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겨냥해 전월세 폭등은 본인의 책임인데 대통령이나 전임 시장 공격만 한다며 본인의 5년 시정을
00:11평가받으라고 지적했습니다.
00:13정 후보는 어제 YTN 뉴스 나우 인터뷰에서 오 후보는 지난 2022년 매년 8만 호씩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해놓고 4년이 지난 지금을
00:23보면 그 반도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6이어 자신이 2, 3년이면 지을 수 있는 빌라라든지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을 왜 안 했느냐고 지적하니 이번에는 빌라만 짓느냐는 식으로 네거티브를
00:36펼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00:39장기 보유 특별공제 폐지 논란에서 촉발된 부동산 세제 개편 문제에 대해서는 실거주 1가구 1주택자들의 현행 권리는 무조건 보호돼야 한다고 재확인하며
00:49투기성이 분명한 것 빼고는 보호해야 한다는 게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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