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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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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1대 100
00:115천만원을 노리는 첫번째 드림동을 수리합니다.
00:14어서오세요.
00:24이야 이렇게 들어올 때부터 개그를 하네.
00:27자 준비.
00:27준비 시작.
00:28준비 시작.
00:29시작.
00:303, 2, 6.
00:33발보트.
00:37아 성은별 씨 반갑습니다.
00:41아이고 개그쟁이다 개그쟁이다.
00:43개그쟁이 담배가 함께 나왔습니다.
00:44지웅아 아빠가 뭐 공부도 많이 가르쳐주고 그래요?
00:48아빠는 저보다 공부를 못해요.
00:54저는 책도 많이 보고 공부도 잘하는데
00:57아빠는 책도 안 보고 공부도 못해요.
01:00그러면은
01:01그러면은 오늘 아빠가 1대를 해서 퀴즈 풀어야 되는데
01:03퀴즈 잘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01:05두고 봐야죠.
01:08그리고 3분만 대봐야죠.
01:11우리
01:13하은이 생각은 어때요?
01:15저는요.
01:17어 공부를
01:19공부를 싫어해서
01:21별로 물어볼 것도 없어요.
01:25하하하하하하
01:26동일표 씨.
01:26초반부터 자녀들이 별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01:30네. 아니 그래가지고 나왔습니다.
01:32얘네들이 아빠를 너무 무시하길래
01:33아빠가 오늘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가지고
01:37네.
01:37가장의 권위를 한번 세워보려고 나왔습니다.
01:39권위를? 그간에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에
01:42그렇죠. 지적인 이미지를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01:44자 그러면은 우리 하은이랑 지웅이는
01:47뒤에 가서 이것도 준비했습니까?
01:49좋습니다. 준비!
01:50시작!
01:52아빠 화이팅
01:54아빠 화이팅
01:57이야! 화이팅!
02:01지은아 뒤로 가서 고마워요.
02:03고마워.
02:04아이고.
02:06사랑스러운 쟤네들 때문에 진짜 많이 웃으시겠어요.
02:09아 웃는 정도가 아니고 쟤네들 때문에
02:11요즘 너무 행복하죠.
02:12네. 그럼 오늘 삶의 의미를.
02:13예예.
02:15그 오늘 제가 나왔는데 애들까지 데리고 나왔는데
02:18그냥 편안하게
02:191단계 정도에서 포기하시고
02:21저한테 5천만 원을 양보하시는 게 어떨까.
02:25아 이런 분위기군요.
02:27길고 짧은 건
02:29대봐야 하는 거니까.
02:30제 실력으로 실력을 한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02:33자 아버지의 이유있는 도전입니다.
02:35갑니다. 1대 100!
02:40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2:43개구리 헤어문.
02:451번.
02:46평영.
02:472번.
02:48배영.
02:503번.
02:52저병.
02:52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02:55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03:06첫 단계부터 제가 굉장히 헷갈리네요.
03:09그렇습니까?
03:09아 근데 제가 할 수 있는 헤엄이 개구리 헤엄밖에 없거든요.
03:14개구리 헤엄은 이렇게 규격 없는 헤엄이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03:19배영 같은 경우는 이렇게 등을 쥐고 하는 거고
03:22저병은 버터플라이죠. 나비처럼.
03:25그러니까 아무래도 1번 평영이 아닐까.
03:271번 평영.
03:28네.
03:291번 평영을 결정했습니다.
03:34자 바로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3:36정답 보여주세요.
03:38일명 개구리 헤엄은 무엇일까요?
03:41거의 긴장돼.
03:43긴장되시죠?
03:491단계 잘 넘어갔습니다.
03:53자 그러면 1단계 문제에서 어려움을 겪은 분.
03:56탈락자 확인합니다.
04:01이야 생각보다 많습니다.
04:04잠시만 분이나 탈락하라고 말았어요.
04:08이거 의외인데요. 의외인데요.
04:1150번 51번 나란히 탈락하셨는데 말이죠.
04:1450번부터 자기 소개 좀 부탁드릴까요?
04:16네.
04:16이나대학교 글로벌 금융학부 1학년 박재영이라고 합니다.
04:19네.
04:2051번도 같은 팀에서 나오셨습니까?
04:22아니요.
04:22전 따로 왔어요.
04:23근데 두 분이 상당히 친해 보이고.
04:26전혀 두 분 모르는 사이시죠?
04:28네.
04:28네.
04:29근데 어떻게 이렇게 공교롭게도.
04:3051번은.
04:31아까 제가 물을 한 잔 얻어먹어서 기운을 받은 것 같아요.
04:35아무래도.
04:3750번은 뭘 고르셨어요?
04:39저 저병 골랐습니다.
04:40저병이요?
04:41여성 출연자분은 뭐 고르셨습니까?
04:42저도 저병 골랐습니다.
04:49하하하하
04:49하하하하
04:50하하
04:50하하
04:53하하하하
04:53마이크도 꺼지니까요.
04:55네. 편안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57자! 그러면요.
04:58이제 남아있는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5:01보여주세요.
05:02예수에서 탈락해서 87명.
05:0413만원에 정리도 있어 왔습니다.
05:09최후의 일을 배경위에 한마음으로 뭉친 백인들이 나섰다
05:15한자의 자린들이 떴다
05:17한자 배움 나눔서
05:18카이스트 화학과 반상회
05:21오해다치구 동호회 헤이덱
05:24SK 시립사원 얼큰이 보인
05:27언제나 청춘 후 미녀
05:29고려대학교 순댓국밥 배우회
05:32작은 고추가 맵다 우크넬레 동호회
05:35연예인 퀴즈군단
05:37그리고 오수팬링의 의심 신발정화 함께합니다
05:41자 우리 연예인 퀴즈군단 42번에
05:44반가운 얼굴 김영희씨 나와있습니다
05:46백인들 지금 이미 유명을 달리하신 분도 계시지만
05:50백인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한 응원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55제가 노래 강연을 준비해봤습니다
05:57백인을 위한 죽어도 못보네
06:002AM의 죽어도 못보네
06:02자 원 투 삼 사 죽어도 못보네
06:07숨숨 내가 어떻게 늘 보네
06:11큰숨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06:16점수나 쌓고 가라
06:22숨숨
06:24정원투씨 고고당에까지 가서 전문의금 많이 쌓아놓은 다음에
06:28그냥 사뿐히 내려가주세요 이런거거든요
06:30처음에 나올 때는 집에서 출발하면서 제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왔어요
06:35근데 오늘 와서 보니까 제가 카이스트 분도 오신다고 한자 달인도 오신다고 해서 긴장을 좀 했어요
06:42근데 여기서 보니까 제가 해볼 만한 것 같아요
06:49다 좀 그만 그만해 보이고
06:52네 그만 그만해 보여요
06:53다시 한번 우리가 길고 짧은 거는 돼봐야 한다는
06:57그럼요
06:57우리 사랑하는 우리 아들의 얘기를
06:59지웅이의 얘기를 기억하면서
07:01네네
07:02자 정원표씨에 도전이 계속 되겠습니다
07:041대 87
07:092단계로 접어듭니다
07:111978년 6월 신문에 따르면 버스와 택시 등 모든 교통요금이 일제히 오른다는 소식에
07:18어떤 판매소에서는 네모가 10분 사이에
07:21저녁에나 팔리는 기현상이 일어났다고 한다
07:25네모는 무엇입니까?
