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단일 대오로 영남권 표심 다지기에 주력했습니다.
00:04선대위 구성도 임박했는데 잠잠한 듯했던 장동혁 대표 2선 후퇴 요구가 또 나와 살얼음판 분위기입니다.
00:12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지난 일요일 부산과 대구를 찾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00:20이번에는 이른바 동남풍이 분다는 울산에 떴습니다.
00:24대여투쟁의 최대 화두, 공소취소 특검법을 또 꺼내 보수결집을 공유했습니다.
00:38울산시장 연임에 도전하는 김두경 후보 상대가 민주당으로 건너간 김상욱 후보인 만큼 당투톱은 배신자라며 열을 올렸습니다.
01:03선거가 다가올수록 단일 대오가 돋보이지만 수도권에선 장동혁 2선 후퇴론이 또 나왔습니다.
01:10남양주 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주광덕 후보가 중도 확장성 인물로 선대회를 꾸려달라며 공천차까지 내려놓겠다 배수진을 친 겁니다.
01:19대표님, 2선 후퇴해 주십시오. 정치적 생명을 걸고 말씀드립니다.
01:28다만 당 지도부는 장대표를 뺄 생각은 없습니다.
01:32대신 공소취소 대응에 방점을 찍은 사법 전문가를 영입해 중도층을 겨냥한 선대회를 꾸리겠다는 입장입니다.
01:39당대표의 역할은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장성을 가진 인물을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01:47국민의힘 지도부는 내일 중원 충남과 보스터밭 경북을 찾습니다.
01:53장동혁 대표의 과감한 현장 행보와 맞물려 잡음 없는 선대위 구성을 위해 당내 저울질이 이어질 거라는 관측입니다.
02:01YTN 박희재입니다.
02:02또한 장동혁 대표의 과감한 현장 행보와 맞물려 잡음을 모시기 위해 당내 저울질이 이어질 것입니다.
02: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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