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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 국면이 장기화 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교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군을 궤멸했다며 SNS에 이런 그림을 올렸습니다.

이란의 해군이라는 제목의 사진인데요.

부서진 선박 여러 채가 깊은 해저 바닥에 처박혀 있습니다.

또 다른 그림을 보시면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격렬한 교전이 벌어지고 있고요.

미 해군 함정 위에서 망원경을 들고 교전을 바라보는 한 사람. 바로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뒷모습을 표현한 듯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또 다른 SNS 게시글입니다.

이번에는 159척의 이란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오바마와 바이든 정부 때를 비교했는데요.

왼쪽 전임 정부 때를 보면, 이란 국기를 단 함정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르게 통행하고 있는데요.

오른쪽 트럼프 때의 이란 함정들은 역시 해협 바닥에 처박혀 꼼짝달싹 못하는 모습으로 표현해 놨습니다.



YTN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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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호르무즈 해업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교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6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군을 괴멸했다며 SNS에 이런 그림을 올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3이란의 해군이라는 제목의 사진인데요. 부서진 선박 여러 채가 깊은 해저 바닥에 처박혀 있습니다.
00:21또 다른 그림을 보시죠. 또 다른 그림을 보시면요. 호르무즈 해업에서 격렬한 교전이 벌어지고 있고요.
00:26미 해군 함정 위에서 망원경을 들고 교전을 바라보는 한 사람. 바로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뒷모습을 표현한 듯합니다.
00:36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또 다른 SNS 글입니다. 이번에는 159척의 이란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오바마와 바이든 정부 때를 비교했는데요.
00:45왼쪽 전임 정부 때를 보면 이란 국기를 단 함정이 호르무즈 해업을 빠르게 통행하고 있죠.
00:51하지만 오른쪽 트럼프 때의 이란 함정들은 해업 바닥에 처박혀 꼼짝달싹 못하는 모습으로 표현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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