07:261번 토큰
07:282번 회수권
07:313번 버스카드
07:35자 시대를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07:38문제 풀어주세요
07:5378년이면 학창시절 있었을 것 같고요
07:56그쵸 근데 저는 의외로 제가 시골 출신입니다
07:58어디시죠?
07:59생긴 거는 귀티나인데
08:04제가 전라남도 곡성군 옥가면 소룡리라고
08:08아주 버스가 지금도 하루에 두 번밖에 안 다니는 동네에
08:11그러세요?
08:12제가 기억하기로 그 당시에 버스카드 같은 경우는 없었던 것 같고
08:16그 다음에 회수권은 이제 이렇게 조그맣게 아주 10장 단위로 해가지고
08:20학생들한테 이렇게 나눠주고 그래서 이렇게 팔고 그랬던 것 같고
08:24이제 그 버스 요금 저기를 했던 게 토큰이었던 것 같은데
08:28회수권하고 토큰이 약간 헷갈리긴 하는데
08:31저는 토큰을 선택하겠습니다
08:341번
08:351번 토큰으로 가겠습니다
08:40정답 확인해보죠
08:42정답 보여주세요
08:431978년 6월 신문에 의해서요
08:47도시에서 태어났으면 제가 긴장을 안 했을 텐데
08:50신고를 주신
08:56토큰!
08:57맞습니다
08:57그렇습니다
09:00그 당시 이제 그 교통부가 있었습니다 교통부
09:04교통부에서 시내버스 요금 인상 발표를 하면서
09:07일종의 뭐 사재기라고 볼 수 있겠죠
09:09토큰 판매소에 남아있는 토큰이 모두 이렇게 팔렸다고 하는군요
09:13탈락자 또 확인해 보겠습니다 탈락자 불러주세요
09:32어떻게 보면 세대차인 것 같고요
09:35그 대부분 젊은 층에서 탈락들을 많이 했습니다
09:3978번분이요
09:40오늘 카이스트에서 몇 분 오셨습니까?
09:42이렇게 여섯 명 왔습니다
09:44여섯 명 왔는데 지금 네 분 봐서 탈락된 겁니까?
09:47
09:48정답 표시도 아시겠지만 카이스트라는 곳이
09:51
09:51정말 웬만한 수준에서 갈 수 없는
09:53수제들만 가죠
09:54수제들만 가죠
09:55자 생존자와 변화된 적립금 액수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09:59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0:0169명 88만원 가이사였습니다
10:08그간에 정말 뭐 아주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셨잖아요
10:12근데 아직도 이 연기 쪽에 참 그 못다 이룬
10:16한들이 한이 있으시다면서요
10:18네 한이라기보다 이제 저는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
10:22왕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10:24TV나 영화에 나오는 왕들은 왜 이렇게 잘생기고 키가 큰지
10:28분명 옛날 왕들 중에서도 저 같은 비주얼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0:32우리나라 진짜 이 반만년의 역사 속에서 왜 없었겠습니까?
10:35왜 없었겠습니까?
10:36그리고 이제 만약 제작 여건상 힘들다면
10:38왕은 아니더라도 벼스라치 혹은 관료
10:42이런 거 좀 해보고 싶은데
10:44저는 비단 옷을 그렇게 입어보고 싶어요 이렇게 극 중에서
10:47근데 비단은 입어보진 못하고 맨날 들고만 있었어요
10:50예삼돌아 비단 가져와라 그런 너님 이러면서
10:54여기서 우리가 짧지만 한을 풀어드리겠습니다
10:56지금 임금 역할을 맡으셨어요
10:59백성들을 위해서
11:00네 벌써 목에 힘이 딱 들어가는데요
11:02하고 싶은 말씀
11:03듣거라 백인의 백성들은 내 오늘
11:11웃지 마세요
11:12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11:14백인의 백성들은 듣거라
11:17내 오늘 5천만 원을 취할 것이니
11:20너희들은 반역을 꾀하지 말지어다
11:24만약에 반역을 꾀한다면
11:26당장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11:29아 예 잠깐
11:34김영희 씨
11:35들은 소감이 어떻습니까
11:37정은표 씨 연기 잘 봤습니다
11:40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11:42어따 대고 머리를 좋아하리라고 떠들대고 있어
11:46백인 여러분 백인 여러분
11:50백인을 무시하는 정은표 씨는
11:52다음 단계에서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58이 백인석에 있는 분들이 결속되는 분위기니까
12:01전혀 흔들리지 마시고
12:03네 후끈 날아오르는데요
12:04자 그러면 말이죠
12:06다음 단계로 갑니다
12:061대 62
12:11한 단계 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2:13최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네모가 발생해
12:17비석의 수십 명이 해류에 휩쓸렸다가 구조됐다
12:20해안으로 밀려들던 파도가 갑자기 먼 바다로 빠르게 돌아가는 해류인 네모는 무엇일까요
12:251번
12:27천해파
12:282번
12:29쓰나미
12:303번
12:33이안뉴
12:33자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12:48다행히도 제가 지금 3단계까지 오면서
12:51처음으로 제가 확실하게 아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12:54아 그렇습니까
12:54쓰나미 같은 경우는
12:56저도 그런 경우 가끔 있습니다
13:01쓰나미는 뭐 태풍이 이렇게 해일이 몰려와서
13:04많은 피해가 있었죠
13:06그리고 천해파는 제가 처음 들어보는데
13:09다행히도 제가 알고 있어서
13:10이안뉴라는 걸 알고 있거든요
13:12파도가 거꾸로 흘러가는 걸 이안뉴라고 하는데
13:163번 고르겠습니다
13:183번
13:19이안뉴
13:23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3:25정답
13:26보여주세요
13:29올여름 유난히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13:33정답이 이한류 맞을까요
13:35이한류
13:36정답
13:39잘 맞으셨습니다
13:41그 거꾸로 치는 파도죠 이한류
13:44사람들이 갑자기 휩쓸려가지고
13:45네 저기 먼 바다 쪽으로 막 갈 수밖에 없습니다
13:47그렇다면 탈락자 또 확인해보겠습니다
13:50탈락자 보여주세요
13:56예 7명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14:0163번 네 계신 분이요
14:03네 우쿨렐레 속 행복 2 미니입니다
14:04
14:05우쿨렐레 윤주를 한번 저희가 들어볼 수 있겠습니까
14:08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14:09
14:12떠나요
14:14둘이서
14:16모든 걸 굴불거리고
14:19제주도
14:22푸른 밤
14:23그 별 아래
14:27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4:28
14:30감사합니다 잘 드렸습니다
14:33우쿨렐레 연주였습니다
14:34자 생존자를 또 확인해보겠습니다
14:37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4:38주인 5명입니다
14:39123만원으로 올라갔습니다
14:45아니 그나저나 그 극중에서는 왕 역할을 못해보셨지만
14:50
14:50댁에서는 그렇게 또 왕 못지않은 대접을 받으신다고요
14:53아니 저는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14:56제가 좀 특별하게 살고 있더라고요
14:58어떻게 사시길래요
14:59손톱바벨톱은 제가 깎는 방법을 잊어버릴 정도로
15:02뭐 아내가 다 깎아주고
15:04심지어 뭐 이렇게 목욕도
15:06예?
