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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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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자 1대 100 문제 다 애매하죠 제가 정해드립니다
00:235천만원은 제껍니다 딱 정한 겁니다
00:30코네 아이콘 최여정 씨가 1인으로 강강히 섰습니다
00:34늘 100인으로 제가 6번 정도 출연을 했는데 1인으로 나오니까 굉장히 설레고 긴장이 많이 되네요
00:40그렇죠 기대도 되고
00:41네 기대됩니다
00:42우리 이거 최후의 1인 1인 중에서 최후의 1인이 된 분들이 총 14명인데
00:48그 가운데 개그맨이 두 분 있어요
00:50두 명 예
00:51아시잖아요
00:51네 아닙니다 황현희 씨랑 박지선 씨
00:53그렇습니다
00:54네 세 번째 나와 있죠
00:55아 근데 저는 같은 경우는 오늘 꼭 반드시 탄다는 느낌보다는
00:59즐겁게 방송을 잘해가지고 좀 1대 100 시청률을 쫙 끌어올리자
01:04이런 마음이 나왔습니다
01:05고맙습니다 네
01:09그러면 금상첨화라고 해서 5천만원을 만약에 탔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01:14그냥 저 혼자 쓰겠습니다
01:17하하하하하하
01:18아니 가령 황현희 씨하고 박지선 씨는 이렇게 한턱 내지 않았었어요?
01:22아니 그러니까 그게 말을 사실은 먼저 말을 뱉는 바람에 나오기 전에 탐 뭐 할 거냐 쏘겠다 라고 썼어요
01:29근데 저 같은 경우는 아예 미리 얘기를 하는 거죠
01:31안 쏘겠다 안 쏘겠어요
01:34하하하하
01:35근데 저희 개그맨들 특징이 뭘 사줘도 고마워 할 줄 몰라요
01:39그래요?
01:39왜 그럴까?
01:41그러니까 예를 들어 뭐 돼지고기를 쐈다
01:43그럼 소고기 쓰지 왜 돼지고기 써냐 화내고
01:45소고기를 쐈다
01:46그럼 하늘을 쓰지 왜 수입산을 쓰냐 화내고
01:48그렇기 때문에 친한 동료들 몇몇만
01:51아주 화려한 코스로 대접하겠습니다
01:54오늘 양상국 씨도 저하고 절친이거든요
01:56오오 감사합니다
01:58양상국 씨 한번 기대해 볼만합니다
02:00네 일단 저분이 타는 것보다 제가 차라리 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02:03진짜로
02:04정말 안 쏘는 분이에요 저분이
02:07그래요?
02:07차라리 제가 타고 제 돈 내고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02:10네
02:11맘대로 하라고 하십시오
02:12예
02:13맘대로 하시고
02:14자 애정남 최유정 씨의 도전
02:16멋진 도전 출발해 보겠습니다
02:181대 100
02:221번의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2:24검소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뜻으로 경제가 어려우니
02:28네모를 졸라매야 한다 해서 네모는
02:311번
02:32가방끈
02:332번
02:35허리띠
02:363번
02:37운동화 끈
02:501번 가방끈
02:523번 운동화 끈
02:55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02:57그래요
02:572번 허리띠
02:58허리띠
02:59허리띠로 가시겠습니까?
03:00네
03:012번 눌러주시죠
03:0210개
03:0310개
03:042번
03:04허리띠로 갔습니다
03:071단계 문제
03:09정답
03:10확인합니다
03:10경제가 어려우니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03:14이게 맞을까 확인합니다
03:19정답입니다
03:23허리띠를 졸라매다
03:25다시 말해서
03:25공소한 생활을 하다
03:27이러한 뜻이 되겠죠
03:28잘 맞으셨고요
03:301단계 문제
03:30틀린 분 아무도 안 계시겠죠?
03:32그렇죠
03:32네
03:32확인해 보겠습니다
03:34탈락자 있습니까?
03:35있다면 보여주세요
03:44최후의 1위를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3:48진정승부를 펼칠 오늘의 핵인
03:50스마트한 손바닥 앱 개발자
03:53서울대 도전음악 감상실 오비모임
03:56사회인 여자 야부단 히트
03:59법원의 소녀시대
04:02연예인 퀴즈 분단
04:04그리고 73명의 예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4:08요즘에 애정남이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04:11이런 아이디어는 주로 어디서 얻어요?
04:14요즘 애정남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저한테
04:17제시를 많이 해주세요
04:18이것 좀 정해달라
04:19저것 좀 정해달라
04:20심지어는 어떤 분은 저한테 화도 내서요
04:22왜요?
04:23빨리 내가 몇 번 올렸는데 안 정해주냐고
04:25이건 좀 개인적인
04:27제가 이직을 해야되는데
04:28해야되냐 말아야되나요?
04:30이해하자 결혼상대로 괜찮나요?
04:32그거는 거의 무슨 역술인
04:35철학관에서 하는
04:36철학관에서 하는 거
04:37그럼 말 나온 김에
04:39우리 백인들의 애매한 고민도
04:41이 자리를 빌어서 해결해 줄 수 있겠어요?
04:43네 오늘 제가 사전 정보를 받았는데
04:46우리 법원의 소녀시대
04:48본인들이 소녀시대 닮은 꼴이라고
04:51함부로 말씀을 하셔가지고
04:54제가 닮은 꼴이란 어떤 건지
04:56저에게 정의를 내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58그래서 저는요
04:59혼자 안 하고요
05:00저의 수족이 있습니다
05:01있으시죠?
05:02네 우리 이원구씨
05:03오! 애정남 이원구씨입니다!
05:07어서오세요
05:08네
05:09네
05:11저보다 세 살 형인데요
05:14수족처럼 부리고 있습니다
05:15아 그래요?
