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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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트랜스크립트
00:26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00:30슈퍼맘의 대명사
00:31똑소리나는 그녀 이승열
00:34오늘 진정한
00:35슈퍼맘의 실력을 보여주겠네
00:38지금부터 시작이다
00:40어떻게든 살아남자
00:42슈퍼맘 화이팅
00:43화이팅
00:46이승연 씨 반갑습니다
00:48네 반갑습니다
00:49안녕하세요
00:51그동안에 나름대로 공백이 있었습니다
00:53네 아무래도 아이 낳느라고요
00:56출산과 육아에
00:57폭 빠져 있었어요
00:59이제 이미지가 좀 바뀐 겁니까 자연스럽게
01:02아이를 낳고 나니까 아무래도 몸이 불어서 그런지
01:05푸근해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01:07좋은 것 같아요
01:09쭉 뺏었는데요
01:11죄송합니다
01:14근데 퀴즈에 평소에 관심이 많으셨어요?
01:17예 저는 예전부터
01:18장학 퀴즈 이런 탑 방송 프로그램
01:21다 보고요
01:21그리고 모유수유 하면서
01:23일대백 프로그램 완전히 폭 빠졌었어요
01:27최근에 이제 아이를 낳고 나서
01:29분유값이 조금 모자란 관계로
01:33상금이 꽤 난다는 소문을 듣고 오늘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01:37아니요 분유는 모유수유 때문에 괜찮았는데요
01:40기저귀가
01:41기저귀
01:42기저귀
01:44자 출발합니다
01:45이승현씨 1인과 함께하는 일대
01:511단계의 문제부터 해드리겠습니다
01:53술래가 없는 놀이는
01:561번
01:59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02:002번
02:02강강술래
02:033번
02:05숨바꼭질
02:07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02:14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02:16어릴 때 제가 굉장히 좋아하던 놀이에요
02:19아 그래요?
02:19늘 술래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02:21그래서 100%
02:23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술래가 있는 것 같고요
02:26그리고 이제 강강술래는 끝없이 돌잖아요
02:30술바꼭질은 100% 술래가 있고요
02:34저는 정답을 2번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02:37꼭 눌러주세요
02:382번
02:42자 좋습니다
02:441단계 무사히 통과를 하게 될지
02:45정답 보여주세요
02:49술래가 없는 놀이입니다
02:54강강술래
02:55좋습니다
02:58그렇죠?
02:59네
03:00아주 쉬운 문제였습니다
03:02탈락자 보여주세요
03:11에너지 체력에 흥청하는 특별한 백인
03:14한국수력원재력 영광발전본부
03:18한국수력원재력 고리발전본부
03:21한국수력원재력 월성발전본부
03:25한국수력원재력 물진발전본부
03:28한국수력원재력 원사
03:31한국수력원재력 특수사업소
03:34그리고 연예인 퀴즈 분당과 함께합니다
03:42자 정말 대한민국의 전기를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 총출동을 하셨고요
03:47남다른 각오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49네 제가 일대배 열혈 시청자로서 전기의 날 특집을 맞이해서 이렇게 출연하였는데요
03:55전기 절약 차원에서 다른 분들의 불을 모두 끄고 제자리만 불을 켜기 위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04:06원투는 잘되는 노래로 한번 힘을, 기를 한번 불어 넣어주실까요?
04:09자 박수!
04:23파이팅!
04:26사회수 한번 김장영씨
04:27네 봄을 맞이해서 앞머리를 좀 잘라봤어요
04:33제가 승현 언니 되게 좋아하는 언니예요
04:36예전에 저 학교 다닐 때부터
04:38일대백에서는 제가 좀 더 다수 출연자
04:42제가 좀 더 많이 나왔거든요
04:43물론이죠
04:43저를 좀 주목하시라고요
04:49정면에 계시기 때문에 주목이 돼요
04:52주목할게요
04:54100명 그대로 살아계십니다
04:561대 100
05:01자 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5:03아 플러스 문제가 나왔습니다
05:08홀스는 말, 지브라는?
05:11지브라는 얼룩말
05:13얼룩말?
05:13네
05:13맞습니다
05:15자 다음이요
05:16교복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05:19프레피 룩
05:20선원복장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05:22세일러, 마린룩
05:25마린룩
05:25맞고요 좋습니다
05:27세 번째입니다
05:29한 종신수가 자유를 얻으려 바다로 뛰어드는 마지막 장면으로 유명한 스티브 맥퀸 주연의 영화
05:35바비용
05:36바비용
05:37맞습니다
05:38자 이제 마지막입니다
05:39다빈치 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05:43악마
05:43악마
05:45다 맞히셨어요
05:46자 지금부터 문제를 맞히셔야 됩니다
05:50얼룩말, 마린룩, 바비용, 악마와 관련 깊은 것은?
05:54보기 1번입니다
05:55체크 무늬 2번
05:59땡땡이 무늬 3번
06:03스트라이프 무늬
06:05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06:13아무래도 얼룩말은 지구라니까 무늬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06:17마린룩도 셀러복 이런 데 다 들어가 있고
06:20바비용이 가장 인상적이잖아요
06:23입고 있었던 죄수복이
06:25당연히 스트라이프인데
06:27악마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06:30그래서 넷 중에 셋이면 저는 스트라이프다
06:34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06:37확신하시면 결정해주시죠
06:39땡땡이는 아닌 것 같아요
06:42땡땡이는 아닌 것 같아요
06:44정답은 3번으로 하겠습니다
06:473번이 스트라이프 무늬인데요
06:493번으로 하겠습니다
06:53정답 공개합니다
07:013번 스트라이프 무늬
07:06얼굴들이 너무 밝으세요
07:08다 맞추셨나 봐요
07:09얼룩말은 보면 가로줄 무늬가 있는
07:11스트라이프 무늬가 있고요
07:13아까 말씀하신 대로 마린룩도 스트라이프가 특징이고
07:16바비용도 죄수복이
07:18중세 유럽에서는 이 줄무늬를 악마의 무늬라고 그렸답니다
07:22거기에 연관이 있습니다
07:24그렇다면 탈락자 없습니까?
07:28있다면 보여주세요
07:34네 4명 탈락
07:41땡땡이 무늬 골랐습니다
07:45어디서 그런 생각을 하셨습니까?
