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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오늘의 첫 번째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00:16나와주세요.
00:27화이팅 성형.
00:34그 파렴치한 옛 연인의 숨통을 쪼이는 복수의 화신, 정의의 사도.
00:42한때나마 네 뱃속에서 같이 숨을 쉬던 애야.
00:46그런 애를 두고 협박을 해?
00:48아저씨도 예쁜 딸이랑 너무너무 같이 살고 싶은데.
00:53그럴 수가 없네.
00:56정말로 안 되었구만요.
00:58아니 요새 정말 그 드라마가 아주 대단한 인기였잖아요.
01:02그래서 별명이 정말 한 보따리 만큼 생겼다면서요?
01:05탄산남.
01:06그리고 갓지상.
01:09그리고 문사이다.
01:11문사이다.
01:12어떤 광고를 노릴 수 있는 굉장한 별명들이 많은데 지금 아직까지 광고를 제가 못하고 있어요.
01:22아 그래요?
01:23그래서 지금 이걸 보시는 광고주분들 준비되어 있는 광고 모델입니다. 제가.
01:31이런 말 해도 되나요?
01:33뭐 무슨 광고인지도 안 정했는데요.
01:36얼마든지 하셔도 됩니다.
01:38일단 준비되어 있는 광고 모델이기 때문에 저를 그냥 마음껏 쓰셔도 됩니다.
01:43제가 지금 광고가 묶인 게 없기 때문에요.
01:45그냥 마음껏 그냥 저를 활용하십시오.
01:48그러면 여기 물이 있습니다.
01:51만약에 탄산음료 광고를 하게 되면 나 이렇게 마실 거다.
01:56아.
01:57아.
02:05이거 맥주 광고 같기도 하고.
02:09맥주 광고도 나름 어울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요.
02:13정말 치열하게 복수를 했고 그래서 통쾌하게 승리를 거둔 극중 배역 문지상이었는데
02:19오늘 그 1대 100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풀게 될 것 같습니까?
02:24얼토당토하는 문제들이 막 나오더라고요.
02:28그래서 제가 잘 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아요.
02:31지금 얼마든지 2단계에서도 떨어질 수 있다.
02:36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38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있어요.
02:40긴장을 많이 했어요.
02:41이건 뭐 공부한다고 준비가 안 된다?
02:43네. 안 되죠.
02:45그럼 오늘 얼마나 얼토당토하는 문제가 줄줄이 나올지 한번 볼까요?
02:49네.
02:50뭐 풀긴 풀어야 되는 거니까.
02:52근데 오늘 기분이 안 좋으신 일이라도 있어요.
02:56아니요.
02:56사람이 이렇게 가라앉아 있어요. 전반적으로.
02:59그게 아니고 긴장을 해서
03:01지금.
03:02아 그리고 제가 또 다음 차기작 때문에
03:06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03:07아 그래요?
03:08이 차기작품 포함한 다음 얘기는
03:09저희가 이제 한 문제 풀어보고
03:11계속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03:12자 이제 좀 출고나서
03:14못 맞춰도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죠?
03:19못 맞춰도
03:20만약에 첫 번째 문제에서 떨어지면요.
03:23저희가 문지상씨 대기실
03:24문지상씨가 아니죠.
03:25성혁씨 대기실로 가서 거기서 촬영할 거예요.
03:28여기서 이제 조명 다 끄고요.
03:29알겠습니다.
03:30그렇게 할 겁니다.
03:30꼭 맞추셔야 됩니다.
03:31알겠습니다.
03:32네 알겠습니다.
03:33자 그러면
03:34시원한 복수의 상징
03:36우리 성혁씨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03:371대
03:43자 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03:46성혁은 드라마 대사를 외우느라
03:48머리에 네모가 났다에서
03:50네모와 이름이 같은 것은
03:521번 1번 2번 3번 3번
04:00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4:12표정이 많이 편해지셨나요?
04:14네?
04:15표정이 많이 편해지셨어요?
04:17네.
04:17네.
04:18머리에 개가 나진 않아요.
04:21머리에 개가 나진 않고
04:24머리에 새
04:25머리에 새가 난다.
04:28머리에 새도 안 나고
04:29네.
04:31뭐 이거 막
04:32어이없게 틀리고
04:33이러는 건 아니겠죠?
04:34뭐 그러면 정말 어이가 없겠죠?
04:37네.
04:37그럼 정말 머리에서
04:38저게 날 겁니다.
04:41아 예.
04:43일단 제가 한번
04:451단계에서 떨어져도
04:46일단
04:46감으로
04:47마음 먹었다가 오죠.
04:49알겠습니다.
04:50눌러주십시오.
04:52자 선택했습니다.
04:58근데 실제로 본인은 어떤 편이세요?
05:01대사 외울 때
05:01정말 뭐가 막 나고 그럽니까?
05:03머리 아프고?
05:04아 저는
05:05그
05:07대사를 잘 안 외워요.
05:08이것도 새로운 해석인데요?
05:09아 이거 어떻게 합니까?
05:11흐름.
05:11흐름에
05:12그리고
05:13중요한 말들
05:14포인트
05:16포인트.
05:16네.
05:17이렇게 싶어 가죠.
05:18알겠습니다.
05:19자 일단 1단계 문제
05:21우리 성형 씨는 3번을 선택했습니다.
05:23정답 확인합니다.
05:25드라마 대사를 외우느라
05:27머리에
05:28무엇이 났다?
05:30뭐가 났습니다.
05:32정답은
05:333번 주영방입니다.
05:40그렇죠.
05:42머리에 쥐가 났다고 합니다.
05:44싫고 두려운 상황에서
05:46의용이나 생각이
05:47없어진다는
05:48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05:49탈락자 확인합니다.
05:52전화 통화
05:53전화 통화
05:59최우의 1위를 향한
06:01불꽃 튀는 퀴즈 대결
06:021위를 맞서는 오늘의 백인
06:04이화연 국제사무악과
06:07우리는 원델먼 비서
06:08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
06:11어머니 털리스
06:12우리에게 썸이란 없다
06:16정답은요
06:17연예인 퀴즈 대결
06:20그리고 80명의
06:21의심평보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6:23오늘 트로트 가슨 이지민 씨 나오셨어요.
