거 우리를 조롱하네.
10:32뭐 그런 평가까지 나올 정도로
10:34이 루비오 장관의 발언을 보면
10:38미국의 또 대중 타이완 문제의 입장을
10:41엿볼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0:42그러면 백악관 자료에서도
10:44대만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요.
10:46트럼프 대통령도 딱히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10:48이번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는
10:51어떻게 매듭을 지은 겁니까?
10:53앵커님이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10:56양측의 발표문이 일치가 안 됩니다.
10:59워싱턴 백악관의 발표문도 저희가 어저께 보고
11:02또 시진핑 대통령 주석의 발표문을 봤는데
11:06양측이 이게 같은 정상회담한 거 맞아?
11:09할 정도로 동상이몽의 표현이 나왔습니다.
11:12특히 타이완 문제에 관해서는
11:14중국은 그냥 바로 실시간으로 보도를 했는데
11:18워싱턴 백악관 보도문에는
11:21타이완이라는 단어가 없을 정도입니다.
11:24그러니까 이 문제에 관해서 속내는 모르겠지만
11:27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고
11:30그것은 루비오 장관의 기자회견에서 나온 대로이기 때문에
11:33타이완에 지금 뭐가 걸렸냐면
11:35작년 12월에 11억 달러의 무기를 판매했습니다.
11:39미국이.
11:39그런데 다시 또 14억 달러의 무기 수출이
11:42얘기되고 있군요.
11:43중국은 이거 절대 하면 안 된다는 건데
11:46미국은 중국의 요구를 받아들일 의향이 없다.
11:50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스케줄대로
11:5114억 달러에 달하는 무기를 수출하겠다.
11:54지금 그런 일정이기 때문에
11:56이게 공식 어떤 보도문
11:58물론 성명도 없고 공동 보도문도 없습니다.
12:00각자 지금 발표한다는 것은
12:02의견을 교환했다고 그랬지 합의했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12:06특히 이란 문제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정도지
12:09어떤 합의도 없다는 거죠.
12:11그렇기 때문에 이번 정상회담은
12:14각자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12:16그런 정상회담이라
12:18한쪽의 발표만을 보고
12:20이번 회담이 이렇게 끝나라고 말하는 거는
12:22굉장히 조심해야 된다고 봅니다.
12:25이게 무역이나 경제적으로 봤을 때도
12:27아마 통하는 얘기가 될 것 같은데
12:29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보인 항공기 200대를 주문하기로 했다.
12:33이런 얘기도 했었고
12:34백악관에서도 중국이 미국 원유 수입을 늘린다.
12:38이런 얘기를 해서
12:39이게 정말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12:43하는 부분이 궁금한데요.
12:45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얘기는
12:47우리가 반만 믿으면 되고
12:48그래서 보잉이 200대라고 하셨는데
12:51저는 한 100대나 될까?
12:52그리고 중국이 워낙 경제 규모가 크다 보니까
12:56사실 서방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많습니다.
13:00기존 노후 항공기 바꿔야 해요.
13:02그런데 에어버스, 유럽사나 에어버스를 안 구매하고
13:05보잉을 사도 되긴 하거든요.
13:07그래서 중국의 입장은 손해는 아니고
13:10그런데 이거는 정확한 숫자는
13:14보잉만 제시를 했고
13:16미국산 원유, 대두 얘기까지 나오는데
13:18이게 구체적으로 합의가 됐으면
13:21트럼프가 자기 SNS에
13:24몇 천억 달러 이렇게 반드시 했을 거거든요.
13:28그러니까 이거는 서로 그냥 덕담이었던 것 같아요.
13:31아무런 구체적인 것도 없고
13:33그래서 저는 그렇게 중국 쪽이
13:37미국을 크게 도와줄 이유가 없어요.
13:40자기들이 얻는 게 별로 없거든요.
13:42제가 국제정신은 잘 모르지만
13:44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13:46양안 관계에 대해서
13:47미국이 전향적인 자세로 바뀐 것도 아니고
13:50그러니까 좀 시큰둥하게
13:52그래도 미국 대통령이 왔는데
13:54또 빈손으로 돌려보내기는 그렇잖아요.
