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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위조 제품을 애플사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중국인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김포경찰서는 최근 사기와 상표법 위반 혐의로 40대 A 씨 등 중국인 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에서 들여온 위조 에어팟 2만7천여 개를 마치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당이 물품을 보관하던 경기 김포와 시흥에 있는 물류창고를 압수수색해 8천8백여 개의 위조 제품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시흥경찰서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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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산 위조 제품을 애플사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중국인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00:08김포경찰서는 최근 사기와 상표법 위반 혐의로 40대 A씨 등 중국인 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00:18A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에서 들여온 위조 에어팟 2만 7천여 개를 마치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00:27있습니다.
00:30한글자막 by 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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