05:15어우 잘했어
05:17아예 모자도 애정남 써요 이거
05:19벌써부터 얼굴이 빨개져가지고
05:23닮은 꼴
05:24이거 애매합니다
05:25왜냐
05:26누군 닮았다고 하고
05:27누군 안 닮았다고
05:28나는 닮은 것 같은데
05:29남은 안 닮았다고
05:30그래서 제가
05:31닮은 꼴의 기준을
05:32정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33먼저
05:34영화 배우나
05:35알다운 가수는
05:37남들이
05:38다섯 번 이상
05:39닮았다고 했을 때
05:40인정합니다
05:40다섯 번이에요
05:41단
05:42같은 배우라도
05:44개성파 배우는
05:45두 번까지 해드립니다
05:46뭐냐
05:48유혜진 씨나
05:49오강록 씨
05:49이런 분들은
05:50두 번까지
05:51저희가 인정해드립니다
05:52자
05:52개그우먼 같은 경우는
05:54무조건 인정입니다
05:56칭찬이 아니에요
05:57잘 들으세요
05:59자
05:59그리고
06:00우리 오늘 법원의 소녀시대 중에
06:01저 닮은 사람 있다고
06:02얘기를 들었습니다
06:03네
06:04그분은
06:04어디요
06:05인정 못합니다
06:05왜냐면 저는
06:07구마다 세 명씩 있어요
06:08남녀무소 불구하고
06:10동네마다 꼭 있습니다
06:11그 다음에
06:12저희가 개인적으로
06:14또 사연을 받아왔습니다
06:151대는 나온 날에서
06:16자
06:17스키니와
06:18그냥 청바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06:21이거 애매합니다
06:21애매합니다
06:22잘 들으세요
06:23벗을 때 그냥 벗겨지면 청바지
06:24뒤집어지면 스키니
06:31그리고 통통과 뚱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06:34애매합니다
06:35아
06:35예
06:36자
06:36앉았을 때 배가 접혔다
06:38통통이에요
06:39근데 서 있는데도 접혀있다
06:41뚱뚱입니다
06:42탈탈 정한 겁니다
06:46감사합니다
06:47이원구 씨 고맙습니다
06:48박수 주세요
06:52자 오늘도 우리 일상에서 아주 애매한 것들을
06:55아주 뭐 정확히
06:57완전히 그냥 우리에게 새롭게 밝혀주셨습니다
06:59네
06:59자 그럼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문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07:02역시 변함이 없습니다
07:031대
07:04배
07:08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7:10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에는 말썽꾸러기 피노키오가 네모에 들어가는 내용이 있다
07:15네모는
07:161번
07:17고래 뱃속
07:192번
07:20코끼리 뱃속
07:223번
07:24뱀 뱃속
07:37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모르겠습니다
07:40어허
07:41왜냐하면 저는 그 기억을 10년 단위로 끊어서 지우거든요
07:45완전 삭제를 하는데요
07:48피노키오가 뭐죠?
07:51피노키오가 거짓말하는 친구
07:53그렇죠
07:54아 그렇구나
07:56전혀 모르겠는데
07:59느낌상 피노키오의 모험이기 때문에
08:02모험을 했다
08:03그렇다면 고래 뱃속이 아닐까
08:05고래 뱃속
08:061번
08:081번
08:08고래 뱃속
08:101번
08:122번
08:12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08:14정답 보여주세요
08:16피노키오가 고래 뱃속에 들어가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
08:20맞았죠
08:24맞습니다
08:25고래 뱃속
08:30잘 맞춰주셨습니다
08:311단계에는 한 분도 탈락을 하지 않았는데
08:342번 단계에는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08:36탈락자 있습니까?
08:38보여주세요
08:43탈락자 있습니까?
08:445번 단계에서 승리는 탈락했습니다
08:46탈락하시는 가운데 45번 출연자분 본인 소개 좀 부탁할까요?
08:50서울대학교 고전음악 감상실 오비모임에서 온 배수환입니다
08:53의외들 웃으십니까?
08:56서울대학교 하는 순간
08:58저분도 아마 저와 같이 기억을 지우시는 것 같아요
09:02너무 클래식 음악만 열심히 듣다 보니까
09:05영화 얘기는 다 지워버린 것 같습니다
09:07좋습니다
09:07그러면 또 생존자 확인하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09:10생존자 보여주세요
09:1197명의 9만원에 적립금 쌓였습니다
09:17자 다음 단계 갑니다
09:191대 97
09:24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9:26현재 우리나라 프로야구의 포스트 시즌은
09:29준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 시리즈 순으로 진행된다
09:33그렇다면 각각 몇 선승제로 치러질까요?
09:371번
09:393전 2승, 5전 3승, 7전 4승
09:432번
09:455전 3승, 5전 3승, 7전 4승
09:48끝으로 3번
09:505전 3승, 7전 4승, 7전 4승
10:06프로야구 좋아하세요?
10:08저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10:10야구 프로그램 MC를 하고 있습니다
10:14와... 이거 뭐 그냥 누워서 딱 먹기네요
10:16네 여러분들 뭐 지금 답 발표하기 전에
10:19제가 누르는 게 정답이라고 보시면 되니까
10:22알아서 틀리신 분들은 표정관리 잘 하시는데
10:27네, 일단 말씀하시고
10:29네, 2번
10:305전 3승, 5전 3승, 7전 4승입니다
10:33와...
10:341번 하신 분들 많이 계시죠?
10:35베이크입니다, 베이크
10:37아하하하하하
10:38서림수?
10:392번입니다
10:40마지막
10:45자신만만하게
10:46자신만만하게
10:48하셨는데요
10:49자, 그러면은
10:50정답 확인해봐야죠
10:51정답 2번이 맞을까요?
10:54보여주세요
10:54준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 시리즈
10:57각각 몇 선승제로 치러질까요?
11:06정답!
11:07맞습니다
11:10준 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똑같이 5전 3선승제고요
11:13한국 시리즈는 7전 4선승제입니다
11:16예,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11:18한 몇 명 정도 탈락할 것 같아요?
11:20이번 문제에서 한 20명 정도 탈락하고 있습니다
11:22그 정도라 많이?
11:23네
11:23어허
11:25확인합니다
11:25탈락자
11:26보여주세요
11:32어?
11:33야, 이게 20명이 더 됩니다
11:37어허! 어허!
11:38야, 이거
11:38스포츠 플레이오프가!
11:41아니, 이건 말이에요
11:45저기, 아...
11:47죄송한 말씀입니다만
11:48네
11:48제가 5천만원에 지니까
11:49욕심이 전혀 없었거든요
11:50어
11:51이 스포츠 문제 한 번만 더 나아주면
11:53그러면은 뭐 오늘...
11:54뭐 그냥 게임 끝나는 것 같습니다
11:55게임 셋입니다
11:56아, 참...
11:57아, 기대해도 되겠어요
11:58네
11:58그런데 정말 놀라운 사실은
12:00오늘 그 나온 팀 가운데 사회인 여자 야구단 팀이 있습니다
12:04그 가운데서도요
12:05그 가운데서도요
12:06두 분이 탈락을 했어요
12:07아, 저 분들 같은 건 본인들 하는 것만 위주로 가시고
12:11아...