07:47이승현 씨가 너무 아름다우셔서
07:52감사합니다
07:54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다가
07:57땡땡이가 치고 싶어서
08:0019번
08:01저는 나름대로 스트라이프보다는 체크무늬를 좋아하거든요
08:10그러면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08:12생존자 보여주세요
08:1396명
08:1420만원의 적립금 써였습니다
08:21근데요
08:22정말 혼자 문제 풀기도 너무 힘든데
08:25이게 1대 100이잖아요
08:26벌써 견제의 기운들이 너무 많이 와서
08:29사실은 수력, 원자력 발전소에서 다 오신 분들이잖아요
08:34저는 젖은 손으로 플러그 이런 거 안 만지는 거
08:37그리고 필요 없는 코드 이런 거 다 빼놓고
08:39전기 절약하는 거를 생활 속에서 자꾸 하려고 열심히 애쓰거든요
08:44아무리 1대 100이지만 너무 견제하지 마시고
08:47같이 주융지융 주세요
08:50여기 있으면 정말 하늘이 노랗다니까요
08:52부탁드립니다
08:57정정당당한 대결
08:59다음 대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9:01이제 1대 96입니다
09:053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9:08부의 대물림 현상을 일컫는 말은
09:111번
09:12금 숟가락 효과
09:152번
09:16은 숟가락 효과
09:183번
09:19노 숟가락 효과
09:2296분 문제 먼저 풀어주십시오
09:30드디어 올 것이 온 것 같아요
09:33그럼 어떻게 찬스를
09:35아니요 그래도 쓸 수는 없죠
09:38어떻게든지 그냥 깔끔하게 그냥 안되면 깔끔하게 틀리면 틀리는 대로 하고
09:44그냥 성격대로 나가겠습니다
09:45그래요?
09:47근데 되게 그런 성격 제어 못하다가
09:51피해 많이 봐요
09:52그러죠?
09:53손해 많이 봐요 인생이 손해에요
09:56일단은 기본적으로 가장 뭐 우리나라 부의 대물림 현상 이러면 금이 가장 먼저 떠오르긴 해요
10:04그래서 살짝 혼동이 되기도 하고
10:06예전에 우리 그 제사상 재기 이런 거 보면 다 노 그릇들이잖아요
10:10그거 일일이 다 이렇게 깨끗하게 딱 정성스럽게
10:13이게 좀 그 부가 좀 있으신 분들만 재기 이런 거 다 갖춰놓고 사셨거든요
10:19그러니까 부의 대물림 현상이다 이러면 노 숟가락도 그렇고
10:23금 숟가락도 그렇고
10:24은 숟가락은 살짝 그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이 있어요
10:31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실버 스푼을 물고 태어난다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10:37헐리우시나 이런 뭐 수리나 탐프루즈 딸 이런 애들 보면
10:41외신에 보면은 실버 스푼을 물고 태어난 아이들
10:45그래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 실버 스푼을 물고 태어난다는 말에 저는 좀 힘을 실어서
10:50저도 우리 아이 태어났을 때 은 숟가락 하나 해줬거든요
10:53그래서 실버 스푼 줄 건 없고
10:57은수죠 은수죠
10:58그래서 저는 은 숟가락 효과로 금하고 노시 헷갈리기 때문에
11:03아닌 듯한 은 숟가락으로 가보겠습니다
11:06가시겠습니까?
11:062번으로 하겠습니다
11:07네 2번이요
11:092번
11:10은 숟가락 효과를
11:14선백했습니다
11:16정답 보여주세요
11:18부의 대물림 현상입니다
11:27은 숟가락 효과
11:36이승현 씨가 정확히 아셨습니다
11:38그야말로 실버 스푼 실버 스푼
11:40상속받은 부를 비유한 말이었습니다
11:43탈락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1:49어? 이렇게 많아요?
11:53우와
11:54야
11:55우와
11:57이거 이거 상당히 안 돼
12:00어머
12:01우와
12:05신한 명 탈락
12:08일단 감사한 거는 잠시 후에 전기 절약이 되겠습니다
12:12저 38번
12:16저도 3번을 골랐습니다
12:18아 3번들을 많이 고르셨네요 노 숟가락
12:20근데 무슨 별명이 재밌는 별명이 있으시다고요? 막둥이라고요?
12:24네 저희 부모님이 좀 늦게 나오셔가지고요
12:27몇 형제세요?
12:296남? 4남? 2남?
12:33차분하네
12:34워낙 많으니까
12:35워낙 많으니까
12:36워낙 많으니까
12:36넘어살기
12:372남 4녀 중에 제가 막내입니다
12:39아 그러시군요
12:4070번
12:42아 전 처음에는 은수저가 머릿속에 맴돌았는데
12:46은으로 과연 불을 대물림할 수 있을까 싶어서
12:52결혼하셨어요?
12:53예
12:54그러니까 살아보니 은 정도 가진 안 돼
12:56금이어야죠
12:58금값에 비하면
12:5845명
13:00377만원까지 올라갑니다
13:06아기를 갖게 되면 체중이 확 부으시는 분들도 있고
13:10별 차이도 못 느끼는
13:12임신했었어? 이런 분들도 있는데
13:14그러니까요
13:14어떤 경우셨어요?
13:15그러니까 저는 임신하기 전부터
13:18제가 만약에 임신하면
13:20이렇게 팔다리 가늘고 배만 볼록한
13:22그런 걸 늘 연상했었거든요
13:25정반대가 됐어요
13:26거의
13:27한 몇 킬로 쪘어요?
13:2923킬로 정도 더 불었어요
13:3323킬로
13:33힘들었어요 굉장히
13:34다리도 너무 붓고
13:36저도 같이 방송하는 사람 입장으로써
13:39TV에 동료 후배들
13:41금방 아기 어디로 낳은 건지 모르게
13:43살 쪽대 갖고 나오는 사람 부러워가지고
13:46제가 너무 좋겠다
13:47그러고 그랬었어요 진짜
13:49이승현 씨 집에 가면 집에
13:51처녀대 사진 찍은 화보 사진이 크게 있어요
13:55무슨 사막에서 이렇게 수영복 하나 입고
13:58자기 혼자 보는 게 있어요
14:00자기 몸매가 저랬다는 게
14:02자기 혼자 보고 감상하는 거예요?
