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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은 고유가 장기화 시나리오에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최대 1.6%포인트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마창석 KDI 경제전망실 연구위원은 이런 내용의 '최근 국제유가 상승이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운송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은 시나리오별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1.0∼1.6%포인트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DI가 2월 경제전망에서 발표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 2.1%를 고려하면 3% 중후반까지 높아지는 셈입니다.

다만 이는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정책 영향은 제외한 분석입니다.

마 연구위원은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정책 대응은 국제유가 상승의 소비자물가 파급을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물가 안정 정책은 국제유가 상승이 장기화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에 대비해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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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은 고유가 장기화 시나리오에서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최대 1.6%포인트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00:10마창석 KDI 경제전망실 연구위원은 이런 내용의 최근 국제유가 상승이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00:19분석 결과 운송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은 시나리오별로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1에서 1.6%포인트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00:29나타났습니다.
00:31KDI가 2월 경제전망에서 발표한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전망치 2.1%를 고려하면 3% 중후반까지 높아지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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