15:07떼같은 것도 다 밀어주고
15:09그러니까
15:09정말이요?
15:10네 그리고 제가 결혼할 때 아내가 저한테 약속한게
15:12
15:13손에 물 안 묻게 해주겠다
15:14저한테
15:18저한테
15:18아니 그건 이제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약속인데
15:22남자들이 한다는데 아내가 그런 약속을 해가지고
15:24아주 이 사람이 나한테 뭔가 의도가 있어서 접근한거다
15:28또 띠동갑이거든요
15:30그래가지고 뭔가 의도를 의심했었는데
15:32지금 8년간을 한결같이 저한테 잘하는 거 보니까
15:36아직도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15:39지금 웃고만 계신데 객석에서
15:41네 그러니까 뭐 청소하고 이럴 때도 저는
15:43유일하게 해주는게
15:44
15:45이렇게 쇼파에 앉아있다 엉덩이 들어주는 거
15:47어 여기도 좀 치워 뭐 이런 정도
15:48그럼 집에서는 뭐하세요? 그냥 왕대전만 받는 거예요?
15:51애들 이제 유치원 가고 이럴 때는 제가 이렇게 출퇴근 다 시키고
15:54출퇴근?
15:56등하교
15:57네 그리고 애들 목욕 같은 거 안 시키는데
15:59제가 이제 애들하고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16:02애들 목욕 시키고 머리 말려주고 이런 거는 제가 다 하고
16:05그러니까 제가 그러니까 저희는 이제 가사 노동 부분에서는 아내가 다 하지만
16:11애들 육아 부분에서는 제가 또 많이
16:12아 오히려 또 아빠가 또 해주시고
16:14자 다음 단계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16:161대 55
16:23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6:25국립국어원에서는 더치페이의 다듬은 말로 네모를 선정했다
16:30네모는 무엇일까요?
16:311번
16:33각자 계산
16:342번
16:36각자 내기
16:373번
16:39각자 부담
16:40문제 풀어주세요
16:55야 이거 어렵네요
16:56이게 뭐 언뜻 보면 다 그럴듯해요
16:59
17:00돈을 내는 거니까 계산을 하는 건데 이제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야 네가 좀 부담해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17:06내기라는 어감은 굉장히 각자 내기라는 거는 아닌 것 같은데
17:11근데 제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습니다
17:16네 그러시겠습니까?
17:172명의 답을
17:182명의 답
17:18네 좋습니다
17:19자 정답자 중에 한 분 5답자 중에 한 분을 무작위로 지금부터 추출하도록 뽑도록 하겠습니다
17:27네 32번과 61번 두 여성 출연자분이 뽑혔습니다
17:32저는 3번 각자 부담을 선택했습니다
17:35네네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17:36각자 내기랑 각자 부담 두 보기 중에 고민을 했는데요
17:42네네
17:42조금 더 고급스러운 표현 같아서
17:46
17:46
17:47일단 여기까지 듣겠고요
17:4961번 분
17:503개의 어감이 다 비슷하고 해서 많이 헛갈렸는데
17:54그냥 잘 모르겠어서 2번을 했습니다
17:59잘 모르겠어서
18:00
18:01아니 뭔가 좀 기대 보려고 했는데
18:06너무 부담을 주시네요
18:07그 조금 저도 생각이 좀 바뀌는 게
18:12어떻게 해요?
18:13아까는 내기라는 게 내기한다 이런 느낌 때문에 그랬던 것 같은데
18:16계산 같은 경우는 이렇게 얼마 나왔냐 이렇게 계산을 하는 거고
18:20부담은 내기하고는 비슷한 저기
18:24뜻인 것 같긴 한데 부담한다 이런 뜻이
18:26뭔가 좀 돈을 내는 직접적으로 내는 것과는 아닌 것 같고
18:312번을 선택을 하는 건 어떨까 싶거든요
18:34네네
18:35네네
18:35각자 낸다 돈을 낸다
18:37
18:37
18:37표정하셨으면 눌러주십시오
18:39
18:40각자 내기를
18:43부탁했습니다
18:44정답 보여주세요
18:47우리가 흔히 더치페이 더치페이 더치페이 많이 씁니다
18:50
18:50우리말로 다듬은 것이
18:54
18:55우하 박자 내기
18:57
19:00아 네
19:01아주 적절하게 찬스를 잘 활용하셨습니다
19:03
19:04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19:04탈락자 보여주세요
19:08아 네 헷갈렸습니다
19:12좋아
19:1220명 탈락
19:1420명 탈락
19:17
19:17아 이거 우리 인피니트 멤버들 전멸입니다
19:21아 이거 어떻게 합니까 이거
19:24이럴 땐 어떤 노래가 제격일까요?