12:12관람은 잘 안 하시나 봐요?
12:13네
12:13아, 그렇지는 않고요
12:14네
12:15저희가 어제 지금 전국대회 마지막이 끝나서
12:18네
12:19줌 플레이오프를 못 봤습니다
12:21준비하느라...
12:22그리고 19번 분께도 한번 여쭤볼게요
12:23네
12:24야구를 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본다면 자신에게는 뭐가 가장 달라졌습니까?
12:28어...
12:29그...
12:29일상의 답답함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뭔가 있는 것 같아요
12:33아...
12:34아...
12:35아, 완전 스트레스 해소
12:36네
12:36네
12:37네
12:37좋습니다
12:38이번에는 법원의 소녀시대
12:4049번 분
12:42네
12:42안녕하세요
12:43법원의 소녀시대에서 써니를 맡고 있는 김미나입니다
12:47어... 써니
12:48예야...
12:49저렇게 막 함부로 얘기하는 건 위법 아닌가요?
12:52하하...
12:52왜 써니입니까?
12:54제가 키가 제일 작아서
12:55네
12:56써니로 하기로 했습니다
12:57아, 그렇습니까?
12:59최효정 씨 닮은 분이 있다고 했는데 어느 분입니까?
13:02그것도 저입니다
13:03하하...
13:04네, 써니 씨
13:05네
13:06그럼 최효정 씨 뭐 상대모사도 가능합니까?
13:09하하...
13:09하하...
13:10아...
13:10아...
13:10아...
13:11아...
13:11아...
13:11아...
13:13우리끼리 소녀시대라고 불러도 쇠고롱 안 차요?
13:15경찰 칠동 안 해요잉?
13:17그냥 노는 거예요?
13:19네, 감사합니다
13:23어...
13:24아...
13:24아...
13:24아...
13:24아...
13:24아...
13:24아...
13:31아...
13:35유청트
13:37아...
13:41진근길्
13:51será... 아
13:531번. 한파 기상지수. 2번. 감기 기상지수. 3번. 화재 기상지수. 자, 뭘까요? 문제 풀어주세요.
14:18제가 새롭게라는 말에 딱 오는데요. 한파랑 화재는 왠지 있었을 것 같고 감기 기상지수. 독감이 요새 유행이니까. 그래서 아마 이번 감기
14:30기상지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14:32여러분 이거 답 다 아시죠? 한 분밖에 대답하세요. 저분의 1인의 답을 할까요? 찬스로. 문제의 난이도로 봤을 때 다수의 답 한번
14:47가겠습니다.
14:48그러시겠습니까? 첫 번째 찬스. 그럼 100명의 답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1번. 한파 기상지수가 정답이라고 판단하신 분들. 지금부터 노란불이 들어오겠습니다.
15:02이거 애매한데요. 진짜. 애매합니다. 19명입니다. 19명. 그리고 2번. 아니다. 감기 기상지수다.
15:1634명이고요. 아니다. 3번. 화재 기상지수다. 가장 적은 것 같습니다. 딱 10명입니다.
15:24제 인생에 가장 큰 선택의 기록을 쓴 것 같습니다. 초반에 같은 대로 이 어떤 찬스의 취지가 다수의 답 아니겠습니까?
15:36다수의 의견을 한번 듣고 들어보고 싶습니다. 2번으로 가겠습니다.
15:412번. 강기 기상지수다.
15:46첫 번째 찬스를 활용해서 선택한 답은 다수가 선택해주셨던 2번이었습니다.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확인합니다.
16:00올해 11월부터 기상청이 새롭게 제공하는 서비스.
16:07정답.
16:09네. 저의 생각이 말랐습니다.
16:13아.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 게 괜히 썼네요.
16:17괜히 썼네요.
16:18자. 모든 게 이 결과에 따라서 생각이.
16:20자. 그럼 1, 3번을 고르신 탈락자를 보여드립니다.
16:28무려 29명 탈락.
16:3019명 플러스 10명. 29명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16:35아. 우리 인피니트 멤버 가운데
16:374명 가운데 3명이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16:41유현씨가 유일한 생존자네요.
16:43아. 제가 인피니트에서 브레인을 맡고 있습니다.
16:45브레인.
16:46오늘 브레인.
16:47오늘 브레인.
16:48어떻게 근데 유일하게 맞힐 수 있었을까요?
16:51우현씨 생각은 어떠세요?
16:52제가 요새 감기 때문에 좀 고생을 했거든요.
16:55네.
16:55그래서 이걸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16:57아.
16:58그래서 이게 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2번을 놀랐습니다.
17:02네. 맞습니다. 기상정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17:05요즘 뭐 감기 걸리고 독감에 시달리는 분들도 꽤 계시니까.
17:08양상국 씨 딴짓 하고 있네요.
17:10예.
17:12괜찮아요. 저는 뭐 서울대 두 분 뛰겠으니까.
17:16어머니께서 뭐 이 정도면 뭐 서울대 이긴 거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17:20서울 메이트 꽁트 하나 부탁해도 되겠습니까?
17:23준비해온 것처럼 하네요 저희가.
17:26자연스럽게.
17:27박수도 한번.
17:31야.
17:32아따.
17:32이봐.
17:33서울방송국 쓰러졌네.
17:35어?
17:35상국아.
17:36니 먼저 와있었뿐 나?
17:38정남이 니가 많이 늦었네?
17:41야.
17:42니는 서울방송 치우자 했습니다.
17:43야.
17:44니는 와 여기서 보자 했노?
17:45어.
17:46원래는 저 자서 볼려고 했는데.
17:48어.
17:49요 자가 자리가 걔한테 라고.
17:51그래서 너를 열로 불렀지?
17:53우와.
17:54아따.
17:54상국아.
17:56우리 지금 퀴즈 다 떨어진데.
17:57우쩌하네요?
17:58음.
17:59괜찮아.
18:00다음번에 쉐가 빠지가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8:04자.
18:05화이팅.
18:05화이팅.
18:06예.
18:10서울메이트.
18:11네.
18:12감사합니다.
18:13자.
18:13많은 분들이 이번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8:16그러면은요.
18:16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8:18생존자 몇 명입니까?
18:1934명밖에 안 남았습니다.
18:21382만원.
18:261대 34.
