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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5천만 원을 대박의 개운에 있습니다.
00:08대한민국 대표팀의 쇼 1대 100.
00:13자, 일단 이제 대한민국의 첫 번째 지원자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00:18박수로 가져주세요.
00:32더 이상 후의는 없다.
00:34야심차게 1대 100에 도전한 이천구 KBS 최우수 개그맨 박성호.
00:42백인 여러분, 지금 모르는 문제 찍고 계십니까?
00:45인간적으로 제가 최후의 1인이 되더라도 사랑의 박수 한번 쳐주십시오.
00:50괜히 5천만 원 나는 탔어. 괜히 5천만 원 내가 탔어.
00:53재긴한테 미안해. 뭐라도 주고 싶어. 멀죠, 멀죠, 멀죠.
00:58KBS 10권.
01:00어서 오세요.
01:02고맙습니다.
01:04아, 박성호 씨 반갑습니다.
01:06벌써 작년 말이군요. KBS 연예대상 코메니 부문 최우수상.
01:11네, 거의 뭐 연말에 대한민국을 한번 휘어잡았죠.
01:16항상 코너라는 게요. 연초에 많이 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01:20그리고 또 뭐 개그맨 후배들이 이 자리에서 아주 관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가 있어서.
01:25황현희 씨가 5천만 원을 획득했죠.
01:30그렇죠. 그래서 제가 어제 사실은 황현희랑 한숨 자고 왔습니다.
01:33길을 가내려고.
01:35그 기운을.
01:35네. 길을 쫙 빨고 왔습니다.
01:37좋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1:401대 100.
01:47이탈리아 작가 콜로디가 쓴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에서 피노키오는 네모 인형이다.
01:52네모는 1번, 유리 2번, 나무 3번, 봉제.
02:01네. 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십시오.
02:11코가 긴 인형 아닌가요?
02:13네?
02:13코가 긴 인형.
02:14뭐 이 정도는 쉬운 것 같은데.
02:17그래요?
02:18네.
02:19말하는 인형 같기도 하고.
02:21네.
02:22생각하는 저랑 뭐 비슷한 답이 있네요.
02:24그래요?
02:25네.
02:25뭡니까?
02:25저는 그 나무 인형으로.
02:28나무.
02:28네.
02:29좋습니다.
02:30네.
02:312번.
02:32눌르면 되나요?
02:36자, 1번 나무 인형으로 전달하셨습니다.
02:40정답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02:41정답 보여주세요.
02:45자, 1단계 문제 정답은.
02:49나무 인형.
02:50으악!
02:53으악!
02:54으악!
02:59나무 인형이 맞습니다.
03:01자, 결과 보겠습니다.
03:02탈락자 보여주십시오.
03:07인형 탈락입니다.
03:09아, 오.
03:12오, 86번.
03:13글쎄, 고른다고 골랐는데 잘못 골라진 것 같습니다.
03:18남기고 싶은 한마디 있으시면.
03:20다음 기회를 더 노려보겠습니다.
03:22예, 예심 꼭 치르시고 다시 한 번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03:25생존자 보여주세요.
03:2798명.
03:28자, 독립금 쌓여가고 있습니다.
03:35최종 시위 모두 모였다.
03:38오늘의 회계.
03:39행정고시 합격자.
03:41인하대 응원단 아세스.
03:43KVO 인세동 투약자원 봉사단.
03:46삼성전자 대동갑도 동호회.
03:48한국제작권단체 연합회.
03:50서울대 경영학과 국어학번.
03:52연예인 퀸 혼단.
03:55큰인공.
03:5663명의 예심 통과자와 함께합니다.
04:01아니 저는 이 소품도 정말 선택 잘한 것 같은데요.
04:05이거 본인의 아이디어입니까?
04:07예, 이거 홍대 그 술집에서.
04:08이거 어디서.
04:10술집에서 그 주문을 이렇게 하더라고요.
04:12소리도 예뻐요.
04:13저는 그 저작권 협회분들에게 이런 것도 어떻게 저작권 등록할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04:19어떻게 가능합니까?
04:20기존에 만들어져 있던 제품이기 때문에 그렇게는 아마 힘들지 않겠습니까?
04:25제가 그럼 따로 하나 만들겠습니다.
04:28사무실 어디시죠?
04:30이따 가게 명함 하나 주시고.
04:33자, 그럼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4:351대 98.
04:40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4:43자신에게 칼을 휘두른 네모를 보고 줄리어스 시저가 뱉었다는 말로
04:47쉑스피어가 다시 인용함으로써 더욱 유명해진 네모 너마저에서 네모는
04:531번
04:54브루투스
04:562번
04:57마시무스
04:593번
05:00그라쿠스
05:02자, 문제 풀어주세요.
05:13일단은 제가 그 마시무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05:16그 마시무스가 그 영화 글래데이터에 나왔던
05:34글래데이터?
05:35물론 유명한 또 대사니까
05:36네.
05:37저것을 패러디 해가지고
05:38응.
05:39해지 않았을까?
05:40나는 브로콜리 네마저에 저 봐서
05:431번 같습니다.
05:451번으로 가시겠습니까?
05:47좋습니다.
05:48브루투스 네마저
05:48브로콜리 네마저
05:49아, 맞는 것 같아요.
05:50그럼 되나요?
05:521번 맞습니다.
05:551번 브루투스
05:57어, 2009 KBS 연예 대상
06:02최우수상의 빛나는 분이
06:03만약에 2단계에 탈락을 한다 그러면
06:05제가 했다가 이제
06:06네
06:09멍멍이 망신
06:13뚜껑을 열어보겠습니다.
06:14정답, 보여주세요.
06:20자, 과연 누구 네마저일까요?
06:25정답!
06:28아, 맞습니다.
06:31브로투스
06:32아, 아
06:35이제 그 시저가 이제 황제가 되고자 하는데
06:39그 암사를 모의하던 무리 가운데
06:40자신이 그 총이 하던 브루투스를 발견하죠.
06:43그래서 시저가 한 말입니다.
06:45브루투스 네마저
06:46이겁니다.
06:47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06:48왠지 많이 있는 것 같은
06:49뭔가 술렁술렁하는 분위기
06:51네,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6:52탈락자 보여주세요.
06:55자, 1단계는 분명 탈락했습니다.
06:56과연 2단계인데요.
06:58이야
06:59허
07:01오
07:02출렁
07:04탈락
07:08브루투스는 무선 인터넷 그거 아니에요?
07:12아, 근데 이거 상담 타면
07:13네
07:151인 타면 얼마 줘요?
07:165천만 원이죠.
07:175천만 원
07:18그러면 100인이 타도 5천만 원 주는 거예요?
07:20아니죠.
07:21100인 중에 하면
07:21아, 정립금
07:22정립금만?
07:22예, 그 다음에 정립금
07:241인만 5천만 원 주는 더러운 6개 100!
07:281인 타락자
07:35허한나 씨가
07:36네
07:37여기서
07:38소개팅했던, 소개팅했던 남자를
07:41만났대요.
