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브라질에서 오토바이 주인이 경찰관 앞에서 자신의 오토바이에 직접 불을 질렀습니다.
00:06압수당하기 싫어서였다고 하는데 강경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2경찰과 실랑이를 하던 남성이 오토바이에 휘발유를 뿌립니다.
00:17옆에 있던 여성이 다급하게 말려보지만 남성이 불을 붙이자 순식간에 오토바이가 화염에 휩싸입니다.
00:24화염은 말리던 여성에까지 번졌습니다.
00:28오토바이가 모두 타고 여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0:32이 여성, 남성의 어머니로 드러났습니다.
00:35남성은 경찰이 오토바이를 압수하려 하자 이를 막으려 불을 지른 것으로 전해집니다.
00:42윈드서핑을 즐기는 두 남성.
00:44그런데 바로 뒤에 삼각형 모양의 지느러미가 보입니다.
00:48거대한 상어가 뒤를 쫓고 있는 겁니다.
00:57균형을 잃고 바다에 빠지면 상호 공격을 받을 뻔한 아찔한 상황.
01:01서퍼들이 보트 쪽으로 이동하면서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01:06순찰대원들이 말을 타고 남성을 쫓습니다.
01:09남성은 필사적으로 도주하지만 얼마 못 가 붙잡힙니다.
01:13미국 국경 순찰대가 불법 입국자를 체포하는 모습입니다.
01:1713명을 체포했는데 이 중 1명은 범죄 조직과 연계된 인물로 드러났습니다.
01:2450m 높이의 거대한 다리 꼭대기에 남성이 올라가 있습니다.
01:28아치 구조물에 검은색 천을 매달아 펼칩니다.
01:32여파로 주변 교통이 한때 전면 통제됐습니다.
01:35이 40대 남성은 이란과의 전쟁 종식과 인공지능 개발 금지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42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1:47이 40대 남성은 이란과의 전쟁 종식과 인공지능 개발 금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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