14:03그게 있는데요
14:05그게 애 갖고 나서 그게 없어졌어요
14:09이제 다음 단계에 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14:12이제 다음 단계에 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14:13네
14:13마음을 다잡고 집중해서
14:14아이고
14:151대 45
14:20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4:22황석영은 소설 들판에 서서 마을을 보내를 통해
14:27외래어 표기법에 어긋나더라도
14:29세모를 네모로 쓰겠다고 했고
14:32시인 안도현 역시 같은 이유로
14:34네모라는 책을 낸 바 있다
14:37세모와 네모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14:401번
14:41자장면 짜장면
14:442번
14:46소시지 소세지
14:483번
14:50돈가스 돈가스
14:53자 문제 풀어주세요
15:02개인적으로 자장면 효과
15:06이런 발음을 참 힘들어해요
15:07왠지 자장면 맛도 좀 덜 사는 것 같고
15:11저는
15:12어떤 쪽으로 마음을
15:171번으로 정했습니다
15:191번이요?
15:20네
15:20자장면과 짜장면
15:22처음에는 외래어 표기법 때문에
15:25소시지하고 돈가스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15:28황석영님 소설이라든가
15:30시인 안도현님
15:33이게 딱 나왔을 때
15:34뭔가 가장 대중적이고
15:37가장 일상적으로 많이 쓰는
15:39사람들이 가장 혼동되는 그런 단어를
15:42친숙하게 표현하셨을 것 같은
15:44저는 자장면으로 정했습니다
15:47아 그러셨습니까?
15:48아니면 어떡하죠?
15:50아니면...
15:51아니면 떨어지는 거고요
15:531번 누르시겠습니까?
15:56네
15:56누를까요?
15:58네
15:58누릅니다
16:01누르세요
16:011번 눌렀습니다
16:10정답
16:11확인합니다
16:13자, 자장면과 짜장면이 맞을까요?
16:25정답
16:29정답
16:31우와
16:33이야
16:34아니 이게 어떻게 추론을
16:37유추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16:39보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으로 많이
16:41오우 다행이다
16:44자,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6:48탈락자 보여주세요
16:54좋지 않습니다
16:5611명 탈락
16:5911명 탈락입니다
17:01우선 외래라고 하니까
17:03짜장면 제외했고요
17:04아 그랬군요
17:05예, 왠지 소세지는 지금 먹고 싶지가 않아서
17:08그래서 우선 돈까스를 골라봤는데
17:11예, 근데 사내 뭐 천재사원으로 통한다고?
17:13맨사 회원이십니까?
17:17오áo
17:18회비 민합으로 인해서 현재 준회원으로 강등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17:21아 그렇습니까?
17:22근데 아이큐가 어떻게 아이큐가 어느 정도 되십니까?
17:26그때는 157이 나왔는데
17:28157이요?
17:30회비를 민합한 다음에 좀 떨어진 것 같습니다
17:35오시구만 사오리씨
17:37네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에요
17:40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에요?
17:42네 그냥 찍으니까 다 맞았어요
17:44다 맞았어요 근데 아쉬워요
17:47오랜만인데 그동안에 어떻게 지내셨어요?
17:50일본에 있었어요
17:51아 그래요?
17:52네 근데요
17:53그 부모님이요 자꾸요
17:55그 선을 보라고 하는 거예요
17:58그래서 너무 싫어서요
18:00네
18:00한국에 또 왔어요
18:05어떻게 여기까지
18:065단계까지 지금
18:08이거는 그 사오리에서 온 것도 기적이에요
18:11다른 사람들은 다 희망하고 온 것도 기적이에요
18:15각자처럼 굉장히 온 것도 기적이에요
18:17그게 무슨 말이에요?
18:21신조예요 신조
18:23예 알겠습니다
18:24자 이제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8:26생존자 보여주세요
18:2732명 487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8:34네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오겠습니다
18:361대 34
18:415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8:44알랭드 보통은 저소 불안에서
18:46네모 한 대가 37명의 노동을 대신함으로 인해 고용 불안이 가중된다고 했다
18:52네모는 1번
18:54자동 판매기 2번
18:57스티커 사진기 3번
19:01자동 현금 인출기
19:04자 문제 풀어주세요
19:11얼마 전에 제 후배가 불안을 읽었다고 저한테 권해줬어요
19:18그걸 금방 받아 안 읽은 게 이렇게 후회가 될 수가 없어요
19:25스티커 사진기는 37명이 아니라 훨씬 그 이상이 될 것 같고요
19:29자동 판매기 역시 훨씬 더 다량일 것 같아요
19:35왠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1번 2번이 아닌 것 같아서
19:38자동 현금 인출기 정도면은 한 37명
19:43확실치 않아요
19:43제가 지금 이제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게
19:47찬스를 한번 활용하시겠어요?
19:50찬스를...
19:50뭐 2개나 남아있는 상황이고요
19:54그냥 여기서 떨어지면 그냥 찬스 안 쓰고 가는 사람으로 한번 남아보겠습니다
20:03그냥 정했습니다
20:06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09불안해요 지금
20:10지금 불안하시죠?
20:11네
20:12정했습니다
20:13그냥 결정하시겠어요?
20:141번 2번 3번
20:16좋습니다 찬스 활용하지 않고 아는 채로
20:18끝까지 한번 가보겠습니다
20:203번
20:213번 뭐...
20:23허숨없이
20:25자동 현금 인출기를 눌렀습니다
20:29정답
20:30확인합니다
20:34알랭드 보통이 줘서 불안해서 얘기한 것이 무엇입니까?
20:49정답
20:49와...
20:50하하하...
20:53하하하...
20:55야...
20:56야...
20:57와...
20:58아니 제가 생각한...
20:59나름대로 달인이었나 봐요
21:00답이랑 살짝살짝 빗나가니까 맞네요
21:02와...
21:10와...
21:12세상에
21:14와...
21:1422명 탈락입니다
21:20아...
21:22연예인 퀴즈 군단 천멸
21:24아...
21:25알랭드 보통은...
21:26네
21:27보통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21:29하하하...
21:30하하하...
21:31제 옆에 분이
21:32네
21:33천재입니다
21:34아무래도 현금 찾아갈 때 제일 불안할 것 같아서
21:39하하하...
21:40하하하...
21:41하하하...
21:42자 생존자 보여주십시오
21:4912명
21:50817만원
21:56하하하...
21:57제가 보통 한 두 개 정도만 딱 켜놓거든요
21:59집에서
22:00집에서?
22:01조금만 더 꺼지면 진짜 편안해질 것 같아요
22:04하하하...
22:04자 하겠습니다
22:051대
22:0512
22:12하하하...
22:13조카의 후견인 노릇을 한 이 작곡가는 돈을 줄 때 꼭 용도를 밝히고 영수증을 받아오게 했다고 한다
22:19산수에는 몹시 서툴렀으나
22:22평소 가계부를 열심히 썼다고 알려진 이 작곡가는 누구일까요?
