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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랑 대화를 잘 안 해요 저는(?)"
하루에 늑대개 이름만 462번 부르는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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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한승연 #늑대개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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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식량상으로 촬영했을 때 여기가 이제 슬개골이 깨져있어서 골절이 돼서 편화가 됐던 다리였어요.
00:07뒷다리, 뒷다리 그러네.
00:09제일 좋은 방법은 체중을 빼주는 것 같아요.
00:12이 정도면 위가 굉장히 많이 확장되어 있어요.
00:15이러면 좀 많이 과식을 한 거거든요.
00:17아, 많이 먹은 거네.
00:18천천히 먹어, 천천히.
00:20많이 주시나 보다.
00:22우와.
00:23망고 딸기 줄게, 빨리 와.
00:25딸기도 줘.
00:25딸기 먹자.
00:30우와.
00:31이틀 동안 총 59회.
00:33사료, 닭가슴살, 딸기 제외하고.
00:35이렇게 안 줘요, 원래.
00:37아니, 이거 화면에 찍힌 대로 저희가 세 본 거예요.
00:39아니, 이번에 교육, 교육하니라고 망고 좀 제기하니라고 어쩔 수 없었어요.
00:45그걸 감안해도.
00:46저 이틀 동안 간식 59번 먹었어요.
00:48딸기 존마탱.
00:55제3자들이 봤을 때 내가 망고를 대할 때 내가 뭘 고쳐야 될 점이 있을까?
01:02야, 그래 또 물어보시네.
01:04그러니까 언니는 언니 본인 스스로가 강아지 키움에 있어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해?
01:11약간 어조가 약간.
01:14아니지.
01:17그러니까 그거가 뭐라고 생각을 하냐고.
01:20심하게 망고한테 너무 잘 올인을 해.
01:23완전 올인을 해.
01:24근데 그거를 조금은 거리를 두면 어떨까?
01:28그런 생각 나도 해봐.
01:29아, 솔직하게.
01:32계속 언니 보면 망고, 망고, 이만고, 이리 와.
01:37이만고.
01:38그러지는 않아, 뭐.
01:39언니 그러죠?
01:40아니, 절대 안 해, 너.
01:42영상 나중에 한번 싹 봐봐.
01:43그래, 한번 봐봐.
01:44혼자서 망고, 망고.
01:46아, 지단 망고.
01:47야, 언니가 늘 시간도 없어, 바보야.
01:52뭐.
01:54네 번 정도?
01:55네?
01:55네.
01:56네 번?
01:56네.
01:57망고하고 별로 대화를 잘 안 해요.
01:59아.
01:59정말요?
02:00망고랑 같이 있을 때는.
02:02아,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02:04아, 자, 세보자, 세보자, 세보자.
02:07망고야.
02:08야, 이만고.
02:09네 번은 넘어요.
02:10망고야.
02:10슬쩍 봐도 네 번은 넘어요.
02:11야, 이만고.
02:13일단 네 번은 넘었어요.
02:14네 번은 넘어요.
02:15망고 딸기 줄게, 이리 와봐.
02:17망고야, 망고 빛을 좀 할까?
02:18망고 기다려.
02:20망고 엄마 계속 쳐다봐.
02:23아, 두 달만 그런 건데.
02:25이리 와봐요.
02:26망고야.
02:27망고야.
02:28이만고.
02:28망고야.
02:30이만고.
02:31망고야.
02:32아, 하루에.
02:34하루에?
02:35아.
02:36엄마 한 번 맞혀보세요.
02:38아, 진짜 둘이 있을 때는 그렇게 안 그래요.
02:41그 간식을 줄 때 이름을 안 부르셨을 리가 없어요.
02:44음.
02:45그렇게 보면.
02:4750번?
02:4850번.
02:49아, 75번.
02:51아, 제가 B 눌러도 돼요?
02:53그건 정말 아닌데요.
02:54한나절 30번 정도 했다니까.
02:57그러니까.
02:57그러면 뭐 하루에 80번?
03:0080번.
03:01조카 몇 번 정도 부르시는 것 같아요?
03:04조카 느낌에는.
03:06솔직히 괜찮습니다.
03:08편하게.
03:09100번?
03:10100번.
03:10야, 근데 그건 아니다.
03:12우와, 30분도 안 불러요, 진짜.
03:1530분 넘었대잖아요.
