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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화재 사고가 난 나무호가 이르면 오늘 두바이항에 입항합니다.

HMM 관계자는 어제 두바이 업체와 예인 계약을 마치고 예인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인 목적지는 사고 발생 해역과 인접한 두바이항으로 이르면 오늘, 늦으면 내일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고 발생 지점인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 인근 해역은 두바이항에서 약 70㎞ 떨어져 있습니다.

3만8천 톤급 중소형 벌크선인 나무호는 지난 4일 기관실에서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로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두바이항에서 구체적인 사고 원인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두바이 현지의 한국선급 지부 인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소속 조사관, 소방청 감식 전문가 등이 조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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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호르무즈 해업에서 폭발 화재 사고가 난 나무호가 이르면 오늘 두바이항에 입항합니다.
00:05예인 목적지는 사고 발생 해역과 인접한 두바이항으로 이르면 오늘, 늦으면 내일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0:133만 8천 톤급 중소형 벌크선인 나무호는 지난 4일 기관실에서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로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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