18:30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33문제 간단하죠?
18:351초는.
18:361번.
18:38아담과 이북.
18:402번.
18:42카인과 아벨.
18:443번.
18:47다윗과 솔로몬.
18:482번.
18:502번.
18:522번.
18:532번.
18:552번.
18:562번.
18:572번.
18:582번.
19:002번.
19:002번.
19:011촌이라고 하면 이제 부모와 자식 사이를.
19:051촌이라고 하는데.
19:07아담과 이브는 부부로 봐야 되겠고요.
19:10다윗과 솔로몬.
19:11네.
19:12카인과 아벨.
19:14저 넷은 어떤 관계일까요?
19:16자 이제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인데.
19:18네.
19:19그러면 저는 이번에 찬스 한 번 덧습니다.
19:22그러시겠어요?
19:232인의 답.
19:242명의 답.
19:24네.
19:25좋습니다.
19:26그렇다면 남아계신 분들 가운데 정답자 중에 한 분.
19:29오답자 중에 한 분을 무작위로 뽑아서 노란부를 밝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32자.
19:33뽑아주세요.
19:36네.
19:36두 분.
19:37불이 들어왔습니다.
19:3811번과 46번 남성 출연자 두 분이신데요.
19:41저는 2번.
19:42카인과 아벨.
19:43답으로 했습니다.
19:43카인과 아벨.
19:44이유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19:46아담과 이브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부부라서.
19:51네.
19:52부부끼리는 아마 제가 알기론 촌수가 없는 걸로 알고.
19:56아.
19:56정답입니다.
19:57부부는 무촌이다.
19:58네.
19:58그리고요?
19:58그리고 다윗과 솔로몬은 그냥 왠지 좀 아닌 것 같아서.
20:02어.
20:02아니.
20:03저렇게 무책임할 수가.
20:05아니.
20:05일단 한번 들어보자고요.
20:07다윗과 솔로몬은.
20:08둘은 좀 싸우던 그런 게 아닌가요?
20:10예?
20:10뭐라고요?
20:11적수관계가 아닌가요?
20:12아.
20:13다윗과 솔로몬이.
20:14저기.
20:15다윗하고 싸운 분은 저기 골리아트 아닌가요?
20:18솔로몬이.
20:21두고 옵시다 일단.
20:23네.
20:23일단 여기까지 듣고.
20:24어.
20:25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20:26네.
20:26역시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20:29아단가이브는 부부관계이기 때문에 무촌이고요.
20:32카인과 아벨은 형제지간입니다.
20:35어.
20:35다윗이 솔로몬을 낳았을 겁니다.
20:37그래서 부자지간이기 때문에.
20:39답은 3번 1촌입니다.
20:40아.
20:40저분이 맞습니다.
20:41왜냐면.
20:42네.
20:42카인과 아벨이 형제인데.
20:44저 형제가 몇 촌인지.
20:45지금 잠깐 헷갈렸는데.
20:47계산을 해보니까.
20:48우리 형의 아들이 저한테 삼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20:502 더하기 1은 삼촌.
20:523번 다윗과 솔로몬이었습니다.
20:54아.
20:543번으로 가시겠어요?
20:55네.
20:55네.
20:56자.
20:56이쪽입니다.
20:5811번.
20:58고맙습니다.
20:59저에게 확신해주세요.
21:01하하하하하하하하.
21:02네.
21:033번으로 가셨습니다.
21:071촌 사랑하는 다윗과 솔로몬이다.
21:10정답 보여주세요.
21:121초는.
21:25정답입니다.
21:30아.
21:3246번 우리 선생님께는.
21:33네.
21:34제가 만약에 1등을 제거하게 된다면.
21:36제가 하여튼 소정의.
21:38어떤 제 마음의 성의 표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1:40지금.
21:41저희 아이들이 같이 왔는데요.
21:42저희 아이들이 최유정씨 되게 좋아합니다.
21:44네.
21:44그래서 이따가 사인 한번 부탁드립니다.
21:46그건 안됩니다.
21:48하하하하하하.
21:49해주실거죠?
21:49네.
21:50정답이죠.
21:50당연히.
21:51알겠습니다.
21:51또 탈락자 확인해봐야겠습니다.
21:53탈락자.
21:54보여주세요.
21:58이 총수관계에.
22:01영생명 갈라.
22:04오.
22:07딱 10명.
22:08522만원.
22:12다음 단계입니다. 1대 20
22:17어느덧 2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2:21가장 가벼운 것은? 무거운 게 아니라 가벼운 것은입니다.
22:271번 쇠고기 2근 2번 돼지고기 2파운드 3번 닭고기 1kg
22:50잠시만요. 지금 제가 여러 가지로 지금 머릿속이 복잡한데요.
22:56쇠고기 2근은 600g 이니까 1.2kg 그러니까 일단은 제외고요.
23:022번과 3번 중에 답이 있는 건데 1파운드가 몇 kg인지를 제가 지금 원래 아주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23:12외국 선수들은 파운드로 이렇게 복싱 선수들이 많이 하기 때문에 지금 헷갈려서
23:18무슨 선수 뭐 몇 파운드 뭐
23:20그러니까 190파운드가 80kg가 되려면
23:32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23:36좋습니다. 2번 하겠습니다.
23:392번
23:43자 계산은 어떻게 하신 거예요?
23:45아니 그러니까 제가 195파운드 선수가 미들급 선수거든요.
23:50미들급이래야 뭐 한 6, 7, 7kg?
23:52아니요. 84.
23:53아 84에요?
23:54네. 그러니까 계산해보면 1파운드에 0.5kg가 안되는 거죠.
23:58그렇게 한번 계산해봤습니다.
24:00아 그래요?
24:01자 계산한 것이 생각대로 맞아 떨어질지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4:04가장 가벼운 것은 정답 보여주세요.
24:10네. 궁금해집니다.
24:12돼지고기 2파운드가 가장 가벼운 것은 최효정 씨는 결정을 내렸는데요.
24:19오! 정답입니다.
24:24하이파이브!
24:27정확히 아셨어요.
24:29한도는 600g이고요.
24:301파운드가요 0.45kg입니다.
24:34450g입니다.
24:35그러면 20명 가운데 과연 몇 분이 또 탈락을 했을지요.
24:38탈락자 보여주세요.
24:44정확히 반수!
24:4610명 탈락!
24:5110명!
24:52672만원!
24:59승승장구에요.
