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남부경찰청은 생후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 A씨를 오늘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00:09A씨는 지난달 10일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두개골 골절로 입원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유도
00:19듣지 않아 결국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1A씨는 처음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씻기다 넘어뜨렸다고 주장했지만 이후 아이가 침얼거려서 폭행했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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