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술에 약을 타 남편을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는 아내와 이 여성이 일하던 태권도장의 관장이 사용했다고 진술한 약물이
00:07약물 연쇄살인범 김소영이 사용한 약과 같은 성분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00:13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00:20직원인 40대 여성 B씨가 벤조 디아제 핑계 약물을 썼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A씨는 자신이 처방받은 우울증과 공황장애 알약 60정을 빠 술병에 탔다고 진술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00:34경찰은 B씨가 A씨에게 분말을 건네받아 자신의 남편이 가루를 탄 걸로 보고
00:40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약물에 대한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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