25:00이 정도면 지적인 개그맨으로 인정받을 것 같아요.
25:02그렇습니다.
25:03그렇습니다. 자 가겠습니다.
25:041대 10!
25:0810단계 20명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12달의 주비를 나타내는 한자 중
25:14삭은 초하루, 망은 보름을 뜻한다.
25:18그렇다면 금음을 의미하는 한자는 무엇일까요?
25:211번
25:221번
25:221번
25:241번
25:242번
25:252번
25:272번
25:283번
25:293번
25:293번
25:313번
25:314번
25:314번
25:324번
25:335번
25:355번
25:355번
25:375번
25:43삭과 망에는 달월이 들어있네요.
25:46순과 회화는 날일, 2번과 3번의 날일이고, 염에는 없고, 염은 아니도록 빼고요, 이런식으로 가면은, 그 몸은 가려지는 것, 다리에 가려지는 것.
26:03솔직하게 요거는 조금 확신이 안 있습니다.
26:05그래서 찬스를 다 썼고요.
26:08다 썼고요.
26:12하하하하하하하하
26:13네, 찬스는 다 소진됐고요.
26:15저 스스로에게 찬스를 쓰겠습니다.
26:17아, 그러세요.
26:18최유종, 답이 뭘까?
26:20하... 주문을 외워보자
26:23과연?
26:26하... 순과 회
26:27네, 염이냐, 순이냐, 회냐
26:302번 하겠습니다.
26:312번이요.
26:332번 선택했습니다.
26:38네, 계속 고민을 하다가 2번으로 하는, 2번을 선택한 이유는 어디 있습니까?
26:43글쎄요, 뭐, 한자라는 게 다 만들어진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26:48날일, 그걸 위에를 감싸고 있다.
26:51아, 태를, 뭐가 이렇게 태도를 감싸고 있다?
26:53네, 네. 그래서 손을 한번 해봤습니다.
26:56네, 그 모양을 보고요.
26:57자, 정답 확인합니다.
27:03금음을 의미하는 한자인
27:04염과 순과 회 가운데
27:09최유종 씨는 순으로 왔습니다.
27:20염은 수문화를 나타내고, 수는 열흐를 나타냅니다.
27:27회가 금음을 나타내는 한자였습니다.
27:31아, 안타깝게 됐고요.
27:33남아계신 분들의 또 결과를 봐야겠습니다.
27:35탈락자 보여주세요.
27:45자, 그래서 생존자를 지금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27:51몇 명 남았습니까?
27:52한 3명입니다.
27:53672만 원의 정립금.
28:00오늘 함께한 느낌이 어떠세요?
28:02처음에 욕심 없이 왔다가, 열 분 남으니까, 또 사람인지라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28:08근데 또, 떨어지고 나니까, 다시 또 초심으로 돌아와가지고.
28:12오늘 방송이 재밌었나, 재진복이.
28:14아, 재밌었어요?
28:15네, 네, 네.
28:17네. 계속해서 시청자 여러분께 많은 웃음을 선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28:21네, 오늘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8:22네, 최유종 씨였습니다.
28:24감사합니다.
28:26감사합니다.
28:27이제 앞으로 드리겠습니다.
28:29네, 고금 672만 원의 주인공을 지금부터 가리도록 하겠는데요.
28:35남아계신 분이 단 3분밖에 없습니다.
28:383분만을 위한 문제를 지금부터 드립니다.
28:40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파스칼은
28:43네모는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 확실한 것을 거는 행위다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28:49네모는 무엇일까요?
28:501번, 결혼.
28:532번, 정치.
28:563번, 도박.
29:16정답 확인합니다.
29:18정답 보여주세요.
29:20정답.
29:23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 확실한 것을 거는 행위.
29:313번, 도박이었습니다.
29:35파스칼은 도박에 대한 문제에서 행율론을 연구하기도 했다는군요.
29:39또 어떤 운명이 엇갈렸을까요?
29:41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29:43결과, 보여주세요.
29:49진심합니다.
29:51진심합니다.
29:54축하합니다.
30:09카드oser
30:11그래서 저 말을 한 번 본 것 같습니다.
30:14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30:26여러분, 별보 표시연자를 5천만 원에 보증하는 다음 두 분단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30:39본수라고 얕보지 마라.
30:41금코 다친다.
30:435천만 원은 내 거다, 내 거다, 내 거다.
30:52우리 베르트 연기자 김혜경 씨께서 5천만 원 내 거다, 내 거다, 내 거다.
30:56네.
30:57그렇게 타고 싶으세요?
30:58아, 그러면요. 제가 이제 1대 100에서 1로 초청이 왔다고 그러니까
31:05우리 남편이요. 당신도 할 수 있어.
31:09박재선이도 탔잖아, 이러잖아요.
31:12개구만 탔죠?
31:13네.
31:14만약에 타면 어떻게 쓰시려고요?
31:17일단 1천만 원은 제가 중앙여고 연극판에 장학금을 좀 보낸 게 있는데
31:23거기다 좀 보태고 그 다음에 2천만 원은 남편이랑 크루즈 여행 갈 거고요.
31:29멋지다.
31:302천만 원은요. 다시 이제 나눠줄 사람이 있으니까 그거는 이렇게 세세히 명세를 적어서 전화해 드릴게요.
31:39아, 굳이 뭐 이렇게 회계 보고를 해달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31:43알아서 쓰시면 된다는 말씀이신데
31:46말씀인데
31:47남편이라 하면 얼마 전에 인터넷 공개가 됐던 연하
31:54네.
31:555살 연하의
31:56어떤 면이 그렇게 매력적이었길래
32:05영혼이 잡스럽지가 않아요.
32:08다시 말해서 영혼이 맑은 분이군요.
32:11네, 영혼이 맑고요.
32:13재미있는 순발력 이런 것들이 뛰어나서요.
32:16대화도 잘 되고
32:16서로의 속마음을 공유하면서
32:19네, 네.
32:20그럼 오늘 용기를 붙여다 주신 그분께
32:22그분이 저기 있습니다.
32:24카메라 보시고 한 말씀 한 다음에 문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32:28자기야, 집에서도 힘 팍팍 줘.
32:33돈 타갖고 우리 크루즈행 가자.
32:40김혜연 씨께서 크루즈형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32:44지금부터 본격적인 퀴즈 대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32:471대100
32:50자, 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53쌀쌀한 겨울을 맞으면 네모의 계절이 왔다고 한다.