07:44어, 그래요?
07:44네 있대요 여기 있대요. 진짜요? 아니 그게 아니라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게 소개팅 아니면 나이터 거든요.
07:53저기 인사하시는. 소개팅은 아니고요. 선배 소개로 잠깐 만났었습니다. 아 그랬군요.
08:00저는 그냥 마음으로는 소개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때도 물론 맨정신이 아니었길래 지금.
08:06맘을 쉬어. 그게. 박성광씨. 박성호 선배는 어떤 선배입니까?
08:12어 시계와 질투가 가득한 사람입니다.
08:16아까 황현희씨가 5천만 원 탔었지 않습니까? 기부하라고. 사회에 황현희하라고. 기자한테 전화해가지고 황현희씨 기부할 거라고 이렇게 했던 사람이에요.
08:29좋은 일을 써야 너의 그 이미지 가치도 올라간다. 후배를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08:34아 그러면 선배님들이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이번에 타면.
08:37아 그럼요. 그럼요? 기부하실까요?
08:41네.
08:41아 확실해요?
08:42알겠습니다. 아 그럼 합니다.
08:45네 알겠습니다. 저는 5천만 원 더하기 제 출연료까지 보태서 기부합니다.
08:51자 그럼 기대 한번 해보겠고요.
08:54생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생건자 보여주세요.
08:5775명이고요. 벌써 117만 원의 적립금 쌓였습니다.
09:04그동안 정말 히트했던 코너 많잖아요. 유행어.
09:08오빠만 세 또 해가지고 팝송 이런 거 있었고요.
09:12오빠만 세 그 다음에 다중이입니다.
09:18선생님 배가 고파요.
09:21그 다음에 스테파니라고 또 있습니다.
09:24아 스테파니.
09:24여러분 만나뵙게 되셔서 반갑습니다.
09:28감사합니다. 땡큐.
09:32최근에 또 한 것도 기억나네요.
09:33왜요?
09:34이순재 선생님.
09:35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09:38네 시원하게 1인에 도전시켜드리겠습니다.
09:42안상태 씨도 또 뭐 유행어 하면은 내로라 하는 분이잖아요.
09:46최고죠.
09:47우리 박성호 씨가 유행어 그동안 캐릭터를 이렇게 보여주셨는데
09:50좀 얕죠.
09:54깊지가 않고.
09:55상태 씨는 이 깊이 깊이가.
09:56저의 어떤 뭐 하나에 한 5개를 묶을 수 있는
10:00얕은 개부터가 아닌가.
10:02한번 볼게요 그럼요.
10:04여러분 박수 한번 주세요.
10:08어떻게 안호봉의 윙크에 한번 빠져보시겠습니까?
10:11네 괜찮겠습니까?
10:14예 좋습니다.
10:16그럼 안호봉 윙크 한번 빠져.
10:19녹아 듭니다.
10:20자 들어갑니다.
10:28또 있잖아요.
10:30아 이거 그 1대 100에 또 안상태 기자가 와있다고 하는데
10:32한번 만나보겠습니다.
10:33안상태 기자.
10:34네 NAM 방송의 안상태 기자입니다.
10:37저는 지금 2단계의 문제까지 마쳤는데
10:40난 3단계에서 탈락될 것 같고
10:44엄마 보고 싶을 뿐이고
10:46네 요정도
10:47아 감사합니다.
10:51자 다음 단계 넘어가겠습니다.
10:541대 75
10:593단계의 진만을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1:02화장실에서 많이 보이는 이 문구는
11:041999년 발족된 화장실 문화 시민연대에서
11:08화장실 문화 향상을 위해 정한 캠페인 문구다.
11:11이 문구는
11:121번
11:13아름다운 사람은 앉은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11:172번
11:18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11:233번
11:23아름다운 사람은 떠난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11:27자 문제 풀어주세요.
11:37전 남자 화장실에 그것만 정확하게 기억나거든요.
11:41남자가 흘려야 될 것은 비단 음물만이 아닙니다.
11:47그래서 1번은
11:51화장실
11:52시민연대에서 전체적으로
11:55남자 화장실 여자 화장실
11:56상관없이 하는 거니까
11:571번은 아닌 것 같고요.
12:00왜냐하면
12:00여성 쪽으로만
12:02이렇게 캠페인을 너무 마친 것 같고
12:053번은
12:06아름다운 사람은 떠난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12:09왠지 좀 이렇게
12:10아닌 것 같고
12:132번이
12:14가장 많이
12:15좀 봐왔던 그런 문구 같습니다.
12:17떠난 자리는 왠지 그
12:19뭐 어디 그
12:20계곡에서
12:21네
12:21술 먹고
12:22가시는 분들
12:23아
12:24이 저 저 저 저 쓰레기 다
12:26그렇죠 그렇죠
12:26수거하고
12:27네
12:27그래야 맞는 문구 같아요.
12:30정하셨습니까?
12:31정했습니다.
12:33네
12:33머문
12:33머문 자리
12:361번 머문 자리
12:38정답이었습니다.
12:40자 바로 정답 확인합니다.
12:41정답
12:42보여주세요.
12:46자
12:48캠페인 묻고
12:49맞는 것
12:542번
12:58맞습니다.
12:59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13:00아름답습니다.
13:02였습니다.
13:03탈락자를 한번 또 확인해보겠습니다.
13:05탈락자
13:06보여주세요.
13:11아
13:12맞나요?
13:13네
13:1411명 탈락했습니다.
13:18안상태 기자
13:19안상태 기자
13:20네
13:21안상태 기자입니다.
13:23아까 말이 C가 됐습니다.
13:25네
13:26난 탈락했고
13:28문제가
13:29이게 쉽지가 않네요.
13:31고민해서 한 건데
13:32고민해서 뭐 골랐어요?
13:343번이요.
13:35그러니까
13:35아 떠난 자리로
13:36네
13:36이게 다 포함이 되는 건 줄 알았습니다.
13:38떠나면서 깨끗해야 된다.
13:39생존자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3:42생존자 보여주세요.
13:4464명
13:45194만원까지
13:47정립금 올라갔습니다.
13:522010년에는 또
13:53바라는 거 아니면 또
13:55새로운
13:55도전할
13:56분야 같은 게 있어요?
13:58뭐
13:58이제 제가
13:59최우수상 탔으니까요.
14:01대상에 한번
14:02대상에
14:03도전해보는
14:04그렇죠.
14:05욕심을 또 가져봅니다.
14:07그러시군요.
14:08자
14:08가겠습니다.
14:081대
14:0964
14:13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4:16태어나서 가장 먼저
14:18발급받을 수 있는 신분증은
14:201번
14:21주민등록증
14:232번
14:25여권
14:263번
14:28자동차 운전면허증
14:30자
14:31문제 풀어주세요.
14:413번이면
14:42되게 재밌을 것 같습니다.
14:45생후 10개월 아기가
14:48아빠 아빠 운전 운전하고
14:51난리 나겠죠?
14:53돌아가요.