06:25어서 오세요.
06:26네 안녕하세요.
06:27이지민입니다.
06:28오늘 성형 씨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고요?
06:31제가 왔다 장볼이 정말 광팬이었는데요.
06:34얼마 전에 끝났잖아요.
06:35여기서 문지상님을 또 뵈니까
06:38너무 영광스러운데
06:39명대사가 너무 많더라고요.
06:42여기서 한 번만
06:43그 명대사 보여주시면 안 돼요?
06:46기억나는 거? 기억나는 거 뭐야?
06:48우리 이지민 씨가 듣고 싶은 거?
06:50우리 이유리 씨한테
06:52뭔가 이렇게 부릅뜨면서 했던
06:55명대사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06:57그래서 그런 거 한 번만
06:58뭐 기억나는 거야?
07:00뜨거운 욕조 속의 개구리처럼
07:02하루에 딱 1, 2시간으로 물어줄게
07:05차라리 죽여달라고
07:07소리 지를 때까지
07:08소소
07:15근데
07:18지금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07:20눈빛이 변하는 걸 보셨나 모르겠어요.
07:22문제 풀 때하고
07:23저한테 이 대사를 얘기할 때하고는
07:25완전히 다릅니다.
07:27근데 정말 목소리 좀 크게 해주세요.
07:28이 멋진 대사가 안 들리잖아요.
07:31드라마가 이렇게 잘 됐으니까
07:34하는 얘기이기도 한데
07:35처음에 문준상 리국을 못 맡아 뻔했다면서요.
07:38일단 제 생각을 저는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이어서
07:41약간 그게 오해가 있으셨나 봐요.
07:43약간 불안해 보인다든가
07:45이런 것들이
07:46근데 이제 리딩을 하고 나서
07:48작가님이 이제 오해를 푸셨어요.
07:50푸시고
07:52잘할 수 있을 것 같다.
07:54기대된다.
07:56그래서 어쨌든 좋은 결과가 있었잖아요.
07:58첫 번째 리딩 때까지는
08:00약간 좀 불안한 상황이었군요.
08:02그런 불안한 모습들과
08:04이런 연기적인 게 같이
08:05이렇게
08:07맞물렸을 때
08:08저 친구가 잘 해낼 수 있을까
08:10이런 걱정이 있으셨나 봐요.
08:12근데 정말 이번에
08:13그 연민정 역을 맡은 이유리 씨와
08:16정말
08:16그분하고 몸싸움하는
08:19장례들이 되게 많았잖아요.
08:20많았죠.
08:21내가 그렇게 할 거라고
08:23이거다.
08:30로컨 딱 끝나고 나서
08:31이 누나 나한테 감정 있나
08:33이런 생각 안 들어요?
08:35이 누나가 진짜
08:36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지 나한테
08:39근데 거꾸로 보면
08:40도움이 됐어요.
08:42그걸 사람들이
08:43시청자분들이
08:44보시고
08:45굉장히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08:48진짜 하는 것 같다.
08:49쟤네.
08:49근데 저희는 진짜 할 것 같아요.
08:50진짜 했으니까.
08:51진짜 맞고
08:52진짜 때리고
08:53진짜 조르고
08:55조르고
08:55아 그 목 조르는
08:56목 조르는 것도 사실
08:59진짜 목을 그렇게
09:00누르진 못했지만
09:01그래서 그만큼의 힘을 썼죠.
09:04에너지를
09:04그래요?
09:05그럼 이유리 씨는
09:06불만 얘기 안 했습니까?
09:07너 진짜와 같이
09:08황금하는 건 아니지?
09:12하지만 오늘은요.
09:13연기하시면 안 됩니다.
09:14네.
09:15아는데 모르는 척하고
09:16그러시면 안 돼요.
09:18제가 왜
09:19여기 나와서 그러겠습니까?
09:22저희 오늘 1대 100 문제도요.
09:24한 단계 한 단계 지나갈 때마다
09:25아주 조금씩
09:271도씩 1도씩
09:29어려워집니다.
09:35아우
09:40때리지 마시고요.
09:41되게 재미 없으신 분인 줄 알았는데
09:42되게 재미있으신 것 같아요.
09:43우리 오늘 격수 biblical
09:44네 알겠습니다. 2단계 숫자는 변함없습니다. 여전히 1대 100!
09:532단계 2만원 문제입니다.
09:55가장 많은 점수를 낸 선수는 1번
09:59축구에서 발리슛을 성공한 손흥민 2번
10:03야구에서 말로 홈런을 친 추신수 3번
10:07농구에서 덩크슛을 성공한 서장훈
10:21축구는 두 골을 넣을 수가 없잖아요. 발리슛은 1점
10:27농구는 3점 이상 넣을 수 없으니까 덩크슛을 했으니까 2점
10:32그리고 야구에서는 말로 홈런을 추신수 4점
10:34그래서 1점, 2점, 4점
10:382번
10:39확실하시다면 눌러주십시오
10:412번
10:432번
10:452번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계속 다시 생각해
10:472번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계속 다시 생각하는
10:502번
10:512번
10:522번
10:53선택했습니다
11:01진짜로 2번이라고
11:03코도 나오고 침도 올라요 지금
11:052번이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계속 2번
11:092번?
11:102번
11:11눌러지 못하시고
11:13아 제가 제 스스로
11:15약간 저한테 되묻는 그런 버릇이 있어요
11:17아 그래요?
11:18오늘 아주 잘 되묻고 계십니다
11:20선택한 답은 2번입니다
11:22정답 확인합니다
11:242단계
11:25가장 많은 점수를 낸 선수
11:332번
11:34진짜로
11:342번 진짜로
11:35진짜로
11:39그렇죠 야구에서 말로 홈런은 4점이고요
11:43발리슛은 1점 그리고 덩크슛
11:45덩크슛은 뭐 아무리 세게 때려도 2점입니다
11:48그래서 정답은 2번이었고요
11:49탈락자 확인합니다
11:51어?