32:57자, 네모는 1번
32:58입춘대길
33:012번
33:03천고마비
33:043번
33:06엄동설한
33:17입춘대길 하면 봄에
33:21어렸을 때 한자로 많이 써붙였고요.
33:25천고마비는 말도 살이 찐다 계절이고
33:30엄동설한은 소설책이나 이런 데 많이 나오잖아요.
33:34엄동설한의 눈밭을 어쩌고 저쩌고 하잖아요.
33:37당연히 3번이겠죠.
33:39당연히 3번.
33:40엄동설한
33:41네.
33:41꾹 눌러주세요.
33:423번
33:443번 엄동설한 선택하셨습니다.
33:47자, 1단계 문제 바로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33:50정답 보여주세요.
33:52우리가 쌀쌀한 겨울을 맞이하면
33:54엄동설한의 계절이 왔다.
33:57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33:58아니지요?
34:00정답!
34:03컷 단추를 잘
34:05해주셨습니다.
34:06어쩌면 이렇게 쉬울까?
34:07첫 번째 문제가
34:08네, 1단계니까
34:09네.
34:11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4:13탈락자 보여주세요.
34:19모든 분들이 쉽게 문제를 드렸습니다.
34:23우리 인피니티의 우연씨
34:26우연씨도 별명이 애교왕이라면서요?
34:30아, 그럼요.
34:31사실은 애교원조께서 오늘 누님께서 자리하고 계시거든요.
34:35네, 아무래도 제가 영향을 조금 받았습니다.
34:38아, 그래요?
34:39아까도 보시니까
34:40남편 이렇게 하시는 거고요.
34:43애교는 콧소리가 중요하거든요.
34:45우연씨도 한번 해보시죠.
34:46저도요?
34:47네.
34:50죄송합니다.
34:53귀여워요.
34:54귀엽죠?
34:55이쁘죠?
34:56네, 귀여워.
34:59우리 아들이 되면 좋겠다.
35:01그렇죠.
35:03좋겠다.
35:05모든 말의 마지막이 이렇게 콧소리.
35:09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35:11변함없이 1대 100.
35:16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35:19프랑스의 작가 장곡도의 시
35:21귀중
35:22나의 귀는 네모 바닷소리를 그리워한다.
35:26에서 네모는 무엇일까요?
35:281번
35:29소라 껍데기
35:302번
35:32달팽이
35:343번
35:35불가사리
35:47우리가 바닷소리 뭐 이러면 소라 껍데기 이런 얘기를 자주 하는데
35:54자신은 없어요.
35:55개인적인 바닷가에 추억 같은 것도 있습니까?
35:59남편 만났을 때
36:01바닷가에 가서 조개 껍질
36:03막 추워다가 이렇게
36:05구멍 뻥뻥뻥 뚫어서 목걸이 만들어 놓은 것도 있고요.
36:10대충 다들 그리사나요?
36:11어린 시절 때
36:14젊으세요.
36:16소라 껍데기 1번으로 선택하고 싶어요.
36:201번 선택했습니다.
36:24정답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6:27정답 보여주세요.
36:28나에게는 소라 껍데기 바닷소리를 그리워한다.
36:33자 이게 맞을까요?
36:372번입니다.
36:41소라 껍데기
36:42그런데 탈락자가 또 혹시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36:46확인을 해봐야겠죠?
36:46탈락자 있습니까?
36:52아성윤 탈락
36:5748번
36:58안녕하세요.
36:59법원의 소녀시대에서
37:01매니저 이수만을 맡고 있는
37:03하나입니다.
37:05어떤 걸 답으로 하셨을까요?
37:07불가사리
37:07한번 불가사리를 넣어서
37:10낭송 부탁드리겠습니다.
37:12네.
37:13Q
37:14나의 귀 있는 불가사리
37:17바다 소리를 그리워한다
37:19이상하잖아요.
37:23자 변화된 생존자 확인합니다.
37:2695명
37:2715만원의 정립금사였습니다.
37:32연기 경력이 이제 한 40년쯤 되시나요?
37:36아니 내가 30여 년이라고 얘기하라고 했는데
37:39무슨 40년이라고 그러세요?
37:40뭐 30여 년이나 40년이나 뭐
37:42가장 기억에 남는 역할
37:46어떤 건가요?
37:47아무래도
37:48서울 뚝배기인 것 같아요.
37:51기억에 제일 남죠.
37:53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그 말투
37:54실례합니다 이거 했었는데
37:59마음껏
38:01내면에 이렇게 숨어져 있던
38:02어떤 연기력이라든가
38:03이런 게 다
38:04완전 발사
38:06분출되고
38:07많이 사랑도 받았고
38:09정말 고맙죠.
38:11서울 뚝배기
38:11잊을 수 없는 작품이
38:12그 역할이시고
38:13요즘 그야말로
38:15참 잘생긴 배우들이 많잖아요.
38:17후배
38:17특히 남자 배우들 보면
38:18내가 정말
38:20저 친구랑은
38:22꼭 상대역을 한번 해보고 싶다.
38:24이런 배우가 있습니다.
38:25저는요.
38:27소지섭 씨 같은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38:31저는
38:32왜 왜
38:34잘생긴 얼굴
38:36예를 들어서 장동건 씨나
38:38원빈 씨 이런 분들은
38:39소지섭 씨한테서 풍기는 느낌을 못 받아요.
38:43소지섭 씨한테서는 뭔가
38:45몸 주변에
38:47다른 그 기와 분위기가
38:49이렇게 느껴져요.
38:51그러니까
38:51다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38:54있는 거니까
38:55장동건 씨랑 원빈 씨
38:57섭섭해하지 마세요.
39:00바로떡이 위로해 주시네요.
39:02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39:03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39:041대 95
39:093단계 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9:11귀틀집은 통나무를 네모 모양으로 쌓아올리고
39:14그 틈을 흙으로 메워 지은 집이다.
39:16네모는 무엇일까요?
39:181번
39:21사람인자
39:222번
39:24밭전자
39:263번
39:29우물정자
39:41일단 사람인자는 아닌 것 같아요.
39:45흙으로 이렇게 메꾸려고 그러면은
39:46그다음에 밭전자나
39:48우물정자 같기도 한데
39:50참 이거 문제 선택하신 분들
39:53직구정
39:53왜요?
39:54왜요?
39:55이런 걸 어떻게 하냐고요.