22:261번
22:27모차르트
22:292번
22:31베토벤
22:323번
22:34슈베르트
22:35자 12분만 전 문제를 풀어주세요
22:43하하...
22:44제 가계부 쓰기도 바쁜데
22:46이분들이 언제 썼을까요?
22:50하하하...
22:52여기서는 성격을 버려야 될 것 같아요
22:55찬스를 쓰겠습니다
22:56그러시겠습니까?
22:57네
22:58도저히...
22:58자, 그러면 찬스
22:59이번에 이제
23:01한 명의 답 대신에 지인의 답
23:03네
23:03결정하시면 전화 연결을 하는 거죠?
23:05그다음에 두 명의 답
23:06그리고 백 명의 답
23:08두 분의
23:09두 명의 답
23:09네, 두 명의 답으로 찬스를 쓰겠습니다
23:11알겠습니다
23:12네
23:14자...
23:15뽑아주십시오
23:1962번과 98번이 들어왔습니다
23:22모차르트는 천재 작곡가라고 얘기를 제가 많이 들어가지고
23:26천재라 하면 꼭 산수 같은 건 기본적으로 잘할 것 같고요
23:31베토벤은 제가 듣기로는 또 귀가 또 잘 안 들렸다는 생각이 그 얘기를 들어가지고
23:36남한테 뭐 영수증 밝히고 뭐 그렇게 귀찮게 안 했을 것 같아요
23:41그리고 요즘에 그 모차르트 뭐 백주님 그러면서 모차르트 베토벤에 대한 얘기는 좀 많이 나왔는데
23:47네
23:47슈베르트가 요즘에 관심에서 좀 벗어난 것 같아가지고
23:51슈베르트가 답이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23:54제가 베토벤 관련된 영화를 봤을 때
23:56조카를 본 것 같아요
23:59그러니까 좀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24:02네
24:02그래서
24:03솔직히 슈베르트는 잘 모르겠고요
24:05근데 베토벤한테 조카가 있었던 것 같아서
24:09굳은 심증을 갖고 말씀을 안 해주시고
24:12네
24:13거의
24:13저랑 비슷하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24:16네
24:16마음을 어디로 정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24:1998번
24:20네
24:21영화를 확실히 보셨어요?
24:23네 영화를 봤습니다
24:26제가 본 영화에서는
24:28조카를
24:29본인이 바빠서 조카를 못 본 것 같거든요
24:32아
24:32그
24:33카핀 베토벤인가
24:34거기에서
24:35본 것 같은데
24:37네
24:37기억이 좀
24:38보셨습니까?
24:39본 것 같으십니까?
24:41보기는 봤습니다
24:42아
24:43보기는 보셨습니까?
24:47영화
24:48영화가
24:49영화가
24:51영화가 위심적이어서
24:5162번으로 하겠습니다
24:52아 62번
24:54네 따라가겠습니다
24:55네
24:55그러면 3번입니다
24:56네 3번으로 하겠습니다
24:573번
24:58슈베르트
25:05믿겠습니다
25:0662번
25:07슈베르트가 이게 정말 고마운 제목이 돼야 되는데
25:09어떤 결과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25:10정답
25:11맞습니까?
25:12보여주세요
25:19정답
25:20확인합니다
25:33페토벤이었습니다
25:34페토벤이었습니다
25:39영화 보셨군요
25:43제가 남편하고 한 2년인가 전에 본 것 같아요
25:47뮤직비디오 최근이고요
25:49네
25:49혹시 2번은 지금 기분이 어떠십니까?
25:51와이프가
25:52어
25:53당신은 다 좋은데
25:54미술하고 음악에 약한데
25:56문제가 그게 나오면 좀 고민이다
25:58아니
25:59그 얘기를 진작해 주세요
26:00그럼 그 얘기를 아까 하셨으면은
26:01진작해 주셨어야죠
26:03너무 하세요
26:06좋아ён
26:14본격에요
26:20넘너 reasoncher
26:22마지막
26:23B
26:24아깝다워
26:25자 그러면 생존자 정리권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26:29보여주세요
26:29단 2명
26:308만 17만원
26:32주인공 잠시효가 되겠습니다
26:36아 이승현씨가 원했던 것이 딱 이렇게 2명
26:40그렇죠 파란불이 2개 남아있던 걸 아까 원하셨잖아요
26:43그러니까요 딱 좋은 조명이었는데
26:45근데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고
26:4940번하고 98번
26:50제가 98번 아까 여자말을 믿었어야 됐어요
26:54죄송해요 너무너무 즐거웠고
26:57꼭 두 분 획득하셨으면 좋겠어요
26:59파이팅입니다
27:00나와주신 정말 이승현씨
27:02아람이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27:03또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7:05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27:06고맙습니다
27:06감사합니다
27:08감사합니다
27:09한 번 더 모시겠습니다
27:14자 두 분만을 위한 문제를 드립니다
27:18석가는 수자타라는 여성에게
27:21어진 아내로서의 길을 가르치며
27:23세상에는 일곱 종류의 아내가 있다고 말했다
27:26해당되지 않는 것은
27:281번 친구같은 아내
27:322번 도적같은 아내
27:353번 왕비같은 아내
27:40문제 풀어주세요
27:48석가가 계실 때면
27:50친구같은 일하는 그런 동등한 입장이 쉽지 않지 않을까 싶어서
27:58저도 1번 친구같은 아내
28:00석가가 계실 때
28:01아무래도 붙어도 같이 보고
28:03또 떨어져도 같이 떨어질 것 같은데
28:08정답 보여주세요
28:11일곱 종류의 아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28:15해당되지 않는 것
28:23왕비같은 아내였습니다
28:28왕비같은 아내였습니다
28:29다 틀리셨네요
28:29어머니, 누이, 며느리, 종, 원수같은 아내가 있다고 하는군요
28:35네, 애석하게 됐습니다
28:36다음 라운드를 기약하겠습니다
28:38수고 많으셨습니다
28:50대한민국 대표투수소
28:52이번에는 모든 결렬을 사랑하는 남자가 도전합니다
28:55어서오세요
29:01오늘 힛드맥을 두려주는 투전자
29:04봄, 여름, 가을, 겨울의 드라마 전태관
29:08부드러운 캐릭터로 힛드맥을 제압하겠다
29:14두드리면 여유일 것이다
29:15브라보!
29:16브라보!