13:56그러니까 정치적 수사를
13:57중국 쪽에서 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
13:59명시적으로 미국 측이 얻고자 했던
14:023B, 콩이라든지 보잉이라든지
14:05소고기 쪽에서 얻은 성과는
14:08뚜렷하게는 없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14:10특히 소고기는 갑자기 그게 또
14:12수입 허가가 취소가 됐더라고요.
14:15그렇다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14:2011월 중간 선거 앞두고 있는데
14:21아킬레스건이 농업지대
14:24그쪽의 표심이 공화당 쪽이니까
14:27그럼 대두하고 소고기는 확실히
14:29그리고 말씀하셨던 원유 이런 쪽도
14:32텍사스 이런 쪽 보면
14:34공화당 쪽이잖아요.
14:36뭔가 성과를 내야 되는데
14:37성과를 못 냈어요.
14:39다만 11월 전에
14:42우리 시진핑 주석이 한 번 간다고 하잖아요.
14:45그때를 겨냥한 건가?
14:46아무튼 지금 정상회담은
14:48뭔가 미국 국민들의 지지율을
14:51끌어올리는 역할은 거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4:54젠슨왕 CEO가 빨리 급격, 급히 합류를 하기도 했고
14:59늘 나오는 얘기지만 AI 칩이 중국에 판매가 되면
15:03또 우리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이 되니까
15:06이 부분이 주목이 항상 되는데
15:08반도체 칩은 어떻습니까?
15:10엔비디아의 흰상 AI 반도체죠.
15:14흰상이라면 H200이라는
15:15그런데 이게 사실 그동안 미국이 수출 허가를 해줬다가
15:20안 했다가 이랬는데
15:21수출 허가 해줬을 때
15:23이게 얼마 안 된 얘기입니다.
15:25중국 기업들이 수입을 안 했어요.
15:27중국 정부가 수입하지 마라.
15:30사실 지금 중국은 AI 쪽을 육석하려면
15:33데이터 센터라든가 AI 반도체가 많이 필요한데
15:36수입을 하는 게 맞거든요.
15:38그런데 중국 정부는 좀 길게 보는 것 같아요.
15:41당장 필요한 고퀄리티의 AI 반도체는
15:45우회의 수출, 몰래 몰래 수입을 할 수 있고
15:48만약에 이거를 미국 사안에 의존하게 되면
15:52언젠가는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용도로
15:56이거를 수출 규제를 할 수 있다.
15:58힘들겠지만 중국 기업들이 AI 반도체를
16:01대체적으로 개발해라.
16:03그런데 이게 상당한 시간은 걸릴 겁니다.
16:04그런데 멀리 보면 중국의 태도가
16:08저는 맞다고 생각돼요.
16:13젠스당 CEO가 이번에 급히 합류하면서
16:16미국 주식시장도 급격하게 움직였잖아요.
16:20엔비디아 주가도 움직였고요.
16:21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동안 납품 명건이었는데
16:25앞으로도 납품에 대해서 크게 변화가 없다면
16:28이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겁니까?
16:31어떤 겁니까?
16:32납품을 몇 개는 하겠죠.
16:34좀 급한 AI 데이터 센터, 중국 내에 그런 건 하겠지만
16:37의존도를 높이지는 않을 겁니다.
16:40그리고 젠슨 왕을 갑자기 알래스카에서 태웠잖아요.
16:45그렇죠?
16:46좀 이상한 겁니다.
16:48그러니까 어떤 젠슨 왕을 태워가면서
16:51중국이 미국산 엔비디아 칩을 정말 간절히 원하고 있다라는
16:56누군가 참모의 생각이 트럼프한테 먹혔던 것 같고
17:01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중국은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 것 같지 않더라.
17:05그러니까 중국의 블러핑, 간절히 원하지만 그걸 내색을 안 한 건지
17:09그래서 그렇게 실속은 없었던 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17:15트럼프 대통령이 출발 전에 무역이 핵심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가긴 했습니다만
17:20전 세계의 이목이 술렸던 건 종전과 관련된 부분도 있었거든요.
17:24이에 대한 내용은 어떤 부분이 좀 나왔을까요?
17:27상당히 비공개로 이루어졌다고 보고요.
17:30어저께 회담 저녁 무렵에 워싱턴에서는 이란이 핵을 갖지 않는데 중국이 동의를 했다.
17:38호르무제협의 개방에 중국이 동의했다.
17:41이 두 가지가 발표문인데 이 두 가지 발표문은 또 중국 보도문에는 없습니다.
