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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카타르 총리가 미국에서 연쇄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은 현지 시각 8일 워싱턴DC에서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났습니다.

카타르 외무부는 SNS를 통해 알사니 총리가 "위기의 근본 원인을 평화적 수단과 대화로 해결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평화로 이어질 포괄적 합의의 길을 열어야 한다"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알사니 총리는 밴스 부통령 면담 뒤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바꿔 마이애미로 이동해 루비오 국무장관 등 미국 고위 당국자들과 추가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미국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백악관 관계자들이 카타르를 종전 협상 과정에서 실질적인 중재 역량을 갖춘 국가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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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카타르 총리가 미국에서 연쇄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은
00:10현지시각 8일 워싱턴 DC에서 벤스 미국 부통령과 만났습니다. 카타르 외무부는 SNS를 통해 알사니 총리가 위기의 근본 원인을 평화적 수단과 대화로
00:21해결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로 이어질 포괄적 합의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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