14:53차 좀 빼주세요 하고
14:54아기가
14:56재밌을 것 같습니다.
14:583번은 아닌 것 같고
14:59개그맨 동기 중에서
15:01김연기 씨라고 있는데
15:02아기가 있는데요.
15:04아기가
15:04한국이랑 일본 왔다 갔다
15:06그렇겠죠.
15:07아빠와 엄마 따라서
15:08네 그러면서
15:08사진을 보여주더라고요.
15:10그래서
15:11여권 사진을
15:12보여줬거든요.
15:14아기도 왔다 갔다 해야 되는
15:15여권이
15:15여권
15:16네
15:16되는 것 같습니다.
15:17결정하셨으면
15:18눌러주시죠.
15:20네
15:20두 손으로
15:21눌렀습니다.
15:22여권 결정하셨습니다.
15:27정답
15:28확인합니다.
15:31태어나서 가장 먼저
15:32받을 수 있는 신분증이에요.
15:40여권
15:41여권
15:44결정하셨으면
15:45여권은 뭐 나이와 상관이 없죠.
15:47태어나면서부터 출생신고를 하면 주민등록번호가 부여가 되고
15:50그러면 여권은 발급이 됩니다.
15:52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15:54탈락자
15:54보여주세요.
15:59예
16:00감대명
16:06저는 주민등록증이 먼저인 줄 알았어요.
16:09성인이 돼가지고 저도 이제 여권을 발급받아서 이렇게 여행을 가는
16:14자신의 경험상
16:15요즘에 드라마 출연하세요?
16:17네 얼마 전에 추노의 카메오로 출연을 했었습니다.
16:21요즘에 이렇게 연기가 들어오면은 좀 대사가 이렇게 대본을 보면요.
16:27거의 사람이 할 수 없는 거가 많이 오더라고요.
16:30예를 들자면 어떤 겁니까?
16:33거의 대화가 없고 거의 욕에서 욕으로 끊어 다니는 거 아니에요.
16:37표정 연기가 되시니까.
16:39표정이나 그 지문은 거의 사람이 할 수 없는 게 많아가지고
16:41이번 2010년에는 좀 사람이 할 수 있는 대본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6:4664번
16:47예 제가 3개 중에 가장 먼저 발급받았던 게 자동차 운전면허증이라서
16:523번으로 했는데 생각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16:56박성호씨 팬이십니까?
16:57네 박성호씨 팬입니다.
16:59넘버원도 한번 흉내낼 수 있으시겠어요?
17:01괜히 나왔어.
17:03괜히 나왔어.
17:08네 감사합니다.
17:09자 그러면은요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7:12생존자 보여주십시오.
17:1460명 234만원까지 쌓였습니다.
17:21자 다음 단계 넘어갑니다.
17:231대 60
17:313국 유사를 쓴 일연수님은 여섯 도둑을 잘 단속하면 복을 받고
17:36잘 단속하지 못하면 패가 망신할 것이라 했다.
17:39단속해야 할 여섯 도둑이 아닌 것은
17:421번 보이는 대로 가지려는 손도둑
17:472번 좋은 말만 들으려는 귀도둑
17:513번 화내고 난리를 치는 생각도둑
17:56문제 풀어주세요.
18:04제가 좀
18:05단계가 올라가고 있어요.
18:07역사에 대해서 좀 제가 좀 약하거든요.
18:10아 그래요?
18:103국 유사 3국 사기
18:12뭐 이런 거
18:16백인 찬스 일단 한번 여기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18:19처음으로 찬스 한번 활용하시겠습니까?
18:21백명의 답
18:22좋습니다.
18:22자 그러면은요
18:241번 보이는 대로 가지려는 손도둑을 선택한 분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18:30보여주세요.
18:32네 노란불이 들어왔습니다.
18:35한번 파악해 보시고요.
18:37자 2번 좋은 말만 들으려는 귀도둑
18:39자 녹색불 들어오겠습니다.
18:41보여주세요.
18:44네 확인하셨죠?
18:47네
18:47이제 3번 화내고 난리를 치는 생각도둑
18:51보여주세요.
18:54네
18:56자
18:58됐습니다.
18:59자 3번이 가장 많고요.
19:01그러네요.
19:02네
19:021, 2번도 만만치 않은 숫자고
19:06아닌 것이죠?
19:08아닌 것이죠?
19:10그럼 뭐
19:11대세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19:13아 그러시겠습니까?
19:13네
19:13그렇다면은 3번으로 가시겠어요?
19:153번이 아닌 것 같은데
19:20네 3번으로
19:21하겠습니다.
19:223번
19:23다 내고 난리를 치는 상답도둑
19:29네 뭐 3번이 정답이라도
19:311, 2번 선택하신 분들도 꽤 많이 계셔서
19:33네
19:34탈락자는 상당수가 발생을 할 것 같습니다.
19:38그런데 3번이 정답이 만약에 아니면 어떻게 하죠?
19:41아니면 그냥 조용히 내려가겠습니다.
19:46정답 보겠습니다.
19:48좀 떨리는데요.
19:49정답 보겠습니다.
19:55이런 스님이 말씀하신 단속해야 할 여섯 도둑에 해당되지 않는 것입니다.
20:091번이었습니다.
20:231번이었습니다.
20:24네
20:25그러면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20:27엄청난 탈락자가 발생했습니다.
20:29그러니까요.
20:29탈락자 보여주십시오.
20:3746명 탈락입니다.
20:4046명 탈락이에요.
20:42그렇다면 도대체 생존자가 몇 명이 남은 겁니까?
20:45생존자 몇 명입니까?
20:46보여주십시오.
20:4714명.
20:47234만 원
20:54박성호 씨 아깝습니다.
20:56그래도 뭐
20:57여기까지 올라온 것만 하더라도
20:59고맙게 생각하고
21:01대다수의 분들이 많이 떨어졌으니까요.
21:02그렇습니다.
21:03어려운 문제였고요.
21:042010년에
21:05정말 뜻한 바를 모두 잘 이루시고
21:07더 멋진 활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21:09알겠습니다.
21:10감사합니다.
21:11감사합니다.
21:21고맙습니다.
21:23그렇다면 이제 14분을 위한 문제
21:26234만 원의 주인공을 가리도록 하겠습니다.
21:29문제 주세요.
21:31주로 다위세별 모양의 놀이판에서
21:352명 내지 6명이 하는 놀이인 네모는
21:37흔히 다이아몬드 게임이라고 불린다.
21:39네모는
21:401번
21:42Chinese Checkers
21:442번
21:45Japanese Checkers
21:473번
21:48Indian Checkers
21:51자
21:52문제 풀어주세요.
22:01자
22:02정답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22:04정답
22:04보여주세요.
22:07다이아몬드 게임이라고 불리는
22:08이 놀이의 이름입니다.
22:17일본
22:18샤이니 Checkers
22:21였습니다.
22:23독일 게임이지만
22:25미국 소개 당시 유행하던
22:27다른 중국 게임의
22:28인기에 편승하려고
22:30샤이니 Checkers라는
22:31이름을 붙였다고 하는군요.