29:20봄, 여름, 가을, 겨울의 드라마 전태관 씨입니다
29:24안녕하세요
29:25항상 젠틀하시고
29:26김종진 씨도 여기 이전에 나왔었습니다
29:28나왔었죠
29:29네, 봤습니다
29:30아깝게 도전에 실패했어요
29:32그렇죠
29:32그때 김종진 씨가 음악에서 외도를 조금 많이 했어요
29:36그렇죠?
29:37F4와 함께
29:39나왔었어요
29:40그러면서 약간 겁몇이 들지 않았나
29:45전제 드라마 전태관 씨와 함께하는 일대배
29:48지금부터 출발합니다
29:48일대배!
29:52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29:55최근 입적하신 법정 스님의 가르침이자
29:581976년 간행된 수필집의 제목은
30:011번
30:02무소유
30:042번
30:06무증호
30:083번
30:10무폭력
30:11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30:18제가 여기 나오면서 제일 걱정했던 게
30:221단계에서 떨어지면 어떡하나
30:24생각보다 이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고요
30:28그런데 다행히도
30:31이거는 제가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30:33요즘에 뭐 신문에도 많이 나왔고
30:35또 얼마 전에 돌아가셔서
30:37무소유인 것 같아요
30:38무소유?
30:39네네
30:391번
30:41무소유 선택했습니다
30:46바로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30:48정답 보여주세요
30:52법정 스님의 가르침이자
30:54수필집의 제목입니다
30:55무소유
30:59내 책을 더 이상 출근하지 말라는
31:01또 유언을 남기시기도 했습니다
31:03자 탈락자 있습니까?
31:05확인합니다
31:10예상했던 대로
31:11그대로 갑니다
31:141대 100
31:17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1:20노래
31:21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31:24우리나라 짊어지고 나아갈 우리들은
31:26어느 행사에서 불러야 할까?
31:291번
31:30입학식
31:312번
31:32창업식
31:343번
31:36졸업식
31:36자 백인 여러분 문제를 풀어주세요
31:44그냥 별거 아닌 문제 같은데
31:46보기를 딱 보는 순간
31:47이게
31:48많이 헷갈리기 시작하는데요
31:50일단
31:51창업식은 아닌 것 같아요
31:53제가
31:54확실한 건
31:56창업식에 가서 저 노래를 들었던 기억은 없었던 것 같고요
31:58제가 2월 달에
32:01초등학교 졸업식에 갔었거든요
32:03근데 거기서 얼핏 저 노래를 들었던 것 같아요
32:06졸업식 때 제가 기억을 또 가만히 되짚어보니까
32:10졸업식 때 저 노래를 했던 기억이 얼핏 나는 것 같아요
32:15그래서 저는 졸업식인 것 같습니다
32:18졸업식
32:20졸업식
32:23졸업식
32:24자 정답 확인하고 됐습니다
32:26정답 보여주세요
32:34졸업식
32:35졸업식입니다
32:38윤석풍 작사
32:40정순철 작곡의 졸업식 노래의 일부였습니다
32:43탈락처 보여주세요
32:51이고는 좀 의외입니다
32:5320명 탈락
32:58자 51번
33:00졸업식 때 저 빨리빨리 사진 찍고 집에 가버렸기 때문에 기억은 잘 안 나고요
33:05그래서요?
33:082번이었습니다. 창업식.
33:11창업식을 눌러서 탈락한 분은 51번 유일한 분으로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33:1777번. 우리 진수 선생님은 입학식을 고르신 거군요.
33:21네. 사실 얼마 전에 저희 큰애 졸업식이었는데요.
33:26늦게 갔더니 이미 노래가 끝이 나서.
33:32정면에게서 29번. 결혼 날짜 잡으셨습니까?
33:35네.
33:36축가로 우리 봄, 여름, 가을, 가셔서 노래 한번 불러드리면.
33:40그럼 정말 감사드리죠.
33:42저는 손범수 씨께서 사회 푸셨으면 좋다고.
33:46아 제가 잘 모르겠네요.
33:51그런데 되게 사회자 선정 이런 거는 신랑 댁에서 하잖아요.
33:55신랑이 또 이렇게 동의를.
33:57또 옆에 신랑이에요?
33:58또 사매 커플입니까?
34:00100명.
34:0380명에 딱 100만 원 쌓였습니다.
34:09자, 이제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34:121대 80.
34:163단계 7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4:19영어 발음 기호.
34:21자, 모양 잘 봐주십시오.
34:22저것은 그 모양 때문에 흔히 번데기 발음이라고 불린다.
34:25번데기 발음 기호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은?
34:291번.
34:30축구의, 제가 스펠로 읽겠습니다.
34:33T-H-R-O-W-E-N.
34:35자, 2번.
34:383을 뜻하는 T-H-R-E-E.
34:413번.
34:42이것을 뜻하는 T-H-I-S.
34:45문제 풀어주세요.
34:51영어 문제네요.
34:54그러네요. 영어 문제네요.
34:57축구도 T-H인데 드로잉, 번데기 발음을 했던 것 같고요.
35:043도 3 해서 번데기 발음인 것 같고.
35:07디스 이래야 되는데.
35:10이렇게 안 하고 그냥 디스라고 표를 하는 것 같아요.
35:16그래서 이것은 3번이 답인 것 같습니다.
35:193번.
35:213번.
35:23미스를 결정했습니다.
35:27정답 보여주세요.
35:31번데기 발음 기호가 아닌 것은?
35:343번입니다.
35:40저거는 F.
35:41throw in, three입니다.
35:44탈락자 있습니까?
35:45탈락자 확인합니다.
35:536명 탈락자 확인합니다.
35:546명 탈락자 확인합니다.
35:5866번.
35:59그 문제를 너무 평범하게 봐서요.
36:02읽어본 대로 생각하는 바람에.
36:05어떻게 읽으셨길래?
36:06throw in, three.
36:10아, three.
36:12deep, deep city.
36:14그래서 어느 걸 고르셨다는 말씀이신가요?
36:173를 생각했습니다.
36:18아, 쓰리 로.
36:2174명 142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36:28드럼은 언제부터 치셨습니까?
36:31처음 시작한 건 중학교 2학년 때.
36:33예전 우리 어렸을 때 작은 별 가족 혹시 기억하세요?
36:37그렇군요.
36:37강인봉 씨가 지금 거기서 어릴 때 너무 귀여웠어요.
36:43강인봉 씨.
36:43반짝이는 별 보며 우우.
36:46거기서 드럼을 치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36:50학원비를 이렇게 해서.
36:54자, 귀신 대결로 들어가겠습니다.