11:55어?
11:5821명 탈락
12:05생각보다 많이 탈락했습니다 생각보다요
12:0846번분 안녕하세요
12:10아 저는 3번을 선택했어요
12:12이유는요?
12:13얼마 전에 서장훈 성수께서 슛을 이렇게 넣은 순위가 1위라고 본 것 같아서
12:22그래서 선택을 했는데
12:24네
12:25그건 지난 20년간 다 합쳤어요
12:31제가 착각했네요
12:33그게 안타깝습니다
12:34근데 저 우리 46번께서
12:36성혁씨 궁금한게 있다고 하셨어요
12:38아 네
12:39네 제가 이제 국제사무악과에서 비서학에 관련된 과목을 많이 배워요
12:44그런데 이제 극중에서 문희상씨께서 비서 역할을 하셨는데
12:50혹시 특별히 준비했던게 있는지 궁금해요
12:54비서
12:55네
12:56문을 잘 열어야 되는 것 같아요
13:00문
13:00네
13:01네
13:02일단 문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13:05네
13:05항상
13:06뭔가 확 닫아도 안되고 확 열어도 안되고
13:09항상 들어갈 때
13:10싹 열고
13:12싹 이렇게 들어가고
13:14나올 때도 싹 뒤로 나오고
13:16약간 이런게 있었어요
13:18도움이 됩니까?
13:20네 감사합니다
13:21저분 근데 표정은
13:23뭐 이런걸 가르쳐주냐고 이런 표정인데
13:25아니
13:25정말 도움되요?
13:27네 너무 도움 많이 됐어요
13:28그래요?
13:28네 알겠습니다
13:30네 감사합니다
13:32네
13:32자 2단계 먼저 21명 탈락했습니다
13:35생존자 확인해보죠
13:3679명입니다
13:3742만원
13:45오늘날에 이렇게 정말 최고의 배우가 된 성혁씨에게도 무명 시절이 있었어요
13:49게다가 원래는 배우가 아니라 가수로 시작을 하셨다고요
13:52처음에 원래 제가 운동을 하다가
13:55길거리에서 명화만장으로 시작을 하게 됐어요
13:58아이돌
14:00연습생
14:00네
14:01을 준비하면서 이제
14:03원래는 가수 준비를 먼저 하다가
14:05네
14:05그러다가 이제
14:07재미가 없더라구요
14:09정말로요?
14:10네 정말로
14:11말하자면 뭔가 잘 안된 건가요?
14:13일단 저희 노래선생님도 저한테
14:15너는 연기를 하는게 좋지 않겠냐
14:18노래선생님인데?
14:20네
14:21같은 팀이었던 멤버형 중에
14:23노을의 강균성씨
14:24아 네
14:25네
14:26정말 친해요
14:27저랑 십 몇 년이 됐으니까
14:29그러니까요
14:30저한테 이렇게 거꾸로 얘기를 해주세요
14:31그래 넌 역시 연기하길 잘했어
14:34가수 안하길 잘했어
14:35이렇게 얘기를 해주시거든요
14:36왜냐면 제가 그때 노래를 너무 못했어요
14:38그럼 그때도 약간 그 비주얼 담당이었습니까?
14:42네 뭐 그쵸
14:42길에서 명함을
14:46아유 말투가 정말 재밌으세요
14:48뭔가 이렇게
14:49길에서 이렇게 보통 명함을 주는거는
14:51네
14:52재밌게 생긴 사람한테는 명함을 안 주잖아요
14:54그렇죠
14:55뭔가 이렇게 봤을 때
14:56아 조금
14:57이 친구가 어디 갖다 놔도 그냥
14:59이렇게 세워놔도 괜찮겠다
15:01정도의 어느 그런게 있었으니까
15:03물론이죠
15:04좋겠죠
15:06네
15:07아니 말하다 말고 그러세요
15:09아니 근데
15:10연기를 못해서 뭐 촬영중에서 펑펑 우시기까지 하셨다고
15:13네
15:14첫 영화를 찍을 때인데요
15:16그 연종훈씨랑
15:18그리고 이지윤씨
15:19그리고 일본에 유명한 기타무라 카즈키라는 배우가 있어요
15:23그 배우들과 정말
15:24거기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는데
15:26너무 우습게 생각을 한거에요
15:28연기를
15:28처음 하는거니까
15:30아 나 정말 잘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15:32촬영장에 갔는데
15:34카메라가 돌아가니까
15:36아무것도 안되는거에요
15:38그때부터
15:40아 정말
15:42촬영장에서 울었어요
15:44찍다 말고
15:46네 찍다 말고
15:47옆에 가서
15:48어
15:49옆에 가서 한
15:50한 시간을 울었어요
15:51결국엔 찍긴 찍었는데
15:53뭐 엉망이죠
15:54엉망인데
15:56그 같이 촬영을 했던 배우들
15:58스태프들
15:59감독님 너무 죄송했어요
16:00제가 그렇게 생각했던 거에 대해서
16:02너무 쉽게
16:03어
16:04그래서 지금은 다시 그렇게
16:06그런 생각들이나
16:08오만이나 이런걸 안 가지려고
16:09되게
16:11아까 얘기했지만
16:12묵묵하게
16:12그냥
16:14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6:15그렇게 해서 다시 이제
16:18말하자면
16:19무명으로 돌아가서
16:20한 단계 한 단계 밟아 오셨고
16:22네
16:22그래서 장벌이에서도 조연으로
16:24아주 좋은 평을 받으셨고
16:26네
16:26이제 드디어
16:26주연이 됐습니다
16:29얘기 좀 해주세요
16:29어떤 뭐 주연인지
16:32아
16:33KBS 1일 드라마고요
16:35KBS 1TV 1일 드라마입니다
16:36어
16:37고양이는 있다
16:38후속으로 하는
16:39당신
16:40당신만이 내 사랑
16:41이란 드라마입니다
16:42거기서
16:43이지건
16:44이란 역할을 맡았습니다
16:45그리고
16:46음
16:47보세요
16:49볼 거예요
16:51볼 거예요
16:51최선을 다해서
16:52준비해서
16:53좋은 모습으로
16:54KBS 1TV
16:56당신만이 내 사랑해서
16:58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7:06보통 이런 대사를 할 때가 되면은
17:10굉장히 힘차고 즐거움을
17:11당신만이 내 사랑
17:12저희 1TV입니다
17:13많이 시청해주세요
17:14이랬는데
17:15당신만이 내 사랑
17:16많이 시청해주세요
17:19아
17:19제가
17:20들뜨지 않는다는 거에 대한 게 있어서
17:23항상 뭘 얘기할 때도
17:25항상 이렇게
17:26차분하게
17:27검다운
17:28근데 가끔씩 저도 나와요
17:29그런 바보 같은 게
17:30들뜨는 것들이
17:31네
17:32그런 순간순간이 있어요
17:33오늘 만약에 5천만 원을 받는다면
17:34오!
