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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양자 토론을 회피한다고 거듭 지적했습니다.

오 후보는 어제(6일) '부동산 지옥 시민대책회의 출정 기자회견'에서, 정 후보는 TV토론이 능사가 아니라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소환했다면서, 당시는 당내 경선이었고 경쟁자들 공약이 충분하지 않아 그런 발언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정 후보가 빌라의 빠른 공급방안을 제시한 걸 두곤, 기존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데 1∼2년은 족히 걸려 5년을 잡은 건데 본인은 어디서 기간을 줄이겠다는 거냐고 쏘아붙였습니다.

특히 빌라 공급 위축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올랐던 집값이 떨어지며 발생한 전세 사기 사태 등이 반영된 건데, 오세훈 서울시가 빌라 시장을 어렵게 했다는 건 적반하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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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우 후보가 양자토론을 회피한다고 거듭 지적했습니다.
00:07오 후보는 어제 부동산지옥 시민대책회의 출정 기자회견에서
00:11정 후보는 TV토론이 능사가 아니라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소환했다면서
00:16당시는 당내 경선이었고 경쟁자들 공약이 충분하지 않아 그런 발언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3이어 정 후보가 빌라에 빠른 공급 방안을 제시한 걸 두곤
00:27기존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데 1, 2년은 족히 걸려 5년을 잡은 건데
00:31본인은 어디서 기간을 줄이겠다는 거냐고 쏘아붙였습니다.
00:36특히 빌라 공급 위축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올랐던 집값이 떨어지며
00:42발생한 전세사기 사퇴등이 방향된 건데
00:45오세훈 서울시가 빌라 시장을 어렵게 했다는 건 적반하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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