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대자동차그룹이 육군과 협력해 군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0:06살상 임무를 제외한 경계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됩니다.
00:1311. 한국경제단독보도에 따르면 군과 산업계 양측은 최근 여러 차례 실무회의를 진행했으며 로봇 공급을 포함한 협력 방안을 조만간 마련할 예정입니다.
00:23군 현장에는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00:34군이 민간 로봇 기술 도입에 나선 배경에는 병력 감소 문제가 있습니다.
00:40상비병력은 2020년 65만 명에서 올해 약 45만 명 수준으로 줄었으며 2040년에는 35만 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0:49이에 따라 로봇이 병력 공백을 보완하는 핵심 전력으로 활용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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