19:26MC몽 선배님의
19:28나를 보고 바보라고 사람들이 놀려도
19:33아이고
19:37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9:39생존자가 또 줄었고요
19:40정립금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19:42보시죠
19:4335명 263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9:50아이고 갑자기 팍 어두워지고 말았습니다
19:52자 다음 단계 갑니다
19:531대 35
19:58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20:01영국 리즈시는 네모를 바꾼 뒤 범죄율이 30% 줄어들었으며
20:06이에 영국의 다른 도시들도 네모를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20:10네모는 무엇입니까
20:111번
20:13가로등
20:142번
20:16CCTV
20:173번
20:19경찰차
20:20자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20:35일단은 제가 모르는 문제인데
20:36제가 느끼기에는 이거는 찬스를 안 쓰고 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게
20:41좀 더 높은 단계를 가려면
20:42근데 이제 그 경찰차 같은 경우는
20:46뭐 CC가 높은 걸로 바꾼 건지
20:48아니면
20:49배기량을 높은 걸로 바꾼 건지 아니면
20:52색상을 바꾼 건지 모르겠지만
20:53경찰차를 바꾼다고 이렇게 범죄율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고요
20:57CCTV도 기능이 좋고 나쁘고 이 정도 차이일 것 같고
21:02이걸 많이 달았다면 좀 줄어들겠지만
21:04가로등 같은 경우는
21:07밝기가 조금 밝게 바꾼다든가 이렇게 하면
21:09어두울 때보다는 밝은 게
21:13범죄율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21:15뭐 이런
21:16제 생각이 들거든요
21:18그래서 저는
21:191번을 선택하겠습니다
21:221번!
21:23가로등을 선택해보셨습니다
21:27다행히 가로등이
21:28정답이 맞을까요?
21:29정답!
21:31확인합니다
21:31자, 범죄율이 30%
21:33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1:35뭘 바꿨기엔
21:38자, 정답은
21:41가로등!
21:43정답!
21:46네, 가로등을 진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밝기를 밝게
21:50백색광 조명으로 바꾸어서
21:52사람들이 뭔가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21:55범죄율이 분명히 줄었다고 하는군요
21:57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1:59탈락자 보여주세요
22:056명 탈락입니다
22:1020번!
22:11오래대학교 순대국밥 애호회의 김종현입니다
22:15어떻게 고르셨어요?
22:16저는 2번 골랐습니다
22:17아, CCTV?
22:18그나저나 순대국밥을 얼마나 사랑하시길래
22:20순대국밥은
22:22애호회
22:23어떻게 뭐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22:24아까 여기서 고백 비슷하게 하신 분도 있는데
22:27저희는 아무도 짝이 없어요
22:30그래서 서로 모여서 순대국밥을 먹으면서
22:33외로움을 달래다 보니까
22:36이제는 자주 모여서 먹던 사이가 됐습니다
22:38그렇습니다
22:39자, 그러면은요
22:40생존자 확인합니다
22:4227명 343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22:48자, 다음 단계에 갑니다
22:501대 27
22:557
22:56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22:59가을 단풍이 붉고 아름다워
23:02저각산이라고 불렸던 이 산은
23:04산새가 웅장하고 험한 것으로 유명하다
23:07계절마다 고봉들의 모습이 달라
23:09많은 산악인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23:12이 산은
23:131번
23:15설악산
23:162번
23:18월악산
23:193번
23:21치악산
23:22자, 문제 풀어주세요
23:36다 악산입니다
23:38다 악산이에요
23:39아, 이게 어렵네요
23:41다 악산이라
23:42일단 여기서 찬스를 한번 더 사용하겠습니다
23:45더 사용하시겠습니까?
23:46아, 그러면은 아까 2명의 답 쓰셨기 때문에
23:49네, 1인의 답을 선택하겠습니다
23:51아, 그래요? 그럼 어떤 분을
23:52일단 저기 한자도 많이 아시고
23:55또 한자를 많이 아시니까
23:58저런 유래에 대해서도 많이 아실 것 같고
24:00그래서 30번 선생님 선택하겠습니다
24:03네, 슬악산, 월악산, 치악산 3개가 다 악인데
24:07네, 슬악산은 가운데가 똑같은 악이지만
24:10저 큰 산악자가 아닙니다
24:12옥, 옥자에 매산 머리가 있어야 그게 악입니다
24:15아, 그렇습니까?
24:16저 악은 관악산 할 때 큰 산악자입니다
24:19그렇기 때문에 슬악산은 아닙니다 일단
24:20그러면 이제 월악산하고 치악산 둘 중에 하나인데
24:24월악산보다는 아무래도 치악산 쪽으로 저 내용이 맞지 않을까
24:28똑같이 악이 들어간 것은 험하고 웅장한 산이지만
24:32월악산은 그다지 유명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24:36치악산 쪽으로 더 많이 가지 않을까 싶어서
24:38저는 치악산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4:40네...
24:40저도 살짝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24:46죄송합니다
24:46선생님 의견 따라서 치악산 선택하겠습니다
24:49그냥 머뭇거리지 않고 바로 따라서 하시겠어요?
24:52
24:53본인은 판단이 되니까 3번
24:573명의 답 찬스를 제대로 활용하셨는지
25:00정답 보여주세요
25:06자, 치악산이 맞을까요?
25:11우아!
25:16원래 이름이 치악산이고 저각산이었다고 하는군요
25:19생명을 구해준 선비를 위해서
25:21꿩이 목숨을 바쳐 은혜를 갚았다는 전설로
25:24꿩치자를 써서 치악산이 됐습니다
25:27아주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25:29그렇다면 남아있는 백인서에 계신 분들
25:31탈락자 보여주세요
25:32보여주세요
25:36오!
25:39요요 승용 탈락!
25:42요 많이 탈락했습니다
25:45네, 97번 분이요
25:47어떤 곡 고르셨습니까?
25:48월악산 골랐습니다
25:49월악산으로 가셨군요
25:50오늘 함께 출연한 분이 있습니까? 가족 중에?
25:54예, 딸이 같이 했습니다
25:55어디 있습니까?
25:5622번
25:5722번 따님이세요?
25:58아, 그렇군요
25:59
26:0122번 분 예전에 한번 뵀던 분 같습니다
26:03한 5개월 전에
26:05엄마랑 같이 나왔다 떨어져서
26:07오늘은 아빠랑 나왔습니다
26:10네, 이번 단계에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6:14변화된 생존자 보여주시죠
26:1711명밖에 안 남았습니다
26:19583만원!