22:34그렇다면
22:3414명 가운데
22:35몇 명이 고배를 드셨을까요?
22:37탈락자
22:38보여주세요.
22:461번만 탈락
22:47정확히 반수가 탈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22:5254번
22:53저 색깔이
22:55미국
22:56원주민
22:57인디안들이 사용하는
22:58색깔이랑 비슷하다고
22:59생각이 돼서
22:59색깔을 이용해서
23:00이름을 붙이지 않을까
23:01생각을 해서
23:02인디언즉이었습니다.
23:04그나저나
23:04연예인 퀴즈 근단의
23:05유일한 생존자
23:05오늘도
23:06실력을
23:07멋지게 발휘하셨던
23:08박윤배씨께서
23:092번에
23:10악하게 탈락하였습니다.
23:12일본이 좀
23:13잘 사는 나라니까
23:14다양환드로 생각했는데
23:16그래서 재팬인즈로
23:18가셨었군요.
23:18네.
23:2074번께서는요?
23:211번하고 2번은
23:22가까운 나라가 아니라서
23:25좀 상관없는 대로
23:27찍었는데
23:27틀렸네요.
23:29아깝습니다.
23:29반수가 탈락했습니다.
23:31자
23:31생존자와
23:32정리권 확인합니다.
23:347명 남았고요.
23:35234만원의
23:36주인공
23:36좁혀지고 있습니다.
23:43다음 문제
23:44주세요.
23:44한자가
23:46다른
23:47고는
23:481번
23:49오늘은
23:51고전 문학을
23:53공부하겠어요.
23:542번
23:55삶과
23:57고인의
23:58명복을 빕니다.
23:593번
24:00온고지신의
24:03정신을
24:03발휘하자.
24:05문제
24:05풀어주십시오.
24:12정답
24:13확인하겠습니다.
24:14정답
24:14보여주세요.
24:17한자가 다른
24:18고는
24:18고전 문학이냐
24:20고인이냐
24:20온고이
24:21지신
24:21온고지신이냐
24:28정답
24:29정답은 1번
24:30이었습니다.
24:341번은
24:35예고
24:36자를 쓰고요.
24:372번 3번은
24:38연고
24:39고 자를
24:39씁니다.
24:417명 가운데
24:42몇 명이 탈락했을까요?
24:43보여주십시오.
24:515명 탈락
24:535명 탈락
24:555명 탈락했습니다.
24:5836번 분이요?
25:001번하고
25:003번은
25:01다
25:01예고 자를
25:02쓰는 줄 알았거든요.
25:033번을
25:04제가 착각했네요.
25:05아 그랬군요.
25:06안타깝습니다.
25:07안타깝습니다.
25:08이제 생존자가
25:09이렇게 줄었습니다.
25:11보시죠.
25:12단 2명
25:13234만원의
25:14주인공 가리겠습니다.
25:18네 65번
25:1973번
25:19남성분 두 분이
25:20지금까지
25:21살아남으신 분입니다.
25:22어떻게 오늘
25:23최후의 승자가
25:23될 것 같습니까?
25:25어저께
25:25야간 근무를 하고
25:26오늘 잠을
25:27하나도 못 자고 왔습니다.
25:28그래서 아침에
25:29자연강장지도 먹고
25:30지금
25:31해서 겨우겨우
25:32버티고 있는데
25:33운이 좋다면
25:34최후의 1인이 되고 싶습니다.
25:36서로가 서로에게
25:37한 말씀
25:38손이의 경쟁자입니다.
25:40먼저
25:40한 말씀 해주시죠.
25:41네 좋은 결과
25:42바랍니다.
25:44네 뭐
25:45둘 다
25:45놓쳐서
25:46234만원을
25:48KBS에 반납하는
25:49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5:51꼭
25:52한 분이라도
25:53승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25:54문제 드립니다.
25:58아름다운
25:59이성을 보는 것은
26:00즐거운 일이다.
26:02그 얼굴을
26:02보고 싶거든
26:03정면으로
26:04당당하게 보고
26:05옆에서
26:05엿보지 말아는
26:07누가 한 말일까요?
26:081번
26:10윤봉길
26:112번
26:11안창호
26:133번
26:14안중근
26:16자 두 분 문제 풀어주세요.
26:24정답
26:26공개합니다.
26:36정답은 2번
26:37안창호였습니다.
26:43덧붙여서 하신 말씀이
26:45그리고 보고 싶다는 생각을
26:47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26:50자 그렇다면
26:52결과
26:53보여주세요.
27:0665번
27:07윤봉길 의사께서는
27:09일찍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27:11안중근 의사
27:13안중근 의사께서도
27:13그렇게 긴 세월을
27:14사신 건 아니어서
27:16안창호
27:17선생님께서
27:18아무래도
27:18오래 사시면서
27:19좋은 말씀을
27:20많이 해주셨던 걸로
27:21기억을 해서
27:22확률이 제일 높다고
27:23생각한 2번을
27:24선택했습니다.
27:24그렇습니까?
27:2573번께서는요?
27:27저는 이름으로
27:28유출을 했는데요.
27:30두 분 다
27:30안씨가 두 분이 있고
27:33윤씨가 한 명이
27:34그래서 윤씨를 일단
27:35제외시키고
27:35그 중에서
27:37가장 가까운
27:38안창호 선생님이
27:39했습니다.
27:39독특한 방식인데
27:41어쨌든 적중을 했습니다.
27:43다음 문제
27:44두 분을 위해서 드리겠습니다.
27:46문제
27:46주십시오.
27:4719세기 초
27:49오스만 트리크 주제
27:50영국 대사였던
27:51한 백작이
27:52아테나 파르테논
27:53신전 조각상을
27:54영국으로 가져온
27:55행위에서 유래한 말로
27:56문화제 약탈 행위를
27:58합리화한다는 뜻의
27:59용어는
28:011번
28:02가슨의 변명
28:042번
28:05엘기네 변명
28:073번
28:10델피의 변명
28:11두 분
28:12문제 풀어주세요.
28:20자
28:21누구의 변명입니까?
28:223번에 눈이 가서
28:243번 찍었습니다.
28:25네
28:2565번께서는요?
28:26저는 2번
28:27엘기네 변명을
28:28선택했습니다.
28:28다릅니다.
28:29저도 델피의 변명이
28:31약간
28:31어감이 좀 왔는데
28:33델포이신전을
28:34약간
28:34꼬아서 델피의 변명을
28:35만들지 않았을까
28:36라는 생각과요.
28:37제가
28:39엘긴백작이라고
28:40들어본 것 같은
28:41기억이 있어서
28:42그냥 2번으로
28:44선택을 했습니다.
28:44그렇습니까?
28:46자 좋습니다.
28:462, 3번 중에
28:47정답이 나오면
28:49최후의 승자
28:50가려지겠습니다.
28:50상금의 주인공
28:51가려지겠고요.
28:52만약에 1번
28:53가슨의 변명이면
28:54우리가 원치 않는
28:55방향으로
28:55결론이
28:56나겠습니다.
