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일가가 고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원 납부를 마쳤습니다.
00:06삼성그룹은 이재용 삼성전자회장과 홍라힐 리웅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사장, 이서연 삼성물산사장이 5년 동안 6차례에 걸쳐 상속세 납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00:20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관계사 지분과 부동산 등을 고려할 때 상속세는 12조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00:27이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로 2024년 국가가 상속세로 거둔 8.2조원보다 50% 많습니다.
00:35삼성일가는 2021년 상속세 신고 당시 세금 납부는 국민의 당연한 의무라고 밝혔습니다.
00:42이 밖에 이건희 선대회장의 신념을 기려 유가족이 사회에 환원한 최대 10조원 가치의 미술품 2만 3천여 점은 지난해 미국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00:51순회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00:53현재는 시카고 미술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순회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10월부터는 영국 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한국 문화의 위상을 알리게 됩니다.
01:035월 9일 민지역
01: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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