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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곳,
'천상의 정원'에는 특별한 철학을 일구는 치유의 가드너 주서택 원장이 있습니다.

주 원장은 이곳이 단순히 꽃과 나무를 감상하는 정원을 넘어,
지치고 아픈 내면을 어루만지고 회복하는 '치유의 정원'이 되길 꿈꿉니다.

고개를 숙여야만 통과할 수 있는 '좁은 문'부터
산책로를 걷다 마주치는 '바람보다 앞서가지 마세요'라는 글귀까지

분주하게 달려온 이들이 고요한 자연 앞에서 겸손해지며
스스로의 내면을 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을
정원 구석구석에 담아냈습니다.

주 원장은 내면의 상처와 깊은 피곤함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곳에서만큼은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돌아가,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의 치유와 진정한 안식을 얻어가길 소망합니다.

고요한 자연이 상처를 감싸 안으며 위로를 건네는 곳,
천상의 정원은 오늘도 우리 삶의 따뜻한 쉼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치유의 정원 이야기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보세요.


최계영(kyeyoung@ytn.co.kr)
정태우(jeongtw0515@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87&key=20260511154001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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