28:58자 정답 확인합니다.
28:59정답
28:59보여주십시오.
29:12정답은 2번
29:16엘긴의 변명입니다.
29:20영국 백작 이름이요.
29:21토마스 브루스
29:22엘긴이라고 합니다.
29:24그래서 엘긴의 변명이었습니다.
29:25그래서
29:26이러한 약탈 행위를
29:27일명 또
29:27엘긴리즘
29:28이렇게 또 표현한다고
29:29하는군요.
29:2973만이 아깝게 되셨고요.
29:32오늘
29:331라운드
29:34최후의 승자는
29:35행정고시
29:36합격자
29:37경찰 공무원으로
29:38수고하고 계시는
29:39현웅 씨입니다.
29:40축하합니다.
29:45리을에
29:4534만의 주인공이시고요.
29:47수고한 말씀 해주시죠.
29:48어저께 야간 근무하면서
29:49같이 고생한
29:51토평지구대
29:521팀
29:53박준철
29:53팀장님
29:54위하 직원분들께
29:55어제 주치자가 너무 많아가지고
29:57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29:58국민 여러분
29:59음주 연말연시에
30:00좀 자제 좀 해주시고요.
30:02여러분들을 위해서
30:02고생하고 있는
30:03경찰 공무원들이
30:04많다는 점을
30:05방송을 통해서
30:06좀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0:07감사합니다.
30:08대단히 고맙습니다.
30:09축하합니다.
30:11다음 한 번
30:12뵙겠습니다.
30:21다음은
30:22191쌀의
30:23다음 도전자를
30:24소개합니다.
30:26어서 오세요.
30:33명쾌하고 거침없는 독설
30:35철학자 탁 석산
30:37그의 도발적인 독설로
30:391대 100을 파헤친다.
30:425천만 원을 터냐
30:48퀸쇼에 또 어떻게
30:49도전장을 내미셨습니까?
30:51우리 새해니까요.
30:52새로운 거 해보자.
30:53교양 프로그램에 나가니까
30:55전체 상금이 없다.
30:56아하
30:57그런데 이게 상금도 있고
30:59예능이니까
31:00재밌겠다.
31:01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
31:03이런 뜻에서 나오게 됐죠.
31:04그렇군요.
31:05책을 소개하는 프로
31:06각종 토론 프로그램에서
31:07정말 이 독서를 날리시는 것으로
31:10정평이 나 있으시잖아요.
31:11아 독설은 아니죠.
31:12그냥 바른 말을 하는 건데
31:13남들이 그냥
31:14남들이 독설이라고
31:15백인들에게 또 많은 독설을 날려주신
31:18아 독설이 아닌
31:18올바른 얘기
31:19예 올바른 얘기
31:20바른 얘기
31:21그러나 듣는 사람은
31:22기분 썩 좋지 않습니다.
31:23아무튼 정정당당한 대결을
31:26펼쳐보겠습니다.
31:271대 100
31:31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31:33아 플러스 문제 나갑니다.
31:35플러스 문제 나오는 문장의
31:36네모 안에 들어가는 말부터
31:38맞춰주세요.
31:386대주는 아프리카
31:40유럽 오세아니아
31:42북아메리카
31:42남아메리카
31:43그리고
31:43아시아
31:44아시아
31:45맞습니다.
31:47일명 고양이 자세
31:48코브라 자세 등이 있으며
31:49심신을 단련하는 수렴법
31:51요가
31:53요가
31:53맞습니다.
31:56속담
31:56장님이 네모 만지듯
31:59코끼리
32:00아 맞고요.
32:02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드리라
32:04라는 구절로 유명한 시
32:05동방의 등불을 쓴
32:07타고루
32:07타고루
32:08맞습니다.
32:10네 모두 맞히셨죠.
32:11아시아 요가
32:12코끼리 타고루와 관련 깊은 것은
32:141번
32:15인도
32:162번
32:17네팔
32:193번
32:21스리랑카
32:22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32:29쉬운 문제죠?
32:31안 쉬운 것 같아요.
32:32그렇습니까?
32:321단계인데 복잡하네요.
32:341단계인데 복잡하네요.
32:35요가가 나왔으니까
32:36인도가 제일 깊은 것 같아요.
32:39코끼리 같은 경우는 태국도 가능하겠지만
32:41요가의 경우는 인도가 특성이 있기 때문에
32:46특히 타고루는 인도 출신이니까
32:48인도라고 생각합니다.
32:501번
32:50인도로 결정하시겠습니까?
32:521번
32:53인도
32:55자 1단계 플러스 문제의
32:57정답을 확인하겠습니다.
33:00정답
33:00보여주십시오.
33:03아시아 요가 코끼리 타고루와
33:05코끼리 관련 깊은 것
33:06인도
33:07잘 맞혔습니다.
33:11인도는 아시아 남부에 위치한 국가고요.
33:13요가는 인도의 정신수련법에 하나고
33:15인도 코끼리 워낙 유명하고요.
33:16타고루 인도의 시성입니다.
33:19자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3:21탈락자
33:22보여주세요.
33:3289번
33:33예전에 스타킹이라는 프로에서
33:35요가 황제라는 분이 나오셨는데요.
33:39그분이 네팔 사람인 걸로 기억을 해가지고
33:4499명 다 정리금 쌓여가고 있습니다.
33:521대 99
33:57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4:00바르게 연결된 것은
34:021번
34:042009 KBS 연예 대상 강호동
34:072번
34:082009 MBC 연예 대상 강호동
34:123번
34:132009 SBS 연예 대상 강호동
34:17바르게 연결된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34:20문제 풀어주세요.
34:26얼마 안 된 작년도 상황인데
34:31강호동 씨가 1박 2일로
34:33KBS에 공언을 많이 했기 때문에
34:34KBS에서 줬을 것이다.
34:38MBC나 SBS 같은 건
34:39제가 알기로는 유재석 씨가 탕후로 알고 있거든요.
34:42그러니까 1번 KBS 연예 대상 강호동 씨다.
34:48확신하십니까?
34:49예.
34:49네.
34:50자 그러면 1번
34:56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34:58정답 보여주십시오.
35:00바르게 연결된 것
35:12MBC는 유재석 씨가 수상을 했고요.
35:15SBS는 유재석 씨와 이효리 씨가 공동 수상을 했습니다.
35:20자 그러면 탈락자가 몇 분이 나올지
35:22탈락자 보여주십시오.
35:3213명 탈락입니다.
35:36아니 뭐 다른 분들은 뭐 그렇다 치고
35:38한의 연예인인 유재석 씨
35:40무엇이 된 겁니까?
35:41좀 헷갈려가지고요.
35:43헷갈려셨어요?
35:44상을 워낙 더 많이 타셔가지고
35:46다 타신 것 같아가지고
35:48뭐 고르셨어요?
35:503번
35:51아 SBS 저게 맞는 것이라고?
35:54거의 뭐 찍었다고 봐야겠군요.
35:59한 것 같아서 무지하게 미안해요.