26:241대 11의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26:27정은표씨
26:27
26:27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26:29정말 지웅이, 하은이에게
26:30아빠가 진짜 확실히 이제
26:31야, 아빠가 이런 사람이야
26:33딱 되겠는데요?
26:35네, 그런 마음인 줄 알았는데
26:36지웅아 여기 보고 있니?
26:37보고 있어요, 보고 있어요
26:38그런 자세 옳지 않아
26:40자, 하나 둘 셋
26:41아빠 화이팅!
26:42하나 둘 셋!
26:43아빠 화이팅!
26:45예!
26:46예!
26:47예!
26:49다음 단계 가겠습니다
26:501대 11
26:55네, 어느덧 7단계입니다
26:57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26:59프랑스의 노트르담 대성당
27:02독일의 퀼른 대성당은
27:05대표적인 고딕 건축물이다
27:07고딕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27:101번
27:11야만적
27:122번
27:14낭만적
27:153번
27:17기하학적
27:19문제 풀어주세요
27:33일단 노트르담 대성당이나
27:36코퀼른 대성당이
27:37굉장히 웅장하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27:40낭만적인 느낌은 아닌 것 같고요
27:44제가 이제 저도 찍어야 되는 입장이라
27:47야만적이다, 기하학적이다 이런 쪽인데
27:50아무래도 성당들의 모습이 굉장히 좀 이렇게
27:54표현되어 있는 건축양식들이 굉장히 기하학적이지 않나
27:57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28:00근데 또 야만적이 사람을 살짝 끌어당기는
28:053번 선택하겠습니다
28:06기하학적으로 가시죠?
28:08네, 네
28:08오, 깜짝이야
28:09지붕아, 3번 아니야?
28:113번 아니야?
28:12지윤이가 갑자기 몸을 날렸어요
28:14야, 깜짝 놀랐어요
28:15지윤아, 3번 아니야?
28:173번이 아닌가?
28:19지윤이 때문에 살짝 마음이 흔들리네요
28:22네, 기하학적 선택하겠습니다
28:24네, 3번 기하학적
28:27자, 정답
28:34확인합니다
28:39자, 정답은?
28:43오!
28:46야만적이었습니다
28:47제가 지윤이 떨어졌을 때
28:51일부러 달라고 뛰거든요
28:54아들이 뭔지 모르게 몸을 던져서 아빠한테
28:57뭔가 느낌이 왔는데
28:58지윤이기 신호를, 시그너를 준 것 같았는데
29:01아, 시간을 그리 되돌리고 싶네요
29:03이야, 이거 뭐 미완지도 안되고
29:05어우, 지금 표정이 안 좋습니다
29:07네, 지윤이 표정이 안 좋아요
29:09안타깝게 됐고요
29:10그러면 남아계신 분들
29:11지금 어떻게 또 희비가 엇갈릴지 모르겠습니다
29:13결과 어떻습니까? 탈락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9:19네, 5명 탈락했습니다
29:23자, 그러면은요
29:24변화된 생존자와 적립금 액수입니다
29:26여섯 명
29:28583만원
29:33앞으로 뭐, 진짜 뭐, 소망이 있다면 어떤 게 있습니까?
29:37저는 아내랑 자주 그런 얘기를 합니다
29:39지금 목표가 뭐냐
29:40현상유지라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29:42저희가 많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29:44이보다 더 좋아지지도 말고
29:47줄어들지도 말고
29:48지금처럼 저희가 즐겁게 사는 게 목표입니다
29:50네, 그러시군요
29:52네, 오늘 함께해 주신
29:52정은표 씨에게 여러분
29:53큰 박수 보내십시오
29:54감사합니다
29:55감사합니다
29:56감사합니다
29:57감사로 모시겠습니다
30:00자, 최후의 6인이
30:02이제 583만원을 차지하기 위해서
30:05또 불꽃위는 접전을 펼치겠습니다
30:07여섯 분을 위한 문제
30:09주세요
30:11박나라 문헌인 초학기에는
30:14네 모가 출산 후 미역줄기를 뜯어먹는 것을 본 고려인들이
30:17산 모에게도 미역을 먹였더니
30:20산후 조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30:23네모는 무엇일까요?
30:251번
30:26거북
30:282번
30:28고래
30:303번
30:32원숭이
30:33문제
30:34풀어주시죠
30:36문제
30:46풀어주시죠
30:48바로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30:50정답 보여주시죠
30:56자, 거북고래 원숭이 가운데
31:02정답은 고래였습니다
31:07고래는 포유류입니다
31:08자, 한 번만 더 생각하면 맞힐 수 있는 문제였는데
31:11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31:12탈락자
31:18탈락자
31:19네!
31:20네 명 탈락
31:23네 명 탈락했습니다
31:25자, 그러면요
31:26단 두 분이 지금 정답이 되어있습니다
31:28상당히 좀 먼 거리에 떨어져 있긴 하지만
31:3021번
31:31양보할 마음은 없으신가요?
31:34아, 네
31:34있습니다
31:37네, 더 더듬으시는 것이
31:40네, 어느 분이 최후의 1인이 될지
31:42문제
31:44주시죠
31:46방대의 명망있는 조술가였던 요한나는
31:48그녀의 아들이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라는
31:51괴테의 예언에 발끈하며
31:53한 가족에 두 명의 천재는 없다는 말로
31:56대꾸했다고 한다
31:57그녀의 아들은 누구일까요?
32:011번
32:02쇼펜하우어
32:032번
32:05테겔
32:063번
32:08니체
32:09자, 두 분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32:21같은 답을 고르셨을지 아니면 답이 갈렸을지
32:25누가 더 정답자일지
32:26정답 보여주세요
32:28쇼펜하우어
32:29해겔
32:30니체 가운데
32:34정답은 1번
32:36쇼펜하우어였습니다
32:39쇼펜하우어였습니다
32:40자,
32:42진짜 웃고 계세요?
32:44
32:44자, 그렇다면
32:45탈락자 있습니까?
32:47결과 보여주시죠
32:53하하
32:53하하
32:54하하
32:54하하
32:55하하
32:55하하
32:55네, 85번
32:57강숙경씨
32:59583만원의 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33:01아, 예,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33:04어, 방학 때 경험 삼아서 우리 구경나온 아이들
33:09어, 아들아 따라 사랑한다
33:11그리고 남편 너무 사랑합니다
33:13어, 열심히 복직해서
33:15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33:18감사합니다
33:19네, 축하 합니다
33:21아, 대회적 극쇼
33:32네, 축하합니다
33:35verschill
33:39으, 네, 축하합니다
33:46네, 축하합니다
33:46filming
33:47프로 퀴즈도전에서도 프로다운 카리스마로 백인을 제압하러 왔습니다.