39:59그런데 예전에
40:00지리시간
40:01역사시간인가
40:02귀틀집에 대한
40:03얘기는
40:04언뜻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
40:05저도요.
40:06귀틀집
40:08그러면은
40:09찬스를 한번 활용하시겠습니까?
40:10네네.
40:11찬스 해보고 싶어요.
40:12좋습니다.
40:13찬스는 1명의 답
40:132명의 답
40:14100명의 답
40:15이렇게 있습니다.
40:15100명의 답이요.
40:16100명의 답
40:17좋습니다.
40:17그렇다면
40:181번
40:19사람인자 모양이다
40:22오
40:23오
40:24맞대
40:25정확히
40:2510명
40:2610명입니다.
40:28아니다
40:28밭전자 모양일 것이다
40:30귀틀집은
40:3214명입니다
40:3314명
40:35아니다
40:35아니다 3번 우물정자가 정답이다
40:38분홍빛을 밝혀주세요
40:40오
40:41우와
40:42이거 절대 다수
40:4471명인데요
40:4410명
40:4614명
40:4671명
40:47예
40:47다수가 이렇게 하시니까
40:50저 우물정자가 그렇게 튼튼하게 보이네요
40:53저 구조가
40:55튼튼해 보여요
40:57예
40:57그러니까 바깥에까지
40:58완전히 튼튼해 보이네요
41:013번으로 하겠습니다
41:02네
41:023번
41:08정답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1:09정답
41:10보여주세요
41:11네
41:12네
41:16흑나무를
41:17어떤 모양으로 쌓아 올렸을까요
41:20오
41:21오
41:22오
41:22오
41:23오
41:23오
41:23오
41:23오
41:23오
41:24오
41:28여러분 감사합니다
41:29오
41:30오
41:31네
41:32전통가옥의 한 형태인데
41:33사실 우리나라 귀틀집은 현재 울릉도 나리분지라는 곳에
41:37문화재로 지정된 몇 채밖에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41:40아 그렇군요
41:41탈락자가 그래도 적잖이 있습니다
41:44탈락자 보여주세요
42:10탈락자 보여주세요
42:11네
42:12네
42:12네
42:12그래서 지금은 형으로서 기가 사는 것 같습니다
42:15우연이한테 한마디 해요 지금 이제
42:17넌 나한테 안 돼
42:20하하하하하하
42:21하하하하하하
42:21이제 생존자 확인하고 다음 문제 풀겠습니다
42:23생존자 보여주세요
42:24네
42:2578명이고요 어휴 어느덧 135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2:30오우
42:31다음 단계로 가서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42:331대 71
42:35아
42:36아
42:38강당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2:41이 나라가 버터 우유 등의 비만세를 매겨 화제다
42:44포화지방산이 2.3% 넘게 함유된 제품에
42:48포화지방 1kg당 약 3,400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인데
42:53세계 최초로 트랜스 지방 사용을 금지하는 등
42:56국민 건강에 선도적 모습을 보인 이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요
43:011번 이탈리아 2번 덴마크 3번 스위스
43:20뉴스인가 뭐 이런 데서 지나가는 걸 보긴 봤는데
43:23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43:26네
43:28그냥 느낌으로는 괜히 스위스가 그랬을 것 같은 생각은 들어요
43:33네
43:33전체적으로 환경이 참 아름답고 청정지역이 많잖아요
43:39네
43:39그래서 스위스 같기도 한데
43:42여기서 떨어지느니 2인 답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3:46아
43:47네 남아있는 찬스를 한 번 더 활용하시겠다는 말씀이죠
43:49네 네
43:50네 지금부터 두 분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43:51네
43:52뽑아주세요
43:55네
43:56네
43:5660번과 69번 출연자 두 분 뽑혔습니다
43:59일단 저는 확실하진 않지만 1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44:031번이요?
44:04네
44:04이탈리아?
44:05네 아무래도 덴마크는 낙농으로 유명한 나라이기 때문에
44:09그 나라의 주 생산 물품에 대해서 세금을 매겼을 것 같지는 않고요
44:13아
44:14막상 그런 나라는
44:14네 그리고 스위스도 좀 비슷한 느낌이어서
44:17그래서 이탈리아로 선택을 했습니다
44:19네 저는 2번 덴마크 선택을 했는데요
44:23네
44:24이탈리아 하면 피자도 유명하고 파스타도 유명하고 그런게 생각이 나서
44:29네
44:30저는 1번은 일단 뺐고
44:33아 오히려
44:34덴마크랑 스위스 중에 고민하다가
44:36네
44:36덴마크로 결정했습니다
44:39아 예
44:40두 분의 생각이 완전히 다릅니다
44:42그러면 스위스는 오히려 제외가 됐습니다
44:45네
44:461번 아니면 2번
44:47이탈리아 아니면 덴마크
44:48덴마크 아니면 이탈리아거든요
44:49아우 정말 애매하다
44:53그냥 느낌에
44:55이탈리아 정치가보다 덴마크 정치가들이
44:58더 섬세할 것 같아요
45:02전혀 모르겠으니까요
45:04느낌상도
45:05네
45:06그냥 2번으로 하겠습니다
45:07네
45:08여기서 떨어서도 뭐 할 수 없죠
45:09네
45:09최선을 다하는 건 이거
45:11후라게
45:132번
45:14덴마크
45:16그러면 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5:19정답 보여주세요
45:22남아있는 마지막 찬스이자 두 번씩 찬스를 활용해서
45:25결정한 답은 덴마크였습니다
45:28정답은요
45:28스위스는 제외가 됐고
45:29이탈리아 아니면 덴마크입니다
45:31빨리 좀 하세요
45:34자 보여드립니다 보여드립니다
45:36과연 정답은
45:39우와
45:45잘 마시셨습니다
45:46어머머 어머머머
45:49어
45:49저는
45:49모르시는 분들
45:50네
45:51두 분 대답 들어 봐봐요
45:52무슨 힌트가 됐냐고요
45:54두 분 다
45:55아주 그럴듯한 분들이기 때문에
45:57그냥 여기서 저는
45:58떨어질 각오 했었는데
45:59저 vertex
46:00맞습니다. 탈락자를 또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탈락자 공개합니다.
46:1119명 탈락.
46:16꽤 많은 수가 탈락했습니다. 그렇다면 52명 268만 원입니다.
46:251대 52.
46:315단계 1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6:34탈모드의 내용 가운데 사람을 해치는 세 가지 원인이 있다.