03:16아니, 제가 잘 안 불렀대.
03:17엄마는 30번.
03:19강용욱 80.
03:21한승현 50번.
03:22저는 75.
03:23조카는 100번.
03:24보겠습니다.
03:26자, 정답은?
03:27만고야.
03:28만고야.
03:29만고야.
03:29이 만고.
03:30만고야.
03:31만고 귀에 딱지 생겨.
03:33만고야.
03:3662번.
03:37왜이?
03:38어, 160.
03:39어?
03:40아니, 뭐래.
03:41네?
03:42에?
03:44462번.
03:45아, 나 미치겠다.
03:47아, 이게 아닌데.
03:51저희 엄마 저를 좀 많이 불러요.
03:54뒤에서 피나는 것 같아요.
03:55샤갈.
03:58촬영 이틀 중에 하루 동안 부르는 횟수를 세 봤는데.
04:02아, 내가 철게 많이 불렀다고.
04:05근데 어머니는 30번 정도 얘기한 것 같다라고.
04:07너무 차이가 나는데.
04:08아, 저거 안 부르는데 이렇게 진짜로.
04:11그러니까 아까 그 저 친구분이, 지인분이 얘기한 게 일리가 있는 거예요.
04:15계속 언니 보면 만고, 만고, 이 만고.
04:19너무 많이 부른다, 지금.
04:21근데 보통 저만큼 부르면.
04:24물 것 같아요.
04:27아니, 저만큼 부르면.
04:29저렇게 안 부르는데.
04:30아, 미치겠다 진짜.
04:31우리 만고 고생이 많았네요.
04:34그랬는데, 이제 훈련사가 왔어 우리 집에.
04:36아, 따로 훈련사가 오셨어?
04:37전에, 한 2년 전에 왔었어.
04:402년 전에.
04:40네.
04:41아.
04:43그러면 그때 훈련사님이 뭐라고 얘기해 주지 않았어 언니한테?
04:47이 집에는 이 조금만한 강아지가 엄마를 지키고 집을 지킨다는 거야 자가.
04:52그래서 늘 잠이 부족하다 이거야.
04:56망고가.
04:58나는 그때는 아기라서 망고가 혼자 있는 게 너무 불쌍하고.
05:03내가 그때 막 그래서 10시에 장사 문 닫고 손님들 가라고 그러고 집에 들어오고 내가 이랬었는데.
05:07그게 나만의 생각이었던 거야.
05:09망고는 내가 없어야 잠을 자는 거였던 거야.
05:11그래서 이제 이거 홈캠을 달아 보니까 다른 강아지들은 하올림을 하고 막 후벼 파고 난리를 치는데 우리 망고는 엄마 없는 시간이
05:21천국이야.
05:23그러니까 누군가를 지키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자유시간인 거야 얘가 보니까.
05:28그거 알고 계시네.
05:29아주 그냥 너부러지게 산다 그냥.
05:32아주 그냥 막 정말 천국이라니까 내가 없으면.
05:35그러니까 엄마가 없어야 망고가 편한 거야.
05:38엄마가 자기를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05:42그럴 수도 있고.
05:43그럴 수도 있고.
05:44아니 아니야 나는 그런 그런.
05:45그리고 나는.
05:46엄마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입니다.
05:48낮에 망고랑 어찌 보면 내가 너무 안 놀아줄 수도 있어.
05:53그러니까 이게 엄마가 있으면 계속 따라다녀.
05:57얘가 저를 괴롭힌다니까요.
06:02이렇게 따라다니는데 엄마가 없을 때 편하다고?
06:06아니 진짜 엄마 반항이다.
06:09어머.
06:12앉아.
06:13엄마 출근했다 웃고요 기다려.
06:16손.
06:18어머.
06:21어머.
06:21엄마 그쪽 잘 보고 있어.
06:23이러면 불안해 해야 되는데.
06:26지금까지 행동으로 봤을 때는.
06:29갔어 엄마.
06:33나.
06:35어.
06:36불안하지.
06:39간거야.
06:41어.
06:41간 거야.
06:43야울리도 하네.
06:54주저앉았어요
06:57문앞에
07:01자연스러운 평범한 개들의 모습이긴 합니다
07:04현관에서 저렇게 엎드려 있는 게
07:07문앞에서
07:11어머 얘 잔다
07:13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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