33:51프로 화이팅!
33:54감사합니다.
33:57그야말로 대단한 골드미스가 오늘 1인 자리에 우뚝 서셨습니다.
34:01연봉 6억 원!
34:046천만 원이 아닙니다. 6억 원입니다.
34:06근데 뭐 저까지... 아 저까지가 아니구나.
34:09저걸 또...
34:12탐이 나서 나오셨습니까?
34:13제가 사실은 자라면서 좀 돈 때문에 힘들어 본 적이 있어요.
34:18그래서 돈으로 인해서 기회를 잃는 우리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서
34:23저 돈을 제가 받게 된다면 좋은 뜻에 사용하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34:29아 그러시군요.
34:33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기에 그렇게 고액의 연봉을 받으십니까?
34:38저는 금융세일즈라고 하죠. 요즘 자산관리사라고 많이 얘기하고요.
34:43네. 고객들 자산관리하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34:46아 그렇군요. 자 하여튼 잘해주시길 바라면서
34:48유수진 씨의 도전 시작하겠습니다. 1대 100!
34:551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4:58플러스 문제입니다.
34:59자 네 가지 문장이 나가는데요.
35:01자신을 지배한 진정한 정복자는 조세핀 뿐이라고 고백했던 프랑스 황제
35:07나폴레옹.
35:09나폴레옹?
35:09맞습니다. 자 다음이요.
35:12동화를 색다른 시각으로 재구성한 문근영 주연의 KBS 드라마 네모 언니
35:17신데렐라 언니
35:18신데렐라 언니
35:19맞고요.
35:22죽으면서 흘린 피에 아네모나가 피어났다는 그리스 신화 속의 미소년
35:28모르십니까?
35:30네 모르겠는데요.
35:32넘어가겠습니다. 자 끝으로 바보 네모와 평강공주
35:36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35:38맞습니다. 자 종합해보겠습니다. 본 문제 드립니다.
35:43나폴레옹 신데렐라 하나 못 맞히셨고요. 온달과 관련 깊은 것은
35:481번 콤플렉스
35:512번 딜레마
35:533번 카운슬링
35:55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36:11제가 하나를 못 맞춰서
36:13근데 제가 보니까
36:15딜레마나 카운슬링하고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고요.
36:20특히 신데렐라 컴플렉스와 매칭이 되는 것 같아서
36:25저는 1번 컴플렉스로 하겠습니다.
36:28컴플렉스로 하시겠어요?
36:30컴플렉스
36:33바로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36:38나폴레옹 신데렐라 하나 못 맞히셨고요. 온달과 관련 깊은 것
36:42컴플렉스입니다.
36:48하나 못 맞히신 거 저 네모는 아도니스였습니다.
36:52아도니스 모두 컴플렉스의 종류가 되겠습니다.
36:56자 그렇다면요. 결과 보여주시죠.
37:04자 그러면은 또 생존자 확인합니다.
37:08반원의 돈이금 쌓였습니다.
37:13네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37:151대 99
37:21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7:24갈매기 쌀은
37:261번 소고기
37:282번 돼지고기
37:313번 닭고기
37:34자 문제 풀어주세요.
37:48닭고기는 아닌 것 같고요.
37:50지금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몹시 헷갈려서
37:55갈매기 쌀을 언젠가 먹어본 기억은 있으세요?
37:58드셔본 기억은 있으세요?
37:59네 먹어본 것 같긴 한데
38:01뭐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거라
38:04굉장히 헷갈려서
38:06저는 벌써부터 그러면 찬스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38:09찬스 활용하시겠습니까?
38:10네 지금은 100인의 찬스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38:13100명의 답 활용하시겠습니까?
38:15그러면 1번 소고기라고 선택하신 분들
38:18지금 노란불이 들어오겠습니다.
38:21네 이 정도 숫자입니다.
38:25다음은 2번 돼지고기다라고 판단해 주신 분들
38:28녹색불 들어옵니다.
38:31어이구 절대 다수가 돼지고기로 갔습니다.
38:35자 3번 닭고기 보겠습니다.
38:37닭고기를 선택하신 분 보여주시죠.
38:40네 한 분도 없으시네요.
38:42이렇습니다.
38:44자세의 의견에 따라서
38:45저는 2번 돼지고기로 선택하겠습니다.
38:47돼지고기로 눌러주시죠.
38:49
38:53정답이 맞는지 정답 확인합니다.
38:57과연 갈매기살은
39:04돼지고기입니다.
39:08돼지의 가로막 부위에 있는 살이
39:12일명 갈매기살이라고 하는군요.
39:14탈락자 적지 않게 발생을 했습니다.
39:16탈락자 보여주세요.
39:2424명이나 탈락이라고 말았습니다
39:25우리 사회사분에 김종석씨 탈락했네요
39:28삼겹살만 씹어봐가지고 갈매기쌀 어디서
39:32갈매기쌀이 삼겹살하고 가격 차이가 별로 안 나거든요
39:34그냥 우리는 삼겹살이 좋죠?
39:36쇠고기가 낫죠
39:38쇠고기가 낫습니까?
39:41우리 인피니티 멤버 57번에
39:43우연씨 성대모사 할 줄 아는 거 있습니까?
39:46간단하게 네 분 보여드리겠습니다
39:48간단하게 네 명이나
39:49그의 자는 역시 1대100
39:51정답을 맞추러 가려면 나 쏘고 가라
39:56쏘고 싶다
39:59인피니티가 1대100에 나왔어요
40:01문제 너무 어려운 거 아니에요
40:03힌트 좀 주세요
40:13김종석씨
40:14지금 누구누구 흉내냈는지 기억나십니까?