36:571대 74.
37:024단계 1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7:04이 여령은 우리 문화 박물지에서 옛날에 한국 여성들은 중략 화장대 앞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지켜갔듯 네모 앞에서는 가정의 맛과 그
37:17화평을 가꾸고 지켜갔다고 했다.
37:19네모는 1번, 가마솥 2번, 장독대 3번, 광주리 문제 풀어주세요.
37:37광주리는 답이 아닌 것 같고요.
37:41가마솥도 뭐 약간 아닌 것 같고요.
37:45문맥으로 보면 화장대, 장독대 이게 굉장히 맞는 것 같고.
37:52사실은 그 장독의 장맛이라는 게 전통적으로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37:57각 가정마다.
37:58각 마장마다.
37:59그리고 또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이 또 있기도 하고.
38:02그래서 장독대가 맞지 않을까.
38:08찬스를 한번 쓰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지금 쓰면 너무 이를 것 같아서.
38:13그냥 한번 도전을 장독대로 한번.
38:18그냥 가보시겠습니까?
38:20가보겠습니다.
38:21조금 얼굴은 상기 되신 것 같아요.
38:22그러니까요.
38:25장독대로 하겠습니다.
38:26장독대 2번입니다.
38:292번 장독대.
38:33정답 보여주세요.
38:37화장대 앞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지켜갔듯.
38:41장독대 앞에서는 가정의 맛과 그 화평을 가꾸고 지켜갔다가.
38:45맞습니까?
38:46맞습니다.
39:04맞습니다.
39:0511명 탈락.
39:1152번.
39:12신입사원으로 입사한 고리원자력 본부에서 지금 있는 최영재입니다.
39:18최영재 씨 신입사원.
39:20그런데 참 죄송한 이쪽 근방에서 선배님들이 제가 신입사원 맞아?
39:28이상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39:31간소원에 입사하기 전에 다른 회사에 있었는데 다른 회사에서도 제가 입사할 때 별명이 아까 저 분께서 말씀하신 저 별명이 부장이었습니다.
39:40입사하잖아요.
39:42자 그럼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9:441대 63.
39:485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9:51플러스 문제가 나왔습니다.
39:53자 네 가지 문장 가운데 첫 번째 문장 보여드리겠습니다.
39:57경남 하동을 무대로 대지주 최참반댁과 소작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박경리의 소설.
40:06넘어가겠습니다.
40:07토지?
40:07토지?
40:09어 맞습니다.
40:09프랑스에서 희곡 분노의 세월로 재탄생한 조정래의 소설.
40:17아리랑?
40:18어 정답입니다.
40:20미국에서 Three Generations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염상섭의 소설.
40:29넘어갑니다.
40:31실제 인물인 최영신을 주인공으로 농촌 개몽운동을 따른 심훈의 소설.
40:37모르겠는데요.
40:38시간이 지났습니다.
40:39자 종합해보겠습니다.
40:40이제 문제를 드립니다.
40:41토지 아리랑 네모네모와 관련 깊은 것은?
40:44잘 생각해 주시고요.
40:461번.
40:48대하역사소설.
40:482번 신문연재소설.
40:523번 영화화된 소설.
40:56자 플러스 문제 풀어주십시오.
41:04아까 보기 전에 나갔던 것 중에 하나가 상넉수가 아닐까 하는지 얼핏 생각이 드는데요.
41:13토지 때문에 대하역사소설가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데 신문에서도 저것들을 아리랑 상넉수 이런 것들을 제가 이렇게 보면서 얼핏 얼핏 봤던 기억이 나는
41:25것 같아요.
41:26그래서 지금 찬스를 쓰고 싶지만 그래도 또 한 번 한 번 더 저를 한 번 믿어보고 신문연재소설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41:442번 누르셨습니다.
41:49신문연재소설.
41:51정답 확인합니다.
41:56토지 아리랑 네모네모와 관련이 깊은 것은?
42:07신문연재소설이었습니다.
42:11염상섭의 3대였고요.
42:13글자 그대로 3젠네레이션 3대였고요.
42:15신문에서도 상넉수 맞습니다.
42:18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2:19탈락자 보여주세요.
42:21과연
42:26이번 문제 어려움 많이 겪었군요.
42:3132명 탈락
42:3832명이 탈락했습니다.
42:40상당히 많은 수가 이번 문제에서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42:43김학도 씨가 염상섭 선생님은 표본실의 청개구리도 유명하지 않습니까?
42:47그 얘기를 청개구리 얘기해가지고요.
42:49저를 막 혼도시키는 거예요.
42:51그래서 나는 분명히 일본일 것이다.
42:53역사 소리 소리다.
42:54그런데 제 옆에 고수가 또 혼자 부산 사투리로
42:58영화된 수술인 것 같은데
42:59그래서 셋이 다 떨어진 거죠?
43:03양쪽에서 틀린 답을
43:05셋이 전멸됐죠.
43:06전멸으로
43:07전멸됐습니다.
43:0840번
43:09성대모사 잘하신다면서요?
43:11그게 성대모사가 잘하는 게 아니라
43:14인터뷰나 사전질문 왔을 때
43:16그냥 단지 대답했을 뿐인데
43:18굳이 작가님께서 성대모사 잘하는 걸로
43:21뮤루가자고 하셔가지고
43:24시키시더라고요.
43:25저를 한번 들어봐야죠.
43:26박수 한번 쳐드릴까요?
43:31손범수 아나운서
43:33하기 싫다는 성대모사
43:35억지로 시키가
43:36분위기 한번 싸해져봐야
43:39그래서 40번 옆에 심연섭 씨랑
43:42김학덕 씨 억지로 데려다 놨구나
43:44하면서 40번 마이크 확 꺼버릴 거야.
43:51잘하시네요.
43:53저기 손범수 선배님
43:55똑같습니다. 성대모사
43:57김학덕 씨가요?
43:58안녕하세요. 손범수입니다.
44:00대한민국 퀴즈 프로그램의 메카
44:021대 100
44:03이상한데? 박세민인데?
44:06이런 찐작
44:08박세민?
44:1131명 7대 32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4:18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
44:20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
44:21조명이 또 너무 밝았어요.
44:23그렇죠? 좀 부담스러웠죠?
44:24자, 가겠습니다. 1대 31
44:296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4:33영국 브리스틀대의 박희수 박사는
44:35성격과 개인 차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44:38미식 축구리그에서 네모가 매력적인 선수일수록
44:42실력이 좋았다고 밝혔다.