17:36어 연기 좋아요
17:37연기 좋아요
17:38아 좋아요
17:40알겠습니다
17:40자 5천만 원을 받기 위해서는
17:41이번 3단기 문제를 반드시 통과를 해야 됩니다
17:43알겠습니다
17:443단기입니다
17:441대 79
17:513만 원입니다
17:52소설 속 인물 중
17:54여자는
17:551번
17:57유진호의 소설
17:58김강사와 T교수의
17:59T교수
18:002번
18:01현진건의 소설
18:03비사감과 러블레터의
18:04비사감
18:053번
18:06주요섭의 소설
18:08사랑손님과 어머니의
18:09사랑손님
18:10풀어주십시오
18:23제가 1대 100을 보면서
18:26느꼈던 그 문제가 나왔어요
18:28어떤
18:30저렇게 문제를 왜 낼까
18:37저렇게 문제를 내야 될까
18:38이런 느낌을
18:40지금 드디어 이제 시작되요
18:42그렇습니까
18:44네
18:45이제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아요
18:46쓰시겠습니까
18:47좋습니다
18:48찬스는 100인의 답
18:492인의 답
18:501인의 답이 있습니다
18:51100인의 답을 써야겠죠
18:53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18:54먼저 1번을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8:57보여주세요
19:0015명
19:01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9:0564명
19:06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19:09어? 한 명도 없습니다
19:11자 여기서
19:13만약에 3번을 선택하셨는데 3번이 정답이면
19:16여기서 상황이 종료되고 5천만원을 획득합니다
19:19우와
19:21우와
19:22우와
19:23우와
19:28하지만 황윤상 집에 가실 경우가 더 많습니다
19:31아무튼 뭐
19:32번호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19:331, 2, 3번이
19:34숫자가
19:34아 역시나
19:38일단 믿고
19:4164명을 믿고
19:4364명을 믿고
19:43믿는 쪽으로 선택했습니다
19:4964명을 믿고 2번을 선택했습니다
19:51정답 확인합니다
19:53소설 속 인물 중 여자는
19:55티 교수일까요
19:58비사감일까요
20:00정답은
20:022번 정답입니다
20:06아
20:09많이 생각나실 거예요
20:11비사감일 러블레터 읽으면서 혼자 좋아하는 모습들
20:14기숙사 차감 여기였죠
20:16여자분이었고요
20:17반면에 티 교수와 사랑손님은 모두 남자였습니다
20:20백인 여러분 가운데 이번에 탈락자 확인해보죠
20:23다 1번을 선택하신 분들인데
20:25다시 확인합니다
20:2815명사
20:34네
20:35우리 64번 분 안녕하세요
20:371번 선택했습니다
20:39이유는요?
20:403번은 아닌 걸 확실히 알고 있었는데
20:43둘 중에 약간 헷갈렸다가
20:46러브레터라는 단어 때문에 사실
20:482번을 선택할까 하다가 조금 헷갈려서
20:521번을 선택했습니다
20:53이것봐요 이것봐
20:56그렇다니깐요
20:57왜요?
20:57이상한 문제예요
20:58이 문제가
21:00동의하십니까 이 말에?
21:02부분 동의합니다
21:03네 알겠습니다
21:06자 그러면 생존자 확인합니다
21:0964명입니다
21:10정리금 87만원
21:17지금 연애 중이십니까?
21:19아 없습니다
21:20제가 일단 저는 솔직하게
21:243년 정도 됐고요
21:25연애 안 한지
21:27조금 신중한 만남을 하고 싶어서
21:29어떤 여자친구 만나고 싶습니까?
21:32눈
21:32눈
21:34일단 아이투아이
21:35그 사람을 봤을 때 어디 다른 특정 부위가 아니라
21:38그냥 딱 만났을 때 눈을 보잖아요
21:40네
21:40눈을 봤을 때
21:41눈을 딱 봤는데
21:42뭔가 통하는 게 조금이라도 있으면
21:44그거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21:47약간
21:47오가는
21:48그게 없으면 아예 시작도 안 되는
21:50아 그럼요
21:51아
21:51그럼 일단은 눈빛이 중요하고
21:53네
21:53일단 눈빛이
21:54이게 1단계 예선
21:552단계
21:56일단
21:58제가 바라는 그 만남은 어디 유럽이나 이런 데에서
22:04사악 이렇게 제가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
22:07길을 걸어가고 있어요
22:08반대편에서 여자가 사악 걸어오는 거예요
22:11반대편에서 후광이 쫙 비치면서
22:13네
22:13그렇게 딱 만나서
22:16만나서
22:17제가 돌아보거든요
22:20아 이렇게 스쳐 지나간 다음에
22:23서로 딱 돌아봤는데 서로 눈이 마주쳐요?