40:17다 똑같은 거 같아가지고
40:18묶어지면 좀 많이 반성하시고요
40:23자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0:25생존자 보여주세요
40:2675명에 73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0:34자산관리사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40:37제가 원래는 대학원 때 유학 준비를 해서요
40:41아무 생각 없이 정말 공부만 했었는데
40:44갑자기 아버님 사업이 힘들어지시면서
40:46취직을 해야 됐었고
40:48근데 이제 박봉의 인턴 연구원이다 보니까
40:51박봉에 시달리면서
40:52가진 아르바이트를
40:53세 가지씩 일을 하면서 지냈는데도
40:56이제 형편이 좋아지지 않아서
40:58금융자산관리사 쪽에서도 또
41:00오퍼가 들어왔었고요
41:01같이 일을 해보지 않겠냐
41:03그래서 도전을 하게 됐는데
41:04정말 제가 복이 있는지
41:07일과 정말 잘 맞아서
41:09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41:10적성이 잘 맞으신 거군요
41:12그렇지만 무릎뼈 다 나가고요
41:14무릎뼈? 워낙 많이 다니셔야 되기 때문에
41:16너무 많이 다녀서 초반에
41:18하루에 4시간 자면서
41:19열흘씩 과로로 입원하면서
41:21그렇게 지내왔던 세월이
41:24또 오늘의 연봉을 만들어주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41:27자 우리 유순윤씨의 도전
41:29다음 단계 갑니다
41:301대 75
41:34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1:36비보호 좌회전이 가능한 신호등의 색깔은
41:411번 적색
41:432번 황색
41:463번 녹색
41:48자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42:01제 생각에 황색은
42:03그냥 알아서 가시오
42:06적색은
42:08저희가 비보호 좌회전을 할 때
42:10신호등에
42:11적색에서 유턴
42:14적색 신호 시 유턴
42:16이런 표말이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42:19적색 신호등은
42:20근데 녹색 같은 경우에는
42:21직진 신호가 왔을 때
42:23상황을 살펴서 알아서
42:25비보호 좌회전을 하라고 생각이 돼서
42:29저는 3번 녹색으로 하겠습니다
42:31네 이쪽입니다
42:323번 녹색을 선택하였습니다
42:36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42:39정답
42:40보여주세요
42:41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는
42:45신호등의 색깔
42:51그렇습니다
42:52녹색입니다
42:56녹색 신호
42:58직진 신호가 터졌을 때
43:00맞은편 차선에서
43:01차가 오지 않을 때
43:03그야말로 좌회전을 해야 하는 거죠
43:05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3:07탈락자
43:08보여주세요
43:15이 운전 안 하시는 분들이
43:16참 많이 계시군요
43:17오 이 문제가
43:1930명 탈락
43:21이야 이거 의외인데요
43:25오 이거 아주 의외입니다
43:2733번
43:28순대국밥 애호의
43:31애호 회장을 맡고 있는
43:33회장님
43:33이충상입니다
43:35아무래도 뭐
43:36대학생이기 때문에
43:38아직 운전면허가 없나요?
43:39아 그 운전면허가 있는데
43:42
43:43
43:43저는 그냥
43:45차가 없으면
43:46좌회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43:48
43:49그러시면 안되고요
43:51녹색 신호에서만
43:52
43:52자 생전자와 변화된
43:54정기금 액수 확인하겠습니다
43:55보여주시기 바랍니다
43:5645명
43:57223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4:03자 다음 도전
44:04하겠습니다
44:051대
44:0545
44:10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44:13최근 제주 서귀포시에 이 사람이 유배 시절 그린 세한도의 집을 모티브로 한 전시관이 개관됐다
44:21유배 기간 동안 동네 아이들을 모아 글을 가르치기도 했던 이 사람은 누굽니까?
44:261번
44:27허균
44:282번
44:29김정희
44:313번
44:32정약용
44:34자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44:48문제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44:53그림을 그렸다
44:55
44:55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44:57세한동
44:58화가와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45:02김정희 선생님
45:05정약용
45:05아 이건 정말
45:08어렵네요 문제가
45:09찬스를 또 쓰지 쓰면
45:12찬스
45:13
45:13한 번 더 남아있습니다
45:14써야 될 것 같아요
45:15
45:15그럼 아까 100명의 답은 활용하셨기 때문에
45:182인의 지탑
45:19보러 가시겠습니다
45:20네 좋습니다
45:20자 2명의 답을 선택하셨습니다
45:22정답자 중에 한 분
45:23오답자 중에 한 분을
45:24지금부터
45:25무작위로
45:26뽑도록 하겠습니다
45:29네 20번 분과 93번 분
45:32두 분이 뽑혔습니다
45:34자 20번 분
45:36네 순댓국밥
45:37
45:37순댓국밥 외우의 김정현입니다
45:40어떤 것을 정답으로 고르셨습니까?
45:43저는 김정희 2번으로 했습니다
45:45
45:45좀 부연 설명해 주신다면요
45:47일단 1번은 홍길동전을 쓰신 분 같고요
45:513번은 그 목민신
45:56이제 아무래도 그림이라고 하니까
45:581번 3번 두 분 다 유배를 다녀오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46:012번은 이제 그 추사 김정희 선생님 같고요
46:04그림은 잘 모르겠는데 글씨를 쓰셨으니까
46:07아무래도 그림도 한 번쯤 그리시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46:112번으로 선택했습니다
46:12아 알겠습니다
46:13자 93번 분이요
46:14자신 소개 부탁합니다
46:15대전에서 KTX 타고 온 강영준입니다
46:20대개 이제 대전에서 어떤 일 하는 누구입니다 이러는데
46:25교통수단을 말씀해 주시는 분은
46:27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46:30현재 그냥 네티즌입니다
46:38아니 뭐 학생이라든가 취업 준비를 한다든가
46:46그냥 네티즌입니다
46:55네티즌 성함이 어떻게 되신다고요?
46:57강영준입니다
46:58강영준 네티즌께서는 어떤 답을 고르셨습니까?
47:03제 생각에 김정희가 추사 김정희잖아요
47:08글씨 쓰시는 분이니까
47:11저도 글씨는 잘 쓰는데
47:13그림을 잘 못 그리거든요
47:14아 본인의 경우를
47:15예 그래서요?
47:16정약용 씨는
47:22정약용 선생님께서는
47:24그 목민심서 쓰셨는데
47:27네네네
47:29왠지 그림은 잘 못 그리실 것 같고
47:31허균
47:33허균 선생님이
47:35그림을 잘 그리실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47:39아 1번으로 가셨다고요?