44:44네모는 1번
44:46얼굴 2번
44:48어깨 3번
44:53허벅지
44:54문제 풀어주세요.
45:01저게 언제 발표한 논문입니까?
45:04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45:06아니 저러면 쓸데없는 논문을...
45:09사실 고기를 놓고 추론을 해보자면
45:12얼굴이 매력적인 선수일수록
45:15실력이 좋았다라고
45:17밝혔다라고 쓰고 싶은데
45:20사실 또 이 미식 축구라는 게
45:24헬멧 쓰니까 얼굴은 전혀 안 보이고
45:26또 어깨가 굉장히 중요한 운동이고요.
45:29이걸 또 이게
45:29서로 치고 받아야 되니까
45:31몸싸움이 먹었습니다.
45:32네.
45:32게다가 또
45:34허벅지가 튼튼해야 터치다운 하려면
45:36네.
45:36끝까지 달려가야 되는
45:38달리기하고 뭐 밀어붙이고 할 때
45:40참 이거
45:41답을 고르기가 너무 어렵지만 이거
45:462인의 찬스를 한번 제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45:49네. 좋습니다.
45:50자
45:52결정했으면은
45:53불을 밝혀 주시죠.
45:5724번과 55번 선택이 됐습니다.
46:00저는 얼굴을 선택했습니다.
46:03얼굴.
46:03허벅지를 이렇게
46:04한참 먼저 생각을
46:05두 번째로 생각을 하다가
46:06네.
46:07박기수 박사님 정도 되시는 분이면
46:09허벅지가 매력적인 선수라는 표현은
46:11안 쓸 것 같더라고요.
46:13매력이라는 게 사실 또
46:14얼굴하고 또 관리를 제일 높은 것 같아가지고
46:16결국엔 선택은 얼굴 쪽으로 이렇게
46:18얼굴 쪽으로
46:20저는 얼굴은 뭐
46:21기준으로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따를 거고요.
46:23어깨 같은 경우에도 미식축구 같은 경우에는
46:25보호대가 있기 때문에
46:26시적으로는 보이지 잘 않습니다.
46:28그리고 시적으로는
46:29남성미의 상징이라는 게
46:30가장 그
46:31굵은
46:32그러니까 육상 경기에서는 마찬가지고
46:33단거리 같은 경우에는
46:34허벅지 아닐까
46:35그렇게 생각했습니다.
46:38허벅지에도 뭐 이렇게 잔뜩 넣지 않던가요?
46:40미식축구 할 때?
46:42그래도 아무래도 단거리로 많이 뛰다 보니까
46:44허벅지가 가장 많이 굵을 것이고
46:47거기서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많이
46:49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46:50그렇게 생각했습니다.
46:53어깨는 제외가 된 상태고요.
46:55얼굴 아니면 허벅지가
46:56둘 중에 하나가 정답인데요.
46:59찬스를 한번 더 쓰겠습니다.
47:01그러시겠습니까?
47:02이제 품포도를 볼 수 있는 백명의 답과
47:04지인의 답.
47:05네.
47:06지인에게 전화를 해서
47:08그분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죠?
47:09네.
47:09가까운 요리 음악하시는 김현철 씨.
47:12김현철 씨?
47:12네.
47:13갱그맨 김현철 씨 말고요.
47:17김현철 씨가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47:19할까요?
47:20네.
47:20한번 연결해 볼까요?
47:21좋습니다.
47:21지인의 답.
47:23김현철 씨 전화 연결해 주시죠.
47:25여보세요.
47:26여보세요.
47:28여보세요.
47:29안녕하세요.
47:31손범수입니다.
47:32안녕하세요.
47:33김현철 씨입니다.
47:34네.
47:34네.
47:40진심IA asks Hatim complementary
47:47전화 연결 하려면
48:03두 번째 바람이
48:03저한테 좀 도움이 돼야 되는데
48:06나는 이 보기 중에서는 얼굴이 제일 일반적이라고 나는 생각이 되는 거지
48:11보기 중에서 우리 속담에도
48:13그 놈 참 얼굴값 하네
48:15그런 속담이 있기 때문에
48:19그런 소리는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48:23잘 알겠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8:25네 감사합니다
48:32사실 항상 흔들릴 때는 처음에 정한 게 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48:37제일 처음에 생각했던 제 마음속의 답은 저도 얼굴이었거든요
48:42근데 뭔가 함정이 있지 않을까 해서 자꾸 다른 걸 생각해봤는데
48:45제가 원래 생각했던 대로 얼굴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48:49얼굴이면 1번입니다 1번
48:54얼굴로 갔습니다
48:56정답이 얼굴이 맞습니까? 정답 보여주세요
49:15여성들이 매력을 느끼는 그 얼굴과
49:18퍼러백의 패스 성공률이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49:23자 그렇다면 과연 백인석에 몇 분이나 또 탈락을 하였을까요?
49:27탈락자 확인합니다
49:32네 어려웠습니다
49:3519명 탈락
49:42연예인키중근단 가운데 김나영씨 43번 탈락했습니다
49:46네
49:47저는 허벅지라고 그랬어요
49:50네
49:51제가 너무 순수하지 못했나 봐요
49:55그게 또 왜
49:56그게 또 순수하지 못해요
49:5812명밖에 안 남았습니다
50:001112만 원
50:06사실 너무 한꺼번에 쓴 것 같아서 아쉽네요
50:08그래도 잘 넘어왔으니까요
50:10네
50:11자칫하면 허벅지로 갈 뻔했잖아요
50:14갑니다
50:141대 12
50:1910단계 2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50:21잘 보십시오
50:23생각하는 사람의 조각가 로댕은 두 개의 오른손이 마주보고 있는 모습의 조각품에 네모라는 제목을 붙였다
50:31네모는 1번
50:34대송당
50:352번
50:36기차역
50:383번
50:40장례식장
50:40자 12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50:50세 가지가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네요
50:54네
50:54이게 무슨 약간 화합의 의미에서 무슨 대성당도 맞을 것 같고
50:58네
50:59기차역이라고 하면
51:02사람이 만남에 의해서 또 이렇게 뭐
51:03이렇게 오른손을 교차하면서
51:05또 기차가 오고 가고 하는 의미에서
51:08기차역도 의미가 있는 것 같고요
51:11장례식장은 또
51:12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고
51:15손이 이렇게 되면서 장례식장 같은 느낌도 들고요
51:22공수래 공수거는 뭐 로댕이 알 것 같은 속담은 아니기 때문에
51:281번 대성당으로
51:32아니 홍석정씨가
51:34어우 딱 이러니까
51:37홍석정씨도 답을 모르고 있는 거죠
51:38알 수가 없죠
51:40아직 공개가 안 됐으니까
51:41네
51:43대성당입니다
51:43네 이쪽입니다
51:451번 대성당
51:49정답
52:00정답
52:02오!
