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란 중요의무 종사 혐의로 징역 15년이 선고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 판결을 놓고
00:05내란 특검과 한 전 총리 측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00:10장우성 내란 특검부는 선고 뒤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00:15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면서 재판부 누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00:20반면 한 전 총리 법률 대리인인 임성근 변호사는 사실관계나 법리면에서 납득할 수 없기에
00:26대법원의 상고에서 바로잡도록 할 거라고 전했습니다.
00:30이어 한 전 총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대통령의 비상기엄 선포를 막기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00:35비상기엄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권한을 행사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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