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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펑'… 차에 불길 치솟아
'펑' 소리에 달려간 택시기사, 소화기로 진압
소화기 4대로 화재 진압… 참사 막은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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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다음 사건도 함께 보겠습니다. 어떤 사건인가요?
00:03큰 불을 막은 택시기사라고 되어 있는데
00:06저기는 주차장 같은데요.
00:08네, 맞습니다. 시민의 발빠른 대응 덕에 큰 화재로 번지는
00:12걸 막았습니다. 서울 강동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인데요.
00:16연기가 차오르더니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00:21불길이 차량 전체를 휘감고 주차장도 연기로 가득 차는데요.
00:25마침 영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60대 택시기사가 이런 차량을 휘감고
00:30한 번 현장을 목격하고 바로 뛰어왔습니다.
00:32주차장에 있던 소화기를 4개나 써가며 초기 진화에 나선 겁니다.
00:38자칫 전기차 등으로 불이 옮겨 붙었으면 큰 불로 번질 수도 있었는데 시민의
00:43발빠른 초기 진화 덕분에 다행히 해당 차량과 주변 차량 일부만 피해를 입고
00:48꺼졌습니다.
00:49네, 정말 고마우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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