22:25돌아봤는데 그 여자도 날 봐
22:27네
22:29그러면
22:29그럼 된 거예요
22:31돌아가서 다시 이제 인사를
22:32네 그렇죠
22:33가죠
22:35그럼 이제
22:36이야 이 얘기가 이제 퍼졌으니까
22:39성형씨를 길거리에서 마주친 모든 여자가
22:41미칭했다 진짜
22:45다 뒤돌아볼 거예요 다
22:46아 재밌네요
22:48네
22:48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22:51성형씨를 만나셨다면
22:52주저하지 말고
22:53일단 지나친 다음에 뒤돌아보시기 바랍니다
22:55눈빛이 그윽해야 되고요
22:57눈빛의 느낌이 있어야 됩니다
22:59기억해 주십시오
23:01자 4단계 문제도
23:02느낌있게
23:04보셔야 됩니다
23:05알겠습니다
23:06아까 말씀드렸죠?
23:07네
23:071도 어려워질 겁니다
23:08네
23:09자 4단계입니다
23:101대 64
23:165만원 문제입니다
23:17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23:19생전에 인터넷에 남긴 흔적을 삭제해주는
23:22일명 네모 서비스가
23:24미국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25최근 우리나라 고용노동부에서도
23:28장기적으로 검토할 신직업 중 하나로
23:31네모를 선정했는데
23:32네모는
23:331번
23:35온라인 장의사
23:362번
23:37스마트 장의사
23:393번
23:39디지털 장의사
23:41풀어주십시오
23:55일단 여기서 써야 될 것 같아요
23:56또 한번도
23:57찬스를?
24:00쓰겠습니다
24:01알겠습니다
24:01알겠습니다
24:02오늘의 두 번째 찬스입니다
24:03남아있는 찬스는
24:042인의 답과
24:051인의 답입니다
24:062인의 답을 선택하겠습니다
24:092인의 답 찬스입니다
24:112인 보여주세요
24:4136번
24:421번 선택했습니다
24:441번을요
24:4569번께서 1번을 선택하신 이유는요?
24:48일단 문제 인터넷에 남긴 족적을 삭제해준다고 해서 온라인이라고 골랐습니다
24:56컴퓨터공학과요?
24:57네
25:00서울대 컴퓨터공학과
25:03컴퓨터공학과 아니죠?
25:05네
25:08무슨 과 다니세요?
25:10경영학과입니다
25:11동국대 경영학과
25:13동국대 경영학과
25:14네
25:14네
25:16저는 저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
25:18아
25:20그 저기
25:23컴퓨터공학과
25:25그 분은
25:29확실히
25:30그러니까 이게
25:31배우신 건 아니죠?
25:33네 아니에요
25:33예
25:34알겠습니다
25:35일단
25:36결정 내렸습니다
25:38어느 쪽으로요?
25:39저는
25:393번을 선택하겠습니다
25:4136번의 말씀을 더 믿고
25:44네
25:45마음 먹었다면 눌러주십시오
25:57아주 그냥 손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다가
26:00결국은 뭐
26:01선택했습니다
26:03뭐예요?
26:04네
26:04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26:05어디서
26:06들어본 것 같다
26:08아
26:08본 것 같다
26:09어
26:10근데 그게 정확
26:11맞을 확률이 높아요
26:13아
26:13그게 맞을 확률이 있다
26:14네
26:15알겠습니다
26:15아무튼
26:16두 분의 얘기를 종합해서 듣고
26:19성혁씨가 선택한 답은
26:213번입니다
26:23과연 이 문제의 답이 몇 번일지
26:26정답 확인합니다
26:29생전에 인터넷에 남긴 흔적을
26:32모조리 삭제해줍니다
26:333번
26:35이것을 어떤 서비스라고 할까요?
26:403번 지영다입니다
26:573번 지영다입니다
26:59이거에 관한 법 제도의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힌 바 있습니다.
27:06한 말씀 하시죠. 36번께.
27:08얼핏 언뜻.
27:12인생에서는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27:14얼핏과 언뜻.
27:17참고하겠습니다.
27:19우리 컴퓨터 공학과 학생에게도 한 말씀 하신다면.
27:23전공이 컴퓨터라고 해서 컴퓨터를 잘 아는 건 아니니까요.
27:29제가 저는 그냥 오히려 저한테 팁을 주셨어요.
27:34나는 공부해보지 않았다.
27:37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27:40감사합니다.
27:454단계에서 오늘 두 번째 찬스를 썼습니다.
27:48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27:59검토 많을 거야 이거.
28:0136명 탈락.
28:04어려워.
28:0636명.
28:08절반이 넘는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28:11D74번 분 안녕하세요.
28:13저 1번 선택했는데요.
28:151번 이유는요?
28:16온라인하고 아웃...
28:17오프라인하고 헷갈려가지고
28:20혹시나 온라인이지 않을까 싶어서
28:23온라인 선택했는데
28:24답이 아니네요.
28:26그랬군요.
28:27쿤 씨는 몇 번 선택하셨어요?
28:28저는 1번을 선택을 했습니다.
28:31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8:32언뜻 얼핏 이런 게
28:34저는 1번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28:36그래서 아까 전에 딱 봤을 때
28:38아 아쉽다.
28:39내 정보가 맞는데
28:40근데 언뜻 얼핏이
28:43좋은 예인 것 같고요.
28:45저는 좋지 않은 예인 것 같아요.
28:48그러면 이번에 2인 찬스의
28:50한 명으로 나왔다면
28:51틀릴뻔했네요.
28:53그렇죠.
28:53약간 혼란스러웠어요.
28:54근데 아니에요.
28:54제가 얼굴을 봤을 때
28:59그 언뜻과 얼핏에
29:01적용이 되는 얼굴들이 있어요.
29:03그래요 그게?
29:04다릅니까?
29:05네.
29:06저분이랑 쿤 씨는
29:07약간 달라요.
29:09제가 성형외과를 먼저 갔다 오면
29:11약간 좀
29:13신뢰감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29:14자 이제 별말 다 나옵니다.
29:16네 알겠습니다.
29:18이번 문제 쿤 씨를 포함해서
29:19또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던 분을 포함해서
29:2230명이 넘는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29:24생존자 확인합니다.
29:26이제 28명이 왔습니다.