52:04대성당
52:08처음에는 언약의 교회라는 이름을 붙였었는데요
52:12나중에 대성당으로 바뀐 작품입니다
52:18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52:19탈락자
52:19보여주세요
52:22몇 명?
52:258명 탈락
52:31홍석정씨 안타깝게 탈락했습니다
52:36여기까지 온 것도 연예인으로서 자존심을 지켰다고 생각하고요
52:40사실 대성당을 눌렀는데 손가락이 잘못돼서 기차역으로 간 거예요
52:45그래서 탈락한 거예요
52:47제가 홍석정씨 때문에 틀릴뻔했어요
52:49아 이 우선에 그냥 제가
52:52순간 마음이 흔들려서
52:54네
52:54네
52:55한 4명
52:565,312만원까지 올라갑니다
53:0328번
53:04부부 동반으로 출연하신 남편분이시죠?
53:07네 예비 부부입니다
53:08아 예비 부부
53:09예비 부부
53:10어저께 웨딩 촬영을 했었거든요
53:11아 그렇구나
53:12네
53:12웨딩 촬영 힘들죠?
53:14네
53:14안 힘들어요
53:16아 괜찮으세요?
53:18아까 전에 그 저희 결혼식 때 사회 봤으면 어떻겠냐고 뭐
53:22그런 얘기를 했는데
53:23혹시 사회 보시면은
53:26얼마 정도 드려야 되는지
53:33곧 끝나고 같은 말씀 나누기를
53:38그나저나 전탱화씨
53:39네
53:394명 물리치면은
53:415천만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53:46저도 놀랍네요
53:49본 대결로 들어가겠습니다
53:511대
53:524
53:568단계 3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53:59최근 미국의 한 대학생이 국제 단위계의 10에 27제곱
54:04즉 1조의 1조배를 의미하는 접두사로 네모를 지정해달라는 청원을 제출해 화제다
54:11네모는
54:131번
54:15헬라
54:152번
54:18헬라
54:193번
54:21셀라
54:22자
54:234번 먼저 문제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54:31참 보기를 잘 주셨네요
54:34제가 얼핏 이거 기사를 한번 본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요
54:39이게 보기가 좀 이렇게 좀 달랐더라면
54:42고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54:44펠라 헬라 셀라 이러니까
54:47하하하하
54:48하하하하
54:49다 거기서 거기 같아서
54:51네
54:54일단 그냥 마음에 드는 생각은
54:56헬라는 아니었던 것 같고요
54:58두 번째 헬라는
55:00어? 이게 답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55:03네
55:043번 보기가 셀라가 딱 나오면서
55:06어? 저건가?
55:15하하하하
55:16네
55:17그냥 저를 믿고
55:19처음에 봤을 때 어? 저게 답인가?
55:21라고 생각했던
55:22헬라를
55:24꼽도록 하겠습니다
55:272번
55:30헬라를 선택을 했습니다
55:33자
55:34정답을 확인하기 이전에 탈락자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55:39탈락자
55:40탈락자
55:41보여주세요
55:45오!
55:50자 잠깐만 조용하시고요
55:52조용하시고요
55:53네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55:55다 탈락했습니다
55:57헬라가 정답이 맞다면 5천만원의 주인공
56:07확인할까요?
56:09에휴 확인할 수 있습니다
56:11정답
56:12확인할까요?
56:14자 과연 헬라가 정답일까요?
56:17헬라가 정답이면 5천만원의 주인공으로 탄생합니다
56:1910에 27제곱
56:25저를 한번 믿어보고
56:26자신의 믿음을 믿고 정답을 맞춰온
56:29전태관
56:31정답이면 5천만원인가?
56:34과연 최후의 승배가
56:36될 수 있을 것인가?
56:38자 과연 헬라가 정답일까요?
56:41헬라가 정답이면 5천만원의 주인공으로 탄생합니다
56:4410에 27제곱
56:52헬라!
57:00축하합니다
57:04축하합니다
57:06전태관 씨
57:09이번 여름 가을 겨울에 전태관 씨께서
57:141대 100 역사상 정확히 10번째 5천만원의 주인공으로 탄생을 했습니다
57:24최후의 승배가 정답입니다
57:29저도 놀랍네요
57:33이것하면 뭐하지? 하는 생각에
57:38부인께서 엄청나게
57:40그리고 또 자녀가 하나
57:42하나 있죠
57:43딸 하나 있어요
57:44우리 아빠 추거라고 그랬는데
57:45추거라고 그랬을 것 같은데
57:47가족들에게 한 말씀 하시죠
57:49하늘아 아빠 드디어 해냈다
57:57축하드립니다 5천만원의 주인공 전태관 씨입니다
58:00아 이거 바로 여기입니다
58:05일단 저한테 벌써 선물 하나를 했어요 소화제를
58:09왜 대아피지 그러면서
58:12집어서도 1등 했을 거리라고 생각지도 않고
58:168단계까지 갔어
58:18오 반이 갔네 그러고서
58:20뭐하고 진짜야
58:21장난하지마 이러더니
58:23너무 좋아했죠
58:25하나하나 문제를 풀어가면서
58:27그 과정을 즐기는 것도 나쁜 것 같지는 않아
58:32팍! 한 번에
58:34도전해보니까
58:381등의 신청자 퀴즈
58:40국제 단위계의 아주 작은 물리학적 계량 단위로
58:4410억분의 1을 의미하는 접두어인
58:46나노는 네모를 뜻하는 고대 크리스어
58:49나노스에서 유래했다
58:51네모는 1번 난쟁이
58:532번 요정
58:553번 벼루
59:05oby from sky Revolution
59:07첫 번에
59:072번이
59:241번장
59:265.
59:29가버려 다 가버려 미력 따윈 다 지워버려
59:33네가 나를 떠나가서 더 이상 잃을 게 없어
59:36내 맘을 태워 놓고 간 널 잊어
59:40넌 넌 넌 너 같은 날
59:42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9:44방문각 공인중개사, 주식회사 할인,
59:47C&B 영어전문학원,
59:49천재교육 셀파 해법 수학,
59:51현대종합상지역,
59:53공인중개사 전문교육 새롬에듀에서
59:55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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