17:47과연 이 문제에 관해서 중국이 어느 정도까지 미국에 손을 들어줬는지는 사실상 좀 불분명하다.
17:54왜냐하면 핵우라늄 농축, 60%의 440kg의 고농축우라늄을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을 과연 누가 강제로 하겠느냐 이거죠.
18:05사실은 이 문제는 왕이 외교부 장관 초청으로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미 방중을 했었죠.
18:12아마 이란 입장에서는 종전을 촉구하면서 몇 가지 데드라인을 얘기를 했는데
18:18마지노선이 우리 핵 반출은 안 된다였고 호르무제협의 피해보상, 배상 문제에 관해서도 중국에게 요청을 했을 것으로 봅니다.
18:28그렇기 때문에 이란 전쟁 휴전이 미국의 시나리오대로 핵도 반출하고
18:36그리고 호르무제협도 자유통행을 하고 하는 시나리오는 이번 베이징 회담에서 전혀 합의가 됐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
18:46다만 중국 입장에서는 또 미국이 저렇게 얘기를 하니까 성의를 보는 제스처는 취했겠죠.
18:52그 얘기는 하여튼 미국의 입장을 잘 알겠다.
18:55그래서 의견을 교환했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18:58이 중동 문제에 관해서 합의했다는 게 아니고
19:02그러니까 양측의 의견을 들어보는 정도
19:04중국은 호르무제협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겠다.
19:10또 핵 문제가 잘 풀리기를 희망한다.
19:14이런 외교적 수사로 일관했기 때문에
19:16이 나오는 문장을 가지고 앞으로 액션이 있겠다.
19:20이거는 조금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19:23이란 전쟁은 아마 미중 정상회담 이후에 다음 주부터 다시 한 번
19:29또 뭔가 사태가 심각해지지는 않지만
19:34그렇다고 또 금방 해결되는 시나리오는 아닐 거라고 봅니다.
19:38중국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19:40이란에 대한 협상력을 미국 지렛대로 좀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19:46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협상이
19:49이란 전쟁에 분수령되지 않을까 이런 전망이 있었는데
19:52그 분수령이 되기는 어렵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19:56분수령이라 하면 완전히 휴전이 종전으로 가느냐 이건데
20:00그런데 10개와 14개의 상호 역제한 과정에서 접점을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고
20:07또 중국이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애를 쓸 필요가 있느냐
20:11지금 공이 워싱턴 코트에 있어서 중국 입장에서는
20:15다음 주면 또 푸틴 대통령이 온다고 합니다.
20:18그러니까 이번 전쟁의 최대 수혜자가 사실은 차이나 중국이군요.
20:23중국 입장에서 미국의 얘기를 듣는 정도 의견을 교환하는 정도지
20:29이란을 압박해서 미국의 제안에 동의하세요.
20:32라고 할 필요는 없죠.
20:34다만 이번 심리적인 표현 중에 보면
20:37그동안 중국이 이란산 원유를 거의 90% 수입을 했는데
20:42이제 앞으로 미국산 원유를 조금 사겠다.
20:46이건 약간 이란을 압박하는 카드인데
20:49무게감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기 때문에
20:53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이란 전쟁에 관해서 상호 의견을 들어주는
21:00그런 정도 수준에 그치지 않을까 봅니다.
21:03이란 입장에서는 어제 두 정상의 만남이 어느 정도 마음을 놓을 정도의 결과였을까요?
21:09일단 이란 입장에서는 절대 마지노선을 중국에 전달했기 때문에
21:14중국도 이란과의 특수관계가 있기 때문에
21:17이란의 입장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21:19다만 이 지금 게임이 누가 오래 버티기 게임이거든요.
21:242000년 척의 배 중에서 어제 중국 배가 5척이 빠져나왔습니다.
21:28중국을 배려하고 있다는 거죠.
21:30그러니까 이란과 중국의 이 특수관계를
21:32미국이 파고드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21:37다음 주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또 아마 트위터 X가 조금 강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봅니다.
21:46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는 걸 듣다 보면
21:48그야말로 불확실성이 남겨져 있는 건데
21:51증시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또 불확실성이잖아요.
21:54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 다우도 5만을 다시 넘고
21:58S&P나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22:00우리 코스피도 말할 것도 없고요.