36:01뭐라고요?
36:01박위미 씨 오신 게 뭐라고요?
36:02최영이한테 무지하게 미안해요.
36:04왜요?
36:04뭔데 저 불려?
36:05아 슬쩍 가르켜 줄걸.
36:07냉정하게 했어요.
36:08냉정하게.
36:09자 31번 준비하신 게 있으시다면서요?
36:11있습니다.
36:12어떤 겁니까?
36:13보여주시죠.
36:13저희가 방송하는 모습들을 작은 꽁트로 준비했습니다.
36:16이야 또 가발도 준비하시고요.
36:19계획 콘서트를 약간 패러드해서
36:21박지선 씨를 약간 사랑합니다.
36:25박지선 씨 분.
36:27저희 북인사 안내소에 오시면
36:29안내의 패러다임은 달라집니다.
36:31스텝 1
36:32빠밤
36:33표정관리 환하게 웃는다.
36:36스텝 2
36:38빠밤
36:39빠밤
36:39인사동은 한국의 전통과現代의
36:43비
36:44타베모노야
36:45타베모노야
36:46타베모노야
36:46갱무즈을 쓰는ところ가
36:48히토뚜이
36:48조화하시던
36:49다이오 특기나
36:50칸코 매주でございます.
36:51If you visit us
36:52We'll delightfully show you true
36:53인사동
36:54십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36:56북인사 안내소로
36:58오세요.
36:59참 쉽죠잉.
37:05아 참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37:07어떻게 보였습니까?
37:08어설프네.
37:12박성권 씨 어떻게 보였습니까?
37:1443번.
37:15지선이를 패러드했는데
37:18지선이보다 이쁘시네요.
37:21다소 위로가 됐을질로 믿습니다.
37:23자 생전자 확인하겠습니다.
37:24생전자 보여주세요.
37:2686명.
37:2766만원의 적립금 쌓였습니다.
37:34자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7:371대 86.
37:413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7:44최근 우리나라가 이 나라에서 발주한
37:46약 47조 원 규모의
37:48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37:51우리나라 제2의 원유 수입국이기도 한
37:53이 나라는
37:541번
37:56사우디아라비아
37:572번
37:58아랍에미리트
38:003번
38:00요르단
38:03자 문제 풀어주세요.
38:112번 아랍에미리트
38:14저도 뉴스를 보거든요.
38:19아랍에미리트라는 나라가 얼마 전에
38:20두바이가
38:21금융위기를 겪었는데
38:227개 부족으로 이루어진 연합이거든요.
38:26그리고 우리나라는 축구도
38:28자주 하죠.
38:29예선에서.
38:30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38:322번
38:32네.
38:342번
38:35선택하겠습니다.
38:38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38:40정답 보여주세요.
38:51정답입니다.
38:53아랍에미리트였습니다.
38:55아랍에미리트 발표한 4기 원전 건설에 한국형 원전으로 수출을 따내서
38:59세계 6번째 6위의 원전 수출국이 됐습니다.
39:04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9:05탈락자 보여주십시오.
39:1413명 탈락했습니다.
39:1960번 아깝습니다.
39:21어떤 거 고르셨어요?
39:221번 사우디아랍이라고 선택했습니다.
39:25이 자리에 서니까 너무 헷갈리네요.
39:28아 떨려서.
39:29검도 수련하면서 어떤 에피소드 같은 거 있을까요?
39:33제가 아직 신입이라 잘 그런 건 없고요.
39:37그 단심만.
39:38얼마큼 되셨는데요 정확히?
39:40한 달도 안 됐는데.
39:41아 그래요?
39:43이야 그런데 검도보 입고 나오기가 조금 민망하셨겠어요.
39:46예.
39:47그러나 또 제복을 입은 분들이 단체로 탈락을 하는 순간입니다.
39:51우리 인하대학교 응원단 여러분.
39:525명 가운데 30번 한 분을 제외하고 4분이나 탈락을 했습니다.
39:56공부를 좀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39:58아.
39:59나처럼.
40:00응원보다는.
40:01그럼요 응원 한번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0:04간단하게.
40:04네.
40:05자 함성 한번 백인 함성 한번 외치는 시간 가져볼게요.
40:09네.
40:09자 박수 함성 3초간.
40:11박사.
40:18네 박성광씨 쌓아주세요 한번.
40:20나도 하겠는데요 이거.
40:21그렇죠.
40:22나도 하겠는데.
40:23박성광씨 한번 해보세요.
40:24박사.
40:27박사 하신 건데요.
40:2873명 157만원까지 써였습니다
40:39까칠한 철학가다, 독설가다 이런 어떤 별칭, 별명 언제부터 얻으셨습니까?
40:44데뷔 초보소가 생겼죠. 강준만 교수께서 제 책을 보시고 독설가가 나타났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셔서
40:54그 다음서부터 독설가라는 게 따라다녔죠
40:57우리 박성광씨, 그리고 우리 허한나씨가 하는 프로그램 아십니까?
41:00예, 그 술 취해서 하는데요. 허한나씨 연기가 요즘 빛을 바라고 있잖아요
41:05감사합니다
41:06저도 한마디 해주시죠
41:09박성광씨는 그전에 박영진씨랑 컴비를 이뤘을 때, 그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41:16그러니까 홀로 서기에는 역부족이다
41:20받아쳐주는 사람이, 박영진씨처럼 뺀질거리는 그런 파트너가 있어야지
41:25오히려 캐릭터가 살아나는 것 같아요
41:2858번에 뭐 쓰고 있는?
41:30네, 구피
41:31한동안 안 나왔었죠
41:33네
41:34음주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41:38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41:38아, 그 말만은 이야... 이거...
41:41그래도 이렇게... 아, 이분에게는 내가 많은 어떤 독서를 이렇게 날렸으나
41:44참 인간적으로 이분은 개인적으로 좀 친해지고 싶다
41:47뭐 이런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41:48그 만화 그리시는 박재동씨
41:50박재동 화백
41:51까칠한 질문을 준비해서 먼저 보여드리거든요 언제나
41:55그런데 제가 세 가지만 했는데
41:57한 가지 안 했어요, 너무 이제 죄송해서
41:59그랬는데 왜 이거 안 하느냐, 이거 마저 해라
42:02이거 재밌다
42:03오히려 그 역공을 하시더라고요
42:05그래서 참 대단하시구나
42:08존경하기 시작했죠
42:10아, 그랬군요
42:11네
42:121대 73
42:15자, 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2:18앞으로는 휴대전화에서 문자를 보낼 때 네모를 할 수 없게 된다
42:22이는 한 초등학생이 법제처에 제안해 법 개정으로 이끈 특이한 사례인데
42:28네모는 1번
42:30문자 자동 보관 서비스
42:332번
42:34한글에 없는 글자 표기
42:373번
42:38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 변경
42:43자, 문제 풀어주십시오
42:51전혀 모르겠군요
42:52초등학생의 마음이 아니어서
42:55모르겠습니다
42:57그래서 찬스를 쓰겠습니다
42:582명의 답입니다
42:592명의 답
43:00네, 한 분은 정답자, 한 분은 오답자인데
43:02아직은 아쉽고요
43:04노란 물 들어오겠습니다
43:06뽑아주십시오
43:07좌측에 40번과 55번 들어왔습니다
43:11아, 같은 경영학과 동기
43:13네, 그렇습니다
43:14공교롭게
43:14근데 분명히 답이 갈렸습니다
43:17저는 2번 선택했습니다
43:19지금 초등학생들의 한글 파괴 문제가 심각한데요
43:33네
43:34네, 저는 3번을 선택했습니다
43:36아, 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 변경
43:37아, 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 변경
43:37초등학생이 제안을 했기 때문에
43:41어
43:42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3:42아
43:43그래서, 보낸 사람의 전화번호 변경
43:45을 못하게 하는 걸로
43:47제안했을 것 같습니다
43:48네
43:48네
43:49결정하시겠습니까?
