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흉기 테러와 검찰의 조작 기소, 언론의 명예살인을 3대 사례 위협이라며 국민이 자신을 살린 거라고 말했습니다.
00:12야당은 이 대통령이 흉기 피습 사건과 연관이 없는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을 다시 거론하며 공소 취소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는 거라고
00:21반발했습니다.
00:22정인용 기자입니다.
00:26이 대통령이 SNS에 검찰의 조작 기소를 통한 사법 살인과 조작 언론의 명예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 피습을 3대 사례 위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00:38국민건익위원회가 재작년 1월 이 대통령 흉기 피습 때 응급 헬기로 옮겨진 게 특혜가 아니었다는 취지로 하루 전 발표했는데 관련 기사를
00:47공유하며 이같이 말한 겁니다.
00:53이 이송 요청은 권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당시 행동강령 위반 통보는 부적정했다고 판단했습니다.
01:02이 대통령은 3대 사례 위협으로부터 국민이 살려줬다며 자신의 목숨은 국민 거라고 적었습니다.
01:09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줬으니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마지막 한순간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19국민의힘은 증명하지 못할 일들의 살인이란 표현을 단정적으로 동원하고 있다고 곧장 따져 물었습니다.
01:27피습 사건 관련 보도를 고리로 검찰의 조작 기소 사법 살인을 운운하며 공소치소 강행 빌드업 소재로 활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36또 권익위 조사 결과 자체도 정권 입맛 맞추며 과거 세탁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01:4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의 과거 치부를 지워주기 위해 국가기관이 스스로 기억세탁소를 자처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01:54다음 주엔 공소치소 대응 TF 발족도 예고했는데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야당이 대통령 발언 하나하나에 총공세를 펴는 모습입니다.
02:04YTN 정인용입니다.
02:06다음 주엔 공소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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