47:40자 유진씨 네티즌의 말씀과
47:45순댓국밥 애호가의 말씀을 잘 귀담아 드리셨는데
47:48추가로 질문하셔도 되고요
47:51아니면 바로 판단하셔도 되고요
47:52제가 처음에 김정희 선생님을 생각을 했었잖아요
47:57근데 제 생각과 같으신 것 같아서
48:00저도 김정희 선생님께서
48:02그림을 그리셨다라는 걸 기억을 하기보다는
48:05글을 쓰셨던 걸로 기억이 됐어서
48:07좀 헷갈렸었는데
48:08제 생각에 힘을 좀 실어주신 것 같아서
48:11저는 2번 김정희 선생님 선택하겠습니다
48:14네 알겠습니다
48:15자 2번 선택하셨습니다
48:19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48:21정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48:25자 과연 정답은
48:30세한도
48:32김정희
48:33주사 김성희입니다
48:38올해 5월 13일에
48:40추사 유배지에서
48:42그야말로 제주 추사관이 개관이 됐습니다
48:45지금 제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48:47한번 들려보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48:49네티즌의 말씀은 정답이
48:51아니요
48:52아 참 정말 많은 웃음을 선사해 주신 것에 대해서
48:56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48:58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9:00탈락자 보여주십시오
49:04와 역시도 많이 탈락을 합니다
49:0819명 탈락
49:1019명 탈락
49:1319명 탈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49:15우리 또 한자의 대가분들이
49:18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49:19저는 이거 보면서 바로 제주도 유배부터 먼저 생각했어요
49:22허균도 허난스런도 그림의 일가견이 있다고 알았고
49:26또 유배기간 동안 아이들을 모아서
49:28글을 가르쳤다는 생각이 허균을 바로 생각했는데
49:31김장희 선생님이 제주도 가신 줄을 착각했습니다
49:34아 그러셨군요
49:35
49:35그 무슨 동물 소리를 잘 내십니까?
49:39아 예
49:40이건 하면 저 집 못 들어가는데
49:42왜요 왜요?
49:43집사람이 만약에 방송에 나가서 이거 하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49:48아니 한 번 보여주세요
49:49채소 좋아하는 동물들을 가만히 이렇게 지켜보다 보니까
49:52대표적으로 초식 동물들
49:55대표는 염소가 풀을 잘 뜯어먹잖아요
49:58염소가 주로 이렇게 울더라고요
50:13염소가 풀을 뜯는 옆에 염소만 있는 게 아니라
50:17강아지도 또 키우니까
50:18그 중에 제일 작은 강아지가 이렇게 짓죠
50:30진짜 강아지 한 마리 온 것 같습니다
50:34댁에 들어가서 참 무고하셔야 할 텐데
50:38사모님께서
50:39생전자 확인합니다
50:41생전자 보여주세요
50:4226명 356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50:4926분 남았습니다
50:50다음 단계 넘어갑니다
50:521대 26
50:57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51:00역대 피파 월드컵에서 개최국이 우승한 경우는 6번이다
51:04해당되지 않는 국가는
51:061번 브라질
51:092번 이탈리아
51:123번 아르헨티나
51:14자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51:28문제 정말 어려워요
51:31그러세요?
51:32추측을 하기도 힘든 것 같아요
51:35제가 또 워낙
51:39스포츠에 별로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51:42브라질은 워낙 많이 우승을 해봤으니까
51:46개최를 했을 때도 우승을 해봤을 것 같고요
51:501번은 아닐 것 같고
51:52이탈리아랑 아르헨티나가 굉장히 갈등을 하게 만드는데요
51:57제 감을 믿고 가는 수밖에 없겠죠?
52:00그렇습니다
52:01지금은 그렇습니다
52:01자 선택하시죠
52:02브라질이냐 이탈리아냐 아르헨티나냐
52:06이탈리아를 선택하겠습니다
52:08네 2번 2번 이탈리아로 갔습니다
52:16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52:18정답
52:19보여주세요
52:23네 과연
52:25브라질,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가운데
52:37브라질은 많이 우승을 했지만
52:40자국에서 우승하지는 못했습니다
52:43그러면 함께 하신 분들 탈락자 몇 분이나 발생했을지 보겠습니다
52:47탈락자 보여주세요
52:5921명 탈락
53:0221명 탈락했어요
53:03그러면 남아있는 분이 몇 분 안될 것 같은데요
53:05자 생존자 몇 명입니까?
53:075명
53:09356만원
53:14아휴 그나저나 참
53:15오늘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53:18제가 또 아쉬움이 있는데요
53:19열심히 했는데 문제가 너무 어려웠어요
53:22지금 벌써 5단계인데 아직
53:255분밖에 생존 안 하신 거 보니까
53:28제가 혼자서 무식한 건 아니라는
53:31위안이 좀 되면
53:33가상관리사 유수진 씨였습니다
53:35전달해 고맙습니다
53:36감사합니다
53:37함께 여러분 되겠습니다
53:41356만원의 주인공을 가리겠습니다
53:435분 중에 한 분이 탄생을 할 것 같은데 말이죠
53:47자 가겠습니다
53:485분을 위한 문제 주세요
53:50최근 그린에너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53:54수력발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53:57국내 기술로 설계 시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수력발전소는
54:021번 화천수력발전소
54:062번 청평수력발전소
54:103번 괴산수력발전소
54:13문제 풀어주세요
54:26자 정답을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54:29정답 확인합니다
54:31국내 기술로 설계 시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수력발전소는
54:35어느 수력발전소일까요
54:39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54:41괴산수력발전소입니다
54:43충북 괴산군 실성면에 위치했으며
54:47자주적 전력사업을 위해서 1952년 착공해서
54:501957년 완공된 발전소입니다
54:53자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54:55탈락자 누굽니까
54:57보여주세요
55:0682번 최후의 1인으로 탄생했습니다
55:10가족들에게 한 말씀하십시오
55:13평소에는 제가 저희 신랑한테 굉장히 무뚝뚝해서
55:18조금 미안한데요
55:21이 자리를 빌어서 저 여행도 많이 보내주고
55:24남편한테 너무 고맙고
55:27그리고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 우리 아들 되고
55:33사랑한다 아들아 감사합니다
55:36예 축하합니다
55:37350원의 주인공 대통령님입니다
55:431대 100 시청자 퀴즈요
55:46미국 최고의 철강기업인 US스틸은
55:491906년 당시 회장이던 앨버트 헨리게리가
55:52제1의 경영방침을 이것으로 바꾼 뒤
55:55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55:58근로자를 존중하는 경영방침인 이것은
56:021번 생산제일
56:042번 품질제일
56:063번 안전제일
56:12장마음iness
56:14솔로도는
56:162번 를
56:165번 를
56:206번 를
56:211번 를
56:226번 를
56:235번 를
56:249번 를
56:259번 를
56:295번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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