43:51아니면 추가로 또 질문하시겠습니까?
43:53네, 제가 결정하겠습니다
43:54어떤 걸로 하시겠습니까?
43:56제가 보기에는 55번 분이
43:57네
43:57불이 들어왔을 때 굉장히 당황하셨거든요
44:00아
44:00그래서 뒤를 돌아보셨어요
44:02어, 왜 나지? 뭐 이런 표정이셨거든요
44:04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44:0540번 분은 좀 당당해지고
44:06네, 40번 분은 뭐
44:07아, 올 곳이 왔다 이런 표정이셨는데
44:1055번 분은 이제 어, 왜 날까? 이런 표정이셔서
44:13아
44:14나이가 들리면 멀리 있는 게 잘 보이거든요
44:19하하하하하하
44:19제가 보기에는 40번 분이 더 오를 것이다
44:23네
44:24초등학생이 하기에는
44:26문자 자동보관 서비스라든가
44:28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 변경
44:30응
44:30너무 어려운 것이거든요
44:31와닿지 않는, 자기와는
44:33어
44:34근데 이제 초등학생이니까
44:35문자를 많이 보낼 텐데
44:36네
44:36근데 한글에 없는 것들이 이제 오니까
44:39어
44:40읽기가 짜증이 났겠죠
44:41어허
44:42그래서 이제 법제처에 그걸 갖다가
44:44이제 제안을 했는데
44:46법제처에서도
44:47네
44:47그게 뭐 말이 된다고 그랬으니까
44:49받아들이지 않았겠어요?
44:50근데 제가 보기에는
44:51자동보관 서비스라든가
44:52네
44:52그 번호 변경 같은 거는
44:54법제처에서 받아들일 것 같지가 않아요
44:56왜냐면 어른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44:57네
44:58그래서
44:59명분으로 봐서 2번이 맞지 않을까
45:01네
45:022번으로 하겠습니다
45:032번
45:042번
45:06자
45:09처음으로 찬스를 활용하셔서
45:11결정한 답이 2번
45:13한글에 없는 글자 표기입니다
45:15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45:17정답 보여주십시오
45:22자 한 초등학생이 법제처에 제안해서
45:24법 개정으로 이끈 특이한 사례입니다
45:37어린이 법제관으로 활동하는 고병우라는 학생이 의견을 제출해서 법으로 개정하게 됐는데요
45:45누가 보냈는지
45:47자꾸 이상하게 친구가 보내면서 옆 친구가 보낸 것처럼 한다든가 뭐 이런 거
45:51그런 거 같습니다
45:53안타깝게 됐습니다
45:54어떻게 하죠
45:56다음에 또 나오면 되죠
45:57다음에
45:58잘하실 건 왜 이렇게 당당하게 아까 말씀하셔가지고
46:01자 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46:04탈락자 보여주세요
46:1413명 탈락했습니다
46:20157만원에 전입금 쌓였습니다
46:28상상하는 예간도 독초를 생활화하자 뭐 책을 읽자
46:31근데 그게 좀 잘 안 되는 거 같습니다
46:34텔레비전이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46:35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
46:37오히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게임이 재미있을수록
46:40사람들이 많이 하잖아요
46:41경쟁력을 높이려면 오히려 안 하는 책을 읽어야 돼요
46:45그러면 이제 한 10년 20년 지나면
46:48사람들이 책 읽은 사람들이 줄어들 거 아니겠습니까
46:50그러면 책 읽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경쟁력이 생겨있죠
46:54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
46:55오 좋은 말씀입니다
46:56자 함께해 주신 우리 탁선상 선생님께
46:59박수 보내주십시오
46:59네 감사합니다
47:00감사합니다
47:02네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47:06자 다음 문제 드립니다
47:09컴퓨터에 파일 이름으로 저장할 수 있는 부호는
47:141번
47:16자 확인하시고요
47:182번
47:213번
47:23네 이렇습니다
47:25문제 풀어주세요
47:30네 이런 표정을 보니까
47:33좀 난감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47:36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7:37정답 보여주세요
47:49네 정답은 3번
47:52느낌표였습니다
47:56네 저 두 가지 경우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48:00탈락자
48:02탈락자
48:03공개합니다
48:29탈락자
48:30공개합니다
48:30네 좀 어려웠습니까
48:31네
48:32저는 사실 일단 컴퓨터의 컴 자를 모르고 있는데
48:37컴맥입니까?
48:38컴퓨터를 잘 모릅니다
48:39아 그러세요?
48:40네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48:41아 그랬군요
48:42네
48:43하완나씨
48:43술 취한 그 연기요
48:46네
48:46어떻게 그렇게 처연덕스럽게 하십니까?
48:49경험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48:53저는 취했을 때도 거울을 보고 연기를 연습하기 때문에요
48:57네
48:57그래서 잘 알고 있습니다
48:59아 그렇습니까?
48:59네
49:00신문에 박성권씨하고 함께 세 분이 인터뷰한 거 보니까
49:03어머님께서 약주를 좀 즐겨주셔서
49:05원래 그
49:06그
49:06네 그 모습을 보고
49:07그걸 얘기했더니
49:09엄마가 창피하다고 어디 나가서 그런 얘기하지 말라고
49:12그러실 거 같아요
49:13그러셔서 말을 바꿨는데 이렇게 말씀을 또 하셔서
49:16네
49:16편집이 안되면 또 나가겠네요
49:18그렇죠
49:19큰일 났네요
49:20아니에요 아니에요
49:22술 취한 연기를 또 보고 싶습니다
49:23많은 분들이
49:24아 보여드릴까요?
49:25네 여러분 박수 한번 해 주십시오
49:32네
49:33아가씨
49:34야 아가씨
49:38아우 목술 마
49:40술 먹고 일대뱅이 촬영오면 어떡해
49:42목돈 물은 왔어
49:46목돈 물은 왔다고
49:48아이 참나
49:49근데 왜 울어요?
49:51무지가 너무 울어
49:58미팅남도 탈락을 하셨네요. 48번에
50:01그때도 저 모습이 있었습니까?
