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삼성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00:03선발 오러클린의 호투와 류지혁, 구자욱의 홈런포를 앞세워 NC를 꺾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
00:10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구자욱이 NC 에이스 구창로의 슬라이더를 힘차게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립니다.
00:23구자욱의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삼성 타선은 5회 다시 한번 폭발했습니다.
00:28안타 2개와 볼렛으로 만든 만루 기회에서 류지혁이 바퀸 투수 김진호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냈습니다.
00:37류지혁의 프로 데뷔 후 첫 그랜드 슬램입니다.
00:41단숨에 점수 차릴 9점까지 벌리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한 삼성은 선발 오러클린의 6이닝 무실점 호투까지 더해 파죽에 7연승을 달렸습니다.
00:51분위기 좋으니까 앞으로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선수들 더 열심히 뛰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00:59팬분들께서도 지금처럼 응원 많이 해주시고
01:03주축 투수들의 줄구상으로 비상이 걸린 한화는 대체선발 박준영의 깜짝 호투로 2연승을 달렸습니다.
01:11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준영은 1군 데뷔전에서 5회까지 안타 3개만 맞고 무실점으로 LG타선을 막아내 데뷔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01:21타선도 힘을 내며 경기 초반부터 김태영과 황영북의 적시타로 3대0으로 앞서갔고
01:286대0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은 5회에는 강백호가
01:326회에는 허인서가 홈런포를 가동하며 대승을 자축했습니다.
01:391대1로 팽팽히 맞선 9회 말 원아웃 만루에서 베테랑 안치홍이 경기를 마무리하는 만루포를 터뜨린 뒤
01:46두 팔을 활짝 펼칩니다.
01:48최하위 키움은 안치홍의 끝내기 만루포를 앞세워 5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01:55YTN 허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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