29:27정리팀 267번
29:34누군가와 결혼을 한다면
29:35그분과 꼭 하고 싶은 분이 있습니까?
29:38저는 3개일 줄은 못하더라도
29:40한 50개국은 가보고 싶어요.
29:44같이
29:47저희가 많이 못 느끼고
29:49그냥 목표만 보고 달려가다가
29:52못하는 게 많잖아요.
29:54그러니까 느끼질 못하고 지나가는 게
29:56그런 걸 좀 같이 함께
29:57평생 동반자인데 같이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30:01시간이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30:03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30:05같이 꼭 해보고 싶어요.
30:07근데 참 뭔가 자상하고
30:09배려심이 좀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30:11얘기를 해보니까.
30:12아니 근데 저는 사실 앞에서는 못 챙겨요.
30:15아 그래요?
30:15생김은 또 다릅니까?
30:17앞에서는 못 챙기고 뒤에서 챙겨요.
30:19그러면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30:23공개하실 건가요?
30:24저는 공개를 안 하려고 안 하는 게 아니라
30:30또 어떤 서로 간에 어떤 약간의
30:34서먹해질 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30:36예를 들어서 결혼할 여자라고 확신이 들고
30:40결혼을 한다.
30:41이 사람이랑 그런 공개를 하겠죠.
30:43그런 확신이 들면
30:44그렇지만 그게 들지 않으면
30:46공개를 안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30:48서로를 위해서
30:48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30:50그분을 위해서도?
30:51네. 당연히. 왜냐하면 서로 간에
30:54감정이라는 게 우선시 되는 건데
30:57그런 걸로 인해서
30:59다치는 게 싫어요.
31:01알겠습니다. 그런 고민을 할 수 있는
31:03사랑하는 상대
31:04빨리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31:06알겠습니다.
31:06자 이제 5단계로 넘어가고요.
31:08일단 이 백인 여러분 가운데
31:10지금 현재 불 켜진 자리가
31:1128개밖에 없거든요.
31:1328개?
31:14네. 28명밖에 안 살아있어요. 지금.
31:16굉장히 적어졌습니다.
31:18많이 살아있는 거 아니에요?
31:19아 5단계에 28명이면
31:21평소보다 좀 적은 편입니다.
31:23다시 말해서 이분들만 다 떨어지면요.
31:25네.
31:26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31:28네.
31:30점점 눈앞에 다가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31:32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31:341대 28!
31:395단계 7만 원 문제입니다.
31:42고려시대 학자 2세기 시집 목은시고 중
31:45오랫동안 맛없는 채소국만 먹다 보니
31:48이것이 마치도 금방 썰어낸 비계 같군.
31:51성기니로 먹기에는 이것이 그저 그만 늙은 몸을
31:55참으로 보양할 수 있겠도다.
31:57에서 이것은 1번
31:59목
32:012번
32:02두부
32:033번
32:04떡
32:17이것
32:18보양
32:21비계
32:36선택하겠습니다.
32:37네.
32:43선택했습니다.
32:442번
32:49너무 아무 말씀도 안 하시고 선택을 하셔서
32:52왜 2번인지 설명을 좀 해 주신다면
32:55일단 비계
32:57약간 비계
32:58그러니까 고기하고 약간 비슷한 게 뭐가 있을까
33:04단백질이나 이런 고기랑 비슷한
33:08섭취할 수 있는 그런 식품군 중에서
33:11약간 두부가 단백질이 많잖아요.
33:14그리고 비계 같다는 게
33:16무기랑 두부는 약간 비계 같아요.
33:18약간 비계 같은 명의 있어요.
33:20떡은 비계 같지 않거든요.
33:22그렇죠?
33:22그냥 두부 같았어요.
33:25그런 모든 생각들이 머리에서 떠돌면서
33:282번을 누르게 됐는데
33:31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두 글자예요.
33:34두부가
33:51두부
33:52과연 목은 이색은 무엇을 보고 이렇게 얘기했을까요?
33:56정답 확인합니다.
34:00금방 썰어낸 비계 같다.
34:05늙은 몸을 보양할 수 있다.
34:09두부 치어낸 비계 같다.
34:12두부 치어낸 비계 같다.
34:18두부 치어낸 비계 같다.
34:19문헌 상으로 봐서요.
34:20두부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34:22대사구 두부래 향이라는 제목의 시입니다.
34:27그 시의 일부고요.
34:27이 땅에선 이것을 귀하게 여기나니
34:30황천이 생민을 잘 기른다여 하리로다.
34:33라는 구절로 끝을 맺습니다.
34:35목은의 목은 시고에 나와있는 구절 중에 하나입니다.
34:40이 28분 가운데는 과연
34:42몇 명이 여기서 탈락했을까요?
34:47확인해보죠.
34:5422명 탈락!
35:02거의 다 탈락했습니다.
35:04거의 다.
35:05아까 도움 주신 분 탈락했어요.
35:0736번 분 아까 2인 찬스.
35:09아 어떡하지?
35:10네.
35:10몇 번 선택하셨어요?
35:12저 1번 선택했습니다.
35:14이유는요?
35:15그 문제에서 먹다 보니
35:19이것이잖아요.
35:20두부 이는 아니고
35:21묵 이.
35:26헷갈렸는데
35:27조사 쪽은 좀 편하게 생각해 주세요.
35:29헷갈렸는데 그나마
35:30그걸로
35:31찍었는데 틀렸네요.
35:33그래요.
35:34언뜻 이거를 들어보신 적이 없으실 거예요.
35:36그쵸?
35:37한 번도 없습니다.
35:38그러니까 언뜻 들어보셨으면 맞췄는데
35:40언뜻 들어보신 적이 없어요.
35:43아 그것 때문에?
35:44그것 때문에요.
35:45박나래씨
35:45예.
35:46뭐 고르셨어요?
35:481번 묵을 골랐는데
35:50이 문제가 저를 묵사바를 만드네요.
35:53어머 세상에 나.
35:5528분이 남아있었는데
35:5722분이나 이 문제를 넘지 못했습니다.
35:59그럼 과연 생존자 이제 몇 명일까요?