50:04사실 오늘 봤을 때는 못 알아봤어요. 처음에는 영화배우인 줄 알고
50:09그때는 화장도 별로 안하고 좀
50:11제가 처음에 연예인인 줄 몰랐습니다.
50:16솔직하시네요. 생존자가 또 줄었습니다.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50:2023명 남았고요. 157만 원입니다.
50:27자, 23분을 위한 다음 문제 주세요.
50:32정신 못 차리는 사람을 흔히 쓸개 빠진 놈이라고 한다.
50:36그렇다면 실제로 쓸개가 없는 동물은
50:401번 소 2번 돼지 3번 말
50:49어느 동물이 쓸개가 없을까요? 문제 풀어주세요.
50:59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십시오.
51:02소, 돼지, 말 가운데 실제로 쓸개가 없는 동물이 있습니다.
51:153번 말이었습니다.
51:19말이라든가 코끼리 낙타 같은 동물들은
51:22그 담즙을 저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51:24쓸개가 아예 없다고 하는군요.
51:27아, 처음 아신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51:30그렇다면 몇 명이 탈락을 했을까요?
51:33탈락자 보여주십시오.
51:36보겠습니다.
51:4117명 탈락했습니다.
51:46아, 많은 기가 탈락했습니다.
51:496명, 167만 원.
51:586명 중에 전 라운드에서
52:02아깝게 최후의 2인까지 갔다가
52:04상을 차지하지 못하신 73번.
52:06이야, 실력자시군요.
52:08솔직히 전 라운드에서는
52:09거의 후반에 가서 아는 문제가 거의 없었습니다.
52:13아, 그렇습니까?
52:13그런데 이번 라운드에서는 거의 아는 문제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52:17꼭 타도록 하겠습니다.
52:19좋습니다.
52:19그렇다면 여섯 분을 위한 문제를 지금부터 드리겠습니다.
52:23문제 주세요.
52:25로댕이 나를 향해 동물적인 충성심을 지닌 여자라고 표현했으며
52:30로댕의 작품 꽃장식 모자를 쓴 로댕의 모델이 된 여자는
52:341번
52:35로즈마리 베레
52:382번
52:39메리 체퍼
52:413번
52:42까미우 클로델
52:45자, 여섯 분 문제 풀어주세요.
52:53네, 어떤 결정을 내리셨을까요?
52:57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52:59정답, 보여주세요.
53:121번 로즈마리 베레였습니다.
53:17로댕을 만난 56년 만에 로댕과 결혼해서 유일한 법적 부인이 됐고요.
53:24까미우 클로델과의 외도까지 인내하면서 로댕을 아주 절대적인 존재로 여겼던 여성, 로즈마리 베레였습니다.
53:33여섯 명 가운데 과연 몇 분이 또 탈락을 했을까요?
53:39탈락자 보여주십시오.
53:444명 탈락!
53:464명 탈락!
53:49단 2명입니다.
53:56야, 63번과 100번입니다.
54:00지금 곧 있으면 근무평정 있는데요.
54:02근무평정에 좋은 성적이 있길 바라고요.
54:05만약에 상금을 타신다면 어떤 용도로 쓰시겠습니까?
54:08곧 있으면 결혼하게 되는데요.
54:09신혼여행 비난 이런 걸로 결혼작업을 발견하도록 하겠습니다.
54:13결혼 날짜도 잡혔습니까?
54:14네, 그렇습니다.
54:15언제입니까?
54:161월 24일이요.
54:18오, 다 됐네요.
54:19예, 축하드립니다.
54:21100번.
54:22만약에 타면은?
54:24상금 타면 올해 어머니께서 지금 올해 환갑이시기 때문에
54:27올해 여행 가시려고 하는데
54:31거기에 용돈이라도 하시라고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54:34정말 결혼 선물이 될 것인가?
54:36아니면 어머니 해갑 여행, 환갑 여행 비용이 될 것인가?
54:40두 분을 위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54:42주세요.
54:43얼마 전 세계 최대의 크루즈선 네모호가 바다 위에 띄어졌다.
54:47이 배는 미국 동부의 카리브해에서 첫 출항했는데
54:51네모는 1번.
54:54바다의 실크로드.
54:562번.
54:57바다의 오아시스.
54:593번.
55:01바다의 포세이돈.
55:04자, 배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55:06두 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55:14바다의 실크로드이냐, 오아시스냐, 포세이돈이냐.
55:18네, 63번께서는?
55:20저는 2번 바다의 오아시스 선택하였습니다.
55:23지금 저에게 가장 시급한 게 오아시스인 것 같아서.
55:27가장 힘들 순간에 목이 마르는 곳으로 선택을 하겠습니다.
55:34아, 그래요.
55:34백번께서는요?
55:36저는 바다의 실크로드 선택했습니다.
55:38바다의 실크로드.
55:39네.
55:40얼마 전에 신문 기사를 봤는데, 확실히 기억이 안 나는데, 얼핏 실크로드로 본 것 같습니다.
55:48자, 바다의 실크로드, 바다의 오아시스 둘 중에 하나면 상금의 주인공 가려지겠습니다.
55:53하지만 바다의 포세이돈이 정답이라면 상금 수상자는 없겠습니다.
55:58자, 정답, 보여주십시오.
56:03세계 최대의 크루즈선의 이름.
56:06무슨 호일까요?
56:14중담원 2번, 바다의 오아시스.
56:23타이타닉호의 무려 5배가 되고요.
56:25거기 그야말로 없는 게 없다고 합니다.
56:27아이슬링크, 야외 원형 급장고를 갖추고 있으며,
56:29가격은 1조 8천억 원에 이르는 바다의 오아시스였습니다.
56:35어이, 축하합니다.
56:37저 여기 출연하게 해주신 우리 저작권단체연합회 회장님,
56:41그리고 안병열 대리한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56:44네, 근무평정은 잘 나올 것 같죠?
56:47저희 팀장님 옆에 계시는데, 근무평정 잘 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56:51한턱 쏘겠습니다, 팀장님.
56:53팀장님.
56:54네, 네, 그럼요. 공사는 구별하셔야죠. 생각해보신답니다.
56:59약혼자분께도 한 말씀하셔야죠.
57:00네, 곧 저희 신부가 될 사랑스러운 전진영에게 꼭 영광을 도리고 싶고요.
57:08그리고 저희 부모님, 그리고 결혼을 허락해 주신 저희 장인어른, 장모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57:16네, 고맙습니다.
57:18한국조작권단체연합회 김학기 씨께서 상금수산자로 결정됐습니다.
57:22축하의 말씀 보내주세요.
57:281대 100 시청자 퀴즈
57:31전 세계 모든 해역을 누비라는 의미를 가진 대한민국 최초의 쉐빙연구선의 이름은
57:371번 알아온호, 2번 누리온호, 3번 마루온호
58:04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주식회사 할인,
58:08GMB 영어전문학원, 천재교육 셀파 해법수학, 피자클럽 클래식, 현대종합상지역, 4인당 화장품, 영어교육전문 리틀 박스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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