22:02왜 이렇게 계속 오르는 걸까요?
22:04한 가지 이유밖에 없습니다.
22:06AI.
22:08오늘 아마 제가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22:118000포인트 한번 찍을 겁니다.
22:14미국 엔비디아 주가는 이번에 중국과의 반도체 수입
22:19그런 이슈로 올라가겠지만
22:20다른 반도체 관련 주식들도 간밤이 되게 좋았어요.
22:24이제 호르몬 제업이나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는
22:29증시에 거의 영향을 안 미치는 것 같아요.
22:32이제 오로지 기업의 실적과
22:34그다음에 세계 경제
22:36그리고 우리나라 경제에도
22:37지금 수출의 40%가 반도체 수출이거든요.
22:41이런 반도체 산업의 사이클이
22:45증시를 움직이는 핵심적인 요인이고
22:47나머지 요인들은 다 좀 부차적인
22:49그런 모습일 걸로 생각이 듭니다.
22:51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22:54유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22:56국제 유가 좀 움직임 있지 않습니까?
22:58유가는 아무래도 AI 쪽 아고는 상관이 없고
23:02호르몬 제업이 언제 그게 동맥 경화가 틀리느냐
23:07전쟁이 지속되더라도 거기만 풀리면 상관없는데
23:10지금 일하는 그걸 안 놓고 있잖아요.
23:12그래서 언제 뚫리느냐가 중요한데
23:15지금 많은 나라들이 사실 호르몬 제업이 계속 막혀있으면
23:20다 망할 거라고 했는데
23:21어떻게 어떻게 살을 국리들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23:25수입선을 다변한다든가 그런 걸 볼 때는
23:28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23:31우리나라 경제나 석유시장이나 주가에
23:35영향을 미치는 강도가 좀 약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3:40미중 정상회담 이제 오늘 짧은 오찬을 하고 나면 끝나게 되는데
23:45넉 달 뒤죠? 미국에서 2라운드가 예고가 됐습니다.
23:49보통은 다음에 한번 오시죠? 라고 얘기를 하는 게
23:51우리가 일상적으로 많이 봤던 장면인데
23:54이번에는 날짜까지 콕 집었습니다.
23:569월 24일에 방문을 초청을 하기로 했다.
24:00이유가 있을까요?
24:01네, 정상들이 한번 방문하면 답방을 하는 것은
24:04극제 외교의 의전입니다.
24:06자, 넉 달 9월 24일 가을이 깊어지는 시절에 왜 초청을 했을까?
24:13바로 미국의 중간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이죠.
24:1711월 첫째 주가 미국의 상하원 선거인데
24:20지금 상원은 53대 47 공화당 우위
24:24하원도 217대 210으로 또 공화당 우위입니다.
24:28이거 선호석만 뺏기면 바로 민주당 우위로 가거든요.
24:33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번 베이징에서 사실상 속으로는 조금 답답하고
24:40뭔가 조금 불편한 감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24:44이거를 이제 가야 될까 말아야 될까
24:46사실은 3월에서 5월로 연기했는데 두 번부터 연기는 어렵거든요.
24:51그렇기 때문에 이제 방중을 했는데
24:52얻는 것보다는 조금 싫은 이야기를 많이 들은 상황이기 때문에
24:58이거를 이제 반전을 시키기 위해서 아마 방중 전에 외교 당국 자기 사계류회는 반드시 시주석이 워싱턴에 온다.
25:07그 대신 이번에 우리가 방중을 한다.
25:09이게 이제 외교적으로 서로 합의를 하고요.
25:11현장에서 갑자기 돌발적으로 9월 24일 오세요 하는 것은 아니고요.
25:15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때 한번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번 반전의 기회를 놀리면서
25:21대중 무역 적자 3천억 달러를 내가 이렇게 노력을 해서 줄이고 있다는 것을
25:27미국 유권자들에게 보내기에는 최적의 시기가 아니겠느냐.
25:32그래서 4개월 후를 지금 겨냥을 하고 있습니다.
25:35네 트럼프 대통령이 애초에 목표했던 반은 이번 회담에서 이루지는 못했고
25:40앞으로 이제 9월에는 어떤 방법으로 또 이야기를 이끌어낼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요.
25:47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25:50남성욱 숙명여대 석좌아 교수 그리고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5:55고맙습니다.
25:56감사합니다.
25:5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