36:02이제 단 6명 남았습니다.
36:03총리금 421분.
36:11와...
36:12불 꺼진 거 보셨어요?
36:14아까 들어왔을 때 밝을 때랑은 되게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36:18네.
36:19방금 전에 몇 명 떨어진지 기억나세요?
36:2122명?
36:22그쵸?
36:22네.
36:23지금 남아있는 사람들여서 6명입니다.
36:24네.
36:25한 방에 떨어질 수도 있겠죠?
36:27뭐 그런 생각 자체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36:30아 계속 처음 마음 그대로 유지하자.
36:33묵묵히?
36:33묵묵히.
36:34모든 적용을, 모든 일에 묵묵히라는 적용을 다 시키면 될 것 같아요.
36:40좋습니다.
36:41묵묵히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나가고 있는 성혁씨.
36:44이번 문제는 어떻게 될까요?
36:46문제 드립니다.
36:481대 6!
36:5310만 원 문제입니다.
36:55한자가 아닌 것은 1번
36:58그 정원은 아담하다의 아담
37:012번
37:02그의 결심은 단호하다의 단호
37:053번
37:06우리 마을은 고요하다의 고요
37:09한자가 아닌 것은 하나 있습니다.
37:12골라주십시오.
37:27이번에는 누르기 전에 말씀 좀 해주세요.
37:29몇 번 누르고 싶은지.
37:35고요를 누르고 싶습니다.
37:373번
37:38제가 아는 한자가
37:40일단 세 개 중에
37:43이쪽이랑 이쪽에는 있는 것 같은데
37:46이쪽에는 없는 것 같아요.
37:471번, 2번은 뭘과 한자로 생각이 되시는지요?
37:51담?
37:52단, 담?
37:54단자와 담자가 한자일 것이다.
37:57또 이렇게 보니까 또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37:591번과 3번이
38:04결정했습니다.
38:05맞먹었다면 눌러주십시오.
38:12처음 맞먹었던 대로
38:18처음 먹었던 생각 그대로 온 이 결정을
38:21좋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38:24후회하게 될까요?
38:25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38:28확인합니다.
38:29한자가 아닌 것
38:31아담, 단호, 고요
38:33셋 중에 하나는
38:36한자가
38:39아닙니다.
38:52고요 하나의 고요는 정말 순우리말이었습니다.
38:55아우, 짜릿해.
38:56반면에 아담은 말글 아자에 말글 담자, 단호는 끈을 단자에 어조사 호자를 씁니다.
39:04그래서 두 개는 한자어고요. 고요만 순우리말이었습니다.
39:09마지막에 망설이다가도 단호하게 3번을 눌렀는데.
39:14그리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39:17알겠습니다.
39:17아무튼 손혁 씨는 이 문제 잘 통과를 했고요.
39:20남아있는 사람이 6명이었습니다.
39:23이 6명이 모두 탈락한다면 여기서 승부가 결정이 납니다.
39:27과연 이번에 탈락자 몇 명일까요?
39:361명 남았어요.
39:43아깝다.
39:44아깝다.
39:45아이고, 아깝다.
39:48아이고, 정말 아깝다.
39:51담당하셔, 되게.
39:52아이고, 정말 아깝다.
39:53담당하셔.
39:54상원님, 원래 저희가 틀린 분들께 무슨 답을 고르셨냐, 왜 고르셨냐 물어보는데요.
40:00여기서는 다 관심이 없어요. 여러분들 잠깐만, 그러면 두고요.
40:02우리 23번분 안녕하세요.
40:04네, 울산에서 온 주부 홍경기라고 합니다.
40:07반갑습니다.
40:09아니, 근데 고요 어떻게 맞췄습니까?
40:12아, 아담은 아담하고 고요가 좀 헷갈렸는데 아담이 아름다운 아자가 들어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해서 한자는 좀 들어갈 것 같다고
40:23생각했고 고요는 그런 느낌이 안 들어서 3번을 했는데 맞아서 지금 너무 떨려가지고.
40:30그러게요.
40:31네, 알겠습니다.
40:33자, 아무튼 이번 문제에 6명이 남아있었는데 5명이 탈락했습니다.
40:37그래서 남은 생존자는요?
40:38이제 한 명 남았습니다. 전익금 471만 원.
40:48떨어지고 맞히면 471만 원을 가져가십니다. 23번께서는요.
40:54근데 만약에 23번께서 떨어지시고 서혁 씨가 맞히면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41:03저희 2014년에 한 명도 안 나왔죠?
41:062014년에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우승자 되는 겁니다.
41:10묵묵히.
41:14묵묵히.
41:15우리 23번께서는 만약에 저 470만 원을 받습니다.
41:20그럼 뭐에 쓰실 건가요?
41:22제가 지금 봉사활동 가고 있는 곳에 청소기가 고장이 났더라고요.
41:26그래서 거기에 청소기를 좋은 걸로 사드리고 싶습니다.
41:31알겠습니다.
41:37그렇다면 만약에 우리 23번께서 떨어지시고 성혁 씨가 우승했고 5000만 원을 받는다면 뭐에 쓸 겁니까?
41:44좋은 일에. 좋은 일에.
41:46다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41:48다?
41:51정말요?
41:54그러면 어차피 기부하실 거니까.
41:56네.
41:57기부하시기 전에.
41:58네.
41:58저 23번 분 봉사하는데 청소기 한 대만 좀 사드리고.
42:01그럼요.
42:03좋아요.
42:03누가 맡은 청소기 해결됐네요 그러면.
42:06어제 뭐 좋은 꿈 꿨습니까?
42:10아 맞어 맞어 맞어 기억났어요.
42:12어 뭐 있었어요?
42:13어제 제가 자다가 깼는데 제가 웃고 있었어요.
42:18정말?
42:19진짜로.
42:20깼는데?
42:21그러니까 제가 깼는데 웃고 있는 걸 내가 느낀 거야.
42:24뭐 꿈은 기억이 안 나지만 아무튼 깼는데.
42:27기억이 안 나요.