46:38근심, 말다툼, 그리고 네모다.
46:42그 중에서 네모가 가장 크게 상처를 입힌다에서 네모는 무엇일까요?
46:471번. 실패한 결혼.
46:502번. 빈 지갑.
46:533번. 먼저 죽은 자식.
47:09느낌에는 2번 같아요.
47:11빈 지갑이요?
47:12어. 빈 지갑. 돈이 없어가지고 사람을 해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47:20이번에도 쿨하게.
47:22네. 2번으로.
47:23네.
47:242번으로 봤습니다.
47:29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7:32정답 보여주세요.
47:36사람을 해치는 세 가지 원인.
47:41빈 지갑을 선택하겠습니다.
47:54빈 지갑이라고 하면 어떻게 보면 경제적인 여유가 아예 없는.
47:58그렇죠.
47:59네. 탈락자를 또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48:02탈락자 공개합니다.
48:16무려 30명이 탈락했습니다.
48:18이번 단계에 매우 어려움을 많이 겪었어요.
48:21그렇다면 생존자 몇 명입니까?
48:2422명.
48:25568만원.
48:30저는 솔직히 있잖아요. 찬스 쓰고 뭐 해서 내 문제 맞히면 끼기겠다 이렇게 했는데.
48:38아주 잘하고 계세요.
48:39진짜 욕심 생기는데요.
48:40그렇죠.
48:41다음 단계 가보겠습니다.
48:431대 22.
48:476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8:50이런 거 안 지킨다고 쇠고랑 안 찹니다.
48:54잉에서 쇠고랑은 뭐뭐라고도 읽을 수 있다.
48:59네모는 1번 쇠고랑 2번 쇠고랑 3번 쇠고랑
49:11자, 무엇일까요?
49:14문제 풀어주세요.
49:27쇠고랑.
49:28쇠고랑.
49:30우선 2번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49:33쇠고랑.
49:332번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49:35또 적을 수도 있더라고요.
49:38왜냐하면 작가 이거 만드는 분들이 아주 불려시더라고요.
49:51전혀 아니라고 아니라고 딱 제껴놓은 거가 길 때가 많더라고요.
49:58종종 있고.
49:59그렇죠 여러분.
50:01아줌마 얼마나 연구들을 많이 하는지.
50:04아주 머리털이 허해지도록 연구를 하는 것 같아요.
50:10그냥 2번으로 하겠습니다.
50:11왜냐하면 저게 수상해 2번이.
50:15나 모르겠어요.
50:17그래요?
50:17정말로.
50:182번 하겠습니다.
50:20어차피 떨어질 거 화끈하게.
50:212번.
50:26쇠고랑.
50:27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50:29쇠고랑.
50:30쇠고랑.
50:30정답 보여주세요.
50:33모르겠어요.
50:362번 단계.
50:38모르겠어요.
50:40쇠고랑.
50:41가장 큰 고비가 아닐까 싶은데요.
50:52저는 여기까지 올라온 거가 거의 기적에 가까워요.
50:57그러세요?
50:58네.
50:59아니에요.
51:00겸손한 말씀이고.
51:00아니에요.
51:01아주 실력이 있으신데요.
51:04탈락자를 확인해보겠습니다.
51:05탈락자 보여주세요.
51:1313명 탈락.
51:15반수 이상이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51:17그렇다면 생존자 몇 명 남았습니까?
51:21단 9명입니다.
51:22568만 원.
51:26오늘 정말 나오신 문제를 풀어보신 느낌은 어떠십니까?
51:31아주 오랜만에 긴장하고 찰릿한 맛이 느껴지면서 정신 집중이 확 되고 정신이 확 나는데요.
51:40그러세요?
51:41네.
51:41치매 예방에 좋겠어요.
51:45끝으로 이제 남편께 한 말씀 하시고.
51:49자기야 나 그래도 잘했죠?
51:52집에서 자기 응원 많이 해준 것 같아.
51:56그래도 많이 올라왔어.
51:57나 오늘 만족해요.
51:59만족해요.
52:00정말.
52:01감사합니다.
52:03김혜경 씨였습니다.
52:05고맙습니다.
52:06앞쪽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52:08고맙습니다.
52:10결과.
52:11보여드립니다.
52:13이어진 7, 8단계에서 총 6명 탈락.
52:17이제 남은 생존자는 단 3명.
52:203분의 대결입니다.
52:22문제 드립니다.
52:23샤갈의 자화상 네모에서 그는 자신의 최고 걸작으로 꼽은 러시아에게 당나귀에게 그리고 타인들에게를 그리고 있다.
52:32네모는 1번, 머리가 2개인 자화상.
52:362번, 눈이 4개인 자화상.
52:413번, 손가락이 7개인 자화상.
52:55정답 확인합니다.
52:59샤갈의 자화상.
53:09정답은 3번입니다. 손가락이 일곱개인 자화상이었습니다.
53:14파리시네가 보이는 창문 앞에서 일곱개의 손가락으로 그림을 마무리하는 모습의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53:21결과 보여주세요.
53:30안타깝게도 3분모에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대단히 애석합니다.
53:35이상으로 모든 순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53:421대100 시청자 퀴즈
53:44부토의 작가로 유명한 장폴 사르트리의 자서전 제목은
53:491번 나
53:512번 말
53:533번 새
54:01어섭쇼
54:01외로워 힘들 때
54:04어섭쇼
54:05잘 찾아왔어요
54:07어섭쇼
54:08콧물이 흐를 때
54:10어섭쇼
54:11사고가 선택이야
54:13흘러차 흘러차 흘러차
54:16야
54:17당신을 미치게 할니 에너지
54:20울랄라 울랄라 울랄라 울랄라
54:23쇼
54:23기동에 크게 틀고
54:25두 팔을 벌리고 벌리고 흔들어
54:28교회 땀나게
54:29아싸요
54:30모든 걸 털어내버리게
54:33목소리 목소리 터넣고 목청 터지게
54:36이 순간 모든 걸 다 세워봐요
54:39고객이 원한다
54:41우리를 원한다
54:42어디든 쌍수 들고 달려간다
54:46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4:48극동대학교
54:49천재교육 셀파 해법 수학
54:52하림 자연실록
54:53초중등 G1230학원
54:56한 그릇의 행복
54:58신선설롱탕
54:58초중등 수학 웅진아이룰
55:02K스터디 한국원격평생교육원에서
55:04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55:06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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