42:27꿈을 꾼 게 아니라 그냥.
42:30진짜요.
42:31진짜로.
42:32진짜로.
42:32정말로.
42:33뭐 했을까?
42:34근데 그게 기억이 안 나요.
42:36그냥 제가 웃고 있었어요.
42:38깼는데.
42:38그래요.
42:42이 문제를 풀고 나서 성혁 씨는 방금 전과 같은 표정으로 웃게 될까요?
42:48아니면 탄성을 내지르게 될까요?
42:52오늘의 아마도 마지막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2:55문제들입니다.
42:561대 1.
43:027단계 15만원 문제입니다.
43:04클래식 음악에서 작품 번호를 표시할 때
43:07핸델의 작품에는 HWV, 바하의 작품에는 BWV, 그리고 이 사람의 작품에는 KV가 붙는다고 하는데
43:16이 사람은 1번 쇼페인, 2번 베토벤, 3번 모짜르트 풀어주십시오.
43:41저는 2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43:462번이요?
43:50K는 이름, 저희 나와 있는 이름이랑 상관없는 것 같고
43:54V가 저 베토벤의 이름이랑 상관이 있는 것 같아요.
44:01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44:03또 제가 어디서 봤던 것 같은 느낌도 또 있는데
44:123번에
44:18일단
44:22언뜻 봤던 느낌을 따라서
44:253번은 가겠습니다.
44:293번
44:31선승이었습니다.
44:37그런데 계속 2번 얘기하시다가 갑자기 바꾸셨는데
44:42이유가 있습니까?
44:44제가 언뜻 본 것 같아요.
44:46어디 악보에서
44:47그냥 그게 다입니까?
44:49네.
44:50이 중요한 문제?
44:52아니 어차피
44:53제가 아까 언뜻에 올라왔기 때문에
44:58언뜻의 선택을 했잖아요.
45:02이만큼 올라왔는데 됐죠.
45:05그래서 언뜻 떠오른 느낌대로
45:07네. 언뜻 느낌
45:08그래서 선택한 답은 3번입니다.
45:11네.
45:12자
45:12이 답을 공개하기 전에
45:1723번분이 맞혔나 틀렸나를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45:2123번분
45:22맞혔습니까? 틀렸습니까?
45:24확인합니다.
45:28틀렸습니다.
45:30틀렸습니다.
45:35잠깐만요. 몇 번 선택하셨는지 말씀하지 마십시오.
45:38말씀하지 마십시오.
45:4023번분은 틀렸어요.
45:41이제 23번분이 틀리면서
45:43오늘 나온 백인 여러분은 모두 틀렸습니다.
45:50아
45:57잠깐만요.
46:07만약에 재물까지 다 드시고
46:12만약에 이 3번이 정답이면
46:16성혁씨가 2014년에 첫 번째 우승자로서
46:195천만 원의 상금을 가져가게 됩니다.
46:24아직 아니에요. 아직 아니에요.
46:26만약이라고요. 만약이라고요. 아직 아닙니다.
46:28자 과연
46:31과연
46:32이 문제
46:36정답은
46:37몇 번일까요?
46:41클렌식 음악의 작품 번호 KV
46:45KV
46:46KV라는 번호를 쓰는
46:46이 사람은 과연
46:47누굽니까?
46:58모짜렐라
46:59모짜렐라
47:15모짜렐라
47:25언뜻 성현 선생
47:29제가 친절인데
47:31그 언뜻이 적중했던 것 같아요.
47:34두 번이나
47:35두 번이나
47:36두 번이나
47:37어이성과 봤던 것 같다.
47:39네
47:40이 KV
47:42쾌헬 럼버라고 합니다. 그냥 K라고 쓰기만도 하고요.
47:45이 모짜르트 작품을 수집하고 연대순으로 정리한
47:48오스트리아의 음악 연구가 루드비 폰 퀘엘의 이름에서
47:51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47:52그러니까 이름상으로는 모짜르트와 전혀 관계가 없고
47:54그걸 정리한 사람 연구가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47:58다시 한 번 여쭤볼게요. 5천만 원
47:59네
48:00정말 이제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실 건가요?
48:03아 정말
48:03네
48:04음
48:05기부를 하겠습니다.
48:07기부를
48:08정말로
48:09청소기 청소기
48:10청소기 사드리고
48:12청소기 사드리고
48:13감사합니다.
48:14기부하고
48:16하하하하하하하하
48:16청소기 사드리고
48:17그래요
48:18아 우리 뭐
48:19일단 뭐
48:20네
48:20제가 잘해서 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48:23이렇게 좋은
48:24좋은 일을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48:26아 뭐 저희도 뭐
48:27연민정이 탔으면 기분 나빴을 텐데
48:28뭐 문지상이 탔으니까
48:30아 그렇지 않습니다.
48:31괜찮습니다.
48:31예예
48:32연민정이 타도 기분 좋습니다.
48:34아 그래요? 기분 좋은 겁니까?
48:35그럼요.
48:36알겠습니다.
48:37오늘 저희 일대백
48:39성현씨가 2014년에 첫 번째 우승자 5천만 원을 획득했습니다.
48:52토의 뜻이 다른 사자성어는
48:551번 토사구평의 토
48:572번 권토중래의 토
48:593번 수주대토의 토
49:035천만 원을 획득했습니다.
49:03Back to the old school
49:05with a T-O-double P
49:06T-O-double G
49:07What's going on?
49:09하하하하
49:10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49:13오우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49:17아직도 많은 걸
49:19나눌 날이 더 많이 남았어
49:23Keep on right
49:25하지만 오늘은
49:28기억하자
49:29우리 처음 만난 날
49:32Come on
49:33딱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49:35우리 둘의 Adversary
49:37기억 가득한 이 순간이
49:39넌 말을 바라보던 네 눈빛과
49:40해맑던 그 미소가
49:41힘들어 쓰러질 때면
49:42날 일으켜주네
49:43우리 둘의 Adversary
49:45계속 가보자 끝까지
49:47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49:49나사렛 대학교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49:52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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